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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bin Jonathan
5.0
데이지는 '이상'을 쫒지만, '현실'을 살았고, 개츠비는 '이상'에 살고, '현실'을 부정했다. "한 남자의 끝없고, 위대한 '이상'에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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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Hyun Chung
5.0
일부 비평가들은 너무 영상미에 집중했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화려한 스크린의 모습과 개츠비의 비극적인 삶이 완벽히 대조되면서 그 비극성을 강조했다고 본다. 연기도 연출도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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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혜
4.0
사람들이 영화에 몰입하지못한 이유는 존잘디카프리오가 그렇게까지했음에도 받아주지않는 여자가 세상에 존재한다는것이 납득할수없기때문이 아닐까싶다ㅋㅋㅋ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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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4.0
등대는 나를 향해 저어오는 배가 무섭진 않았을까.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초록 불빛이지만 맞닥뜨리면 이끼만 가득한 낡은 등대란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았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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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반짝인다고 모두 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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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여자
4.0
설령 상대가 알아주지 않아도 혹은 쌍년이라도 나의 사랑은 가치있고 위대하리라..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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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끼
3.0
사랑 때문에 파티를 열던 개츠비와 파티 때문에 영화를 만드는 바즈루어만의 잘못된 만남 (feat. Jay-Z)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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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정
4.5
말 끝마다 '친구'라는 단어를 붙이던 개츠비 하지만 그의 끝엔 '친구'는 없었다.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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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화려한 겉치레와는 달리 그의 진심은 그토록 소박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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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5.0
거의 문학에 준하는 수준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훌륭하다. 꼭 영문으로 봐라. 단어 선택과 표현이 얼마나 탁월한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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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
5.0
개츠비를 알아본 건 닉뿐. 내가 닉이어도 모든게 소름끼칠 것 같다 위대하다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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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식
4.0
화려함으로 분칠한 비겁함 앞에 순수함이 무릎을 꿇었다. + 김영하 曰 표적을 빗나간 화살들이 끝내 명중한 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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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강
4.0
초반 엄청난 비주얼의 파티때문에 관객이 잘 보지 못하는 것이 많겠다..그게 좀 아쉽. 원작을 먼저 봐야 한다 무조건. 디카프리오가 살려낸 개츠비는 끝내줬다. 언제나 멋진 당신!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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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a
4.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I know that you will… 이건 개츠비의 마음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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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3.5
숨길 수 없는 물랑루즈 향기 그의 첫 미소는 진정 세상을 다 가진 자의 것인 줄 알았건만 역시나 '무엇보다 사랑'이었다 끝내 안개에 숨어버린 초록빛, 셔츠가 고와 울던 그대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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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튜
3.0
영화도 개츠비도 화려하지만 비어있다. 다만 그의 사랑이 위대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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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근
5.0
내 프사가 개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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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영화 담다)
3.0
스스로 무너지고 타락하는 여타 사람들과는 달리 그의 꿈은 그가 죽을때까지 열정적이고 순수했기에 개츠비는 위대했다. 개인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있고, 꿈은 삶의 의미이자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꿈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그리고 위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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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3.5
화려한 미장센으로 시선을 끌지만, 정작 그 안에서 가장 빛나는 건, 욕망과 고독이 뒤섞인 디카프리오의 촉촉한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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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3.5
“내가 움켜쥘 수 없음을 잊고 있었다면, 반짝이는 것들에 팔을 뻗는 행위가 이렇게 초라해 보이진 않을텐데. 허황된 꿈과 돈, 이름 앞에는 붙일 수 없지만, 그에 반해 순수해서 아름다웠고 그만큼이나 아팠던 사랑을 지니고 있었기에 붙일 수 있었던 ‘위대한’. 그 위대한 막을 내리자 밀려오는 허무함.” 위대한 개츠비. 위대한의 화려한 면에 비해 인간 개츠비의 면은 한없이 작아 보였다. 그가 가진 모든 화려한 것들, 아니 어쩌면 그 당시 부와 허황된 꿈에 눈을 멀었던 모든 이들이 얻고자 했고 또는 그렇게 얻었던 모든 것들을 보며 부러워하긴커녕, 어지럽고 혼란스러우며 정신없기까지 느껴지는 건 그저 ‘겉’에 불과하다는 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개츠비에게만 ‘위대한’이라는 말을 덧붙인 채, 심지어는 the를 붙여가며 그를 이 세상에 오직 하나 뿐인 위대한 개츠비로 만들었던 이유가 있다면, 그의 꿈은 사실 돈과 성공, 이름이 아닌 돌이킬 수 없는 과거, 시간과 사랑이기 때문이겠지. 겉보기로 치장한 그였지만 실은 관심조차 없었던 개츠비, 오직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이룬 그는 가장 소박하고 가장 쟁취하기 어려운 그 사랑에 눈멀어 바보 같을 정도이지만, 더럽고 이기적인 사람들로 가득했던 그 시대였기에 그가 낯설어 보였다. 수많은 위대한 것들로 가득차 보이지만, 그중에서도 정말 빛나는 것 하나 없던 시대. 빛을 잃어버린 시대에서 유일하게 빛을 꺼뜨리지 않던 위대한 개츠비. 개츠비에 위대한을 붙인게 아닌, 어쩌면 차고 넘치던, 전혀 위대하지 않은 위대한에 인간 개츠비를 붙였을거라 생각하고 싶었다. 미래만을 위해 모든 것을 이루었으나, 정작 손꼽아 기다려온 사랑을 다시 만나는 날에는 안절부절 못하던 사람. 그토록 애타게 그리워하며 결국 젖게 만들었던 그 사랑을 그렇게도 원했으면서도 끝내 잡지 못했던 참으로 허망한 사람. 위대하게 느껴졌던 시간도 실은 여느때와 다를 것 없이 그저 흘러갈 뿐일텐데. 위대하게 보였던 그 사람 역시 죽음 앞에서는 이룬 그 무엇도 이토록 허무할텐데. 내가 움켜쥘 수 없음을 잊고있었다면, 반짝이는 것들에 팔을 뻗는 행위가 이렇게 초라해보이진 않을텐데. 허황된 꿈과 돈, 이름 앞에는 붙일 수 없지만, 그에 반해 순수해서 아름다웠고 그만큼이나 아팠던 사랑을 지니고 있었기에 붙일 수 있었던 ‘위대한’. 그 위대함 막을 내리자 쓸쓸히 서 있는 남자의 허무함은 위대한이란 칭호조차 쓸쓸하게 만들었다. 때문에 나는 위대한이 아닌 인간 개츠비를 더욱 기억하고 싶었다.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질 거면서 무엇을 위해 그리도 열심히 뛰었냐고 물으신다면 결국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던 모르고 있던간에, 내 사랑이 나의 것임을 단 한번이라도 느끼고 싶었다는 걸. 때문에 그가 느낀 허무함이나 공허함은 이 모든게 부질없어서가 아니라, 과거를 돌이킬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한 인간이 그제서야 내가 틀렸음을 뒤늦게라도 깨달은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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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희
4.5
화려하기 덧없는 큰 성은 사실 공허함의 크기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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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
4.5
이거 그린라이트 맞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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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uk Oh
5.0
'사랑'을 등신같이 하는사람이 있다. 자신모든걸 걸고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다. 사랑에속는걸 알아도 속아넘어가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 그를 개츠비라 불러두자. '위대한'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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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우
3.5
개츠비를 존재하게 만든 것은 데이지 였으나, 개츠비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것도 데이지였다, 진정 이상과 현실은 결합되지 못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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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4.5
연출과 디카프리오 연기가 환상적이었다. 특히 톰에게 화내는 장면에선 소름이 끼칠 정도;; 불쌍한 개츠비.. 원작도 꼭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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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4.0
바즈 루어만의 성인 잔혹동화... 현실감없는 아름다운 미장센도 개연성 없는 시퀀스도 다 필요없다. 디카프리오 와 캐리멀리건... 아...이 아름다운 두 배우 정말 답없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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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4.5
위대한 꿈. 사랑 마침내 붙잡은 초록빛마저 날 배신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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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환
4.5
착한놈은 나쁜년을 원하고 나쁜년은 더 나쁜놈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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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sby
5.0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배경을 잘모르겠었다. 영상을보면서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고 영화에서 디카프리오 연기가 굉장히 글같이 묘사가 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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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스
3.5
원작인 책과 영화 모두 매력이있다. 한편의 시와같이 책에서 보여지는 인물과 배경에 대한 묘사가 영화에선 극도의 화려함과 영상미로 표현되는 듯 했다. 나는 영화를 보고 책을 읽었지만 책을 읽고 영화를 보는게 좀 더 이 영화를 깊이있게 감상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겉으로만 보면 한 남자가 지나간 인연에 대해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영화로 보일 수 있으나 나는 그 이면에 많은 잔혹함들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보았다. 자본주의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여러 계층의 사람들, 그 모든것들을 바라보는 단 하나의 눈.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심과 본질을 잘 드러낸 영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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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
5.0
이 넓은 화면에서 폭죽이 터지고 화려한 축제인데, 그의 눈동자밖에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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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남
5.0
"그날 밤, 그가 얼마나 희망적인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그건, 다른 사람에겐 없는 축복받은 성격이었고, 다신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없겠지." 개츠비가 하고 있는 사랑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그는 확실히 괜찮은 사람이고 말투나 몸짓은 우아하고 그의 손길이 닿는 것은 전부 고급스럽다. 이다지도 신사다운 그가 실수를 저지르면 그것은 그저 완벽한 한 남자의 인간적인 면모로 보일 뿐이었다. 그러나, 모두에게 호감형인 개츠비도 결국 선을 넘는다. 남편이 있는 여성이 자신과 어떤 로맨틱한 사연이 있다 한들 그녀를 탐하는 건 문제가 있다. 모든 사랑에 사정이 있듯이, 개츠비가 데이지를 사랑하는 만큼 톰도 그녀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물론 셋 중 가장 순수하게 감정을 따르는 건 개츠비가 맞다. 톰은 데이지를 사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에 대한 탐욕이 끊이지를 않고, 데이지도 마음을 제대로 잡지 못한 채 톰과 개츠비를 애태우게 만들어 극한까지 몰고 간다. 무엇보다, 사람까지 죽이고 나서도 짐스마냥 뒤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개츠비의 사랑이 잘못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간절하게 느껴지는 건 등장하는 인물들이 전부 아름답지 못해서가 아닐까. 가슴이 먹먹해지는 그의 사랑. "그는 수많은 역경을 이겨냈고 자신이 그토록 소망했던 꿈을 움켜잡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꿈은 이미 사라진 과거였던 거지." [이 영화의 명장면 🎥] 1. 개츠비의 등장 성대한 파티 속에서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웃은 홀로 술잔을 들이킬 수밖에 없다. 흥겨운 음악과 제대로 즐기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의 술맛은 어떤 사탕 같은 것들보다 더 달았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조금씩 술과 분위기에 취해가며 유일하게 초대를 받았다는 자부심을 내세우며 자신 있게 말을 걸기 시작하는데, 유별나게 고급스러운 반지를 새끼손가락에 낀 한 남성이 보인다. 이 자리에 와 있는 그 누구보다도 여유롭고, 위트 있으며, 가장 인자해보이는 사람. 음악에 맞춰 불꽃들이 아름답게 커지고, 그가 술잔을 든다. 역대급으로 화려하고 온몸에 전율이 돋는 등장이었다. 결코 잊을 수가 없는 사람. 2. 데이지와의 만남 정말 오랫동안 염원해왔던 만남이 눈앞으로 다가온다면 아무리 담력이 센다 한들 그 떨림과 긴장감을 이겨낼 수는 없을 것이다. 개츠비가 그랬다. 그토록 기대했던 그녀와의 만남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어린아이마냥 과하게 긴장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지만, 한편으로는 얼마나 데이지를 좋아했으면 저렇게까지 떨 수 있는 걸까 마음이 씁쓸하기도 했다. 3. 이성을 잃다 개츠비는 성공에 대한 야망이 매우 큰 사람이다. 가난이 주는 고통을 머금고 자라왔기에, 돈을 많이 벌고, 자신의 과거를 감추고, 사랑을 미룬 것.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자신의 허울을 벗겨내고, 데이지와의 답답한 관계를 들먹이는 톰에게 결국 개츠비는 이성을 잃고 분노한다. 얼굴이 붉어지면서까지 화를 내는 모습이 살인자와도 같아 그를 감싸고 있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아차 싶어 급하게 머리를 만지며 사과를 건네보지만, 이미 데이지의 마음은 돌이킬 수 없었다. 이 실수만 아니었더라면, 개츠비는 간절했던 꿈을 이뤘을지도 모른다. 희망이라는 꿈을 꾸었고 마지막까지 개츠비는 희망을 품은 채로 눈을 감았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다는 꿈은 못했지만 그녀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희망은 확실히 잡은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사랑 앞에선 한없이 바보였던, 위대한 남자의 이야기였다. "개츠비는 녹색 불빛을 믿었다. 썰물처럼 멀어져갔던 완벽한 미래를.. 우리 모두가 그랬지만 이젠 상관없다. 내일, 우린 더 빨리 달릴 것이다. 팔을 더 멀리 뻗고. 그러다 보면 어느 찬란한 아침. 우린 세찬 물결에, 과거 속으로, 끊임없이, 밀려나면서도, 결국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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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ia
3.0
"그냥 부탁 들어주는 거야. 기쁘게 할게." 작가는 닉을 거기 두었다. 서로에게 나쁜 이들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도망치던 독자가, 몸을 숨긴 채 분개하며 '제이, 다들 썩었어. 그놈들 다 합쳐도 너 하나만 못해!' 외친 다음 돌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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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3.0
고전문학의 잔잔한 텍스트를 기어코 화려한 비쥬얼로 치장시켜버린 바즈 루어만! 미장센과 그래픽으로 드라마를 덮어버리지만, 배우들의 연기만큼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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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taking!
4.5
속이 빈 '아메리칸 드림'에 물들지 않았던 닉. 그런 그였기에 개츠비의 삶을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 개츠비의 낭만을 꿈꾸는 모습이 미련해 보이기도 하고, 사랑을 찾기 위한 그의 부의 축적 방법이 나빴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그의 지나치리만큼 순수하고 절실했던 사랑이 애잔하고 안타깝게만 보이는 건 왜일까. . 디카프리오는 어떤 작품에서든 캐릭터 그 자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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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imaro
4.0
웃으면서 잔을 내민 개츠비의 눈이 영화가 끝나면 되돌릴수 없는 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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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
4.0
그린라이트를 꺼줘... 개츠비는 행복했다. 죽어가는 순간 그 벨소리는 데이지라고 생각했기에... 5년의 그리움과 한여름 한순간의 설렘과 희망이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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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4.0
빈방으로 잘못 날아든 저녁을 잠재우려 해보지만 찬란했던 석양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꾸만 뒷걸음친다 한 사람에게만 사행하는 길 모든것이 무너진 폐허속 그의 뒷모습은 달빛에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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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피
4.0
2019-06-07 넷플릭스 ‘눈을 뗄 수 없다’는 진부한 표현에 날개를 달아준 보석세공에 가까운 숏과 신, 미술, 음악 그리고 아름다운 배우들... 스크린으로 다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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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
2.5
입 안에서 녹여먹는 마가린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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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벱
2.0
개츠비 광팬. 영화가 책을 못 따라잡는 이유는 화자인 닉의 변화가 두드러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츠비의 열정만큼 닉의 신중함도 매력이라 후반부 태도변화가 중요한데 부각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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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냠
4.0
데이지 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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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중
3.0
개츠비가 아무리 경제적 자본은 손에 넣는다 하더라도 문화적 자본과 사회적 자본의 부재에서 오는 간극은 절대로 메워질 수 없다. 이것이 아메리칸 드림이란 환상의 공허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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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개츠비. 그의 삶을 바라보는 친구. 그 한사람의 기억을 글로 남기다... 그 한 사랑을 바라보며 그렇게 쓸쓸히 살아간 사람. 그런 남자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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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4.0
화가날정도의 짜증나는 줄거리지만 이정도의 영상미면 봐줄만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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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Mind
2.5
배우들과 화려한 영상미와 OST같은 비주얼만으로 모든 것을 풀어가려고 하니 인물간의 감정선이 그다지 와닿지도 않았고 지루할뿐더러 원작도 살리지 못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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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3.5
화려한 영상미, 완벽한 캐스팅 그러나 너무나도 용두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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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
5.0
뮤지컬 장르라 해도 어색함이 전혀 없다. 그만큼 음악이 적절히 좋다. . 요즘 애들은 말이야. 라는 말이 얼마나 앞뒤가 안 맞는 꽉꽉 막힌 말인지 여실히 설명해주는 작품. 그저 그런 사람을 비난하면 그뿐. 물론 영화와 깊은 관계가 있는 감상평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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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랩
4.5
끝에 '우리는 개츠비의 집에서 그의 부패를 찾으려고 했지만 그는 우리앞에 서서 타락할 수 없는 꿈을 간직하고 있었다'는 말이 너무 인상깊었고 영화의 모든 내용을 말해주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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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윤
3.0
화려한 영상미와 대조되는 광란의 파티. 그리고 개츠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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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호
4.0
디카프리오이기에 이 긴 시간을 매꿀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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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3.0
손만 뻗으면 닿을 것만 같던 그린라이트. 이젠 애초에 그곳에 있었는조차 모르겠다. 다 그녈 위한 것이었는데. 망할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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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우
3.5
그의 인생을 한단어로 표현하자면 '초록색' 일것이다. . 자신이 죽을것도 모르고 불을보고 달려드는 불나방같이, 초록색 불빛을 보고 달려드는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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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XXII
4.0
잡힐듯 잡히지 않는 건너편 초록 불빛이 상징하는 건 데이지일까 그의 꿈일까..?화려한 자본 속의 위대할지도 멍청할지도 모를 사랑. 아메리칸 드림의 모순을 몽환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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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시
3.5
화려하고도 추악한 껍데기 속에 그리도 여리고 순수한 맨살이 있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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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4.0
영원과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영원한 사랑을 꿈꾸었던 개츠비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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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아
4.0
욕망이 폭발하고 난 뒤, 잿더미 위에 앉은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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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0
화려한 파티에 열광하는 개츠비 이면의 고독에 대해서 전혀 무관심한 바츠 루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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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5.0
디카프리오가 저렇게 처다보면 나도 빠질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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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3.5
나는 다 가졌지만 속은 텅텅 비었소, 오직 그녀만이 내가 바라는 전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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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
5.0
오히려 많은 이들이 지적하는 압도적인 영상미가 원작 소설의 분위기를 영화내에 고스란히 재현하는데에 더 딱이었던것 같다. 이 영화는 내기억으로는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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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무리
5.0
굉장히 슬픈 동화 한편을 본거 같다 힘내.. 갯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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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논논
2.5
- 영화에 담기엔 너무 '위대한 개츠비' - 개츠비와 데이지의 사랑보다 개츠비와 닉의 캐미에 눈길이 끌린건 나뿐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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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Lee
4.5
역시 내스타일! 오히려 비평가들이 지적했던 요소들에서 루어만의 의도가 명확히 파악됬다. 왜 지나치게화려한 영상미를고집했는지, 음악선곡하며 모두 원작도영화도 최고다 내사랑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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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x
3.0
뛰어난 분장 미술 소품으로 무장한 모던하고 화려한 영상미에 OST Bang Bang~과 함께하는 파티씬까지 있으면 뭐하나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가 걸린것처럼 스토리가 진부하고 재미가 없다 순간 순간 내뱉는 이해안되는 대사는 덤이다. 원작은 못읽어 봤지만 전체적으로 내러티브가 부족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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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4.0
텍스트를 기어코 형상화 하고야 마는 디카프리오의 연기에 놀라지 않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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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Kworld
3.5
비극으로 끝난 블링블링한 개츠비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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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_Wonly
2.5
개츠비가 왜 위대한가? 낭만 가득한 삶의 주인이라서? 이루어질 수 없는 영원한 사랑과 환상을 포기하지 않아서? 현실성 있는 욕망 실현때문에? 개츠비가 평생 꾼 꿈은 아주 가까이, 손에 잡힐 듯 말듯 아슬아슬한 선을 탔다. 하지만 캐러웨이는 말한다. 과거는 되돌릴 수 없다고. 그리고는 결국 개츠비가 옳았다고 말한다. 개츠비가 믿던 이상과 영원성이라는 허영은 산산이 조각나서 비극이 되어도, 그건 개츠비의 삶일 뿐이다. 극중 사랑은 신화가 아님을 알려주는 데이지가 유독 매력적이다. 데이지가 개츠비와 톰을 따라 찬란한 저택과 부유한 삶을 함께 하던 중에 깨달은 건, 결국 본인만 제일 소중한 줄 아는 두 남자의 이기심이었다. 디카프리오와 바즈 루어먼 감독은 각색한 개츠비를 통해 순수하고 허영심 가득한 남자의 화려한 일면을 잔뜩 비췄다. 그러나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영원한 사랑을 믿던 남자가 가라앉는 과정에 있다. 데이지처럼 행동하는 여자, 개츠비처럼 행동하려는 남자, 지금도 어딘가에 존재한다. 고전이 위대한 건 당대를 넘어 현재에 이르러서도 시차가 없기 때문이다. 개츠비를 보며 '젊음이란 무모한 것이지'라고 혀를 찼다는 글을 본 적 있다. 중늙은이가 되면 개츠비스러운 마음이 단 한톨도 생기지 않아 슬프다고, 요즘 세상에서 개츠비를 볼 수 있을까라며 의문문으로 맺은 글이었다. 글쎄, 곰곰히 생각해봐도 이곳에 개츠비는 없다. 개츠비를 흉내 내보려는 남자들만 있을 뿐. 그 중 자칭 승츠비였던 승리는 책이 아닌 이 영화로 개츠비를 처음 접했을 게 분명하다. 책부터 집어 들었다면 몇 쪽 못 읽고 덮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만약이라도 다 읽었다면 영화에 무관심하거나 실망했을지도 모른다. 확실한 건 승츠비같은 🐕소리는 못했을 테다. 책 한 권만 제대로 읽었어도 영화 속 개츠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흉내낸답시고 떠벌리며 다닐 일도, 버닝썬처럼 어처구니 없는 성범죄 사업 집단 대표를 꿈꿀 일도 없었을 텐데.. 영화 한 편을 보더라도 잘못 오독해서 망상에 빠지는 경우들이 있다. 반면 책은 아무리 읽어대도 망상에 빠져서 인생까지 망치는 경우가 없다. 책으로 망상에 빠지려면 그만큼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둬야 하기 때문이다. 300페이지 가량 되는 원작과 2시간 분량 영화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결과는 뻔할까. 아시다시피 바쁜 현대인에겐 악플 달고 조리돌림할 시간, 영화 클립 넘겨볼 시간은 있어도 책 읽을 시간은 없다. 다시 말해 과연 책이라는 건 가장 이로운 사물이자 시간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바쁜 현대인으로서 책 읽기를 미룰 일이 있나! 아무래도 가장 좋아하는 건 마지막까지 아껴두게 된다. (그래 개츠비가 위대한 게 아니라 <위대한 개츠비>를 탄생시킨 문학과 책이 위대한 거다. 응?) 참고로 나는 <위대한 개츠비>를 꾸준히 노크했으나 여전히 다 읽지 못했고, 영화도 3일에 걸쳐 가까스로 봤다. 그러다보니 개츠비는 왜 위대한건데? 자꾸 이 바보 같은 질문에서 멈춰 있다.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도, 루어먼 감독 영화도 나랑은 아직 잘 안 맞는다.(다행스러운 거냐) 가령 <오! 붉은 머리 마녀!>같은 소설에 담긴 묘사들이 훨씬 신선한 편이다. 예를 들어 서른 둘을 '한 움큼만의 젊음만 남은 나이'라고 표현한다던가.. 그러고 보니 이런 걸 피츠제럴드 팬들만 알고 덕질하던 거란 말이야? 참놔.(그치만 막상 내가 읽으면 딱히..재미가ㅎ) +덧 : 이 아래까지 스크롤을 내려 읽은 분이 계시다면 1930년대, 1940년대 활동했던 컬러 일러스트레이터 작품들을 찾아보길 권하고 싶다. 책 표지로도 많이 쓰였을 정도로 퀄리티 높고 예쁘다. 예시) 해리슨 피셔, 노먼 록웰, Mead Schaeffer 등등 + sara kipin(최근 작가) ++해리슨(포드)+(캐리)피셔 =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 <- 미국사람들 🐕드립 +++사랑하는 이단자(1958 - 헨리 홀트), 천천히, 스미는(스콧 피츠제럴드 외 24인 - 2016) 등 참조 *흠 글이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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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호
3.0
알맹이는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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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R_Park
3.0
뭔가 모를듯한 애매함이 있는영화.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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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평론가 봇
2.0
장소를 잘못 정한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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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Kim
3.0
화려한 파티에 넋놓고 보다가 많은걸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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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hile
2.5
원작이 개별 사건들을 서술하는 문언을 곧이곧대로 감독의 목소리를 통해 읽는 듯한 인상을 준다. 화려한 스타일은 감독의 강점답게 탁월하나, 원문 너머의 전체 맥락과 톤을 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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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3.0
휘황찬란한 기운이 물씬한 파티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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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레
3.5
계속 개츠비를 꿈꾼다. 현실은 개살구인데 Young And Beautiful - Lana Del 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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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영
5.0
왓챠에서 평점되게 안좋네.. 책을 안읽어서 그런가 영상미부터 여주의 옷 장신구 디카프리오의 그 눈빛 하나하나까지 다 좋았는데 너무 화려하고 반짝여서 더욱더 외로워보이는 느낌 데이지는 정말 썅년이지만 현실적인거고 게츠비의 사랑은 너무나도 순수해서 이상적이야 보는내내 물에 내놓은 애마냥 불안하고 초조해 결말 이럴줄알았어ㅠ 그래도 나한테는 위대한 게츠비 영화평점이 이정돈데 책 사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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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핑거
3.5
마치 영화 필름에 금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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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4.0
유감스럽게도 개츠비는 문학으로만 존재한다. 그래서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다시봐도 놀라운 개츠비, 그의 재능과 지고지순한 사랑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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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실
4.0
허영 속에 가려진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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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욱
4.0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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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5
F. 스콧 피츠제럴드의 텍스트를 바즈 루어만 감독이 어떻게 영화적 이미지로 표현할 지 궁금해서 개봉을 내내 기다렸었다. 20년대 스윙 재즈와 찰스톤 댄스, 당시 의상과 헤어, 화려한 개츠비 저택에서의 파티 씬은 영화라는 매체이기에 가능한 것. 비쥬얼을 지나치게 강조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 화려함 때문에 결말이 대조적으로 더욱 무상하게 느껴지긴 했다. 실패했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잃어버렸던 꿈을 되찾으려는 낭만과 이상으로 가득찬 개츠비. 그래서 위대했을까? * 2013.5.18 첫 관람, 2021.2.10 넷플릭스 스트리밍으로 재감상. 이어서 캐리 멀리건 주연작 <더 디그>도 재감상 예정 * 도서/영화 https://m.blog.naver.com/cooljay7/220606575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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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
3.5
높은 곳을 올라가기 위해, 잃었던걸 되찾기 위해 타락한 순정파의 최후를 보고있자면 확실히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는 맞는 것 같다. 원작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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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m
1.5
위대한 CG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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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근
2.5
"너무 과한가?" "그럴 의도였잖아" "그거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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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2.0
1000만달러 짜리 학예회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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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o
4.5
초록불빛만을 쫓던 순수한 개츠비가 상상만했던 화려한 뉴욕외곽 배경에 레오가 되어 서있었고 닉 이된 토비의 독백도 소설을 읽었을 때 처럼 자연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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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가 되고 싶은 꼬꼬마
3.0
모든것을 가진 자라도 마음에 난 구멍은 절때로 메울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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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쟌
4.0
영원한 불꽃은 없다. 다만 열렬히 탄 그 흔적이 위대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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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씨
3.5
오직 한사람을 위한 위대함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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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_Bird
5.0
욕구에 충실하고 모든것을 성취했다가 잃는다. 개츠비의 부와 성공,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의 재회는 인간의 가장 강렬한 모든 욕심들에서 성취를 이뤄낸다. 그러나 모든것을 가질것만 같았던 순간에서 갑작스런 사고로 불명예를 뒤집어쓰고 어이없게 죽게 된다. 대리만족을 느끼다가 박탈감을 느낄새 없이 씁쓸함에 몰입하게 된다. . 나는 개츠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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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영
3.5
화려한 영상미하고 내용이 굉장했다. 원작 소설을 아직 안봐서 그런지 영화만으로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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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웅
5.0
눈요기 할거 많고, 부자가 될려면 누군가를 짖밟아야 한다. 이거는 옛날 말... 옛날 배경 영화니까 타락한 자만이 부자가 된다. 참 재밌었네요 ㅋ 참 디카프리오는 연기 잘해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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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3.0
난 돈지랄하는 영화를 보면 기분이 좋다 대리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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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4.0
그럼에도, 푸른 빛은 반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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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3.0
원작을 전-혀 모른다면 안보는걸 추천함. 불친절한 예쁜 화면들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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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4.5
영화는 종합예술이다. 원작과 비교하여 아쉬움을 표현하기엔, 이 영화가 주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청각적인 유쾌함이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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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로리
0.5
한없이 휘황찬란한 결국은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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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찬
2.5
원작을 안 읽었다면 차라리 원작을 읽자. 왜 이런 분위기로 만들었는지 싶을정도로 화려하기만 하다. 스콧피츠제럴드의 명문들과 잘려나간 중요한 부분들은 어디다 두고 파티에만 이리 집중한건지. . 레오와 케리 멀리건의 외모로 눈은 호강하지만, 이들의 로맨스에만 국한된 전개는 아쉽다. <물랑루즈>도 그렇고 아무래도 바즈 루어만 감독은 나랑 안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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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뱅크(뱃살둥이들♥일루와보슝)
4.0
a.못돼먹은=재극인:이익현실쾌락 때문에 양심과거믿음 저버리다(몰각적 쾌락 추구) b.위대한=인극재:양심과거믿음 때문에 이익현실목숨 저버리다(자각적 쾌락 추구) a.엔트로피를 가속화시키는 자,잊으려하는 자는: 쿨해보이지만 결국 잊혀지고 b.엔트로피를 되돌리려하는 자,기억하려는 자는: 찌질해보이지만 결국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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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4.0
그녀에게는 한없이 초라해지는 개츠비. 하지만 그녀를 향한 사랑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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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3.0
감정선의 선명한 표현이 엄청난 제작비로 만들어진 비주얼보다 화려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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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J
4.0
이기적인 사랑,욕심 결국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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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
4.0
순수하기 어려웠던 시대에 오직 순수함만으로 모든 것을 이겨낸 그대. 순수함은 왜 항상 광기와 좌절을 불러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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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H
2.5
개츠비처럼 속이 텅빈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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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주
4.0
오랫동안 갈망했던 그것은 절대 움켜쥘 수 없는 불빛에 불과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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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독지망생
4.0
조엘 에저튼의 미친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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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jung
2.5
소설의 기억이 가물 가물한 상태에서..... 지나칠 정도로 화려해서 영화의 맥이 툭툭 끊어지는 영화 정말 레오 말고는 무엇을 봤는지 모르겠다. 유명하다는 파티갔는대 킹카 한명만 있고 재미도 없고 건진것도 없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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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4.0
개츠비의 눈빛, 안과간판의 노려보는 눈빛 그 사이쯤에 박힌 화려한 파티와 인생들 그 간극 '열정/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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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4.0
데이지의 도덕적문제가 그다지 이슈가 안되서 맘에 안들지만, 1920년대 소설을 각색해서 당시의 미국식 물질주의의 난잡함을 현대적이며 몽환적으로 그려낸 나름의 시도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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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한
5.0
오..데이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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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춘
5.0
Can't repeat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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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스의 고양이
4.0
"개츠비가 죽은 후, 난 뉴욕이 무서워 졌다. 한때는 황금빛 신기루와 같은 도시였지만 이젠 구역질이 났다." @왓챠플레이(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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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ia
4.0
극도로 팽창된 부와 욕망을 향해 부나방처럼 달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살아 있다. 우리는 때때로 타락한 현재와 거기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냉소하고 절망할 수도 있다. 인간을 통해 타락한 시대에 완전히 물든 인간들 사이에서도 피어나는 희망과 그것을 이루려는 인간의 고군분투를 말하려고 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수사를 붙여도 그는 자본주의의 소유물로서 욕망했고, 부를 축적해 그녀를 구매하려고 했다. 진심이건 반어이건 위대한건 개츠비가 아니라 그의 환상이라고 해야 할 듯 싶다. 거짓투성이와 불안하고 비극적인 삶에서도 누군가는 희망을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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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SOC
3.0
위대한 (개츠비의) 순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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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2.5
너무 화려하면 도리어 눈이 아프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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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명
4.0
개츠비, 사랑에 살다. 이 아련한 그린라이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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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은
3.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t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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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베르토
2.5
다시 봐도 여전히 재미없다. 배우좋고 스타일리쉬하고 좋은 촬영이지만 작품성까지 잡으려다 재미를 놓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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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판호
2.5
솔직히 OST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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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Forest
5.0
유약하지만 강한 개츠비를 잘 표현해 낸 듯. 색감이 너무 화려하고 아름다워 오히려 불안했다. 마치 사상누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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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빈
5.0
인생은 개츠비처럼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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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경
3.0
화려한 영상은 즐겁다 위대한 개츠비에 위대함을 느끼지 못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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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4.5
세 번째 관람. 광기에 가까운 맹목적인 사랑이 보고 싶어질 때 마다 생각이 난다. 데이지를 다시 만나게 되는 날, 공을 들여 꾸미고 초조해하는 개츠비의 모습은 보기만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지만, 초조함과 불안함에 못 이겨 만나기를 거부하다가도 결국엔 마주하게 되자 꿀 떨어지는 눈으로 하염없이 데이지를 쫓는 개츠비를 보면서 다시 마음이 무거워진다. 반짝이는 초록색 빛. 그건 과연 희망으로 인도하는 빛이었을까, 아니면 절망으로 유인하는 덫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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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현
2.0
대공황 이전 풍요로운 기억에 얽매여서 괴로운 현실을, 다가올 미래를 받아들이지 못하여 슬픈 꿈만 꾸는 대공황 당시의 미국인의 정서를 극화한건 아닐까? 책임지지 않는 데이지. 그 위선적이고 더러운 상류 사회. 뭐 이런 생각이 떠오르지만 정확한 해석이라기보다는 그냥 내 상상이다. 나는 개츠비를 영원히 이해할 수 없고 이 답답한 비극이 끝까지 억지처럼 느껴진다. 울분만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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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생
4.5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데이지&개츠비를 보며 원작의 글귀가 눈에 선히 보이는듯했다 초반의 과하다싶은 파티는 개츠비의 상류에대한 갈망을 나타내기위한 필요한 장치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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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sss
5.0
모두들 데이지를 나쁜년이라 하지만 난 영화보는 내내 데이지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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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3.5
너무도 화려한 영상 때문에 배우들이 보이지 않는다.하지만... 연인을 바라보는 레오의 눈빛은 끝없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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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w
4.0
책도 같이 샀는데 책 먼저 볼걸........하는 생각이 드네. 인상깊은건 화려한 파티장의 모습 그리고 모든 파티가 끝난 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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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환
2.5
동부 지역의 현란한 색채를 과장되게 뽐낼수록 개츠비의 이야기는 옅어진다. 뮤지컬 영화에나 걸맞는 수려함을 비극적인 인물에 끼워 맞춘 안간힘이 느껴져 아쉽다. - 원작의 기반과 그에 따른 완벽한 캐스팅이 감상을 이끈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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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4.0
보기전 뭔가 거부감이 들었지만 영화가 끝난 후에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시청하길 잘했다고 생각됐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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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안
0.5
남성에 대한 연민과 남자가 그만큼씩이나 했는데 안만나주는 썅년에 대한 같잖은 원망으로 가득하다. 난 그보다 딸이 예쁘고 멍청한 여자가 되길 바라는 데이지의 복잡한 심경에 연민이 든다. + 사촌누이의 남편이랑 같이 난교파티를 하는 놈이 주제넘게 여성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것부터가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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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3.5
위대한 개츠비가 위대한 작품인 이유는 스콧 피츠 F제럴드의 바램과 한탄이 녹아든 작품이기 때문이죠. 개츠비를 통해 우리가 봐야할 것은 그가 가진 재력이 아닙니다. 그는 자신의 열망을 이루기위해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죠. 업적으로만 보면 그는 위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닉이 그를 보고 위대하다 말할 수있었던 이유는 그가 가진 순수한 열망에 있습니다. 세상은 그를 재물로 타락시킬순 있었고 그에게 누명을 씌울 순 있었지만 그의 순수한 열망을 짓밟을 순 없었던 것입니다. 개츠비는 죽음이 직면한 순간 까지 그 순수한 열망을 놓지 않습니다. 개츠비가 사는 세상은 불의와 악행이 넘쳐납니다. 이런 먼지로 가득한 세상에서 개츠비는 초록 색 불빛 만큼의 작은 희밍을 보았던 것이죠. 위대한 개츠비가 위대한 작품이 될수 있었던 이유는 이런 타락한 세상에서 작지만 위대한 희망을 드러내었기 때문이죠. 영상으로 확인해 볼까요? https://youtu.be/etRTewhJM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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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ㅏ
3.5
닉의 마음 속 남아있는 순수의 부분을 개츠비라는 존재가 대변하는 게 아닐까? 물질에 찌든 삶을 살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개츠비의 순수는 잡을 수 없는 초록 불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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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채
4.5
그의 모든 것은 결국 그녀를 위한 것이었다. 끝까지 데이지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그 이상의 인생을 산 남자. 과연 자기 자신에게 진실했던 적은 있었을까. 데이지를 향한 그의 사랑이 정점에 달할 때는 소름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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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4.5
영상미, 노래, 스토리 모든게 완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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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4.0
개츠비가 닿을 수 있는 곳은 부두의 끝 그곳까지 였을 뿐, 초록빛을 붙잡으려 할수록 손가락에 의해 가려지기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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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
5.0
마지막 개츠비의 눈빛이 계속 생각난다 맹목적인 희망의 파멸은 참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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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
2.5
로맨스와 메세지, 원작의 무게감 사이에서 우왕좌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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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g
3.5
원작에 미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시각적으로는 황홀했던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에 새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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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림
4.0
데이지는 끝까지 알지 못했던 개츠비의 마음을 닉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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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4.0
지금 보니 2시간 20분이었네. 이렇게 가는지도 모르고 본 영화다. 딱히 큰 내용은 없는데도 묘하게 빨려 들어간다. 얼른 원작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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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4.0
어느날이었다.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 와중 너무나 열심히 눈을 빛내며 책을 보던 사람이 있었다. 나는 그 사람을 모르기에 그 사람이 책이 좋은 것인지, 혹은 다른 목표를 위해 저렇게 이를 악물고 노력하는 것인지 알지 못했다. 허나 분명한 사실은 내가 보기에 그는 일 초를 마치 백년처럼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잊혀졌던 기억이 개츠비를 보면서 떠올랐다. 그는 당시의 나에게 영화속 개츠비처럼 위대해보였기에. 하지만 지금은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자에게 눈이 멀진 않는다. 물론 여전히 존경하지만, 그 열정은 자기 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태워 재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어렴풋이 깨달았기 때문일까? 본래 위대한 것이 타오르면 주변에는 불이 붙기 마련 아닌가? 어쨌든 그래서 나는 아직도 모르겠다. 타협과 만족으로 평온한 삶, 이상을 쫒으나 닿지 않는 아픈 삶, 혹은 모든 것을 태워 끝내 위대해지는 그런 삶. 이런 다양한 삶의 모습 중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사실 그때그때 호오가 달라지는 것 같다. 그러나 지금 문득 깨닫는 것은 역시 삶을 측정하는 것은 단순한 시간이 아닌 것 같다. 누구가 십년을 일초에 살아낼 때 누군가는 십년을 일초처럼 산다. 그것에 좋고 나쁨과 옳고 그름이야 없겠지만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도 같지도 않다. 그것이 사랑이든 우정이든 꿈이든 혹은 야망이든 모두. 잠도 일 분을 한 시간 처럼 자면 좋을텐데..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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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3.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I know you will. I know you will." "개츠비의 파티를 즐긴 이들 중 단 한 명도 그의 장례식에 오지 않았다." / 문학의 묘사를 고작 시각 효과로 묘사하려 했다. 글자의 과한 사용은 조잡하기까지 하다. / 품격 있는 대사를 책으로 만나보고 싶다. 책에서는 백인우월주의가 드러나는 대사들을 통해 그들의 자만심을 풍겼을 것이다. 영화에서도 은근히 드러나지만 그것이 주제와 큰 연관을 줬는 지는 모르겠다. / 디카프리오 형님은 역시 돈지랄에 특화되어있다. / 군대에서 본 영화(19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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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해
3.5
환멸의 아메리칸 드림. 하루키 열풍이 불 때 소설을 읽었다. 그것도 한 20년이 지났네. 요리조리 피해다녔다. 이 영화 안보려고. 잘 만들었네. 소설의 기억도 희미하고, 하루키의 칭찬도 희미하다. 왜 노래가 있지 않던가.<연극이 끝나고 난뒤 홀로 객석에~> . 이런 유행가도 있지 <얼마쯤 걸어 왔을까 앞만보고 달려온 길>. 아직 우린 배가 고픈가? 코리안 드림?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렸다는 말>도 흘러간 옛노래가 되었다. 분명한것은 그 파티의 사람들이 너무 빨리 바뀐다는 것뿐. 소설의 환멸 유형. . 2020 0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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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성
4.0
그대가 일생 동안 좇던 것이 결코 가치 없지 않았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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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ho Seo
4.5
영 앤 뷰티풀을 들을때마다 화려했던 그 장면들이 다시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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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미
5.0
황홀했다. . . 결국엔 사랑, 그것이 모든 것을 이루게 했고, 동시에 파멸로까지 다다르게 했다. . . 조화의 끝인 영화였다. 그들의 연기 하나하나, 연출 하나하나, 영상미 하나하나, 가장 나를 몰입시켰던 것은 이 영화와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라나델레이의 목소리. . . *어쩐지, <물랑루즈> 감독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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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3.0
찬란하게 먼 녹색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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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
3.5
매력적인 개츠비. 개츠비를 사랑했지만 톰 역시 사랑했던 데이지. 무언가를 판단할 수 없지만 나도 닉처럼 개츠비에게 빠질 수 밖에 없다. 사람은 이기적이지만 또한 이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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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호하림
2.0
별로 영화라 부르고 싶지 않은 예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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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연
1.5
원작의 핵심이 어디 놓여 있었는지에 대한 철저한 몰이해. 원작 소설을 읽다 잠든 톰 뷰캐넌이 꾼 악몽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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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
4.0
원작을 먼저 읽고 봤음에도 전개가 빠르게 느껴지지 않고 대사 하나하나 소품 하나하나 참 묘사가 참 잘됐다고 느껴진다. 화려한 영상미와 빈민가 사이의 극명한 대비를 통해 사소한 주제 하나까지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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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콩이
3.0
마냥 화려함을 기대했으나, 셰익스피어 소설을 읽고 난 기분. 보는동안 디카프리오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떠올랐는데, 같은 감독의 작품이었구나. 바즈 루어만 감독의 지문을 발견한 기분. - 201003. 왓챠. 성무. 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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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까모까
1.0
개성있는 작품은 창의적인 작품이지, 힙한 척하느느적품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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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
3.0
위대한 영상미 나에겐 그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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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3.5
원작 소설을 읽고 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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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5.0
화려해서 쓸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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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아름다운갈비
3.0
정작 비열했던 건, 바라보던 타인들의 그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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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jin Kim
3.5
5년 동안 그려왔던 불빛이 막상 손 안에 들어오자, 그것은 더 이상 녹색의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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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0
From novel to screen, with highly pretty vis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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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예
3.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출연작중에서 가장 그저그런듯... 영상미? 글쎄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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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스
2.5
빛나고 화려하지만 결국 다 거짓이었던 개츠비처럼 이 영화도 영상미만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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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3.5
개츠비가 온 인생을 바쳐 사랑했던 데이지. 그리고 그 데이지를 너무나 아름답고 매력적으로 소화해낸 캐리 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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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ver
1.0
과유불급, MSG범벅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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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석
3.0
부풀릴수록 공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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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몰라
5.0
물랑루즈의 느낌이 물씬... 하지만 여전히 개츠비의 목숨을 내놓은 숨막히는 사랑과 어긋난 데이지의 현실성있는 모습에 착잡한 영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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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기
3.5
이상과 현실, 부와 사랑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물들의 감정선을 화려한 비주얼로서 표현하는 것이 인상적이지만 조금 세세하게 표현해 줬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이 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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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준
2.5
휘황찬란한 파티 이후의 깊은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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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욱
4.5
화려한 조명아래에도 그림자는 드리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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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규
4.0
포켓북의 조악한 번역으로 처음 읽었던 개츠비는 이해가 되지않았다. 단어들의 배열이 참 예쁘다는 생각만 남았던 책이었다. 그러다가 영화를 보면서야 책의 내용들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재밌었다. 월가의 늑대같은 디카프리오가 이토록 순박한 순정남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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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디캣
3.0
원작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배우들 그러나 진중한 주제를 겉돌기만 하는 과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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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휘
3.5
뻑킹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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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_Sora
3.5
파티씬은 진짜 처음볼 때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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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곤
4.0
"다 썩은 인간들이야. 그놈들 다 합쳐도 자네 하나만 못해." 닉과 함께 나도 개츠비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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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3.5
21세기에 영화로 만들어져야 했던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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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준
5.0
화려한 색채가 눈을 즐겁게 만드는 영화 무엇보다 디카프리오 눈빛에 치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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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남
3.0
화려한 배경과 장식은 그저 거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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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2.5
책을 읽은지 하도 오래 돼서 책 다시 읽고 봐야지 하고 미루다 미루다 그냥 봤다 영상미가 좋긴 한데 영화가 좀 과한 느낌이다 쓸데없이 넘치는 느낌 다 보고나니 팝콘통에 넘치는 팝콘을 허겁지겁 주워먹은 느낌이라 맛없진 않은데 썩 유쾌하지도 않고 다 먹지도 못하겠고 . 영상미도 좋고, 배우 연기도 좋은데 그래서 이야기가 빛을 보지 못했다 쓸데없는 장면이 많았던 것 같다 . 디카프리오가 2층에서 옷을 던지며 개구지게 웃던 얼굴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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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끼
3.0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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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원
3.5
간혹 영화 속 상황과는 상반되는 부류의 장르나 템포의 음악으로 극의 분위기나 에너지를 극대화 하기도 하는데 바즈 루어만의 이 파티는 무척 싱크가 맞지 않는 과잉의 뮤지컬 쇼 같아서 이내 거북해진다. 시대상이 들어간 낭만은 문학으로 대중에게 크게 다가왔다. 극 중에 문학을 표현하는 좋은 영상미와 연출도 많았지만 (이를테면 경찰청장의 뱅뱅, 라나 델 레이의 음악등) 책을 찾게 만드는데 크게 기여를 한다는 점에서 반대로 좋기도 하다. 음악은 엔딩 크레딧에 반복해 흐른 데이지의 테마곡과 sia의 음악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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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수
3.5
열 번 찍어 안 넘어가고. 새콤 있는 집이 털기 어렵다는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다. 그리고 승자만이 기억에 남는다. 개츠비 일대기 인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라서 조금은 아쉬운 감도 있지만 강한 자극 없는데도 재미있게 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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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묘
4.0
너무나 유명한 고전은 바즈루어만의 매직 쇼를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재료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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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3.0
광란의 20년대를 살아가던 상류층들의 요란한 허세와 방탕함을 표현하는데 쓴 CG는 그래도 좀 과했지만 그 요란함을 일편단심 사랑을 위해 다 바친 남자의 순정과는 또 묘하게 아름답고 안타까운 대조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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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0
뭔가 되게 얄밉다.. 더러운 속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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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진
1.0
캐스팅이 이렇게 화려한데... 재미는 왜이렇게 눈꼽만큼도 없을까... 멜로를 기대해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정신 없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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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4.0
돈과 탐욕으로 찌든 사회에서 신사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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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리
5.0
아직도 잊을수 없다...화려한영상에 초라한 개츠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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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희
4.0
콤플렉스로 점철된 드라마. 왜 모든 것이 톰에게는 그토록 쉬운 것일까. 욕망의 시작은 데이지였으나 그 끝은 데이지가 아니어도 좋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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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왕
5.0
계속 공허한개츠비에대해 무심했네어쩌네하는데 그냥 주관적인생각인거고 내 주관적인생각도 개츠비는 공허보다 더큰열정을가진인물이었다. 100%소설을옮겼어야 한다는 싱거운집착을가진분이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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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lia
5.0
책도 영화도 다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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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쪽
2.0
공허한 잔상만을 남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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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su Yu
4.0
20세기 가장 위대한 소설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은 위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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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현
1.5
중학생 단체관람용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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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의
4.0
희미한 초록불에 이끌려 그것을 손에 움켜쥔줄 알았으나, 단지 그것은 꿈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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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준
1.0
전체적으로 너무 과하다는 느낌. 파티 장면은 신나게 놀고 떠들지만 정작 나는 심심. 주인공의 행동들은 설득력없이 과장된 듯. 왜 그리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말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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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4.0
영원하길 바랐던 나의 꿈, 과거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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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석
3.5
뉴욕, 우리가 똑똑히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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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orim
4.0
프사를 왜 개츠비의 미소로 해놨는지 이제 다시 기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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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iiiiie
3.0
(정확한 대사는 아니지만) 닉의 대사 중 당신들과 있는 거 진절머리 난다는 말이 있는데, 영화를 따라오다 보니 그 말을 듣자마자 내말이! 라고 외칠 뻔했다. 볼수록 인간이 가진 역겨움 감당이 되야 말이지. 대단히 화려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끝으로 갈수록 모든 것이 추악해 보이는 아이러니한 영화다. - 바람피는 것들은 아주 그냥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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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ju
3.5
한눈에 반해 평생을 잊지 못하는 사람을 만난건 축복일까 저주일까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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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4.5
낭만을 묻는다면 첫번째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그 다음이 <위대한 개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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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풀
4.0
young and beautiful 이 음악만 들으면 몸 깊숙한 곳에서부터 뜨거운 마음이 올라온다. 이 음악이 이토록 어울리는 영화가 또 있을까. 개츠비. 그는 진정 자신을 위해 남아 줄 친구를 두었으니 정녕 위대한 것이었을지도. 나이가 찼는데도 데이지가 썩을년으로 보이는걸 보면 아직 여럿의 입장을 생각하는 시야가 좁은가 보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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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e
2.5
동감이 잘 안된다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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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철
4.5
데이지는 위대함을 받을 자격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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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4.5
역시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이 상처받는다는 건 불변의 진리. 그럼에도 더 많이 사랑해야 하는 이유. 사랑의 위대함. 데이지가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는 것도 이해하고, 그럼에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개츠비가 진짜라는 걸 알아보지 못한 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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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mo
1.0
위대한 호구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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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철
2.5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포장된 상자 속의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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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셔틀
3.5
위대한 개츠비의 관객수는 누적 1,445,217명입니다. Domestic: $144,840,419 41.3% + Foreign: $206,200,000 58.7% = Worldwide: $351,040,419 Production Budget: $105 million 화려한 스케일만큼 돋보이는 흥행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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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4.5
바즈 루어만 감독의 손끝에서 위대한 개츠비가 가지는 물질만능주의가 제대로 화려하게 피어났다. 화려함과 대비되는 그 안의 공허함.. 나에게 개츠비는 멍청한 개츠비다. 레오의 연기로 개츠비가 다시 태어났어도 처음 이 소설을 읽었을 때 느낀 감상과 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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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
4.5
왜 이걸 이제서야 본걸까 약빤 색감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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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선
4.5
영상미가 끝내준다. 너무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개츠비가 가라앉는 듯 보인다. 혼이 빠져나가듯 몰입해서 봤다. 개츠비의 첫 등장씬을 잊을 수가 없다. (원래 좋아하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책을 읽지 않았다면 조금은 헤맬 수 도 있는 영화다. 감정 몰입이 되다보니 쓸쓸함, 처참함과 비참함을 뭐라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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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인
3.0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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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4.0
영화가 화려함을 뽐내려는 듯 과한 장면들이 있지만, 개츠비가 데이지를 대하며 떨려하는 매순간들과 마지막순간 벨소리를 들은 개츠비의 얼굴에 옅은 미소, 그녀인걸 확신하는 작은목소리만으로 이 영화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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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5.0
금빛의 아름다운 화원에서 샴페인을 마시는 꿈을 꾸다 현실로 돌아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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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3.5
책을 읽으면서 내 상상력의 한계에 많이 부딪쳤는데 이 영화가 그 것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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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ti
4.0
영상미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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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의 무비랖
4.0
내사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대는 나이가 들어도 어쩜 이렇게 눈부신가요♡ 그대의 마음을 훔친 그녀.. 부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개츠비, 당신같은 남자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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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FILM
2.5
가장 맛있는 부위를 한 번 씹고 버린 느낌이 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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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몽이네
4.0
그의 헌신적인 사랑에 박수를 화려함속 에 감춰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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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5.0
정말 위대한 개츠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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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Yelin Kim
4.0
Because Gatsby was more in love with the idea of daisy than with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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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왕크옹
1.0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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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5.0
데이지 나쁜x과 호구ㅂㅅ 개츠비 ㅠㅠ 책의 디테일까지 살린 연출과 물랑루즈 감독답게 화면 세트 색감 무엇보다 음악!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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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LEE
3.5
휘황찬란한 화려함 속에 감춰져 있던 개츠비란 한 남자의 덧없는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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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빠
3.5
키취한 비주얼 황홀경, 고급진 고루한 치정극, 미국 경제 호황기의 「로미오와 줄리엣」, 막장 파티로 뿜는 ‘바즈 루어만’의 장기, 사랑하는데 미래를 걸어버린 남자의 야망, 돌이킬 수 없는 삶의 운명을 건 구애의 조건, 절친이자 라이벌 같은 ‘디카프리오 & 맥과이어’의 화룡점정(畵龍點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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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5.0
자신과 차타고 나가서 사고를 내고 돌아온 데이지를 혹시나 남편이 해코지라도 할까봐, 전전긍긍하며 그들의 집 앞 나뭇가지들 사이에 몇 시간이고 웅크리고 숨어서 지켜보고 있던 그 모습이 잊혀지질 않는다. 하지만 같은 시간, 그녀는 남편과 따뜻한 집안에서 다같이 어딘가로 떠나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는 오늘, 세기의 로맨티스트 주인공 개츠비에게 사랑에 빠져버린 것 같다. 폭죽이 팡팡 터지는 배경, 화려한 음악과 함께 여유롭고 완벽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그의 모습 또한 머릿속 박제..😭 넷플릭스 끊어서 또봐야지..😭 원서 구입해서 읽어봐야지..😭 - 취뽀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The Great Gatsby」와 만나다. 20201127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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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외화
2.0
로버트 레드포드가 나온 개츠비가 더 낫다 디카프리오 뭔가 미스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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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4.0
개츠비는 참 복잡한 존재다. 신분격차를 이겨내고 성공을 이뤄낸 것이 대단하지! 하지만 그 방법도 밀주업이라는 불법적인 수단인데다가, 성공을 위해 가족까지 버렸다. 또한 개츠비는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 서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말 '순수'하게 사랑을 좇았다는 점은 참으로 천진하고 아름다워보인다. 화려한 겉치장과 맹목적이고 열렬하게 쏟아낸 마음은 결국은 꿈결같은 신기루보다도 덧없이 변해버렸다. 이런 복잡한 다각적인 요소가 개츠비를 더욱 '위대'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사랑을 위해, 내가 가진 목표를 위해 모든걸 바친 숭고함도, 그를 위해 불법을 행하고 도덕적이지 못한 수단을 이용한 비열함까지도. 이 영화에선 여러 사랑의 모습이 나타난다. 가장 표면적으로는 물론 개츠비와 데이지와의 사랑이 눈에 띄지만, 사실 난 닉과 개츠비 사이의 사랑도 참 숭고하다고 생각한다. 개츠비에게 있어서는 닉과의 우정이 그저 수단 중 하나였을지 몰라도, 결론적으로 개츠비에게 남은 유일하게 허상이 아니었던 진정한 값진 재물은 결국 닉 뿐이었기 때문이다. 과연 주는 것만이 사랑일까? 닉은 영화에서 "나같으면 데이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지는 않을거야. 과거는 반복할 수 없으니까" 라고 말한다. 이에 개츠비는 코웃음을 치며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이런 개츠비의 자신만만하고 어느정도 확신이 있어보이는 행동들은 사실 관객의 입장에선 그다지 공감을 불러일으키지는 못한다. 하염없이 주기만하고, 그녀를 받아내거나 들어주진 못한 개츠비의 사랑 방식은 정말 옳은 것이었을까. 그저 로맨틱하기만 한 행동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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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주
3.5
원작 위대한 개츠비가 클로드 모네의 <흰 수련> 과 같은 수채화 한 폭의 유려함이였다면, 영화 위대한 개츠비는 유럽의 거대한 샹들리에 같은 화려함. 유려함과 화려함의 격 차이가 걸작과 평작의 차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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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짱💋
3.5
데이지 나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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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
4.5
닉이 개츠비에게 “그 썩은 사람들을 합친 것보다 당신이 훨씬 가치있어. “이 말 한마디에 개츠비의 상처와 흔들림이 모든 위로와 희망으로 녹아내렸다. 그리고 죽는 그 순간까지도 개츠비를 외롭지않게 희망에 불을 지펴주었을 것. 처음 영화를 봤을 땐, 노래랑 화면이 왜이렇게 산만해? 두번 세번 보면, 주변이 어지러울수록 더 인물들에게 몰입하려는 힘이 생겼다. 여전히 물랑루즈와 비슷한 촬영기법의 바즈 루어만의 작품은 예쁜 화면들과 패션에 내 감각을 세차게 흔들어 놓지만, 결국 인간의 본질과 허영심을 놓치지 않고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 이 영화가 계속 생각나게 하는 마력인 것 같다. 인간은 몇년 몇백만년 천년이 지나도 크게 변한 것이 없다는 느낌이 든다. 이게 다 이기적이어서 그런가? 그럴 수록 개츠비는 현대에 와서도 더욱 빛을 발하는 전설적 인물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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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숙
3.0
자신의 존재 가치와 존재의 의미를 자신을 거부하고 다른 남자에게 가버린 데이지에게 온통 걸었다가 처절하게 붕괴해 간 개츠비의 비뚤어진 사랑이 만들어낸 광기어린 스토리. . 사랑은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일 때 집착으로 변질된다. 닉은 데이지와 톰 뷰캐년을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리고 개츠비의 장례식에 오지 않는 사람들을 비난했지만, 개츠비 역시 그들을 진정성 있게 대한 것은 아니었기에 크게 비난받을 일은 아닐 듯싶다. 데이지와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그들을 도구로 이용한 면도 없잖아 있고. . 한 남자의 골수에 박힌 열등감이 스스로를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바로 그 개츠비가 되어 진하게 보여준다. . 삼각 사각으로 얽힌 애정 관계는 필시 불행을 초래할 씨앗을 잉태하고 있음을 당사자들만 모를 뿐이다. . 또한 개츠비의 간절함과 집요함은 과연 그것이 데이지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기는 한 것일까 하는 의구심도 불러일으킨다. . 개츠비의 위대함이 좋은 빛을 발하지 못하고 스러져 간 것이 못내 아쉽다. 그 정도의 열정이면 뭐든 이루지 못할 것이 없으련만.. . 1920년대의 광란의 뉴욕, 풍요로움으로 넘쳤던 미국이 1929년 대공황을 맞은 것도 어쩌면 정해진 수순 아니었을까? 뭐든 극에 다다르면 무너져 내리는 것이 세상 이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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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side
3.5
온갖 화려함 속에 갖춰진 그의 비극적인 삶. 그녀와의 재회를 꿈꾸며 어떻게든 하늘의 별처럼 높이 올라가려한 데이지를 향한 그의 순수함. ‘이상’을 바라보며 ‘현실’을 부정하고 살아 온 개츠비, ‘이상’을 쫒아가며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데이지. 그는 그녀를 위해 살았지만.. 그녀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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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루나
4.0
개츠비는 초록 불빛에 의지했고 휘황찬란한 미래는 시간이 흐를수록 뒷걸음친다. 내일 우린 더 빠르게 달릴 것이다 더 멀리 손을 뻗을 것이다. 언젠가 화창한 아침에.그래서 계속 저어간다. 보트는 물살을 거꾸로 결코 지치지 않고 과거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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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3.5
이미 지나간 과거는 돈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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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3.0
허영심 넘치는 찬란하고 외로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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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5.0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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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짠이
4.0
파티만 2시간 반 동안하는 와중에도 디카프리오의 미소를 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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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
4.0
감탄을 자아내는 예쁜 색채의 배경과 뛰어난 묘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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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필
4.0
관찰자인 '닉'에게 마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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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5.0
그의 연기는 수줍다, 떨린다, 불안하다, 깨질것같다. 그 음악 소리마저 숨죽이게 만들고, 화려한 불빛은 눈을 못 떼게 만든다. 화려한 꿈은 일장춘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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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3.5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리석도록 순수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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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미
5.0
그토록 화려한 파티보다,쓸쓸한 개츠비의 흔들리는 눈동자가 더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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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스또
4.5
그들의 사랑을 바라보는 닉. 우리는 닉의 눈으로 영화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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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밈
5.0
영상이 아름다웠고 영상에 어울리는 환상적인 ost 덕분에 영화 보는 내내 개츠비와 함께 여행을 다녀오는 느낌이였다. 디카프리오.. 개츠비란 캐릭터를 정말 잘표현했다.여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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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bebe
4.0
데이지. 를 위해 기꺼이 호구가 되었던 개츠비. 그의 사랑이 위대했던 것은 그녀자신도 믿지못했던 그녀. 를 끝까지 믿어주었다는 것. 나는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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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is
3.0
CG 느낌만 덜 있어도... 디카프리오를 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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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태
5.0
명작의 영화화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녹색불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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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연
3.0
찬란한 파티가 끝나고 난뒤의 허무한 인생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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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스트
2.5
20세기의 고전을 뮤직비디오와 잘생김으로 해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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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0
비주얼(?) 루어만의 감각적 영상은 인정. 그냥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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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귤
3.5
OST 앨범을 소장할 정도로 노래들이 기가 막히다. 완전 내 취향 :D 영상미 또한 기가 막힌데, 개츠비의 고뇌를 담아내는 건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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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4.0
나도 개츠비 책으로 재밌게 봤다 근데 책을 읽은 사람들 중에 몇은 그 책을 읽었다는 자만심에 영화의 완성도가 어떻든 무조건 평가절하하는 경향이있는 것 같다 이 영화, 충분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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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om
4.0
원작의 비주얼 영화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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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ul Lee
2.0
한마디 ㅅㅂ녀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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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인
3.0
디카프리오의 연기 말고는 .... 영화보고 소설을 다시 읽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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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미
5.0
이걸 극장에서 못봤다니 ㅠ 날 때려주고 싶다 으와아 신나고 예뻐 그리고 개츠비♥ 아 아름답다. 또 볼거야 그리고 메인 ost 너무 사랑해요. 여름밤과 햇살과 딱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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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4.0
그냥 뭐.. 영상에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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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3.0
초반의 파티씬 이후 급격하게 떨어지는 재미가 마치 한바탕 술먹고 숙취에 정신 못가누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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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슬
5.0
내가 더 이상 어리고 아름답지 않아도 나를 사랑할 건가요? 난 당신이 그럴거란 걸 알아요. 노래가 머릿속에서 장면과 함께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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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4.5
이렇게 돈이 많고 화려했다 하지만 그가 진심으로 원한 건 친구, 사랑이였다 나도 가끔씩 그런 생각을 하곤 한다 과연 내가 여생을 살면서 옆의 친구, 믿을 수 있는 사랑이 없다면 인생을 산다한들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 우리는 많은 꿈을 꾼다 가끔씩은 현실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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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가든
5.0
오랜만에 부담감 없이 재미있게 본 작품. 기승전결 서사 확실하고, 사운드 빵빵, 화려한 구경거리까지 완벽. 제법 내 취향의 영화였다. 나도 내가 이런 망한사랑 서사 좋아하는 줄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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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julia
4.5
최근에 본 로맨스 영화중 가장 마음에 든 영화였다. 스토리 라인이 크게 복잡하진 않았지만 그래서 고전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영상미, ost까지 너무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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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짱
5.0
내가 어디에 위치해있든 비겁해지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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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스콘
4.0
내가 가장 빛났을때 함께 했던 친구 그 빛이 희미해질 때 쯤 멀어지더니 결국 내가 바닥을 쳤을땐 곁에 없더라 아무리 긴시간을 함께했어도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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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는 베토벤을 좋아하지 않는군
3.5
화려하게 씁쓸하다. 괜히 마지막에 몰입된다. 연출은 뭔가 디즈니 영화가 연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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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0.5
장황하고 지루한 영어 소설을 꾸역꾸역 읽은 느낌이다. 모든 인물이 나사가 하나쯤 빠진 듯하고 이렇다할 목표나 캐릭터가 없어서 배우들이 연기할 때 힘들었을 것 같다. 중간중간 배우들의 연기가 과장된 샷들이 있었는데 연출미스인듯하다. 그냥 감독이 일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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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b_bin
3.5
화려함 속에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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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원
4.5
원작을 아직 보지 않은 상태로 봤다. 원작이 얼마나 뛰어날지 모르겠으나 굉장히 문학적인 요소가 잘 살아있는 영화였다. 화려하고 채도 높은 영화의 색감이 돋보였고 여러모로 보는동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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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ie
0.5
너어어무 과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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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야
3.0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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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4.0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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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beth
4.0
여운 가득한 웰메이드 라나 델 레이의 노래는 말 할 필요도 없이 완벽하다 디카프리오는 여전하고 토비 맥과이어도 훌륭합니다 물론 초반의 유흥이 투머치긴 했지만...서도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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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 영화평론자
3.0
이기적인 세상에서의 위대함의 정의.를 바즈루어만의 색감과 표현 양식을 고전의 틀에서 다시 한 번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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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므크므
5.0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엄청나다 보는 내내 가슴이 아린느낌 HOW AWFUL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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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란
1.5
여성을 다루는 고리타분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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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개
4.5
컹컹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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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씨
4.0
개츠비가 유일하게 닉에게만 내민 파티 초대장은 닉만이 개츠비의 진짜 가치 즉, 내면의 끝없는 열정과 진실한 사랑을 알아보게 된다는 걸 뜻하는 복선이리라. 당신도 닉이 될지, 아니면 그저 파티의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 될지는 당신에게 달렸다. 다만 왜 하필 닉이냐는 의문점이 드는데(단순히 옆집사람이라는 설명 외의 설득이 더 필요하다), 개츠비의 '진짜'를 알아보는 유일한 존재 닉의 내면에 대한 좀더 세밀한 묘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디카프리오가 맡은 개츠비는 더할 나위가 없었다. 화려하고 매력적이고 열정적이지만 위태로운 남자 캐릭터를 디카프리오만큼 잘 표현해내는 배우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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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4.0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해 타락하는 남자 그 신파극을 바라보는 한 관찰자의 시각에서 추악하고 모순된 쾌락의 낭떠러지만이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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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어
5.0
잡히지 않는 green light을 쫓기 위해 망망대해를 부유하는 존재들. 개츠비는 데이지를 욕망했지만 데이지는 다른 것을 욕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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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2.0
시종일관 악역처럼 연출되는 톰의 사랑은 순수하지 않은 것일까? 불륜을 해서? 개츠비가 하려던 것도 불륜이다. 다만 톰은 성공한 불륜남이고 개츠비는 실패했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 또, 개츠비는 남의 돈을 갈취해서 재산을 형성한 범법자다. 추가적으로 밀주판매까지... 정말 사랑만을 원해서 했다면 같이 도망가자고 했을 때 바로 손잡고 달아나야 하는것 아닌가 싶다. 돈도 포기하기 싫고 여자도 포기하기 싫은 옹고집 범죄자의 일대기를 잘 꾸며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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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1.0
보다 말았다. 초중반에 흡입력이 없는데 후반이라고 만족시킬수 있겠어? 영화라는게 언제부터 인내를 해야 열매가 나오는 구조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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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5.0
이 세상에서, 남자든 여자든 데이지란 세상을 산 게츠비에게 심심찮은 위로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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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5.0
거의 다 잡은 듯 해도 절대 잡을 수 없는 초록 불빛처럼. 닉에게만 위대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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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_prejudice
5.0
'Young and beautiful' 영화가 생각날 때면 항상 이 노래가 떠오른다.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졌던 개츠비의 드레스룸 장면은 개츠비의 비극을 가장 잘 보여줬고 미친듯이 화려했던 영상미는 개츠비를 더욱 비극적으로 만들었다. . 데이지는 현실을 택했고 개츠비는 현실을 부정했다. 둘 다 이상을 꿈꿨지만 이상 속에서 살아간 것은 개츠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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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원
4.5
남자의 첫사랑 .. 장난아니다 그럼 여자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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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inHong
4.5
그는 다 가졌지만 빈털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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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뷰
4.0
화려하지만 실상은 초라하고, 거대하지만 실상은 소박하다. 스토리는 첫사랑과의 불륜이지만 결론은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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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mniac
4.0
이 영화의 영상미 만으로도 피츠제럴드조차 만족할만한 영화가 나왔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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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4.0
아름다운 영상과 ost 그리고 사랑꾼 개츠비의 눈빛. 눈이 행복한 영화. 원작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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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설희
4.0
과거를 지우고, 현재를 이루고, 미래까지 손에 넣을 줄 알았던. 유리 구슬이 진주인 줄 알고 애지중지해온 '위대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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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캣💜
3.0
순수한 사랑의 무서운 위대함 원작과 관계없이 마음이 아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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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3.0
스콧 피츠제럴드는 당시 사회상에 대해 은유적으로도 담았는데, 단순히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비판말고는 그냥 진부한 로맨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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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
4.0
욕 한번 하고 갈께요~ 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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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희욱
3.0
원작을 알고있음에도 눈이 어지러워 내용이 안보여요 이야기와 연기에만 주는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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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승
4.0
초반의 화려함에 힘을 잃어가는 후반부.. 그리고 힙합음악은 조금 거슬릴 정도. 다만 원작을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시대의 모습과 대사의 나열을 세련되게 녹인건 정말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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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3.5
바즈 루어만의 야심. 하지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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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규
3.5
개츠비는 데이지 보다 데이지를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을 더 사랑한 것 같은데. 과정이 목적을 대체해버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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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5.0
두시간이십분동안 꽉꽉채워서 날 재밌게해줬다 긴 영화를 지루함없이 이해해주며 함께 볼수있는 사람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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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3.0
반짝이는것을 황금으로 착각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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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ki
3.5
난 솔직히 물랑루즈의 첫 무대 장면보다 위대한 개츠비의 파티 장면이 더 신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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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종아
4.0
개츠비라는 캐릭터를 이 보다 더 자연스럽고 몰입하게 할 배우가 또 있을까? 눈빛과 손동작 하나까지 데이지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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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4.5
화려하려고 애쓴것같지만 디카프리오 역시 대단하다 초조하고 애정하는 마음을 숨기는 연기가 일품 정말 디카프리오가 나오는영화는 무조건이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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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ingyu88
3.5
데이지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군가에게 사랑이었던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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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4.0
화려함의 허구.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이루는 한 남자와 결국 자기자신만 아는 여자의 잡히지 않는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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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지
4.5
보는 내내 절절하게 만드는 이 남자가 상을 못받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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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경
3.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전매특허 북받혀 올라오는 감정의 폭발 연기. 나는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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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목당
4.0
장황하게 자본주의, 물질 만능주의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 러브스토리만 가지고 승부를 걸었다. 어째서? 디카프리오만 믿고? 아님 개츠비를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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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5.0
숨막히는 아름다움. 이 영화의 모든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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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5.0
화려하고 소중한건 너무 빨리 사라져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결국 인간은 다 개츠비와 같다 헛된이상은 약이 될수도, 독이 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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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PD
2.0
화려한데 공허하고, 빠른데 느슨하다. 바즈루어만의 패턴은 이미 읽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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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재
3.0
사교장인줄 알고 왔더니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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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학
4.0
완벽하게만 보였던 개츠비는 데이지 앞에서 사랑에 빠진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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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졔
4.5
"그에겐.... 전부 그녀뿐이었어요" 화려한 영상, 원작에 담긴 재즈시대의 물질만능주의를 탁월하게비판 읽으며 상상했 던것보다 훨씬 거대해서 보면서 감탄 디카프리오는 개츠비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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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소
3.0
화려하다. 나에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영화. 공감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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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커
3.5
20년대 뉴욕, 잡힐듯 잡히지 않는 불빛을 쫓아 스러져간 낭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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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의말
3.0
화려한 영상미. 딱 그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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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3.0
종종 지나치게 화려하고 가끔 지나치게 지루하고 결국 지나치게 좋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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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4.5
나의 모든 화려함을 위대한 당신에게, 사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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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자
3.0
화려함과 지고지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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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3.0
이 나쁜 기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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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훈
1.0
원작을 조금도 담아내지 못한 영화. 감독은 원작을 읽지도 않은건가? 싶을 정도로 전혀 다른 얘기를 하고 있고, 의미없는 독백으로 허술한 부분을 메꾸려 해보지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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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욱
3.0
개츠비는 초록 불빛에 의지했고, 휘황찬란한 미래는 시간이 흐를수록 뒷 걸음 친다 우리 뒤로.. 우리는 그때 놓치고 말았으나 상관없다. 내일 우린 더 빠르게 달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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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꼴깍
3.0
고전의 재해석이 이토록 어렵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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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
2.5
디카프리오 주연 개츠비 컨셉 앨범 뮤비. 정작 최애 곡은 다 끝나고 나오거나 스쳐지나간다. 라나보다 플로렌스와 고티에 노래가 더 작품 주제와 어울리는 것 같은데. ost에 끌려서 다시 보면 그만큼 더 밋밋해지는. 처음부터 제이지 비트 나오는 게 너무 간지나서 어린 개츠비들 조차도 존잘이라서 고전 메인 메뉴가 신박한 플레이팅의 애피타이저 때문에 싱거워지는 매직. 그냥 음악이랑 간지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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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레서판다
4.0
격정된 사랑으로 쓰여져가는 한 남자의 자조적 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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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m0vie (성우 조)
2.5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함,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섬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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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wc
3.0
위대한 원작을 둔 영화의 한계와 그럼에도 고군분투한 흔적 모두가 잘 드러난다. 다만 자꾸 타이타닉에서 살아남아 부자가 된 잭 도슨과 스파이더맨 때려치고 취업한 피터 파커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자꾸 겹쳐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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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4.0
화려한 영상미와 장면에 맞는 음악들이 너무 좋다 사랑으로 성공한 사람이 사랑으로 망하는 이야기 개츠비나 데이지나 서로 삶의 궤적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결말이 안좋았던 것 뿐이지 사랑의 무게가 달랐던 건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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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3.0
단 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화려함과 성대함이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돌리는데 실패했듯이 화려한 영상미로 내 졸음을 막는 것도 역부족이었다. + 누구라도 닉처럼 염세에 빠졌을듯 20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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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나의 삶은 저 빛처럼 돼야 해 끝없이 올라가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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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안
4.5
믿고 보는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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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wjanggaak
3.0
바즈 루어만이 호불호의 대명사라는 점을 떠올려봤을 때, 이 작품은 불호의 요소들을 가능한 눌러가며 정제한 느낌. 전작들보다 좀 더 영화적이다. 장르 특성 상 과장된 무빙과 앵글이 많은데 이 또한 좀 더 적절하게 사용한 거 같고. 초중반 제이지 음악들로 떡칠이 돼 있더니 아니나다를까 제작자 중 하나였구만. 난 조엘 에저튼의 연기가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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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무
4.0
처음 시작할 때 토비 맥과이어의 음성은 정말 찰떡같았고 바로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디카프리오의 얼굴 붉어지는 연기는 언제봐도 황홀할정도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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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연
보고싶어요
개츠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등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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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3.5
광란의 1920년대 배경에 21세기 음악을 넣는 패기가 대단하시네. 화려한 의상, 미술, 음악 덕인지, 2013년작이 1974년작보다 나았다. 개츠비의 헛된 꿈과 데이지의 우유부단한 태도는 역시 반면교사 감이다. 당대의 막 나가던 자본주의의 표상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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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
4.0
"Old Sport" 신사다우면서도 약간은 양아치스러운 느낌. 위대하다고는 못해도 간지만은 나는 남자, 개츠비의 삶에 딱 맞는 최고의 명대사. --- 내가 개츠비를 읽고 가장 매력을 느낀 부분은 그의 삶의 형태 그 자체였다. 위대하다 할 수 없건만 위대하다 느껴지게 만드는,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화려한 삶. 이 영화는 그러한 개츠비의 삶을 잘 영상화했다고 느꼈다. 디카프리오가 소화해낸 Old Sport는 확실히 멋들어졌고, 그가 이룩해낸 꿈같은 삶의 모습(또는 cg)들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 왠지 보는 내내 닉 캐러웨이의 시점에 몰입한 상태로 봤다. 그게 감독의 당연한 의도대로인 건지, 그냥 내가 닉에게 공감대를 느낀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덕분에 몰입은 더 잘됐다. (그냥 토비 맥과이어가 좋아서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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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hun
1.5
음악이랑 CG는 도저히 못봐주겠다.. 2019년 8월 21일 수요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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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코xoco
4.0
사람들은 개츠비의 집에서 그가 부패한 지 알아내려 했지만, 그는 우리 앞에 서서 부패할 수 없는 꿈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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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덕이
4.0
개츠비가 데이지와 재회 할때의 그 표정과 숨소리,,,기대와 긴장감..그리고 사랑하는 데이지와 이야기 할때의 그 미소를 잊을수가 없다. 한 남자의 순수하고 깊고 깊은 사랑,,,안타까운 사랑. 아~~~밉다 데이지,,,이기적이고 가벼운 그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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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MADE
4.0
바즈 루어만의 화려한 위대함이 나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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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s
2.5
;;;(원작의)'허무로서 향락'을 그리고자 했는지, 아니면 공황전 20년대가 멋있다 생각했는지; 힙합과 총채색컬러, 성적대상화와 몽타쥬편집이 난무하는 시끄러운 뮤직비디오로 그려진 개츠비....;; 이걸보고 '과유불급'이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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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욱
3.0
화려한 파티와 물질적 풍요 속에 감춰진 내면의 순애보, 사회상보다 로맨스를 강조한 것은 좋다쳐도 그 순애보가 잘 느껴지지 않는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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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
3.5
위대한 개츠비가 이런 내용이였을 줄이야... 화려한 파티를 여는 모습과 그와 반대의 비극적인 모습이 어울려지는 모습들이 보고나서 계속 생각난다. 이기적인 사람들만 아니였다면 개츠비는 행복할수 있지 않았을까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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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모
3.0
미장센 하나만으로도 값진 영화. 순정하나에 우리모두 위대해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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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1.0
화려함에 가려진 개츠비_ 닉은 두 시간 넘게 개츠비 이야기를 하면서 그를 그리워하고 안타까워하고 존경했지만 듣는 이의 입장에선 공감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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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4.5
여자가 수준 이하 일 지언정 그가 가진 이상과 사랑 만큼은 위대 했다. 데이지는 정말 게츠비를 사랑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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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씬세계
3.5
멋진 레스토랑에 츄리닝을 입고 간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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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quietude
4.0
디카프리오. 이 남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건 말이 안되므로 공감이 불가능한 영화.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서 원작을 보고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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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헌트
4.0
개츠비와 데이즈의 엇갈린 사랑이 위대하기는 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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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체
4.5
처음 봤을 땐 이게 뭔가싶었다. 바즈 루어만을 좋아하게 된 후 the xx와 라나델레이를 좋아하게 된 후 원작을 읽은 후 영화를 다시 보았을 땐, 모든 게 다 좋아졌다. (2021. 01. 17) I wish i’d done everything on earth with you. All my life. I wish it could always be like this. - It will be. You were there all along. In every idea. In every decision. +0.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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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2.5
여전히 정신없는 바즈루허만. 레오는 얼굴 왜 태웠대...느끼했다 캐리 멀리건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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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4.0
가엾다는 말이 떠오른다 세상에 물들여지지 않는 개츠비. 외롭고 외로워 보였다 좀 마땅히 희생해야할만한 사람에게 내 삶을 희생할 시안을 가질 필요가 있으나 그는 계산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더럽혀지지않는 영혼을 가진 개츠비. 안타깝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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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연
5.0
썅년 데이지를 호텔 창밖으로 집어던졌어야지. 거의 타이타닉 여주같은 개썅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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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강현우
4.0
사랑을 위해서면 목숨까지도 걸어야 아름다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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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5.0
개츠비에게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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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장
3.5
아름다운 영상미만으로는 채워질수없는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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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ng Chung
5.0
첫 데이트 장면에서 데이지를 향한 개츠비의 그 눈빛을 잊을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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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습
4.0
개츠비같은 삶 한번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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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얀
4.0
2014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개츠비 팀은 의상상과 미술상을 수상했다. (난 왜 그때 영화관에서 안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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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선
4.5
이 영화의 화려한 영상미는 개츠비의 비극적인 삶을 대조적으로 부각시켜주는 것이 아닐까. 중간 중간 흘러나오는 'Young and beautiful'이라는 사운드 트랙이 너무나 영화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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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5.0
파뤼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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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3.5
과거는 바로잡을수없어요 사랑에대한 순수와 환상에 빠져 현실에서떠버린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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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별
4.0
모든 것을 설명하고 모두에게 설득하는 디카프리오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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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추
4.5
He knew his mind would never again be free to romp like the mind of God. 개츠비의 화려한 삶보다 과거를 딛고 일어선 위대한 과정. 그의 전부였던 순수한 사랑. 마지막 전화벨이 울릴때 데이지로 알고 선하게 미소짓던 개츠비. 처음 등장때 영화 역사상 가장 화려한 미소로 등장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불안해하며 데이지를 위한 말을 수없이 반복한다. 데이지가 떠날것을 어렴풋이 느꼈기때문이리라. 그래도 그 전화벨을 듣고 떠나서 다행이다. 그의 기억의 끝엔 데이지가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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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영
4.0
허영심 가득한 부잣집여자 데이지를 오랫동안 사랑했던 역설적으로 '위대한' 개츠비 // 영상이 참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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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3.0
저 정도의 잘생김으로도 초라해져감을 자연스럽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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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4.0
개츠비를 위대하게 만든 것은 그가 사랑한 대상이 아니라 그 대상을 향해 쏟은 그의 사랑, 열망 그 자체였다. 그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니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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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가희
4.5
개츠비와 데이지의 눈빛은 함께 빛났지만, 결국 바라보는 곳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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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
5.0
나도 한여자를 내목숨바쳐 사랑해봤기에 개츠비의 위대함을 진심으로 느꼈다. "그녀가 썅년이라 할지라도 내 사랑은 위대하다." -The Great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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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잇나
4.0
썅년에게 개츠비는 너무나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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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김
1.5
이게 뭔데? 왜 토비맥과이어는 설명충이고 사건은 !느낌표는 없는 체 ?만 으로 이어지고, 차라리 모르스 부호로 계속 수신호만 주고 받는 수수께끼 영화가 더 흥미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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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뱌
2.0
순애보와 집착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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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튜브
4.0
결국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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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숙
2.5
이 화려한 비극에 공감할 수 없다. 멋있어 보이는 세트와 인물들에게서 느끼는 건 이질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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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ie Han
3.5
개인적으로 나는 정말 좋았다. 소설도 좋았지만 바즈 루어만식으로 해석한 영상미가 개인취향에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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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y
4.0
욕심의 인간, 황홀하게 빛나는 그 모든 것보다 참 괜찮았던 개츠비. 그리고 로미오의 전설만이 가능한 진짜 사랑을 향한 아름다운 눈빛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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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달팽이(墨蝸牛)
5.0
전쟁, 음악, 뉴욕, 졸부, 사랑, 치정, 여자, 현실, 파티, 살인, 몰락, 친구, 예의, 허세,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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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4.0
엄청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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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42x
2.5
그런다고 영화가 빛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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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ein
3.0
데이지가 다른의미로 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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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레양
2.5
돈으로 치장한, 공허한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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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3.0
내친구중엔 인생영화라하는 애들도 많던데 난 별루.. 화려한것만빼고보면 알맹이가 별로없음 볼게있다면 화려함과 캐릭터의매력뿐.. 난 그매력조차 못느끼겠다 시간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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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ng Paik
2.0
빛 좋은 개살구란 말은 이 영화를 위해 있는게 아닐까? 예쁘긴 정말 예뻤다. 너무 예뻐서 원작의 핵심내용이 묻히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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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Sun Kim
2.5
원작을 세 번 읽었는데... 파티에 집착하는 이 영화에 눈을 버렸다. 재의 계곡이든 개츠비의 파티이든 너무 지나치다. 디카프리오에 대한 팬심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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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ungWon Chae
2.5
아무리 위대해도 아름답게 태어난 여자만 못하다 _위대한 데이지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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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금천
5.0
내용도 , 음악도, 영상미 심지어 배우 캐스팅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져 여운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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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고
2.5
겉만 화려한 연출은 원작의 무게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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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V
4.0
그의 사랑에 존경을.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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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_watcha
4.0
화려하다 화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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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예은
3.5
내가 본 영화중에 가장 화려한 영상미를 지닌 영화! 하지만 2시간반이라는 짧은 시간 때문인지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원작의 훌륭함을 잘 살리지 못해 아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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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Bang
3.5
믿고 보는 루어만 감독표 영화. 초반에 화려한 연출이 너무 인상 깊다. 긴장감을 끝까지 놓치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게 가볍지도 않게 허무함을 잘 표한한 사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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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3.0
개츠비의 욕망은 그 누구보다 순수했다. 화려한 영상. 아쉬운 감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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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
3.5
개츠비, 데이지 모두 잘맞는 역할. 다만 소설과는 달리 지나치게 화려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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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Kwak
4.0
재해석이아닌 영화화, 그래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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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3.0
영상은 아름다웠지만 쓸데없는 고퀄의 씬들이 많아서 지루했음. 무의미한 시퀀스를 줄였더라면 더 좋았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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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필
4.5
책의 내용을 이리도 잘 살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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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2.0
정말 1922년대인지 2000년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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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혁
5.0
데이지 망할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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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im
3.5
남자를 보고도 설레일 수 있다니.. 날 설레게 해준 딕아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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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3.0
쇼맨십만 가득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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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러 가는길
3.0
영상미는 분명 아름다웠다 후반부 전개나 결말이 마음에 매우 안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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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지
2.0
노잼이고 또 노잼이다 화려해도 속은 비어있는 이 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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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상
3.5
배우나 배경이나 압도적인 비주얼. 마지막에 힘이 빠지지만 않았다면 완벽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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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WA
3.0
점점더 화면발에만 치중하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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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PD
3.0
너무 화려했다 오히려 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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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비
3.0
계속해서 얼굴을 숨기다 멋진 음악, 현란한 배경과 함께 등장하는 게츠비의 모습이 압권. 전신수영복은 덜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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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비
2.5
소설에서 얘기해주는 아메리카드림에 관한 욕망,꿈 등에 대해서는 두각을 드러내지 않고 데이지를 그저 속물여자로만 표현했는데..감독이 영상미에 치중해서 잊은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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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정
2.0
생생히 살아숨쉬던 개츠비를 철저하게 처절하게 틀에 박아버린 바즈 루어만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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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8
3.0
과한 연출 속에서 고요하게 빛나는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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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예림
2.0
아무리 생각해도 위대하지 않은 개츠비. 베르테르랑 투톱으로 공감 안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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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1.5
대체 뭐가 위대한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디카프리오가 있어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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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운
5.0
디카프리오가 살려낸 사랑꾼 개츠비 개츠비의 식으로 풀어낼 수 있었던 화려한 파티. 오직 개츠비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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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3.0
초반에 지나친 화려함 때문에 후반에 느껴져야되눈 공허함 대신 피곤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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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바흐
3.5
역시나 과유불급. 조금만 담백했더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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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4.5
바즈루어만의 작가주의적 색채는 아무도 따라갈 수 없다. 거기다 레오의 눈빛은 진짜...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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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한 정연
4.5
원작도, 70년대 영화도, 이것도 다 좋다. 좋은데, 배경음악이 별로. 배우들은 모두 훌륭했다. 마치 그 인물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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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An
2.5
위대한 개츠비의 '위대한'을 화려한으로 잘못 해석하여 만들어낸 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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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theboy
2.5
피츠제럴드도 미국의 재즈 시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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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뉴
2.5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짱이지만 책이 낫다 무조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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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민
1.0
대한민국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있다면 저 쪽 동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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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5.0
알록달록 아름다운 파티씬. 데이지가 못된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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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미
3.0
처음부터 끝까지 개츠비가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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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zinz
2.5
화려한 파티에 가려진 원작의 비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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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니
3.5
모든걸 버릴 줄 아는 개츠비는 위대하다. 그렇다고 멋있지는 않다. 결혼하고도 두 다리 걸치는 데이지가 증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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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4.0
영화연출 분위기 음악 의상들이 화려하고 아름답다. 아마보는도중 지루할수도잇슬텐대 이영화 분위기 음악에빠저들어보면 아름답다정말 영화가 좀난해하구 어렵기도하다 제이 개츠비에 걸맞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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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연
2.0
소설 개츠비의 문학성과는 맞지않는 루어만식 물랑루즈 비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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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s Kim
3.0
화려한 비쥬얼에 엉성하게 재구성된 스토리라인, 그러나 원작의 포인트와 디테일을 우직하리만큼 정직하게 살린 영화. 원작소설을 보지 못한 남자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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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song
2.0
기대를 많이한탓일까.. 디카프리오만 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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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color 94
4.0
부패한 사치속에 진정한 자신의 창조는 영원히 빛나는 꿈이다. 명작이 남긴 진실은 자신을 거울속 누군지 묻지만 아메리칸 드림은 끌을 낸다. 한 세월의 물결일 것이다. 모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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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3.0
연출 배우 영상 하나하나따져보면 괜찮은 것도 같은데.... 온갖 맛있는 토핑하나하나를 얹었는데 먹어보니 그저그런 피자를 먹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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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쏘의 두런두런 영화 얘기
4.0
디카프리오의 출연작은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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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3.5
너무 디카프리오식으로 포장된 개츠비가 아닐까? 영상은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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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엄
3.0
자막 때문인지, 제대로 된 대사 감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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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3.0
화려하긴 엄청 화려하다. 근데 늘어진다고 해야하나...극을 이끌어갈 수록 지루했다. 디카프리오가 연기한 개츠비는 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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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
4.5
디카프리오에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본.그의 연기는 훌륭했고, 오랜만에 머리를 넘기고 면도를 한 그의 왕자님같은 모습은 어린시절 자라며 보아왔던 디카프리오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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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수
5.0
파티에 초대받던 단한사람도그의 장례식장에 오지않았고 그가사랑하던 데이지마저도 떠났다 그곳의 그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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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록
3.5
영상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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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의 씨네만세
3.0
무엇보다 영화가 소설의 주제의식을 그대로 반영하면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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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존재
3.0
화려한영상미+ 디카프리오의굿액팅 그외적인것들은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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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철
3.0
각본이 부재, 책을 뛰어넘지 못했다. 영상미와 음악은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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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5
기대했던것보다 화려했지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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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ari37
3.0
출연진이 워낙 막강해서 기대 많았는데 나쁘지는 않았다고 봄. 영화 자체의 색감이 굉장히 화려해서 눈은 즐겁다. 그러나 좀 지나면 피곤할 수도. 이야기 진행은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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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재
3.0
요란한 파티. 단 것도 많이 먹으면 먹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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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3.0
시각적 화려함에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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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별
4.0
내가 개츠비를 읽었을 때 상상한 것 이상의 화려함. 마지막 개츠비의 죽음 장면은 원작보다 멋있게 표현한 것 같다. 하지만 초반 이야기 전개가 지루한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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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un Kim
2.0
난너무길어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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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4.5
마치 흑백영화를 보는듯한..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미장센이 돋보인다. 음악도 일품이고 연기는 말할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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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1.0
깊게 고뇌하는 척 얕게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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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옹
3.0
영앤뷰티풀 빼면 아무것도 안남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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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ousine
4.0
약국 장수도 사랑의 먼 눈을 고칠 수는 없었다. #소박했던 개츠비의 위대한 사랑 이야기 #위대한 친구 닉의 위대한 이야기 #위기대응넘버원 뷰캐넌 부부의 이야기 #영화 자체는 비주얼 파티지만 개츠비의 마음처럼 어딘가 비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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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환
3.0
빛나는 조명속에 빛바랜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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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치
3.5
말하고자 하는 바보다 더 부풀려 그려진 영화. 엄청 화려한 애드벌룬의 이미지가 떠올랐는데, 알맹이와 천 사이 간격을 화려한 시각효과로 잘 풀어낸 것 같다. 개츠비가 주인공이니까 그의 서사 위주로 생각할 수밖에 없긴 한데, 그 자신의 환경이 변하듯 데이지의 감정이 변할 수 있음을 외면한 개츠비의 잘못도 있지뭐. 개츠비의 맹목적인 사랑이 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개츠비 배경이 1920년대인데 어느순간 현대적인 감각의 소품과 음악으로 그려질 때 한계없는 연출적 상상력이란 이런 것이란 걸 느낄 수 있었다. 아 그리고 톰 진짜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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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
3.5
세상은 원래 이런 건가 봐 사랑은 원래 이런 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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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용
4.5
수려한 문장과 화려한 스크린 그리고 무엇보다 엄청났던 디카프리오의 연기. 눈이 참 즐거웠던 영화 너무나도 허무했던 개츠비의 최후. 개츠비의 이야기는 이렇게 밖에 끝날 수 밖에 없었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당시의 시대상을 알았다면 더 흠뻑 빠질 수 있었겠지 원작을 꼭 시간들여 정독해보고 싶다. 21 04 21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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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3.5
애증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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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개
4.5
포브스 선정 매일 듣고싶은 ost 1위••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나도 모르게 눈물날 것 같아서 하루에 한번 밖에 못듣지만.. 들을 때마다 자동재생되는 개츠비와 데이지 모두 그들을 제외하곤 무의미하다 개츠비의 삶이 안타깝기도 부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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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4.0
개츠비 너무 불쌍해. 다음생엔 좀 더 좋은 여자 만나길,, OST는 좀 많이 아쉬웠다...영화는 20년대 분위기인데 브금은 랩이 들려오니까 괴리감이 너무 컸음 . 그냥 소설처럼 재즈 느낌의 OST를 썼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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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크
3.0
몇 년 전에 봤다면 내 감상이 사뭇 달랐을텐데. 이번에 남은건 young and beautiful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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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이
2.5
한글자막으로 보지 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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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i
4.0
햇빛 아래의 캐리 멀리건을 보고도 어떻게 데이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영화보다 좋았던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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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량한
3.5
자신이 상류사회에 속했다고 믿고 싶은 닉은 개츠비에게 감정이입한다. 그는 출신에 상관없이 누구나 거기 들어갈 수 있다고 증명해 보인 거니까. 하지만 상류사회의 공고한 벽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 벽을 부부 사이에 존재하는 폐쇄적인 동지애로 구체화 한 작가의 솜씨에 감탄했다. 화려한 파티 장면이 주특기인 바즈 루어만에게 딱 맞는 이야기였다. 다음 작품은 로마 황제 이야기 정도는 되어야 이 이상이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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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
4.5
지금까지도 여전히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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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영
5.0
디카프리오는 정말 순수한 순애보를 연기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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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
2.0
시각적으로 화려하다. 하지만 내 눈에 즐거운 화려움이 아니다. ⠀⠀⠀⠀⠀⠀⠀⠀⠀⠀⠀⠀ 결국엔 사랑때문이라고? 나는 그 사랑에 동의할 수 없다 자신만의 성을 세워놓고 상대를 욱여넣으려한 것이 사랑일까? 그 성이 아무리 성대한, 화려한 수식어로 꾸며진다 한들 동사어를 바꾸지는 못한다. ⠀⠀⠀⠀⠀⠀⠀⠀⠀⠀⠀⠀ 그밖에 불륜 저질러놓고 뒤늦게 생각하는 척하는 남자나 아내에게 폭력을 가해놓고 아내가 죽자 '죽일 필요는 없었잖아요' 웅앵하며 용의자를 살해하는 남자나 다들 미친 놈들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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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덕탈출(최애장르:액션)
3.5
데이지이년 후드 여주급 인성이구만ㅎㅎ 그래도 브로맨스케미는 짱짱맨이네 백두산의 1도안웃긴유머 주고받고 디스하는 브로맨스보다 훨 낫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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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상어
3.5
소설은 여운을 남기고, 영화는 화려함만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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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꿈치에밟힌레고
4.5
"내 딸은 멍청했으면 좋겠다" 데이지의 삶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던 대사가 아닐까. 오색천이 휘날리고 화려한 불꽃놀이와 파티 회색빛 건물들, 낡은 구조물들 그 속에 혼돈으로 가득찬 사랑이야기. cf. 난 토비 맥콰이어가 참 좋아. 웃는게 상큼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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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현
0.5
1.역겨운 개츠비의 삶을 보는 것은 힘들다. 욕망과 거짓을 버무린 소를 순수한 사랑인 만두피로 감싼 쓰레기만두를 먹는 느낌이다 2.살면서 스파이더맨 배우(이름 모르겠음)의 연기가 좋다고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다. 특히나 이 영화에서 설명을 늘어놓는 그의 연기는 짜증을 넘어 진절머리가 난다 3.모든 캐릭터가 공중에 붕 떠있다. 현실에 발을 붙인 캐릭터가 한명도 없어 보는내내 감정을 어느캐릭터에도 두지 못하였다. 4.감독은 캐릭터를 영화의 주제를 설명하는데 쓰지않는다. 캐릭터 자체가 주제다. 캐릭터에 매몰되 영화가 짜증난다. 이 영화의 의의는 소설을 영상화 했다는 것 그이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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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작
4.5
개츠비가 부자들을 부르는 대명사처럼 쓰이는 게 싫다.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 그의 사랑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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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우🐻🍯
2.5
피로가 몰려올 정도의 과한 화려함, 매번 이입을 깨는 이질적인 음악들. 소설의 발톱에도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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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치플릭
2.5
겉멋들린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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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4.0
누군가 나에게 이 소설을 단 한줄로 요약해달라고 한다면 이렇게 말할것이다. “표적을 빗나간 화살들이 끝내 명중한 자리들”이라고. 난데없는곳으로 날아가 비로소 제대로 꽂히는것, 그것이 문학이다. _김영하 역자후기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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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
4.0
디카프리오 연기 진짜 개쩔어,, 당신의 눈동자에 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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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타박
2.0
정신없이 취해버린 허무한 파티처럼, 메시지를 상실한 감정 과잉의 화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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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wah_ee
3.0
물랑루즈 속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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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현
2.0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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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
5.0
개츠비는 데이지를 사랑하는 자신을 사랑했다.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는 금전적 여유를 가진 자신을, 밑바닥에서부터 꼭데기로 올라온 자신을, 동경하던 재즈 시대 상류층을 이룬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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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oy
3.5
죽기 전에 걸려온 전화를 데이지라고 생각하며 죽음을 맞이한 개츠비는 행복했을까 불행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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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비
4.5
홀로 사랑이란 독약을 마신 로미오의 끝. . 1922년의 뉴욕은 로미오가 살아가기엔 벅찬 세상이었을 것을. . 그럼에도 줄리엣을 생각하며 바보같이 행복했을 로미오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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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도너츠
4.5
돈과 화려한 파티 속 수많은 속물들 가운데서도, 진정한 사랑을 꿈꾸며 살았던 "위대한" 개츠비!! 그의 장례식에 아무도 오지 않았던건,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현실을 반영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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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준
4.0
비겁과 위선 비겁과 위선 For Love o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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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3.5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 사랑하는 여자를 얻지 못하고 죽음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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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chaii
4.5
책을 한 번 꼭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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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1.5
어디가 어느 부분이 좋다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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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후현
3.5
영웅본색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등장씬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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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눈동자에 Cheers
4.0
글로 묘사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그리는 영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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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스무디
4.0
여자를 잊지못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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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t
3.0
찬란하게 빛나던 불빛이 안경을 쓰자 자그마한 알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가끔은 흐릿하고 명료하지 못할 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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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
4.5
1. 나의 금전적 상상력이 부족한가...ㅋㅋㅋ 소설 보며 생각했던 것보다 오십 배는 더 화려했다. 사치스러운 게 넘나 아름다움. 한 장면 한 장면이 설렜다. 2. 개츠비의 푸른 눈동자. 3. 비주얼 정말... 미술관 대신 개츠비 관람해도 될 만큼임. 4. 근데 영화 속 개츠비는 정서가 좀 이상한 사람처럼 보였음. 이것도 순수해보여서 괜찮긴 했다만. 5. 원작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작품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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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IL OH
4.5
보답받지 못하는 헌신은 얼마나 허무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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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타쿠
4.5
인간이 가지는 감정의 추악함, 순수한 사랑이 가져오는 파멸은 언제나 독하다. 화려한 비극을 잘 표현하는 연출과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비쥬얼이 보여주는 예술을 잘 표현했다. 낭만은 결국 현실 앞에 무너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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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액종우
3.5
원작 소설을 엄청 보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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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2.5
원작도 서사 자체는 약간 단조로운 편이라서 그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만은 안되는 거였는데. 묘사라도 화려함보다는 서정성을 강조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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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4.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력때문인지 개츠비의 서사때문인지는 모르겠다. 결국 그를 이해하고 안아주고 싶게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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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G
5.0
의상 좋고 음악 좋고 중년미 풍기는 디카프리오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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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9595
4.5
원작에 엄청나게 충실하면서 화려함이 시대에 맞게 꾸며져 좋았던 반면, 새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다.(그런데 사실 소설 기반 영화는 추가해서 잘되기가 어렵다보니 이해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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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Kim
3.5
사랑밖에 모르는 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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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녀
4.0
한 여자만을 위해 살아왔고 마침내 그 여자를 만나, 서로 함께하는 미래를 상상했지만 그 끝에 찾아오는 비극이란... 그는 말끝마다 친구라 하지만 정작 곁엔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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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5.0
"Love is blindless."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고 우정은 눈을 감아주는 것이다. - 24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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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
3.0
화려한 영상미는 허무를 더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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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5.0
원작에 대한 위대한 해석과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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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령
4.5
사람들이 그리던 그것(혹은 그 이상의 것을) 실사로 보여주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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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5.0
역시 세기말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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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도꿈을꿀수있기에영화를본다.
3.5
‘위대한’에 대한 오역 혹은 의역. https://youtu.be/bsTd3R8rn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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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
3.0
흘러 넘칠정도로 화려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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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fallsky_lasts
4.0
불꽃놀이 장면 같은 씬을 보고 싶어서 이 영화를 보러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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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3.5
지고지순한 사랑을 하는 남자와, 이기심에 똘똘 뭉친 여자. 데이지와 차 한잔 마시는 순간을 준비하는 개츠비의 모습! 저 멀리 녹색등은 언제까지 희망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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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찬
3.0
원작이 가지고 있는 느낌을 잘 표현한 듯. 근데 애초에 원작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인인 내가 이해하고 공감하기에는 어려운 작품이라 영화도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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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2.0
책을 읽고 보기위해 아껴뒀었다 책을 읽지 않고 봤으면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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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3.5
항상 무언가가 부족한 버즈 루어만의 연출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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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현(충남 비공식 영화 덕후. )
3.5
노래가 없는 물랑루즈에서 끝날뻔했어도 잘 스며든 개츠비의 사랑과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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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3.0
기대 많이 한 작품이었는데 미장센 빼고는 솔직히 남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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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우
3.0
1920년대 미국사회에 대한 낙관주의, 혹은 이상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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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석정
5.0
소설을 읽어본게 아니라 정확한 비교 판단은 못하겠지만 영화만 봤을 때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고 감상 할때마다 많이 감동을 먹었다. 배우들의 멋진 연기력과 조금 티가 나긴 하지만 배경 cg들로 인하여 그 당시 환상의 황금의 시대를 보여 준것. 그런 것들이 매우 잘 나타난 것 같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것들을 더욱 받쳐 주었던건 음악이였다. 아직도 엔딩곡응 들으면 찌통이 오고, 오오 개츠비 ㅠㅠ 하게되는 감정이 들 정도로 잘 만든것 같다. 하녀간 엔딩이 문제다. 여러모로 너무 엔딩이 먹먹했기 때문에 소설울 보지 않았지만 왜 소설이 지금까지도 읽혀지는 것이며 내가 이 엔딩을 보며 가슴이 먹먹해짐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해준것은 모두 엔딩에 의하여 생겨나는 것들이였다. 엔딩. 정말 엔딩.. 현실은 안 이러기를 바라게 되는 엔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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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안아줘
5.0
데이지를 조금만 더 기다려주지.... 여태 꿈꿔온 사랑이었는데 그 잠깐을 못 기다려서 모든 걸 다 망쳐버린 느낌... 하지만, 위대한 개츠비라는 걸 잊지 않을 거다. 개츠비는 위대했다. 그의 순수함은 정말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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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연필
3.5
공허하다 못해 허무한 개츠비와 위대한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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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5.0
그 모든게 다 개츠비의 위대한 사랑 때문 디카프리오,,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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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eye17
3.5
개츠비라는 이름의 아메리칸 드림과 그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몰락, 100년이 지나도 고전은 살아 숨쉬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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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구
5.0
Will you still love me ? When i got noting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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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5.0
그들은 속물이야 그 사람들 다 합친 거보다 네가 더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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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4.0
개츠비가 바라보는 저 멀리 빛나고 있는 그린 라이트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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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ngJung
2.5
보다가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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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국동이
5.0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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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3.0
너무 산만하여 무엇도 와닿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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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욱
4.5
텅 빈집에 덩그러니 남겨진 개츠비를 보면서 기형도 시인의 '빈집'이 사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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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
4.0
제임스 개츠'가 진짜 '제이 개츠비'가 되기 위해서, 유서깊은 가문의 신사가 되기 위해서 사들인 많은 것들과 꾸며낸 모습들..하물며 데이지에 대한 사랑까지도 공허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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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이
3.0
데이지를 보며 설레는 개츠비가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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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은
3.0
개츠비가 운전한 톰의 차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뛰쳐나온 머틀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그 광경을 지켜본 안경 쓴 눈이 나왔을땐 나도 모르게 숨이 턱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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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5.0
영상이 흘러가는게 참 예쁘다 멈춰있는 순간 말고 흘러가는 영상이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닉에게 동정심이 들었지만 개츠비가 어떻고 데이지가 어떻고를 떠나서 이야기 자체로 대단하다. 대단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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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주
3.5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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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L
4.0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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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동
2.0
마치 홍대 놀이터쯤에서 만난 남녀가 그날 치기어린 사랑을 나누고 다음날 홍대 포차에서 시계자랑, bmw키 자랑하는 양아치랑 엮이면서 벌어지는 사랑(허세)과 전쟁 같다. 그와중에 매일밤 신촌 부근에서 자취하며 9급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찌질한 남자는 그저 자신과 동떨어진 사랑놀음에 고개만 주억거릴 뿐... 공부는 뒷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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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조
0.5
잠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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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르
3.0
남녀배우, 연출력, 분위기 모두 1974년의 개츠비를 따라가지 못한다. 화려함과 빠름빠름~은 인정한다만 내 마음 둘곳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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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4.5
울리는 전화소리에 더 비극적인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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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etou
5.0
오에스티만은 내 기준 어떤 영화에도 뒤지지 않는다. 화려함은 말할 것도 없고! 원작의 깊이에 도달하긴 한참 모자르나 '바즈 루어만'만의 개츠비로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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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
4.5
그린라이트를 향한 한 남자의 헌신. 아름다운 저택과 환상적인 파티, 그러나 그보다 아름다운 갯츠비의 이상이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결코 친구를 위해서 나서는 법이 없는 닉과, 평생을 자신만 바라보며 산 남자를 버린 데이지는, 결코 이해되지 않는다. 물론 갯츠비도.. 이 영화에서 이해되는 사람은 톰과, 윌슨뿐. 하지만 그래서 더욱 가슴이 한켠이 아련하다. 갯츠비 ㅠㅠ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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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빙
3.0
허무하고도 아련한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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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ckie
2.5
너무 높은 곳에 두면 비극이 찾아와요. written by 막스 뮬러 사랑이든 또 영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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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cxx
3.5
고전이 현대와 합쳐져서 대단한 영상미와 음악을 만들어냈다. 대단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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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2.0
화려하지만 아름답기보다는 조잡스러웠고, 풍족하다고 하기보다는 공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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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
3.0
화려함은 개츠비에서 빼놓을 수 없은 요소지만 영상의 장점을 충실히 표현하다 인물간의 감정선을 너무 잃어버렸다. 개츠비는 훨씬 더 복잡한 인물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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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3.5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는 말이 어느정도 진리인 듯..영화 초반의 화려한 모습이 이 영화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앞에서 그 화려한 파티를 보느라 눈이 지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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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5.0
끊임없는 양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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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3.5
허영심, 방탕함은 한심하고. 사람을 가지겠다는 욕망, 사랑은 이제 무섭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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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윤
2.0
young and beautiful만 기억나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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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3.0
디지털 색채로 가득 채워도 원작보다 모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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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물어
2.5
디카프리오 연기는 뭔가....너무 연기를 잘하는거 같아 부담스럽다. 말 그대로 '연기'를 너무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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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J
3.5
원작을 완벽히 구현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의 재밌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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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3.0
평범한 파티에 디카프리오만 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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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3.0
그냥 내 취향이 아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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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금드리
3.0
If women didn`t exist, all the money in the world would have no meaning. -Aristotle Onasis.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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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중
4.5
화려한 영상이 있어서 개츠비의 외로움이 부각되어 보이는 느낌이 드는건 나혼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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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규
4.0
ost가 다했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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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3.0
원작을 구멍뚫고 영상미로 채워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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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준
3.5
중반부가 집중이안됨 전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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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4.5
위대한 개츠비의 위대한 사랑 디카프리오 캐스팅은 진짜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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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4.0
화려한 영상에 디카프리오가 더해지니 이건 뭐 ... 더 말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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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쟝
3.0
원작을안봐서그런지 뭔 뮤비같은 산만한연출때문에 집중하기힘들었고 내용도 이해가잘안가나 확실한건 데이지는 ㅆ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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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솟
4.0
그레이트 개츠비의 순정은 변하지 않았다라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그 자신만 변하지 못한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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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재
5.0
보고나서 수많은 생각이 들었다. 사회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인물들과, 소설적 진행, 시각적 부분들. 감독님께 찬사를 드리고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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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4.0
가장 빛나야 할 당신을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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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호
5.0
예고편 4개로 장면을 상상하며 개츠비 책을 먼저 읽고 내 방식으로 영화를보며 풀어냈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 속이 후련해지면서 어느순간엔 개츠비에게 닉처럼 이야기도 할수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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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 Karver
3.0
스펙타클에 가려져 버린 개츠비의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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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우
4.0
부정할 수 없는 인간의 본성인 어리석은 탐욕, 그리고 그 앞에 선 자들로부터 풍겨나오는 최악의 우유부단함이 빚어낸 참혹한 비극. 처참히 짓밟힌 순수는 되려 우둔함으로 비춰지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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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린
3.0
영상미는 정말 최고 레벨에 도달아 있지만, 다시 찾아볼 만큼 소설의 매력이 담기지 못했다. 캐스팅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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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
3.0
이제는 멈추고 싶은 요란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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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리킴
3.5
초반엔 신나는데 뒤로갈수록 영.. 개츠비의 사랑에 너무 포커스를 맞춤.. 무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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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Ahn June
3.0
꿈과 이상을 목표로 잘못된 수단을 선택한 것은 개츠비가 아니라 감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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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
2.0
책이 어디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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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천국
3.0
눈만 재밌게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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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솔
4.5
영상미덕에 더욱 부각되는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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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맥아담스
5.0
환상적인 호흡.개츠비보다 데이지에,데이지보다 캐리 멀리건에 눈길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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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 Kim
4.0
영상미가 정말 어후bb ost bangbang이 처음 들리는 그 파티 장면은 아직까지 잊을 수 없을만큼 화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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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4.5
개츠비와 데이지의 이야기 파티신보다 나는 개츠비의 장례식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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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
3.5
인물들의 탐욕을 보여주는 영화 원어로 제목을보면 great 개츠비인데 great는 greed 랑 상당히 발음이 유사하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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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애
5.0
책보다 재밌었던 영화는 처음. 아직도 이영화를 생각만하면 ost인 young and beautiful이 들리고 캐리멀리건이보이고 불쌍하고 멋진 개츠비가생각난다. 연출은 말이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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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앵
3.0
슬픈동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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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륜
3.0
부와 화려함 속에 감춰진 너무나 순수한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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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인
3.0
이 영화 재미는 있으나 내스타일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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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
1.0
디카프리오가 개츠비에 어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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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Um Park
3.0
화려함! 술 ! 여자! 음악! 호화스러운집! 다가졌지만 외롭고 공허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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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욱
3.5
데이지 시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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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호
3.5
초반엔 파티의 화려한 영상미때문에 영화관에서 안본걸 후회했지만 뒤로갈수록 뭔가 부실한 느낌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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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
3.0
상당수 퇴색되어있는 소설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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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Bin Bae
2.0
사실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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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기
3.0
약간은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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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yeon Noh
3.0
디카프리오가 잘생겨서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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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성
5.0
데이지망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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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2.0
감독 유작인줄 알았다. 하고싶었던거 다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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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Lee
2.0
잉...! 개츠비가 왤케 한여자에게 집착하는지 공감할 수 없는 이유는 뭐지...? 별로 위대하지 않은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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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림
3.0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이쁘고 디카프리오멋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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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영
3.0
감독이 초점을 못 맞춘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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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람
1.5
헌신적인 사랑이 헌신짝처럼 버려진 영화ㅠ 불쌍한 개츠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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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2.5
책으로 보는 게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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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3.5
하... 데이지데이지 그놈의데이지. 눈은 화려한데 영화는 내내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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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4.0
황금빛 신기루와 공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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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표
3.0
내용은 다 아니까 안 넣은거야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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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3.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직 죽지 않았다. 허억.. 존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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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heimnis
4.0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다가 목숨까지 잃은 영화. 헌신적인 사랑이 도를 넘어 광적인 집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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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우
2.5
겉은 화려하지만 먹을 건 그닥 없는 상차림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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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
3.0
유치한 재연. 디카프리오만이 고분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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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
4.5
역시 바즈 루어만. 또다른 몰랑루즈를 보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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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ood
4.0
연기 스토리 영상미가 다 좋았던거 같다 무엇보다 기억에남는건 우유부단한 나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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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림
3.0
영화를 보면서 몇 년전 읽은 소설이 잠깐 잠깐 스쳐갔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140분을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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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Wings
3.0
원작 꼭읽어라. 두번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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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은
1.0
내용이없어 뭐야 이거 그냥 그러하다하고 끝. 화려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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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 냉정평가자
3.0
영화만 본다면 화려한 미장센과 디카프리오는 볼만하지만 원작의 재미는 못따라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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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희
3.0
영상미랑 제이지 음악이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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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서
3.0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때문에 (원작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영화관에서 봤다. 영상이 개구지다는 인상을 받았고 그 덕분에 약간 가벼워졌다. 하지만 그 나름대로 매력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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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자
4.5
영상미에 잠식당한 스토리. 메이크업 헤어 의상을 포함해 영상미만으로도 별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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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별
4.5
소설을먼저볼것. 레오의 개츠비는진짜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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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3.0
데이지 셔츠씬에서 이건 아닌데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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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5.0
ost 인 young and beautiful 도 들으면 영화감상 후 감동이 두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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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2.0
그냥...디카프리오도 사람이구나를 느끼게되는영화..늙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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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라케
5.0
2시간30분짜리 거대하고 화려한 뮤직비디오. 영화전체가 한잔의 샴페인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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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현
5.0
개츠비의 위대한 사랑만큼이나 화려하고 황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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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3.0
의도된 외화내빈이라면 별 다섯 개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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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3.5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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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y
3.5
바로 앞에 있는듯하지만 결코 가까워지지 않는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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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명
4.0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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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aino Yuni
3.0
배우들이나 구성은 괜찮은데 화려한 건지 정신 없는 건지... 화려해도 적당히 화려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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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
2.0
초록 불빛의 메타포는 어디로 가고 휘황찬란함 화려함만... 원작만 보자 원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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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A
2.0
화려함. 근데 재미가 없어... 너무 화려함에 치중한듯- 스파이더맨과 디카프리오때문에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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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한
5.0
개츠비가 상상과는 달랐지만 역시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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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3.0
디카프리오가 스크린에서 살려낸 개츠비는 위대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뭔가 빠진듯한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역시 문학은 원작이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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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wook Ma
2.0
소설 원작의 느낌과 너무 이질적이어서 보는 내내 불편했다. 화려한 파티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그렇게 큰 의미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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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min Lee
3.0
수백페이지의 글자를 2시간 남짓하는 영상으로 옮긴다는 것은 역시 힘든 일. 그것이 '위대한 개츠비' 라면 더 더욱. 하지만 디카프리오는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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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5.0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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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Kim
4.0
데이지 망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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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브
2.0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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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pyo Lee
3.0
초반은 원작보다 더 지루하고. 후반은 원작보다 덜 극적이다. 디 카프리오의 연기는 매우 좋았으나 파티 장면을 비롯한 비주얼 이미지는 좀 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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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인
3.0
소설의 유명세에 비해 스토리가 빈약한 느낌. 화려한 볼거리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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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0
메인디시 먹기전에 디저트 먹는 듯한 영화 그래도 너무나 멋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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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파
3.0
화려함에만 치중하다 무너져버린 드라마. 어쩌면 영화가 망쳐진 대신 원작의 주제를 더몸소 보여준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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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3.0
다른 감독이었다면 이 영화가 어땠을까.. 음악에 제이지가 웬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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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uby
4.5
데이지의 사랑스러움과 개츠비의 빛. 중반까지의 장면들은 평생 잊지 못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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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3.0
위대한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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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0.5
가진거라곤 영상미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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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찬
3.0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빈 상류층의 이야기를 하다가 스스로가 그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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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nium
3.0
서양식 억만장자 불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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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5.0
아름답다 사랑도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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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od
3.0
문장이 가진 표현력을 영상으로 다 담아내기란 어려운 일이다. 영화는 이 대단한 원작을 담고 있는 그릇인 문자만을 고스란히 옮겨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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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2.0
굳이 영화로 만든 이유가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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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3.5
개츠비가 얼마나 위대한지 영화만 봐서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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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
2.5
원작을 안보고 영화만 보면 개츠비는 위대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화려한 춤과 무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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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슈슈a
3.0
그래도 호텔시퀀스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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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영화를 다볼때까지
3.0
영상미는 최고 스토리라인은 약간은 애매한...ㅎ 남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랑만이 전부가 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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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3.0
꿈속에서 영화보는 기분. 원작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뭔가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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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헌
3.0
자꾸 바뀌는 장면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봐야대는 작품 초반엔 와~ 개츠비 멋지다 한여자를.... 후반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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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타카
3.0
물랑루즈처럼 찍은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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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2.0
스타일에 집중한 나머지 이야기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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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3.0
단순하다면 단순한 사랑이야길 노련한 전개와 상징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놓은, 다음 장이 궁금한 책이었다. 이런 책의 장점을 새로운 매체로 재구성하기보단 단면단면을 끼우는데 급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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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J
1.0
화려한, 그러나 속 빈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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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
1.0
진짜 최악이었다. 아직도 이 영화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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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지
3.0
작품 자체의 평가는 의심의 여지 없이 별4개. 미국 역사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재미없을 영화. 디카프리오가 빛을 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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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우
3.5
모든 것이 무너짐을 알고도 쫓아간 주인공의 비극적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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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후
4.0
영상미 하나만큼은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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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진
3.0
이야기를 어떻게 영상에 녹여낼까보다 어떻게 영상을 화려하게 포장할까가 몇 걸음 앞서는 듯한 바즈 루어만 감독의 뚝심 혹은 욕심을 내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순간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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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4.5
판도라가 상자를 열어 재앙과 질병들이 빠져나가고 후에 닫기 전 남아있던 것은 '희망'이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아무리 절망에 빠져있을 때 희망을 거는 것은 결국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것이 희망이었기 때문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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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do yoon
4.5
이 영화가 인생작이 였던 이유. 아이러니하게도 최고 부자였던 개츠비를 통해 남녀의 사랑에 대한 관점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남자의 사랑은 과거에 집중되있는 것에 반하여, 여자의 사랑은 현재에 더 집중되어 있다. 남자가 헤어저야지만 많은 것들이 소중했었더라는 깨달음이 여자에 비하여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이유도 이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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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4.5
과거에 대한 집착과 고뇌는 결국 개인을 병들게끔 한다. 때로는 그저 잊고 살 수 있어야 함을. 또한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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랸공쯔
4.5
데이지야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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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eonkm
5.0
반짝이는 것들은 매혹적이고 또한 파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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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쵸
4.0
young and beautiful 거짓말 안하고 100번더 더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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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영
5.0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꿋꿋히 나아가는 남자. 하지만 그 신념으로 자신의 목숨을 잃었다. OST만 들어도 너무 가슴 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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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티라노
1.0
원래 소문난 잔치엔 먹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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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
2.0
유난히 아름다운 영상미는. 글(소설)로 만들어 낸. 심상을. 시각화하기 위함이었으리라. 짐작해본다. 그럼에도. 원작(픽션)에 지나치게 충실한탓일까. 마치 커다란 세트장을 배경으로. 내레이션과 함께. 펼쳐지는. 짜맞춘 공연을. 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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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미
3.5
양쪽 다 같이 즐겼는데 왜 한쪽만 죽음으로 끝날까.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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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ose
2.0
그 좋은 소설 이렇게 만들기도 힘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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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진
4.0
풍요속의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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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진
3.0
화려한 파티 속에 서있는 개츠비의 모습은 정말 꿈꾸는듯한 느낌이다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을 때는 이 점을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서 있지는 않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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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불봉
4.5
"Hey, Old sport!" 내가 죽는다면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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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경
4.0
개츠비의 실책은 사랑할 가치가 없는 사람에게 인생을 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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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2.5
개츠비가 한 사랑이 진짜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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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형
3.5
화려하고 아름답게 흘러가는 노래와 상반되는 게츠비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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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빈
3.5
그러게 토비랑 결혼했어야지,, 간만에 토비 오랫동안 봐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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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을찾아서
1.0
노잼이고. 못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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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5홍수현
2.5
시종일관 비주얼로만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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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3.0
휘황찬란한 화려함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사랑의 비극을 다룬 반쪽자리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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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
3.5
매우 화려한 영상미가 눈을 사로잡는 개성있는 작품 과도하게 느껴질 정도로 화려한 감이 있었으나 오히려 개츠비의 드라마틱한 삶을 강조하기에 아주 좋은 촬영과 연출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완성도는 매우 높았으나 원작에서의 당시 사회의 모순적인 모습들을 비판하려 했던 의도를 너무 단순하게만 풀어낸 것이 스토리의 깊이감을 많이 앗아간 듯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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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도
5.0
화려함 속에 깃든 쓸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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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gi.
3.5
빛은 30만 km/s로, 사람이 잡을 수 없다. 다 가진 오늘에 그 시절을 잡을 수 없다. 빛 좋은 개살구는 맛있어질 수 없다. 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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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공이
4.0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 개츠비는 녹색 불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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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기더기
4.0
“내가 잠시나마 인간의 속절없는 슬픔과 숨 가쁜 환희에 흥미를 잃어버렸던 것은 개츠비를 희생물로 삼은 것들, 개츠비의 꿈이 지나간 자리에 떠도는 더러운 먼지들 때문이었다.” (닉 캐러웨이) - 만약 낭만이라는 단어에 인간의 성공을 빗대어 말한다면 개츠비는 충분히 위대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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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4.0
결국, 관계의 껍질만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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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3.5
사랑에 미친 남자의 장렬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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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5
나는 사실... 위대한 '쇼맨'을 틀었다 생각했는데... 처음엔 오 이게 그 유명한 쇼의 시작^^? 하면서 보다가.. 영화가 끝나고서야 이것이 위대한 '개츠비' 였다는 것을 깨달았고... 무엇이 잘못된지 몰랐던 나는... 계속 그 신나는 쇼맨 노래만 기다리느라 재밌게 보지 못 했다... 난 정말 몰랐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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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준
4.5
단 한명을 위했던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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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디니
3.5
친구한테 개츠비같은 남자 없냐고 물었더니 “승리” 영화 내용 다 까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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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영
4.0
자본이 가진 힘과 화려함 속에 가려진 것들과 그것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ve got nothing but my aching soul? I know you will, I know you will I know that you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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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4.0
차가운 녹색 빛에 눈이 먼 J에게 다가오는 게 비극인지 행복인지 중요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오직 희망만이 망막을 채울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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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Moon
3.0
사랑하는 여자와 상류사회로 들어가고 싶어 부자가 된 남자.사랑하는 남자는 포기해도 자신을 배신하는 남편과 상류사회의 자신은 포기 할 수 없는 여자. 그 당시 신분과 사랑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었던걸까 영화는 너무나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다보니 자칫 영화의 본질은 생각못하게 한 것은 아닌지 왜 닉이 개츠비를 그렇게 위대하게 생각하게 된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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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os
4.0
3.9 이 책을 이 정도로 구현한 것으로도 합격이다. 나가사와와 와타나베의 마음이 이해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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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1.5
극장에서 봤던 기억. 눈은 30분 만에 피로해지고 머리도 한시간 정도 버텼던 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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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2.5
거짓말투성이 뉴욕에서 유일하게 진심이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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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한캘빈
3.5
아버지가 충고해주셨죠. "항상 남의 좋은 면을 보려고 노력하렴" 그래서 저는 남을 섣불리 판단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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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후니
3.5
이상을 현실로, 현실을 이상으로. 누군가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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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3.0
개츠비 너무 징그럽고 크리피 어리석은 개츠비로 제목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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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핀쳐
3.5
사랑은 적금을 들었다 이후에 되찾을 수 없는 것 개츠비의 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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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3.0
실체없는 화려함과 지독한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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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
4.0
순정과 현실이 부딪힐 때 현실이 늘 이겨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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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문
3.5
화려한 파티가 나를 감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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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un
3.5
원작을 보고 다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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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
4.0
개츠비는 자신이 신의 아이며 특별하다고 여기기도 하고, 모든 일은 자신이 생각한대로 흘러가야 한다고도 여긴다. 강박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입장은 받아들이지 못한다. 옥스포드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것도 그의 성향에서 비롯된 습관이다. . 하지만 모든 것이 그의 뜻대로 흘러갈 수는 없고, 지나간 5년이나 데이지의 마음을 조종할 수는 없다. 데이지도 물론 개츠비를 사랑했지만 그 사이에 톰을 사랑할 수도 있는 것이고, 결국 개츠비를 떠날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개츠비는 강박적으로 데이지가 자신의 생각대로 말하고 움직이길 바라며, 끝까지도 자신이 옳다는 듯이 데이지에게 연락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 . 물론 개츠비는 자기 인생의 중심이 데이지인만큼 데이지 중심으로 삶이 돌아가고 데이지를 사랑하기도 한다. 그러나 데이지가 톰에게 한번도 사랑한 적이 없다고 말해야 한다거나, 자신이 생각해둔 집에서 살아야 한다고 하는 등 자기만의 욕심을 나타내는 일이 있다. 어찌 보면 살짝 어긋난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이다. . 그래도 한 사람을 그 정도로 사랑할 수도 있고, 성공하고 싶다는 일념만으로 실행에 옮기기도 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순수하게 생각하는 등의 모습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 외에 다른 것은 신경쓰지 못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도 있다. 위대하면서 동시에 어리석기도 하다. 닉은 위대한 개츠비라고 표현 한것처럼 각자가 어떤 생각을 가진지에 따라 개츠비가 다르게 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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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ssy
3.5
이목을 사로잡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지고지순한 사랑과, 신과 구를 적절히 조화시킨 바즈루어만식 실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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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R
3.5
데이지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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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
3.5
허황된 아메리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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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3.5
집중못해서 5번을 끊어봤는데 결말보고나니까 전체 줄거리가 미화되는 기분? 영상미 하나는 최고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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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ng__
3.0
이상과 현실 그리고 과거와 현재에 대한 훌륭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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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3.0
위대한개츠비(2013) - 역시 세상은 호구보다는 썅년이 살기 편합니다 . 초반 정신없고 화려한 연출에 야,, 설마하고 감독을 찾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물랑루즈, 로줄 감독이었음 바즈루어만씨 한결같으시네요 어렸을땐 개츠비만 불쌍하고 데이지는 나쁜사람 같았는데 다시보니 데이지도 개츠비도 안타깝기만 함 그치만 개츠비 인생에서는 데이지가 전부였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초반의 정신없는 연출과 지루한 부분들만 잘라냈어도 더 재밌게 봤을텐데 아쉽다 그치만 후반부와 엔딩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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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준
3.0
내가 공감능력이 부족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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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ㅎ
4.0
엄청나게 예술적인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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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지
1.5
감독이 사랑에 미쳐서 돈으로 정병사랑이야기 쓴 스토리임 정상적인 사랑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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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
3.0
연출하나로 즐거운 영화에요. 물론 스토리는 암유발 여주, 남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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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라
1.0
저어어엉말 별로였는데 꾸역꾸역 디카프리오만 보고 봤던 영화. 데이지도 그렇고 화자도 그렇고 개츠비도 그렇고 도대체 왜 그렇게 캐릭터들이 중구난방인지 모르겠다. 나한테는 엄청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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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이
4.5
노래가 좋다 밀리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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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우
0.5
♡8 무슨 주인공 3명이서 서로 고구마 처드시고 ♡랄이네 셋 중에 한명이라도 제대로 말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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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환
3.0
화려하지만 공허한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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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seung Kim
3.5
사랑 앞에 무모해지고 어리석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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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joo
4.5
2019.12월의 세번째 영화. 음...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 완전히 몰입해서 짧게 느껴졌던 영화. 잘 만들었다. 엔딩ost가 기깔나게 좋다. 이제 책으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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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얀
4.0
그런 거 있잖아. 일단 화려하고 멋지고 그런 것에 대한 너무 멋진 감정! 너무 아름다워서 울어버리고 싶은 마음! 하지만 비극이 다가오는 걸 알고 있어서 딱 아름다운 것까지만 보고 싶었던 마음! 그래서 나는 뉴욕으로 가던 장면까지만 보고말았지. 이미 알고 있는 결말을 다시 보기 보다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얄밉고 질투나는 그런 장면만 보고 싶은. 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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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짓
1.5
아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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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루지
3.5
피츠제럴드의 작품을 영상미 있게 볼수 있어서 영광일 따름 개츠비는 정말 디카프리오만 연기할 수 있을거같다 . . . . 201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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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4.0
죽은 시인의 사회의 한 대사가 떠오른다. "의학, 법률, 경제, 기술은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해. 하지만 시와 미,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인거야." 사랑없는 부와 명예 따위가 얼마나 덧없는가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해 준 영화가 있을까. 부와 명예의 화려함보다 사랑을 더 중요시할 줄 알았기에 우리는 그를 '위대한' 개츠비라 부른다. . 개츠비의 화려함도, 비극적 삶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겠지만 나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캐릭터는 닉이었다. 개츠비의 화려한 파티에 오던 수백명의 사람들 중 한 명도 그의 장례식에 오지 않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개츠비의 곁을 지켜주었던 닉. 오직 닉만이 개츠비 앞에 붙는 '위대한'이라는 수식어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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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4.0
사치와 향락, 인간은 속이 아닌 겉을 위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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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
4.0
개츠비 등장씬은 모든 등장씬 중 단연 최고 - 책으로 볼 때는 잘 안보이던 배경들을 현실로 이루어준 영화. 엄청난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하면서 봤다. 제이 개츠비는 정말 한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영혼을 악마에게까지 팔았고 그 악마는 다름아닌 데이지였던거 같다. 한 사람에게 모든 걸 건 개츠비는 멋지지만 악마를 잘 못 골랐다. 데이지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잘 알고 잘 이용하는 사람이니까. 그래도 순수하게 한 사람을 극한까지 좋아한다는건 부럽기도 하다. 끝은 비극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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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4.0
과거는 돌이킬 수 없어,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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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4.0
내주변의 여러 인물들을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 간혹.. 오버스럽게 유쾌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냥 유쾌한분도 계시지만 지금 떠오르는 두분은 유별나게 오버하고 유쾌하신데 사실 알고보면 굉장히 불우한 어린시절이 있었고 큰 상처와 비극을 격으신 분들이셨다 그 아픔을 애써 감추기가 힘들어서 늘 웃고 웃기고 긍정적이신데.. 그분들과 함께 있으면 즐거우면서도 안타깝고 동정심이 생긴다 이 영화를 보니 그분들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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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
4.0
사람들은- 그의 집에서 그가 부패한지 알아내려 했지만 그는- 우리 앞에 서서 부패 할 수 없는 꿈을 숨기고 있었다 그의- 화려한 파티를 즐겼던 수백명중에 단 한 사람도 장례식에 오질 않았다 데이지는- 조화조차 보내지 않았고 그의 곁엔- 나 뿐이었다 유일하게 생각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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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an
4.5
여운이 남는 결말.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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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3.5
폭죽 터지며 개츠비가 웃는 장면, 영상미의 승리 오락성이 넘치지도 이야기가 새롭지도 않은 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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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수
3.5
결국은 부자 백인들의 놀음을 보여주는 듯 한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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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
1.0
ㅗ 이기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들의 연속 모든 캐릭터가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감 두시간 반 돌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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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슬
3.0
소설 원작일 때 언제나 난제인 긴 서사. 그 압축을 해결하는 배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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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ye
3.5
레오의 사랑에 빠진 꿀눈빛은 위대했다. 그 눈빛 때문에 스토리의 비극성이 극대화되었음. 다른 그 누구도 연기 할 수 없는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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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웅
4.0
위대한 탈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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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쥬
5.0
개츠비의 마지막 그 말이 잊혀지질 않는다 데이지에게 연락이 온 줄 아는 개츠비의 눈빛, 그리고 마지막 개츠비의 모습 진한 여운이 계속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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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1.0
어느 것 하나 손해보고싶지 않아하는 데이지처럼은 절대 살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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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
3.5
사랑때문에 꿈을 이루었지만 사랑은 이미 거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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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
3.0
내로남불 톰 개 새 .. 데이지만을 위해 살아온 개츠비 ㅠ 영상미 예쁜 우울한 영화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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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4.5
위대하지 않은 개츠비를 위대하다 칭하며 모든 상황에 존재했지만 행동하지 않은 작가 닉에 대한 비판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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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jin Roh
4.5
이상과 사랑은 개츠비에게 절대적인 가치였으며 가치관이자 이념이었다. 현실과 시선 앞에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던 데이지는 개츠비와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인물이다. 개츠비는 너무나 멍청했다. 데이지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그 어떠한 것도 마다하지 않았던 개츠비. 결국 그가 선택한 길은 그를 파멸의 끝으로 몰아갔다. 가슴 사무치도록 씁쓸하고 고독한 죽음 뒤에는 오직 닉만이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개츠비는 위대하다. 모든 사람이 욕망과 허상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을 당시, 그는 진정한 가치의 사랑을 추구했다. 그렇기에 그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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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4.5
위대한개츠비 립밤좀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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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정
4.5
아름답고 아쉬운. 결국엔 차가운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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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ya
3.5
사랑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집착 그 자체가 되어버린 그 것. 너무나도 희망적이고 순수한 그였기에 벌어진 비극 아니었을까. 한없이 맹목적인 그의 어리석음에 답답하면서도 보듬어 주고 싶고 눈물날 것 같은 것은 사실은 나도 내가 고통 외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을 때 사랑해 줄 누군가를 갈구하기 때문 아닐까. 그나저나 이 영화를 보고 이 말만큼은 꼭 해야겠다. 데이지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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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짱
3.0
데이지 너무 얄밉고 화나는데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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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만
3.5
'위대한'이란 단어가 여러 의미로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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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훈
3.5
위대하다기 보다 비범한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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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0.5
마지막 예상한 대로지만 여자 도망가고 누명 다 씌워지고 잘났다 ㅗㅗㅗ 근데 게츠비 개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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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3.5
모두가 그에게서 부패를 찾아내려 애썼지만, 사실 그는 가장 깊은 곳에 순수함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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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양가비
2.0
원작을 잊어버려서 비교는 못 하겠다. 데이지는 그래도 살아가야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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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3.5
원한건 단 한 가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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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_94
4.5
캐러웨이의 이야기 속 선한사람은 한명도 없다. 모든 인물은 이기적이며 그들의 사랑 또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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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녕
4.0
내가 당신 구두가 젖을까 안고 걸어갔던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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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4.5
순수하고 절절한 사랑이 현실에서 가능할까 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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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3.5
간절하던 동경의 대상이 보잘 것 없다는 사실 이것보다 인정하기 싫은 것이 있을까 어쩌면 환상을 간직한 채 죽음을 맞이한 개츠비라 다행일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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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4.0
한 발자국 더 내딛으면 닿을 것 같은, 그러나 잔인하게 스러져간 아메리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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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4.0
유성은 늘 생각보다 빠르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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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4.0
비록 그럴 가치가 없는 여자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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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
4.5
순수한 사랑은 존재하는 것인지, 사랑에 눈이 멀어버린 사람은 정말 그저 바보가 될 뿐인지 영화란 이런것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 + 꼭 영문으로 볼 것 단어 선택과 표현이 얼마나 탁월한지 한글로는 표현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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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라
4.0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우리는 물살을 헤치는 보트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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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건우
4.0
원작을 보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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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3.0
화려한 영상과 편집으로도 숨기지 못한, 이미 낡아버린 구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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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3.0
2018년 07월 28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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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오네스트
3.5
사랑의 뒤섞임, 옳지 않은 뒤섞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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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mzigi
4.5
하나의 진심을 위한 많은 거짓은 결국 또 다른 거짓말에 무릎을 꿇었다. 당신이 온다기에 거울 앞에 섰는데 몸이 없어 마음만 보였다. 헛헛한 마음에 당신을 향해서 살짝 웃었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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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재
3.0
허무한 파티를 그려내는 허무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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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star
2.5
속성으로 고전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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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영화광
3.0
인생을 구성하는 사랑,가족,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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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3.5
현시대의 신은 자본에 가려저 장님이 되었다 . 개츠비형 다음 생애에는 부디 저를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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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
3.5
아 책을 먼저 읽었어야했구나 나도 개츠비처럼 이상에만 살다가 저따구의 현실을 만날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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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원
3.5
대체 그들은 왜, 그리도. 화려하다못해 완벽에 가까운 영상과 효과들, 소품들. 거기에 잘빠진 음악과 배우들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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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셩
3.0
영화관에서 봤으면 더 황홀했을 것 같은 영상미때문에 짠내나는 개츠비의 삶이 더 씁쓸하게 느껴진 영화. 데이지가 아예 이해 안되지는 않았는데 개츠비가 너무 이 시대의 사랑꾼이라 더 안쓰러웠다. 바즈 루어만 작품답게 OST들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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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1203
3.5
개츠비는 푸른 불빛에 의지했고 휘황찬란한 미래는 시간이 흐를수록 뒷걸음친다 우리 뒤로 우리는 그 때 놓치고 말았으나 내일 우린 더 빠르게 달릴 것이다 더 멀리 손을 뻗을 것이다 그래서 계속 노를 저어간다 보트는 물살을 거꾸로, 결코 지치지 않고 . . 책보다 영화가 더 재밌었다! 개츠비의 순애보적인 모습에서 느껴지는 아릿한 마음이 레오를 통해 극대화될 수 있었고 ㅋㅋㅋㅋ 영상미 음악 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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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4.0
모든 게 하룻밤 꿈이었던 것처럼.. 눈이 즐거운 영상미를 가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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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철
3.0
반드시 영화관에서 볼 것. 그렇지 않다면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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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리스
3.5
"미장센에 가려져버린 그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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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mswim
3.0
개츠비가 돌아가고 싶었던 과거가 데이지를 사랑하기 위한 것이었을까 아니면 데이지를 사랑했던 자신의 열망에 현혹되었던 것일까 돈보다 무서운게 사랑이라는 감정이라니 미묘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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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oe
3.0
위대함을 꿈꾸었지만 위대해질 수 없던 개츠비의 잔혹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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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된장찌계
3.0
사치스런 비주얼과 미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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둉때옹
1.0
화려하기만 함 길기는 또 엄청 길어서 끝날 때 "드디어 끝났다"라는 말까지 나왔다. 엄청난 영상미들 중 꽃으로 방을 가득 채워놓고 데이지를 기다리는 그 부분이 제일 아름다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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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Lee
3.0
영상미는 있지만 기대만큼 재미있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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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4.0
바즈 루어만 특유의 화려한 원색 영상미, 고혹적인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 그리고 비극적인 사랑의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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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yuJoo
3.0
당신은 항상 같이 있었어. 내 상상 속에서, 내 모든 결심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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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정
3.0
흔하지 않은 순정남의 첫사랑 순애보 또는 집착..ㅋ 영어 공부용으로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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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4.0
완벽한 캐스팅.. 웃음을 건네며 와인을 권하던 개츠비의 첫 등장씬은 'Th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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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진
4.0
뼛속부터 고상하신 속물들과 보물을 버린 위대하신 고물님, 화려한 껍데기를 좇는 그들의 삶은 끝없는 자극과 비극이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그의 스토리를 공유했던 단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곁에 있지 않았다. 화려한 껍데기를 꿈꾸겠는가 풍성한 알맹이를 꿈꾸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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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바니
5.0
재즈에이지의 미국은 언제 봐도 매력적. 영화 속 음악, 색감, 배경이 개인적으로 너무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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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쨩
4.0
초반엔 죠금 지루했는데 이게 사람사이의 얽히고 설킨 관계를 발견하는거랑 각 인물의 심리변화가 재밌어지는순간 엔딩이 안왔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던 영화. 그나저나 데이지는 이쁜데 뭔가 밸루고 디카프리오는 핵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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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빵
3.5
그 어떠한 것 보다 화려함 이 있었고 그 어떠한 것 보다 암울함 을 가진 양면성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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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pring
4.0
탐스런 꽃의 개벽, 점멸하는 빛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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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
5.0
미친 사랑과 더 미친 도시 갑자기 술이 마시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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ෆえ占ØΙ슬え占좋ØГෆ
3.0
중년의 순정파 레오는 너무 섹시해. 보면서 설레는 마음 주체 못 하고 침대만 주구장창 때리며 감상. 전개와 개연성도 무시하게 만드는 레오. 내가 사랑하는 남자 주인공이 이렇게 한 명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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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4.0
자신의 이상이 무너지고 무너져도 실낱같은 희망을 쫓는 그가 가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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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4.0
디카프리오가 다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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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리
4.0
닉이 생각과 달라서 좀 당황함. 책에서는 저렇개 귀염귀염하고 착한상은 아니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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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준
1.5
예쁘지만 손 갈만한 게 별로 없는 메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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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
4.0
사랑앞에 너무도 위대한 개츠비 데이지를 만난 순간부터 개츠비는 오로지 데이지를 위해 삶을 살았는데 데이지는 뭐가 그리두려워 개츠비에게 가지않았나. 개츠비에게 너무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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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빈
3.0
영상미는 참 좋다. 헌신하다 헌신짝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낭만이 없기때문인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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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민
4.0
영앤뷰티풀 최고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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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lee Lee
4.0
캐릭터들의 캐미에 아쉬움은 남지만, 레오 그대는 내마음과 같아요. 꿈 꾸는 자의 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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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체질
4.0
팍스 아메리카나의 맨얼굴. 그와중에 의상과 소품은 소름끼치게 화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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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
4.0
환상의 성에는 언제나 비밀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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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준
3.0
화려한 영상미와 함께하는 '사랑꾼'이야기 극장에서 보았다면 별 한개 더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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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미
4.0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 진정한 사랑은 사람의 눈을 더 멀게하고 사랑밖에 할수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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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4.0
씁슬하다 하지만 그의 삶이 마냥 허무하고 안타깝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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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빈
0.5
아무리 예쁘더라도 내 스타일이 아니면 눈에 안들어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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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준
3.5
빛을 따라가니 자신을 비춘 거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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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aeWan
4.0
영화 자체는 훌륭하다. 디카프리오 존멋. 하지만 나에게 최고의 소설인 위대한 개츠비를 영화로 만들자면 내가 더 잘 만들 수 있으므로 별점 1점을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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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4.0
레오가 사랑꾼이라니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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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승
2.5
텅 빈 세상속에 외로이 써내려가는 당신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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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미
3.0
원작의 '위대함'을 애써 '위대하게' 표현하려니 그 원 의미가 가려진다. 리오의 잘생김은 내추럴인데 잘생김을 애써 연기하려니 그 미모가 가려지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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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적93
3.5
가장 영원한 이상은 사랑이어라. 현란한 색의 짙은 채도와 높은 광도에 눈길을 뺏긴 것도 잠시, 어지러울 정도로 과도했다. 감독 바즈 루어만, 미술의상 캐서린 마틴,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자를 바라볼 땐 저런 눈빛이어야 하는구나... 내가 반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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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2.5
화려함 이면의 섬세한 내면. 2019년 3월 8일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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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호
4.0
화려할수록 잔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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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봉
2.0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는 건 바로 이런걸 두고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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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5.0
개츠비 역으로 디카프리오만한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완벽한 개츠비였다. 책을 보고 영화를 봐야 이해도 쉽고 몰입도 된다. 데이지는 진짜 나쁜년인듯 그나저나 디카프리오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완벽한 개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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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몽
4.0
태풍의 눈처럼 외부에선 개츠비를 소용돌이같이 몰아치지만, 정작 개츠비 주변은 한없이 조용하다. 화려함이 지나쳐 너무나 외로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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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석
4.5
피츠제럴드는 문체로 그의 삶을 말하고, 루어만은 영상으로 그의 꿈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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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4.0
사랑하는 레오 나의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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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성희
4.5
현실과 환상의 앙상블. 그리고 그게 극도로 대조되는 시대의 산물. 위대한 개츠비는 정말 위대했다. 루어 바즈만 감독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물 연출력과 음악의 향기로움이 작품안에 녹아들어 앉았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향수를 자극하는 그의 작품은 더욱 영화의 로망스를 극대화시켜준다. 지독한 사랑이 꿈꾸는 듯했다. 시대적 배경을 어쩌면 이렇게 매력적이면서 동시에 적나라하게 사회비판적일 수가 있을까. 종합 예술의 영화여서 선물같은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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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섭
4.0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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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5.0
다시보고싶은영화중 하나. 디카프리오는 역시 최고다. 책으로 보며 머릿속에 그렸던 상상속 이야기가 영화속에서 시각적으로 펼쳐지는 순간, '팡'하고 터지는 감탄. 호화스러운 저택에서 매일밤펼쳐지는 파티 속에 숨겨진 개츠비의 의도. 터지는불꽃처럼 위대한 사랑이야기. 너무멋있다 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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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4.0
스콧 핏제랄드가 살아있었다면, 이영화에 대해서 분명만족할 수 있었을꺼라고 생각한다. 게츠비의 공허함과 허투루 담아내지 않은 여러가지 장치들, 그리고 그 영상미는 덤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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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
3.0
호구왕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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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여왕벌
4.5
가여운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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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3.5
영화의 뼈대는 걍팍하지만 감독 특유의 화려한 화면덕에 눈은 즐거우니 그것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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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5.0
전개되는 상황과 대비되게 장면하나하나가 너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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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깊은
3.0
반짝이는 스팽글에 둘러쌓인 황금의 정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위대함'은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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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urfing
3.5
이상 속의 데이지를 사랑하는 개츠비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이기적인 모습까지 똑 닮은 데이지와 톰 과거는 바로 잡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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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 Hyouk
4.5
화려한 호구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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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연
5.0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는 듯하지만) 바즈 루어만은 피츠제럴드의 개츠비를 완벽히 혹은 그보다 좀더 잘 이해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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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베
4.5
책보다 영화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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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윤
4.5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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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선
3.0
데이지는 언제나 그렇듯 나쁜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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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누나
4.0
모든 것이 사랑때문이었다니... 사전 정보 없이 본 영화라 그런지 생각했던 내용과 달라서 나는 개인적으로 충격적이었다 위대한 개츠비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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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U KIM
4.5
책으로 먼저 읽지 않았다면 느낌이 완전히 달랐을 영화. 호황기의 미국은 내 상상보다 훨씬 더 화려했고 개츠비는 내 상상보다 훨씬 더 인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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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쌤
3.5
눈과 귀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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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
4.5
초록색 불빛이 다 그린라이트는 아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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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eon Park
5.0
슬프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진짜라고 생각하는 것이 참 어리석다 우리는 얼마나 진실을 알고 떠들고 있는지. 사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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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송
5.0
누구보다 화려하지만 데이지에게는 처절했던 개츠비, 그런 개츠비를 알아주는 유일한 사람은 닉 뿐인데 닉이 생각보다 많이 작았던 것 같다. 하지만 변함없을 인생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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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영화
4.0
호구같은 사랑도 개츠비가 하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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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희
4.0
데이지를 희대의 나쁜 여자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자기를 가장 사랑해주는 남자를 놓친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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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3.0
바즈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는 묘하게 물랑루즈와 닮은 부분이 많았지만 어느 것 하나 물랑루즈보다 나은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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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
5.0
위대함(Great)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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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구
2.5
원작을 읽고 봐라! 보는 내내 들리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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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et
1.5
물랑루즈의 안쓰러운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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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4.0
개츠비는 위대하다. 이 말에 설명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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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태
3.0
이런 식이면 이게 왜 명작인지 얘기하기 껄그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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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수
5.0
디카프리오를 위한 영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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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욱
3.0
와아 캐츠비 소설에서 너무 임팩트가 강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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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
1.0
화려한색감때매 1줌. 앞이 너무지루해서 포기.... 진짜 보고싶어서 세번이나 시도했으나 불가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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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o
5.0
반짝이는것은 섬광처럼 사라진다. 우리의 인생은 끝을 향하고 있지만 그 마지막을 향하는 순간 모두 빛나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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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picious Light
3.0
파티와 의상만은 휘황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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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정
3.5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고 가장 우리 시대에 알맞는 재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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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건
4.0
스토리와 개연성 설명이 부족했다 해도 나는 색감과 음악에 두들겨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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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광
4.0
사랑 속 거친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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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per
3.5
먼가 느낌강렬하고 화려한색채와 채도높은영화! 그리고 슬픈(?)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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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
3.0
그 특유의 화려함과 노래에 영화의 자리를 내줘버린 그와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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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2.5
너무 화려하게만 만들엇다. 원작도 좋고 출연진도 좋앗는데.. 기대에 많이 못 미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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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 Joo Kim
4.0
그 마음 이해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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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도
3.0
외모는 변했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디카프리오의 사랑에 빠진 눈빛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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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un Sim
3.5
책을 다시던,처음이던 읽어보게 만들어내는 매력. 그시대 배경과 현대의 음악 그리고 화려한 파티와 그렇지못했던 게츠비.대조적인것들을 조화롭게 만든 연출과 비극전문배우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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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요
1.5
뭐랄까 원작 느낌은 느낌인데 그냥 느낌에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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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범
1.5
영화관에서 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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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나영
5.0
위대한 맹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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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리
4.0
그린라이트는 누구나 볼 수 있었지만 아무나에게나는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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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nsin
3.0
데이지=브리오니=샤롯데=라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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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킹
3.0
금덩어리는 호화롭고 아릅답게 느껴지는 매력이 있지만, 사실은 아무 맛도 나지 않고 화학반응을 이르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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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 Park
3.0
볼거리도 많고 스타일리쉬하나 책이 영화고, 영화가 뮤직 비디오같다 데이지 나쁜 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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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주
1.5
영화로 무엇을 전달하려는지 알 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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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3.0
거의 손에 닿을 듯 했던 그 빛이, 어쩌면 처음부터 전혀 거기에 있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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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4.5
미치도록 화려하고,미치도록 비극적이다. 영화 내내 디카프리오에 연기와 얼굴에 남자인데도 설레었다. 정말 위대한 배우이자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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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윤
3.0
이 명작을 그저 로맨스물로 포장했다 개츠비를 그저 옳은 인물로만 편집해낸 것도 기가 참 하지만 비주얼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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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
4.0
화려 해 보인다고 해서 꽉 찬 삶은 아니다. 화려하지만 빈 껍데기였던, 그래서인지 사랑에 있어서는 더욱 헌신적이었던 개츠비. 그에게 느끼는 연민의 감정과 흐르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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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4.0
대체 누구길래 위대하다는 수식어를 붙이나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닉만이 알아봐 준 '위대한' 개츠비. 그의 사랑을 받는다는건 대체 어떤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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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Elly Kim
3.0
개츠비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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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3.0
개츠비와 데이지의 재회장면만큼은 설레고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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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i
0.5
별0개는 왜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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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3.0
너무 인공적인 모든것들 , 그걸 상쇄하는 완벽한 캐스팅, 근데 그걸 무너뜨리는 너무 힘이들어간 연기, 그래서인지 영화 중반부에서 부터야나 집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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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빈
4.0
위대한 호구 개츠비. 헌데 닉은 왜 개츠비를 돕고 끝까지 곁에 있었을까? 설마 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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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
0.5
1도 공감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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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벼리
4.5
자본주의는 한 개인을 소외시키고, 이런 사회에서 이토록 작은 개인이 황금과 순수의 세계를 함께 지키는 일은 모순일 뿐이다. 위대한 개츠비라고? 위대하다 못해 거대한 자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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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챈분
3.5
데이지 ...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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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5.0
난 좋았는데 최고였는데 인생영화됬는데 영상미에 미쳤었는데 노래도 좋던데 캐리멀리건도 완전이뻤는데 왜 평점이 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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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Cha
3.0
그저그런 속빈고기같은화려함만을향했던 20세기미국을향한 경종을울리는영화 개츠비의내면아픔이 이해는되지만 그걸그렇게분출하나?하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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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훈
5.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부디 이 남자에게 오스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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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nmmnnm
4.0
저렇게 사랑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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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은사랑
3.0
줄거리에 안 어울리게 지나치게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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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4.0
영상미에만 치우친게 눈에 보이지만 .... 하나하나 신경 쓴 노력과 꽤 멋진 음악까지 난 좋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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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비버
5.0
내 인생에서 유명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 중 TOP3에 들어간다. 원작이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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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입니다
1.0
화면 예쁜 막장 드라마. 재미를 재료로 비주얼을 연성해내는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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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5.0
내가 더이상 아름답고 젊지 않아도 나를 사랑해줄래요 내가 영화를 사랑하게 만들어준 계기가 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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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자
2.5
뭔 영화를 이따구로 만들었어 걍 오디오만 들어도되는 영화ㅇㅇ...노래가 ㄹㅇ이고 딴건 휴...하...하...디카프리오 연기 경험을 위한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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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환
4.0
캐츠비 같은 매력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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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라인
2.5
개자식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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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3.0
데이지 나쁜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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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희
5.0
나는 그녀와 결혼한 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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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
2.5
사진사가 찍은 사진 속에 사진사가 없고 개츠비가 그린 그림 속엔 개츠비가 없었다 오직 데이지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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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3.0
위대한 사랑을 클럽에서 얘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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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u
4.0
퀸이 부릅니다 You don't know what it mean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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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3.0
화려한 일상이만 그 속은 너절한 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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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연
3.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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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채연
3.0
뭔강엄청 화려한 것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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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3.5
소설 속 데이지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웠어서 캐스팅 조금 실망.. 그래도 원작의 대부분을 잘 살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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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란
3.0
확실히 눈호강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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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3.0
그 비어있는 모든 것들이 혐오스러운 로맨스 캐러웨이의 '넌더리가 나' 라는 대사가 그렇게 와닿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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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
4.5
잡힐듯말듯한 그 초록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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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원작 경험자 관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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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결국 개츠비는 무엇을 얻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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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4.0
스토리는 병신인데 나머지가 너무 충족이 잘됨 비주얼 최고 색감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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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원
4.0
음악, 사랑, 열정, 흥겨움에 흠뻑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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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3.0
딱 음악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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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수
4.0
오히려 개츠비 캐스팅은 실패했다 생각한다. 개츠비의 사랑이 레오의 화려한 외모에 가려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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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4.0
여름날 극장 맨 앞자리에서 보았던 바즈 루어만표 화려한 개츠비. 한 여름밤, 파티를 즐기고 남겨진 것들을 바라볼 때의 허무함. 별로 그 안의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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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그
2.5
맛 없는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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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hyun Lee
4.5
이렇게 만들다니... 1920년대 작품이 요즘 노래랑 만나 매우 새롭게 느껴진다. 의상이며 볼거리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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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una
2.5
착오적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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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e
3.0
왜 호평을 받는지 모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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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디
3.0
볼만한 건 레오 + 영 앤 뷰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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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리
2.0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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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떡
4.5
감독의 과장된 연출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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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ia
3.0
화려하다 그러나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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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i
3.0
명작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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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3.0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다 원작이 원작이니 스토리도 괜찮고 연출도 괜찮다고 느꼈는데 왜 이렇게 부족하다고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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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리
2.5
충분히 아름답지 못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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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뱅
4.5
'화려한' 모습으로 인해 의심과 시기를 받았던 '위대한' 개츠비.. 그 어떤 시끄러운 말들 속에서도 개츠비의 사랑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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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3.0
눈에서 멈추고 머리와 가슴까지는 가지 않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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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5
중반까지는 화려함 속의 개츠비의 여유와 미소가 너무 멋있어보이고 우아해보여서 정말 디카프리오한테 반했는데 끝으로 갈수록 너무 안쓰러웠다 캐리맬리건 진짜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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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린
5.0
당신의 궁긍적인 최종 꿈이 어떤 특정한 존재와의 유토피아적 미래라면 위대할 것이다. 모든 객관성을 초월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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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훈
4.5
개츠비도, 관객들도 데이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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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형
3.0
영상과 음악에 올인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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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Choi
2.5
로미오와 줄리엣부터 느낀건데 바즈 루어만의 연출은 나랑 참 안맞는다. 남은건 young and beautiful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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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in0212
3.0
물질로도 채우지못한 영화의 공허함과 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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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린
4.5
이영화른보는내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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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혜
5.0
원작을 잘 살려낸 것이 일단 훌륭하고 영상미와 음악 그리고 디카프리오의 눈, 웃음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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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혜
3.0
피츠제럴드의 개츠비는 어디로 가고 물랑루즈의 개츠비만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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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n Kim
4.5
이건 디카프리오가 아닌 그 누가 배역을 맡았어도 감독빨로 평균 4.5는 돼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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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반
2.5
결국 개츠비에게 남는건 아무것도 없어 불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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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민
4.5
화려함과 풍족함에 가려있는 본질은 지독스러운 고독과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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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4.5
매혹, 동경, 애정, 안타까움... 개츠비를 보는 닉의 시선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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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io
4.0
Acually,Everyone knows Great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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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2.5
책 재밌게봐서 영화 기대했는데 책이랑 너무달라서 30분만에 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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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3.5
기대가 크면 실망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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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wook Kang
3.0
보다가 잠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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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천
2.5
문학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상상력이 영화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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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네
5.0
영화보고 여운이 너무 많이 오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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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3.0
토비는 꺼져줫음 좋겠고 이제는 장려상이라도 줫음 좋겠을, 레나드... 그리고 어마어마한...썅년... 위대한 캐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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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휴
1.5
사랑이란 이름의 집착과 사랑이란 이름의 핑계를 아주 길게 서술해 놓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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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Sun Lee
3.0
구성과 스토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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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crisp
4.0
원작을 못봤기에 영화만 보자면 한 여자 자체를 자신으로 여기는 사랑쟁이의 인생극 파티씬과 장면마다의 노래(y) Young and Beautiful은 장면마다 노래감정이 잘 어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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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훈
5.0
화려한 영상미는 개츠비의 내면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한 도구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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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원
2.5
화려하기만 할뿐 속은 텅비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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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은
3.0
관람 후 언젠가 다시한번 봐야지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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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현
5.0
영상미,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력, 몰입도 어느하나 빠지지않는 완벽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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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3.0
단발머리의 캐리 멀리건이 역대급으로 이뻐서 3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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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2.5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 원작이 낫지 않을까? 싶은 영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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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ic
4.0
소설보다 전개가 빨라 개츠비의 심리묘사가 많이 아쉬웠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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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2.5
안타까운 개츠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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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희
0.5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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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
2.5
비주얼 말고 딴건? 개츠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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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Deuk Noh
3.0
개츠비. 위대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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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4.0
오직 금빛에 눈이 멀어버린 세상 속에서 초록 빛만을 위해 살아왔던 개츠비를 누가 욕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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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Chae
4.5
책보다 더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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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Soo Choi
2.5
메세지도 사랑도 없는, 허무하게 반짝이는 필름지에 끼어들 순수는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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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희
2.5
개츠비를 위대하게 만들었던 단 하나, 사랑의 진실성마저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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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3.0
화려하다 여러번 영화화되었지만 아직도 원작을 넘기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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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츄츄
3.5
아메리카드림의 비극적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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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쁨
3.0
볼거리 개화려하지 ...심리적 박탈감을 느껴버렸지뭐야... 볼만해 별느낀건없지만 생각나는게있다면 아임개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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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기뉴01
2.5
화려하지만 난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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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영화세계들
3.0
구지 재밋다고 못하겠는영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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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Fish
5.0
잊지않고 사랑하는 개츠비도 대단하지만, 자신을 잃지 않고 이성적이었던 톰도 개츠비만큼 매력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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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주
2.0
올드 팝의 비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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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 Lee
4.0
디카프리오의 캐츠비가 아니었더라면 선심쓰지않을 별4개. 사랑을하는 남자의 모습이 얼마나 애뜻하고 사랑스러운지 알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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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4.5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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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민
2.0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했지만 이야기 자체가 고전이라 이해도, 공감도 힘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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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호
3.0
역시 책을 영화로 옮기는 데는 한계가 있는 듯.. 개츠비가 얼마나 위대한지 와닿지 않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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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
2.5
그들의 여름이라기엔 너무나도 판타지적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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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oung Christina
2.0
사랑을 한다는 자체..그 행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 스토리. 결국 자기만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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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담
3.0
개츠비의 꿈을 부서지는 불꽃처럼 허무하게 만들어버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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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Huh
4.5
all about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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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5.0
명작이다.. 영화자체가 주는느낌,화면이 너무좋다 재미없었던사람들은 꼭 한번더보고생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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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2.5
이 소설은 이렇게 영화로 만들면 안됐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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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3.0
영화끝나고 친구에게 한마디로 말함. 데이지 나쁜x, 개츠비 등신호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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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윤
3.5
한국에서 너무 과소평가 된 눈부신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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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혜
1.0
화려하지만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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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호
3.0
'영원히 날 사랑해줄수 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이라면 데이지는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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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미
3.0
훌륭한 영상미와 OST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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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4.5
욕심의 추락은 언제나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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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미
3.0
내 눈엔 너무 안 어울렸던 개츠비와 레나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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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3.0
잊혀버린 시대상 대신 3인칭 화자가 주는 여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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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ock Kim
2.5
섬세하고 화려한 영상은 안타깝고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이 개츠비를 표현하기엔 조금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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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3.5
화려한 영상미와 왼벽히 대비되는 디카프리오의 비극적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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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3.0
현란함 속에 뭍힌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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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5.0
내 인생 역대급 영화. 스토리, 배우, 연출 모든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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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5
디카프리오의 첫 등장은 매우 멋있었고, 위대했다. 명언이 명언답게 들렸다. 위대하다는 제목에 더 큰 스케일을 기대했는데 사랑 얘기라 아쉽다. 남자가 사랑하는 모습은 아름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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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 Wook Yang
3.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분명 멋있게 나와야만 사는 영환데 안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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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빈
3.5
초반부엔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드라마는 전부 후반부에 가져다 놓았다 여하튼 부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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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윤
3.0
사랑을 위해 재력을 키운 남자와 사랑을 버리고 현실을 택한 여자. 그 남자의 마음은 무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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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
3.0
캐릭터는 결말에 다달아서야 완성이 되고. 관계는 설명으로 이해되어 개츠비를 처음 만나는 관객은 비쥬얼에만 눈이 멀게되는 조금 멀리간 연출. 하지만 위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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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ae Myeong
3.0
처음에 디카프리오가 뒤돌아보는 장면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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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2.5
물랑루즈의 감동은 어디 가고 쇼만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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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yo
3.0
개츠비의 인생은 데이지로 시작해서 데이지로 끝났다. 하지만 개츠비는 데이지가 없는 삶을 분명히 상상했어야만 했다. 더 위대할 개츠비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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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완
3.0
아름다운 책, 예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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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준
3.5
데이지 만이 전부였던 개츠비 그런 개츠비를 짓밟은 데이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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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진
4.5
화려했고 또 정교했다. 개츠비를 현대적으로 완벽하게 해석했다고 느꼈다. 라나 델 레이의 영 앤 뷰티풀은 이 영화 자체를 담고있는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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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lyn
3.0
화려한 건 그렇다 쳐도 데이지 캐스팅이 영 별로. 덕분에 케미는 엉뚱한 데서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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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
3.0
개츠비와 레오의 갭이 너무 컸는지 감정이입이 어려웠다. 캐리 멀리건의 매력도 크게 살리지못해서 아쉬웠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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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희
4.0
부패하지 않는 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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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3.0
영상미는 위대하나 그것뿐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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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3.0
배경에 밀린 인물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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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3.0
텅빈 사랑 역시 디카프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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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사이,
3.0
가장 휘양찬란하고 우둔하다 할 만큼 순수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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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식
4.0
비오는 날 나도 어쩌면 부끄러워 밖으로 뛰쳐나갈지도 모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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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로
4.5
원작과 느낌이 다르긴 하다. 근데 이거 보다 더 나은 개츠비 영화 상상할 수 있을까? 영상미에 지나치게 힘을 줬다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더욱 표현을 잘하지 않았나? 개츠비의 관점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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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맨
3.0
주유소 주인이 제일 불쌍 할 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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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2.5
와 정말.. 위.. 위대하긴 하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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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뉴이
2.5
왜 재밌다고 하는 거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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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Kyung Lee
3.5
캐리멀리건 의상보는 재미에 영화 끝나는 줄 모름. 화려한 세트에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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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yo Lee
0.5
어디선가 예고편을 보고 찾아 보게 되었는데.. 당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지루해서 꺼버리고 말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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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
1.5
꼭 극장에서 큰 스크린으로 보세요. 볼 게 영상 밖에 없거든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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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마을
3.0
개츠비를 만나 길을 잃은 뮤직무비의 거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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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3.0
화려한 영상미에비해 다소 지루한감이 없지않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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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윌슨
2.0
욕망할수록 멀어지는 것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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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4.0
그눔의 사랑이란 녀석이 뭔지. 디카프리오 엉아의 이글이글 눈빛이 느므느므 쌩쌩하다. 레이저 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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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1.0
왜 하필 바즈 루어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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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한
3.0
화려한 파티와 의상들이 가져다 주는 시각적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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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현
3.5
화려한 순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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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원
3.0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반드시 읽고 싶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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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3.0
소설을 먼저 읽은 게 함정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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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닝
3.0
위대하구나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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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1.0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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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연
3.0
화려한 영상미 속 공허함은 의도한 미국 당시 시대상황일까 연출미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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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철
2.5
과소비를 일삼던 시대를 담은 과소비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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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셩
5.0
영화가 훌륭한 원작의 벽을 넘기 위해서는 원작의 서사보다는 영화적 언어를 어필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그점에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세련되게 잘보여줌. 뭔가 먹먹했음. 다시볼것임. 2018년 12월 다시본개츠비 Great Gatsby’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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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2.5
과유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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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2.5
자신이 잘 하는 것 외엔 관심이 없는 바즈 루어만의 독고다이 외길 영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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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e Node
2.5
화려한 파티와 대조되는 애처로운 초록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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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3.0
미장센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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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하신
4.0
귀티쪄는 디카프리오를 볼 수 있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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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in Bae
2.5
끊임없는 강한 이미지의 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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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ounyy
2.0
휘황찬란하지만 마음이 뺏기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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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3.5
독특한 연출 기법 때문이랄까 원작 만큼의 은은한 감동이 오지 않는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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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ong Lee
3.0
극에 치달은 사랑, 극단적인 결과, 과유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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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남
3.5
눈이 즐겁지만 마음은 행복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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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빨
2.5
어지러울 정도로 화려하지만 그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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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2.5
나뿐년임 ㅜㅜ불쌍한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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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형
3.5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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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주
3.0
파티가 끝난 이후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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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3.0
영원한 첫사랑 디카프리오의 클래스 아직도 설레 죽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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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근
3.0
원작을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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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0
좋은 원작을 Mtv뮤비로 샘플링하니 비디오와 오디오만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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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3.0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을 듣게 된 것 만으로도. 그래도 원작이 훨씬 더 좋은 건 어쩔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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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Joong Ry
4.5
이야기의 전개의 연계성이 떨어지는걸 상쇄할 강렬한 비주얼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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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3.0
내가 생각하는 디카프리오 최고의 연기는 이 영화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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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TheBright
2.5
화려하지만 깊이가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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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3.0
위대한 원작을 담아내기엔 부족했다. 전형적인 바즈 루어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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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민
3.0
너무 화려하지만 무언가 먹먹하고 공허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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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3.0
어디에도 진심은 없다. 개츠비의 사랑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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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2.5
쇼만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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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3.0
화려하지만 무언가가 비었다. 왜 그 의사의 안경을 보여준거지? 왜 무언가가 부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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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선
3.0
개츠비 원작에 비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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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온이엄마
3.0
나는 개츠비스타일이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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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정
4.0
화려한 볼거리와 뛰어난 연기 뭔가 부족하 원작의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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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5.0
책으로 상상하는것보다는 때론 시각적으로 화려한것이 더 나을 수도.. 휘향찬란한 모습에 소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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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용
2.0
길고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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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기
5.0
한남자의 사랑이 일그러지고 일그러지는 그 모습을 지켜본 진정한친구는 위대한 개츠비란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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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 Lee
2.0
원작을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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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eo Cho
4.0
영상미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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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수
3.0
이런영화인지몰랐다.. 그래도 사람들이 왜 디카프리오디카프리오 하는지알겟다. 근데 주인공 피터파커의연기도 굿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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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2.5
감독, 연출, 음악, 배우, 스토리텔링 전부 맘에 안들었지만 영화의 시작 그리고 엔딩에 원작을 인용해서 읆조리고 그걸 듣고있는 경험만으로 다 용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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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_05
3.0
라나 ost 너무 좋았다 닉이 제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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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혜
2.0
그냥...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멋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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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4.0
개츠비에 대해 전혀 몰랐던지라 재밌었다. 감독의 장기가 그대로 보여지는 저택의 쇼 장면은 정말 압권이다. 개츠비의 인생은 안부럽지만 재력은 부럽구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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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5.0
책 속의 장면들을 훌륭한 영상미로 구현한 점에 감탄.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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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빈
5.0
분명 책이 원작인데도 영화도 그에 못지않게 재밌었다 디카프리오의 사랑연기덕분에 영화 내용에 안타까움이 실릴때마다 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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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님
3.0
썅년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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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민
3.0
음악만 아니었다면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자아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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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0
3.0
이건 원작을 보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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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신
5.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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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람
5.0
아주잘찍은영화. 스토리도 재밋고 머리써서쓴영화. 꼭 추천합니다. 배우들도 대단하게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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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
5.0
최고.음악영상스토리배우들의연기 전부 잊혀지지 않는다, 책을 읽고보면 더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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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형아
5.0
화려한 영상미. 또 한번 보고싶게 만드는 영화다. 아마 두번째로 볼때는 별5개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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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5.0
i was within and wit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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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청
3.0
소설을 보고나서 본다면 좋은 영화. 소설대신 영화를 본다면 놓치는 게 많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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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사랑
4.0
데이지이개쌍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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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스
3.0
이런 각색도 있어야 작품 해석의 폭이 넓어지는 것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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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Lee
5.0
귀여운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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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Ik Kim
3.0
갈팡질팡 개츠비만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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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3.5
처음에는 조금 지루했지만 갈수록 화면에서 넘쳐흘러나오는 영상미가 너무 멋져서 후반에는 몰입하게 됐다. 원작도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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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3.0
개츠비는 개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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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2.0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좋았지만 화려해도 너무 화려했다. 물랑루즈에서 마음에 안들었던점이 똑같이 다시 나왔다. 두 영화를 통해 한가지 확실해졌다. 나와 바즈 루어만은 안맞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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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제
3.0
뭔가 너무 어려웠음 공허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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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뇽콩
3.0
영상미가 이쁜 영화. 스토리는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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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준
3.0
안무가 바즈 루어만의 미술과 의상의 영화. 스타일은 춤추지만 공허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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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3.0
<위대한 개츠비>의 재탄생은 없었다. 원작의 아우라 속에서만 존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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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희
2.0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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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정
4.0
라나 델 레이가 없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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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현
1.0
밤인은 레오나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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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5.0
[사랑과 재물, 욕망의 덧없음에 대하여] 나왔다 내 인생작품..!! 우선 나는 위대한 개츠비를 책보다 영화로 먼저 접했고, 오랜만에 디카프리오의 다시 돌아온 리즈시절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봤던 영화다. 또한 <물랑 루즈>를 연출했던 감독 답게 화려한 무대 조명과 영상미도 훌룡했고, 시나리오도 전혀 엉성함 없이 책의 내용과 서사를 잘 담아냈다. 사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OST부터 제작 배경까지 하고 싶은 이야기가 굉장히 많지만, 그 중 하나만 고르자면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와 두번째, 세번째 봤을때 ‘데이지’에게 느끼는 감정의 결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처음 영화를 보고 나왔을 땐 데이지를 욕했다. 서로 사랑했으면서! 고작 돈과 명예때문에 개츠비를 버린 나쁜 인간!!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로 봤을 땐 데이지가 불쌍했다. 자신이 사랑했던 두 남자 중에 어느 하나 멀쩡한 남자가 없다. 한 명은 사기를 쳐서 돈을벌고, 한 명은 바람둥이라니.. 같이 미치지 않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번째로 봤을 때 드디어, 데이지의 선택이 이해가 되었다. 그녀는 더이상 ‘사랑’만 바라보고 모든 것을 포기할 나이가 아니었다. 사실 그녀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모든 사랑은 언젠간 변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게 개츠비여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것을... 그래서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자신과 자신의 딸을 위해 좀 더 안정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 데이지의 선택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평범했다. 반면 개츠비는 언제나 상식 밖이었고, 비범했으며, 순수했다. 그랬기 때문에, 개츠비는 죽기 전까지 단 하나의 불빛만 바라봤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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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례
3.5
허무한사랑,허무한죽음.이라고 표현할수밖에 엔드크레딧 음악이 좋다 화려한 영상, 배경뒤에 볼품없어져버린 사랑이 씁쓸하다. 어떻게 그럴수있지 원작을 꼭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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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3.0
게츠비가 위대한가, 그와 데이지의 탐욕이 위대한가.. 원작과 너무 멀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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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부
3.0
캐릭터가 붕 떠서 가히 종잡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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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준
2.5
배우 ost만좋다, 쓸때없이 초반 영상만 멋있게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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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
4.0
책을 아주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거의 없는상태로 봤는데 몰입감이 상당하고 화면도 한장면마다 이쁘게 꾸며졌다 이정도면 훌륭하다 훌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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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언
4.0
개츠비처럼 사랑할 사람 있을까 개츠비만큼 사랑해 줄 사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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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돌이
2.0
영상미..라고 속아서봤다 영상미가 돋보이는장면은 파티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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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희
3.0
처음엔 된장녀 였다 치자! 어떻게 개츠비를 보고 끝까지 된장녀일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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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배
3.0
데이지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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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임
2.0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 만 건져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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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3.0
소설도 읽다 말았고 영화도 중간중간에 그만 볼까 하는 마음이 왔다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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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3.5
레오는 완벽햇지만 완벽라지못햇던 그의 사랑이야기는 짝사랑을 해본우리모두를 안타깝게 하지않앗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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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하
5.0
제이지한테 음악을 맡긴 건 최악의 한 수. 캐러웨이의 독백을 살린 건 최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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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
3.0
눈이 부시게 화려한 개츠비가 순식간에 무너지면서 영화에 대한 집중력도 같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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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3.5
ost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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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3.0
원래 사자는 머리가 가장 멋있고, 꽁지쪽은 초라하다. 하지만 멋지다. 사자 같은 영화. 사자 같은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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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찬
3.0
영상미는 예뻤지만 영화를 늦은 시간에 봐서 그런지 지루하고 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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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4.0
디카프리오의 눈동자엔 사랑이 담겨있었고, 개츠비의 화려한 삶엔 허무만이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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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tti
1.0
내1시간반 돌려줘, 결말은 그냥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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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왘
4.0
개츠비의 사랑도 위대 했지만, 색감이 제일 예뻤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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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캬캬
3.0
놀랄만한 파티 장면은 괜찮았지만. 여전히 느낄 수 없는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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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ang Shin
3.0
과거에 집착하다 무수한 현실을 놓친 남자. 남자보다 남자 셔츠를 더 사랑했던 여자. 감독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화면을 만들고 싶었을텐데 내 눈엔 어쩐지 어색하고 조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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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2.0
소설을 안봐서 그런가...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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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hyun Park
3.0
그냥 사랑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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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철
4.0
이 영화에 숨어있는것들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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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지리
3.0
ost가 좋았고 원작을 감명깊게 읽은지라 재밌게 봄. 하지만 연출이 부족했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후반부가 너무 급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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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3.0
영상미는 있었으나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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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Min
5.0
디카프리오가 너무매력적으로 나온영화이다. 정말 디카프리오가 개츠비는 아닐까 하는의문을 품게만든다. 너무매력적인 주인공에 사랑하는 이를 향한 디카프리오의 눈빛이 더해져서 너무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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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연
4.0
TH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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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5.0
그림책보는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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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3.0
화려하기만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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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주
3.0
사랑에 전부를 거는 너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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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ROSE
3.0
초반에 숨바꼭질 초반과 후반이만나면 자석 N극과S극의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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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na228
2.0
위대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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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3.0
소설속 개츠비를 영상미와 음악으로 잘 표현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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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3.0
디카프리오의, 디카프리오에 의한, 디카프리오를 위한 영화. 사랑에 세상 모든 것을 걸고, 결국 모든 것이 무너지는 남자의 이야기. 언제나 그렇듯, 레오의 연기는 발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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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3.0
지독한 첫사랑의 허상. 화려한 미술과 음악. 개츠비의 어긋난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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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3.0
원작의 훌륭한 재연.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물이 올랐다. 개츠비 소설에 대한 개인적인 불호 때문에 별세개를 줬지만, 원작소설을 좋게 본 사람들에게는 수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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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갑
3.0
올해 가장 실망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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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섭
2.5
원작을 보고 안보고가 큰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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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
4.0
가장 문란하고 가장 환희에 젖어있던 시절, 가장 순수한 사랑을 찾으려 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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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은
3.0
사랑에 올인하면 왜 항상 비극이 되는지. 사실 영상미 빼면 뭐 특별할 것도 없는 엉킨 로맨스 영화일 뿐인데 연출이 너무 정신 없었다. 그런면에서 돋보이지만 진부한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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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
3.0
개츠비는 바버야... 데이지 밖에 모르는 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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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채
3.0
화려함만 기억나는 영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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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 🍎
5.0
나의 게츠비는어디에... 아 영화보고나서도 몇일동안 게츠비앓이를했던 누가뭐래도 게츠비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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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3.0
보고싶고 불륜하고 때리고 죽이고 책부터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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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앎
4.0
데이지썅년 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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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피그
3.0
결말이 너무 슬프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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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혤
4.0
데이지 나쁜년 ㅠ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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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Mi Lee
3.0
디카프리오만 멋이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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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on Lim
3.0
개츠비의 열정적인 사랑이 바즈 루어만의 파티에 가려졌다고 생각한다. 그 현란한 파티 뒤의 개츠비가 펼치는 열정은 뭔가 공허한. 하지만 레오의 연기는 역시나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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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3.0
뭔가 불쌍하지만 불쌍하지않은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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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
5.0
훌륭한 영상미와 완벽한 캐스팅, 시대적 특성도 멋들어지게 잘 살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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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Woo Lee
5.0
음악이 정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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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4.0
하아... 내가 봐도 디카프리오 넘멋짐ㅠ 민폐 캐리멀리건+남편의 주변인물 인생 막장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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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2.0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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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2.0
CG가 없으면 이제 로멘스도 못만드는 헐리우드의 현실. 화려하다고 넋놓고 있기를 강요당하는 짜증스러운 스토리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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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신
3.5
한 여인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천년여우가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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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 Hyun Park
4.0
바즈루어만 특유의 화려함이 이야기의 약점을 숨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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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연
3.0
물랑루즈에 비해 기대에 못 미친 영화. 스토리나 연기보다 OST가 더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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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4.0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독자적인 개성을 구축한 영화. 게다가 비쥬얼까지 풍성하게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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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
3.0
지나치게 화려한 연출이 득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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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4.0
여자가 좋아하는 화려한 영화 스토리는 그닥 없지만 볼거리가 많아서 볼만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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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롱
3.0
캐치미 이프유캔을 보고 봐서 그런지 중반까지 디카프리오를 보며 웃을 수 있었다. 화려한 영상에 비해 지루한 스토리 물랑루즈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기대만큼은 아니였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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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yang Eun
4.0
데이지 나쁜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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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리
3.0
돈 많은 호구여, 정신 차리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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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평론가
2.0
원작 소설을 읽은 사람이라면 꼭 봐야겠지만, 그만큼 실망도 하게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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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NDii
3.0
겉은 화려하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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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경
3.0
비쥬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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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bin Oh
4.5
책으로 먼저 읽고 본 영화. 기대를 많이 했으나, 그에 살짝 못미침. 개츠비의 광기와 같은 집착 쩌는 사랑이 더 확실히 표현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영상미는 훌륭. 그래도 별점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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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태
3.0
책을 화면에 옮기는 데에 집중. 화면은 멋지고 화려하지만 그것이 이 영화에 어울리는 옷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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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효
4.0
티나는 블루스크린 CG가 매우 거슬렸지만 별 하나를 빼기에는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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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3.0
소설 속에서의 나의 지위와, 입장과, 시선이 영화에선 단지 개츠비의 주변인으로밖에 나타나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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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ri Kil
3.0
정신 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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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3.5
화려한 영상미, 그 안의 초라하고 안타까운 모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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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하
3.0
결국엔 사람의 본성, 그리고 잡을 수 없는 사람의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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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o Shin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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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영
3.0
화려한 개츠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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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근
3.0
보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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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윤
4.0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사는게 그리 힘든일인가? 한 순간의 사랑으로 기억될 개츠비가 불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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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Kwon
4.5
데이지가 좀 나쁜듯. 크로스 오버 시도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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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아
5.0
영상도 좋지만 영상과 어우러지는 음악이 정말좋다!! 거쉬인의 랩소딘블루음악에 맞춘 화려한 파티 장면, 그리고 데이지를 만날때 나오는 young and beautiful...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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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계
3.0
몰랑루즈 때문에 기대하고 갔던 나에겐 조금 실망스러웠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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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type
2.0
미스 케스팅, 과도한 CG, 긴장감 없는 스토리 전개는 최악 이었으나, 미술, 의상은 좋았다. 개츠비의 사랑을 위한 성공이 위대한가? 제목도 전혀 와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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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yukk
3.0
화려함 속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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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준
4.0
화려한 영상은 역시 바즈루어만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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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인
2.0
예고편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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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5.0
책과 상관없이 디카프리오의 연기력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고 후반으로 갈수록 몰입도는 강해졌다 미묘하고 알 수 없는 감정의 연속에서 많은게 느껴진다 길어서 좋았던 영화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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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ingo
1.5
근데 뭔가 찌질해서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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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ran Yoo
1.0
황금으로 누더기를 만들어내는 바즈루어만의 악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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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정
5.0
몰랑 루즈의 화려함과 디카프리오가 연기한 솜막힐 듯 멋진 게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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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링
3.0
소문난 잔치엔 먹을 것이 없다. 디카프리오 빠들에겐 좋은 영화. 결말은 꼭 그렇게 했어야 했나, 싶지만 그럴 수밖에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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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5.0
디카프리오에 딱 맞는 영화.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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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Lee
3.0
화려함 그리고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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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냥
3.0
두번봐야될것같지만 그렇게 못할것같은 영화 눈은 매우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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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CHOI
4.0
원작을 못 본 나로선 캐스팅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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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nhyung Kim
4.0
너무나 바즈루어만 스러운 그만의 개츠비의 재해석 이제는 더이상 로미오가 아닌 미중년 레오도 충분히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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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
3.0
짜증나는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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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순
3.0
정녕 개츠비는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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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e
3.5
솔직히 영화만 놓고는 별 세개 쯤이라 생각하는데, OST와 디카프리오를 생각하면 그건 좀 아쉬운 것 같고. 영화 초반의 화려함이 후반에 가선 오히려 허풍같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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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in Kim
2.0
디카프리오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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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섭
3.0
명작소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는 건 감동. 지나친 cg사용으로 거부감을 일으킨 건 비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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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혁
3.0
음악과 색감이 좋음 뻔뻔하게도 제이지의 음악이 흘러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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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진
2.0
글쎄. 이것도 재해석이라고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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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0
화려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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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su Park
3.0
화려하다. 그러나 개츠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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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m Yu
3.0
영화가 지나치게 원작의 구절에 의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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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연
3.0
사랑보다는 파티만 눈에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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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Seok Kim
3.0
글쎄... 소설이 주는 알싸함은 없었다. 하지만 음악과 영상미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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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2.0
몰빵파티장면과 나이든 게츠비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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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Won Back
4.0
영상과 음악 하나는 죽여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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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영
2.0
위대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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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ee Jo
3.0
그냥 볼만한 정도. 크게 감동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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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Yoon
3.0
great actors. great artists. great osts but its not great movie. 영화는 한마디로 투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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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ull
3.0
공허한 개츠비. 전체적으로 좋았눈데.. 과도한 비주얼 폭격으로 몸이 일찍 지쳐버려서 막상 개츠비이야기에서는 기운 다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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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호
3.0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로미오와 줄리엣이 떠오르는데 (얼마 전 다시 보기도 했다.) 그때만큼의 임팩트는 없다. 세월의 흔적에도 매력적인 디카프리오는 여전. 상대적으로 데이지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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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복
3.0
You can't repeat the past, old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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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훈
3.0
호불호가 갈릴만한 영화. 레오 보는 맛에 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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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씨
3.0
다죽진 않았지만 레오가 늙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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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u
3.0
열받아서 미추어버리는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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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영
3.0
이런 여자한테 빠지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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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
3.0
바즈 루어만의 강박적 화려함이 아니었더라면 어땠을까 궁금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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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미
4.0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표현해낸 영상. (후반부 닉의 감정에 대해 생략한 것이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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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3.0
데이지샹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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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동 개츠비
2.5
영상은 화려하지만 이야기 자체가 밀도 높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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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moon
4.0
위대한 시대가 만들어낸 위대한 캐릭터, 개츠비의 비극적 동화. 그가 위대할 수 밖에 없었던 당시 물질만능주의 뉴욕을 화려하게 그려내고 있다. 조금 덜 요란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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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Lim
3.0
어떻게 각색 했을지가 굉장히 기대 됐던 영화. 그런데 각색이 없어서 조금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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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h
3.0
애초에 기대한 부분은 만족스럽게 채웠만 뭐가 위대한지는 ..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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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성
3.0
화려한 영상미, 배우들의 호연, 분명 재미있었는데 몬가 큰 아쉬움이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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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한 고요
3.0
시에프 감독이 만들었나보네 했는데, 나중에 필모그래피 보니 바즈 루어만. 소설이 어찌나 좋았던지,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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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석
2.0
난 좀더 진중한 개츠비를 원했는데, 막상 까보니 허깨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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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Jun Choo
4.0
디카프리오횽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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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묘코난
2.0
개츠비의 위대함을 담기에 영화라는 그릇으론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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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u Moo
2.0
화면만 요란했지 별로.... 음악도 따로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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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환
3.0
알코올, 파티, 힙합, 카레이싱, 3D...... 영화를 화려하게 하는 모든 것에 가려져 정작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는 영화. 화려한게 다 좋은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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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역
3.0
책도 읽었지만 영상미가 훌륭했다 여운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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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bee Lee
3.0
너무 영상의 화려함에만 취중한 것 같다. 물론 화려하기에 허무한것이지만 스토리가 너무 빈약해지지 않았나.. 좋은 소설을 헐리웃식으로 풀어버린 것 같아 아쉽. 그래도 한번쯤 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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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3.0
화려한 의상만 기억에 남는데..원작보다 낫다못하다 평가를 떠나서, 그시대의 의상스타일이 너무 맘에 들어 옷만 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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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Min Moon
3.0
요즘 음악을 옛날식으로 재해석한게 좋았고 디카프리오의 소름돋는 연기도 너무 좋았으나 그 배역에 몰입이 되지않았다. 저사람들은 왜 저렇게 행동할지 의문만 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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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3.0
전반부 한시간 동안은 나도 모르게 신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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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n Ko
3.0
볼거리가 많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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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3.0
원작을 읽어봤다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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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3.0
생각보다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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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조
2.0
음....촬영 편집이 극을 방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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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영
3.0
과유불급.. 그러나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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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Kim
3.0
뭐랄까. 너무 꾸민 남자에게 오히려 거부감이 생겨 매력을 못느낀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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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현
3.0
너무내용이 어려웟달까 그냥 과거로돌아가기는힘들다는걸 알려주는거같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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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3.0
전하려는 의미는 알겠으나 어찌보면 삼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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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맛있어
3.0
시끄럽고 번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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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3.0
딱 책 만큼 한 듯? 책을 별로 안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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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3.0
사건 전개가 좀 더 빨랐으면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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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2.0
토비의 독백은 언제들어도 좋다. 레오는 항상 미소짓게 만든다. 그러나 과장된 표현, 미화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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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피바카인
3.0
화려한 파티장면만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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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우승
3.0
물질 만능주의 세상에서의 판타지... 정확히는 별 두개반... 110개의 영화를 평가했는데 내 취향을 못맞추는 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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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훈
4.0
사랑 사랑 누가말했나 개츠비가 말했지~~ 세기의 사랑꾼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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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규
3.0
원작 소설의 개츠비를 디카프리오만큼 느낌을 낼 수있는 자가 또있을까? 화려한 영상미 속의 내용전달력은? 과연 생각하게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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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지
3.0
영상미는 화려하고 좋은데 책을 먼저봐서인지 조금 아쉬운작품ㅠ다소 산만한 느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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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Y
3.0
화려한 영상도 라나 델 레이 음악도 모두 좋았지만 책으로 읽는게 더 재밌는건 어쩔 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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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0
화려한 화면, 캐릭터 강한 배우들 하지만 중간중간 지루함이 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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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호
1.0
원작에 대한 이해부족만 드러낸 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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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3.0
조금 지루했어요. 책으로 읽어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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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3.0
원작이 있는 영화는 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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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범
3.0
원작소설의 번역본을 읽고도 이해못했던 내용들이 한번에 이해되는 정도의 의미를 가진 영화. 그외엔 디카프리오 중년 연기 자리잡았다 정도의 의미를 가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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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4.0
영상으로 책을 읽으며 그려냈을 상상을 잘 표현해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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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과맥주
3.0
화려한 현대판 게츠비. 캐릭터들의 매력은 감소. 스토리 전달하기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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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an Kim
3.0
책을 보지 않아 백지상태로 영화를 봤는데 좀 이도저도 아니란 느낌이 들었다. 끝 맛도 좀 씁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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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식
3.0
바즈 루어만의 화려하고 세련된 영상미 그리고 디카프리오의 연기력. 두가지를 제외하면 집중하기 힘든 혼란스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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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성
3.0
화려한 연출에 비해 내용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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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uk Yang
3.0
화려한 영상미를 제외하고는 별것 없는 진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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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탄
5.0
그 시대적 분위기를 너무나 제대로 살렸고, 사운드와 비쥬얼웅장감은 최고, 물론 스토리는 두말할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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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
4.0
우아하고 화려하며 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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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hee Jeong
2.0
소설의화려함만남은영화배우들연기는발군특히톰역할의배우는은근히눈길을끄는듯토비의특유의찌질함도귀여웠고광기어린디카프리오연기도폭발!캐리는외모리즈영화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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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
4.0
소설에 깊이가 더해진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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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ark
3.0
원작의 메세지는 고스란히 가져오면서 바즈 루어만 고유의 감각을 덧씌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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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k
3.0
기억에 남는 큰 임펙트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잔잔함과 개츠비의 삶을 같이 즐겨불수있다면 최고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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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저녁
3.0
화면 연출은 5점 만점! 하지만 시각적 화려함 속에 위대한 개츠비가 묻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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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3.0
화려함과 배우들의 연기, 둘 모두를 잡았다. 물론 김영하 식의 번역을 그대로 갖다 베껴서 앉아있는 내내 책을 한 번 더 읽는 기분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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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on Kim
3.0
Jay-Z 음악이 나오는 옛날 뉴욕의 화려한 파티 장면이 매력적이었다. 그것 외에는 감동적인게 하나도 없었다. 책 자체가 원래 감동적이지 않았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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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4.0
감각적인 영상, 그런데 개츠비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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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3.0
촬영이 문제였는지, 편집이 문제였는지.. 둘의 손발이 안맞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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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징
5.0
음악 최고. 대사 최고. 영상미 최고. 단, 1920년대 미국문화라든가 피츠제럴드의 문체에 대해 억지로라도 들어본적 없는 사람들은 초반의 화려한 영상을 제외하면 그저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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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탁
1.0
재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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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zy
4.0
화려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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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3.0
화려하지만 속 빈 강정이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레오의 개츠비는 굿, 캐리 멀리건은 역시 미스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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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열
2.0
영상은 멋졌으나. 개츠비가 위대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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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영
5.0
보는내내 감탄햇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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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순이
3.0
실패한 사랑을 좇는 바즈루어만 실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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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훈
3.0
물랑루즈 감독이라 그런지 지나치게 화려한 파티장면 및 음악 (특히 뉴욕을 너무도 부각시키는)의 사용으로 인한 몰입도 상실. 연기파 배우에 맞게 시대를 담은 고전적인 영화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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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경
4.0
영화로 다시보니 참 씁쓸한 이야기 였구나 싶다. 몰입도 좋게 구성해 놓아서 지루하지 않았다. 데이지와 게츠비가 5년만에 닉의 집에서 재회 하는 장면의 연출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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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3.0
분명 보고 평점을 적은 기억은 나지만 기록은 없다. 기억 나는 건 책이 훨 좋다는 것과 책으로 표현이 안 되는 원색적인 색감이 기억에 남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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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4.5
게츠비 "얼마면돼? 얼마면 되냐고 그깟사랑 내가 돈주고 다 사겠어. 얼마야" 데이지 돈으로 안되는데요... 데이지가 송혜교 였다면 게츠비는 행복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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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3.0
껍데기는 가라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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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밤빵
3.0
닿으면 부숴질 것을 알면서 별을 쫓는 개츠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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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4.0
광기의 시대 뉴욕에서 가장 순수하고 위대한 사랑을 했던, 어쩌면 개중 유일한 인간이었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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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덩
4.0
원작을 안 봐서 잘은 몰라도 영화 속 개츠비의 눈빛과 처연함, 데이지의 사랑스러움에 치인다. 디카프리오는 정말 최고야! +초반에 여자랑 놀던 닉의 모습이 너무 강렬해서 화자에게는 오히려 몰입 못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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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몬
4.5
원작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절대 까서는 안된다🥹🥹🥹 얼마나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구현했는지 아느냐고...😭😭😭😭 바즈루어만.. 내 마음 속 (기준) 진정한 사랑꾼 남주 1,2위가 물랑루즈 '크리스티앙'과 '개츠비'인걸 아시나요..🧐 섀틴과 데이지가 사무치게 부러워 영화보며 늘 웁니다🥲 +개츠비 OST 10년째 안질리고 듣는 사람.. +물랑루즈 OST 20년째 안질리고 듣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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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4.5
쉴 새 없이 반짝이는 영상미를 지나 러닝타임이 흐를수록 그 속에 감싸져 있는 생채기 하나 없는 ‘사랑’ 이라는 순수하고 소중한 가치를 마주했을 때의 그 울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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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4.5
화려함과 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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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아
3.5
원작의 상징성과는 멀어졌지만, 조금 더 인간적인 데이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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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있는 남자 고뚝심
4.0
안경 간판 보고 놀람 소설 읽으며 상상하던거보다 더 기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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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3.5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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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5.0
기대를 훨씬 뛰어넘은 작품.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정말 환상이다 살 떨린다 라는 표현을 어떻게 살렸는지 단번에 알아챌 수 있었던 연기력. 데이지와 개츠비의 사랑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동시에 암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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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4.5
고등학교 때 책을 분석하고 봤더니 미장센 하나하나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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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3.5
화려함 속에 숨겨놓은 이타심 순수함 속에 숨겨놓은 이기심 평론가들은 줄곧 화려한 영상이 이 두가지를 중첩시키지 못했다고 하지만, 화려함에서 순수함을 찾기란 어렵다는걸 연출이 아닌 사실로서 증명하게 된 셈이다. + 끝내주는 취향저격 ost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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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35
5.0
권력은 공백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개츠비같은 사람이 권력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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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리
보는중
난 이런 너무 미국같은 영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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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마
3.5
예나 지금이나 그린라이트에 함부로 휘둘리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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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영
4.0
역시 디카프리오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 자칫하면 지루할 수 있는 전개와 분위기를 연기력으로 다 휘어잡는다. 닉의 1인칭 시점이 아니었다면 매력이 많이 반감되었을 것. 감정이 소용돌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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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붕괴
4.0
얘 레오야… 너 세상 다 가진 백인존잘남자면서 사랑에 쩔쩔매는 연기마저 왜케 잘하는건데.. - 나 또한 야망녀라ㅋ 개츠비 너무 이해됨.. 이렇게까지 이입되는거 보면 어쩌면 나도 사랑꾼이기까지도한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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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3.5
문과가 밥 굶기 딱 좋다고…?? “영혼이 굶는 것 보다는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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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준
1.5
유부녀가 된 전여친을 잊지 못하는 건 지 자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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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굼
3.0
스파이더맨 주인공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음 레오 연기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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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5.0
경제대공황이 오기 전의 풍요로운 미국의 사치를 보고자 가볍게 틀었으나, 그 배가 되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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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한 황혼
5.0
사랑과 성공? 사랑/성공? 울적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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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문
5.0
순수한 사랑을 한 개츠비, 그의 비극이 참 슬프게 다가온다. 데이지는 현실을 위한 삶을 살았으나 평생 후회하며 살지 않았을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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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희
4.0
세련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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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4.5
화려함속 외로운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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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마시는새
3.5
r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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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
5.0
비극은 눈부신 사랑 뒤에 자리할 때 더욱 가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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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영
3.5
내 눈엔 아무리봐도 데이지는 작품으로 포장된 쌍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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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rm
2.5
화려하지만 공허한 연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배즈 루어먼 감독이 2013년 작 영화. 1926년, 1949년, 1974년판을 모두 파라마운트 사가 배급했던 것과는 다르게 2013년 판은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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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4.0
회상 스토리텔링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 당장 떠오르는건 결말을 암시할 수 있는 것, 다양한 나레이션을 통해 감정을 대변할 수 있는 것 정도가 있다. 이 영화는 이 강점을 극대화한다. 한 사람을 위해 위대해진 사랑이야기. 결국 마지막에 남는건 정인도 스승도 아닌 사랑하는 사람을 쟁취하기 위해 다가간 닉이었다. 유일하게 그의 연대기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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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
5.0
이 영화는 가장 화려한 의상에 가장 더러운 사회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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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
3.5
과잉의 시대에서의 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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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오렌지
4.0
너무 좋았던 마지막과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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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
2.5
화려하게 쳐바른다고 짱돌이 금광이 되는것이 아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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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일
3.5
순수를 잃어버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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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길
5.0
공포의 외인구단 엄지와 까치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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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화
3.0
개츠비는 위대하지 않기 때문에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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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
3.5
술잔을 들고 웃고있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처량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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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원
5.0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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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
2.0
배우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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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4.5
정말 '위대한' 개츠비 - 매주 화려하기 그지없는 파티가 열렸던 그 큰 집에서 조문객 한 명 없이 모든 오명과 책임을 떠안고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 그였지만, 그의 이상이었고 인생이었던 데이지만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바쳤던 그의 인생만은 위대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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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지
3.5
초반엔 화려한 미술과 음악에 영화를 보는게 아까웠다. 그리고 그게 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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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비
3.5
추억은 한켠에 두고 이따금씩 꺼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듯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켜켜이 증폭된 환상은 어느 순간 현실과 아귀가 맞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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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
2.0
활자의 사유를 영상이 담지 못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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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
3.5
운명을 거스르려는 사람은 어리석고도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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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룽
2.0
스토리는 모르겠고 라나델레이의 영앤뷰티풀 나오면서 데이지랑 셔츠던지는 장면은 ㄹㅇ 최애장면임 색감이 예브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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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5.0
최고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눈이 즐거울 뿐만 아니라 인간의 추구해야 할 가치를 고민하게 심도있게 고민해보게 하는 영화. 영화는 1920년대 Lost generation과 당시 미국 물질만능주의 사회를 그렸지만 우리 모두의 슬픈 자화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한 부패함과 과거 전성기를 동경하는, 현실과 생존 앞에 사랑을 져버리는 나약하고도 역설적인 인간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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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대가리
4.0
나이가 들어 다시 보니 남자, 여자 둘 다 상황이 이해된다 재감상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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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선
4.0
비주얼의 아름다움에 압도되어, 책 샀다가 두 페이지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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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3.5
시대적 은유가 잔득 섞인 아름다운 영화. 후반으로 치닫을 수록 레오의 연기는 정말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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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옹
4.5
1. 개츠비가 소문만 무성한 미스터리한 인물이었던 이유는 그를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그에게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개츠비의 인생은 단 몇줄로 요약할 수 있었고, 그는 그저 멍청하리만큼 사랑에 빠진 한 명의 남자였을 뿐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더 '대단한' 사람이 될 수록 사람들은 그가 가진 겉모습에만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의 입맛대로, 그를 판단하길 원한다. 2. 물질적 부, 화려함, 우리는 모두 그러한 것들을 좇으며 타인에게 그런 모습으로 보이길 원한다. 개츠비의 멋진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이 봤지만, 오히려 초라하다고 할 수 있는 그의 진짜 모습을 본 닉만이 그를 진정한 친구로 여겼다. 사실 관계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진실된 모습과 진정성인 것 같다.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 그가 좇는 순수한 꿈 때문이다. 더 정확하게는, 그는 불우했던 환경에서 나고 자란 초라한 과거를 가진 인물이었음애도 불구하고 언제나 원대한 꿈을 꾸었기에 그가 위대한 것이었다. 개츠비는 자신의 일부인 과거 모습을 잊지 않고 간직해 두었다.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온전히 받아들여야 한다. 개츠비의 진짜 이야기를 듣고도 그를 존중했던 닉 처럼, 우리는 우리 자신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닉 처럼 타인의 진정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큰 행운이다. 3. 우리는 머나먼 목표를 향해 손을 뻗지만 그건 항상 멀어져 간다. 우리는 더 빠르게 앞을 향해 가지만 동시에 과거를 향해 간다. 개츠비는 더 위로, 계속 위로 올라갔지만 그가 진정 원하는 것은 과거에 있었다. 그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방향이 아닌 쪽으로 돌아 돌아 가다가 너무 멀어진 나머지, 영영 닿을 수 없었다. 나는 어느 방향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 그곳은 미래인가, 과거인가? 4. 차라리 개츠비가 데이지 말대로 둘이 도망쳤다면 좋았을 것을. 그는 자신의 별과 같은 인생에 대한 높은 소망과, 데이지 모두를 갖고자 했다. 그 둘은 함께할 수 없는 목표였다. 안타까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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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m
3.5
바즈 루어만 감독의 고전 다시 읽기 프로젝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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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4.5
처음엔 모든게 낯설었다. 우선, 왜 갑자기 이 영화를 보게 되었는지부터 이야기해야지. 위대한 개츠비 책을 읽다가, 도통 집중을 못한다는 생각이들어, 영화를 보고나면 조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책의 중반부 정도까지 읽었는데, 그러다보니 책의 내용과 영화를 비교하며 보는 일이 아주 재밌었다. 허나 그러면서 놓친부분이 있다. 책에선 굉장히 사실적인 느낌이었는데, 이 영화는 왜 이렇게 이질적이었을까. 배경과 화면전환, 뭐 기타등등 영화내에 존재하는 모든 미쟝센이 참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그렇다. 이 부분을 놓친 것이다. 일부러 이질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와챠피디아에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는데, 이 영화의 감독인 바즈 루어만은 내가 별점 다섯개를 줬던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감독이었다. 그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며 내가 느꼈던 것은, 참 이질적이라, 그리고 참 현대화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 감독의 표현방법에, 그리고 감독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 <위대한 개츠비> 또한 마찬가지였다. 어쩌면 이렇게 영화를 이질적으로 표현하여 되려 더 영화가 주는 느낌에 감각 될 수 있게 했을까. 그의 표현방법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여러 코멘트를 찾아보다 맘에드는 코멘트를 하나 발견했다. "거의 문학에 준하는 수준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그렇다. 이 영화 자체가 문학이라고 해도 무방하겠다. 참으로 화려하게 표현 된 개츠비의 배경이 오히려 개츠비의 고독을 심화하는 것이, 문학적 표현방법과 참 닮아있다. 또한 배우들의 연기 또한 흠 잡을 데 없다. 글쎄, 연기가 자연스러웠다고 해야할지, 일부러 부자연스러웠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으나, (그렇단 말은 자연스러운 부분도 있었고,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있었다는 이야기겠지) 자연스러운 연기를 할 때는, 배경이 참 이질적이고, 부자연스러운 톤으로 연기를 할때는 배경이 참 현실적이었다. 그리고 그 대비가 이 영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줬으니, 그마저를 신경쓰고 연기한 배우들, 그리고 그걸 주문한 감독에게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이렇게나 많은 칭찬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영화에 4점밖에 줄 수 없는 이유는, 같은 맥락의 표현방법을 쓰고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5점을 줬기 때문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표현방법 뿐만 아니라, 셰익스피어 고전을 현대화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했는데, 개츠비에는 그럴만한 것이 없었다. 그러니, <로미오와 줄리엣>을 위해서라도, 조금 깎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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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희
3.5
극적인 표현이 너무 많아 조금은 아쉬웠다 그래도 멋짐과 아름다움만큼은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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뤂둥이
4.0
처음에 봤을땐 이해도 안 가고 여주가 너무 욕나왔음 영상미는 굿.. 두번째 본것도 영상미 때문에 봤는데 두번째 봤을땐 나름 이해가 갔는듯 기분 나쁘지만 나름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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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lll_suuu
4.5
그래도 개츠비는 전화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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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머리우루사
5.0
노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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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0.5
불륜은 그저 불륜일 뿐. 어떤 스토리를 갖다 붙여도 이해되지 않는다. 여자가 결혼식 당일 파토를 내든, 개츠비를 만나서 바로 이혼을 하든 . 개츠비와는 그 다음 순서여야 했다. 요즘 불륜을 미화하는 드라마와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숨이 막힌다. 화려한 영상미 외엔 볼 게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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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히
4.0
자신의 이상을 계속 좇는 그 사람의 꿈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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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
5.0
원작 소설보다 나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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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
4.5
굉장히 어렵고 아름다고 슬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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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3.0
당신을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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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ce
4.5
원작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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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영
3.5
22년 4월 10일 PM 14:08 4.0 -> 3.5 처음봤을 때는 ‘명작’이라는 거에 사로잡혀서 명작은 역시 다르구나 하면서 감탄만하며 봤는데, 확실히 두번 째 볼 땐 영화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다시 보기 전에는 이동진 평론가의 말이 이해가 안됐는데, 보고 나니 이해가 된다. 이상을 쫓으며 이상만 생각하는 개츠비, 이상을 쫓지만 현실을 보는 데이지. 가장 현실적인 닉 캐러웨이. 닉은 그저 개츠비에게 데이지와의 우연한 티타임을 갖기 위한 도구였지만, 누구보다 진심으로 개츠비를 생각했던 닉이라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있었다. 마지막 장례식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어준 건 닉 한명이었기 때문에. 데이지에게는 한 여름밤의 꿈 혹은 일탈같은 방황후에 다시 현실로 돌아갔다고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다. 결론은 도덕적으로 톰이나 데이지가 똑같기 때문에. 둘 다 방황 혹은 놀음의 원래의 제자리로 돌아간게 아닐까. 그래도 나는 데이지가 개츠비에 대한 마음이 진심일거라 생각했는데, 그 캐릭터의 진실된 마음은 잘 모르겠다. (해석을 찾아봐야할듯) 개츠비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노력과 사랑을 쟁취한 노력을 보면 개츠비가 한편으로 안됐다. 그는 진심이었는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까지 무릅썼지만 결국에는 허무한 죽음을 맞는다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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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4.0
사랑 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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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
3.5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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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
5.0
개츠비는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에게 자꾸만 멀어져 가고 있는 그 녹색 불빛을, 그 격정의 미래를 굳게 믿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 그것은 이미 우리들에게서 달아났다. 그러나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내일 우리는 더 빨리 달려서 양팔을 내뻗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해맑은 아침에 그렇게 우리는 물살에 휩쓸려 가면서도 계속 노를 저어 과거 속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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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3.0
OST 캐리 미쳣다 마미 다음으로 음악으로 기억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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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4.0
데이지는 개츠비의 삶의 희망이자 죽음의 이유였다 이상과 현실은 이토록 멀고 극명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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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준
4.0
나의 그린라이트는 무엇일까.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는, 잡았다 생각해도 멀어지는, 그럼에도 이루고 싶은 희망. 나는 사랑이다. 나의 편이 필요하며, 나를 이해해주고 언제나 내 옆에 있을 사람이 필요하다. 오롯이 내 모습만으로 사랑해줄 사람. 어쩌면 누군가에 기억속에서 잊혀지기 싫은걸수도,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걸 느끼고 싶을수도 있다. 파티에 오는 사람들은 화려하고 빛나는 순간들이 그들이 꿈꾸는 초록불빛이였을 것이다. 그걸 더 부각시키려 화려한 조명과, 색감, 연주, 전경들이 더욱 화려함에 힘을 실어주어 좋았다. 개츠비에게 그린라이트는 데이지였고, 잡았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초록불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모든것을 그 초록불빛을 위해 이루었고, 하지만 끝내 진정 원하는 초록불빛을 가지진 못했다. 개츠비의 진실은 닉만 알았고, 그 누구도 진실에 대해 알진 못했다. 개츠비의 이름 위에 The great 를 쓴 닉에게는 자신과는 다른, 희망을 잡으려 손을 뻗는 개츠비가 초록불빛이였을까. 아니면 그저 온전한 자신의 모습으로 자신이 그에게 초록불빛이 되어주고 싶었던걸까. 동정일까, 선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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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라
3.5
all for 데이지. 위대하고 허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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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랑
3.5
녹색 불빛을 향해 뛰어드는 어리석은 불나방. 내 눈에는 아름답고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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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철
4.0
인간은 기꺼이 이기적인 선택을 한다. 특히 현재의 성취에 도취한 인간은 더더욱 위험한 것 같다. 자신의 깊은 치부를 감추기 위해 보기 좋은 껍데기를 쓰기도 하고, 심지어는 잃어버린 과거나 다른 가정의 이성까지도 얻을 수 있다 생각한다. (왓챠구독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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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Joo Park
4.0
위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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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우
2.5
원작의 시선이 더 느껴졌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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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5.0
너를 사랑하는 데에 내 미래를 걸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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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5.0
2022.03.21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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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un:p
4.5
희망에 가득찬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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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4.0
셰익스피어의 글을 영화로 만든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문학적인 작품이다. 비극을 굉장히 잘 표현했고 데이지와 개츠비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면서 더욱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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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봉
4.0
이 이야기는 끝을 알고 볼때 재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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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itppeol
2.5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연출. 레드포드의 74년작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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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zeenee
4.0
some vision of himself that he had put into loving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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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ㅗㅏ
3.5
20220302. 보고싶은 목록.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 이외의 모습. 화려한 장면 연출. 화려한 파티. 화려한 비주얼. 가장 닳아있을것 같은 개츠비가 가장 순수했고 가장 순수한것 같은 데이지가 가장 닳아있는것 같은. 닳아있는 사람들의 향연 속에서 순수한 사람을 만났을때의 반가움을 그는 느꼈던것 같다. 나는 어떤 한가지를 그렇게 오래 갈망했던 적이 있는가. 그것을 가지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했던 적이 있는가. 하지만 그것을 온전히 자신의 뜻대로 가지려고 하는것은 욕심일수 있다. 그러나 그 욕심마저 순수한것 같은 안타까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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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3.0
한번 봐선 잘 모르겠는 영화 너무 길어서 그른가 또 봐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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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
5.0
위대한 개츠비, 바보같은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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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캉
2.5
너무 묵혔다가 봤다. 영화내내 삐걱거리는 느낌..디카프리오 연기가 아니었다면 중간에 그만 봤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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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
5.0
쾌락과 향락에 빠져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물질만능시대 속 개츠비는 사랑과 순수함을 지킨 '위대함'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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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지
4.0
유부녀의 시각으론 데이지랑 톰이 찐 사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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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량동2258
3.0
개인적으론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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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윤
3.5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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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협
5.0
믿고 보는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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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4.5
다음에는 혼자 서라운드 사운드로 봐야겠다. 낭만적인 분위기와는 대조적인 한 인간의 외로운 삶을 지켜봤다는 씁쓸한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이 감정은 토비 맥과이어가 느꼈던 감정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사기꾼같은 디카프리오의 내면은 그 누구보다도 순수한 아이같았다. 사랑에 눈이 멀고 그것을 위해 어떤 일도 해나가는 사랑꾼이었다. 그와 같은 사랑을 해본 적이 있을까? 앞으로도 해볼 수 있을까? 그의 말투며 제스쳐 모든 것이 로맨틱했다. 단 한 순간을 제외하고. 그것이 바로 완벽해보이는 개츠비의 인간적인 면모가 아니었을까. 그를 따라할 수만 있다면 현실에서 낭만을 살아보고 싶다. 판타지와 같은 그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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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공주
5.0
제이, 당신은 그 썩은 인간들을 합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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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빈
3.0
원작의 맹맹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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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1.5
비현실적이지만 환상적이지는 않은 불쾌한 골짜기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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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름 바꿈
5.0
예상 왜 3.3임 왓챠 보는 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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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우
3.0
돈만 밝히는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사랑은 돈과 비례했다. 하지만 개츠비만은 그 힘겨운 돈의 세상에서도 가슴 속에 숨겨둔 순수함을 잃지 않고 끝까지 데이지라는 한 여자를 사랑했고, 그녀를 위해 죄까지 뒤짚어썼다는 점에서 위대했다고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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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unny
3.0
겉은 화려하지만 내면은 빈껍데기같은 개츠비를 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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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hun Choi
4.5
“사람들은 개츠비의 집에서 그가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알아내려 했지만, 그는 우리 앞에 서서 부패할수 없는 꿈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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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JY
2.0
원작의 메시지는 온데간데없고, 1920년대의 미국처럼 허울만이 남아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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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ㅇ
4.5
무슨 짓을 해도 과거를 똑같이 돌이킬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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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2.5
순정남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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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
4.0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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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홤
2.5
영상미는 쩔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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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임
3.0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위대함과 이 모든 것을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만드는 허술함을 동시에 지닌 그것은 결국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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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너굴이
4.0
10대 때 읽은 소설이 잘 기억나지 않는 나에겐 그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닉 캐러웨이가 개츠비에게 한 마지막 말은 가치관에 따라 공감의 여부를 나눌 수 있을 테고, 적어도 나에게 위대하다는 의미는 조롱이 아니었다. 캐리 멀리건 너무 예쁘다. 드라이브에서 보고 미셸 윌리엄스의 엄청난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녀의 최대한을 뽑아낸 것 같다. 디카프리오에겐 무슨 말이 필요할까. 한때 뉴욕의 상징이던 제이지와 라나델레이 또한 찰떡이었다. 영화 중후반부는 약간 루즈해져서 아쉬웠지만 대부분의 단점을 영상미로 찍어눌렀다. 소설 꼭 원서로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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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won
4.0
화려함 속에 단 하나의 진심이 있었다 작은 의심조차 없어 안타까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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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
4.0
2022.02.05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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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철
3.5
그녀에게 닿으면 사라져버릴 반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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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ㅂ받다
4.0
그녀가 나를 살게 하고, 그녀가 나를 죽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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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영화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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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jae
4.5
확실한 대비가 느껴지는 연출이 너무 마음에 든다. 여운이 오래 가는 영화. 디카프리오는 말할 것도 없이 잘생겼고... 결말이 쓸쓸하고 허무한데 그게 좋다. 개인적으로 책보다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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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5.0
사랑에 내 모든 것을 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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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명
4.0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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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4.5
몰락하면서도 아름다운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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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영
3.5
광기 어린 남자랑 갈팡질망하는 여자의 불륜 이야기가 너무 별로라서 책은 정말 재미없게 봤는데, 영화는 영상미가 넘쳐흘러서 오히려 즐거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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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영
3.5
한다면 하는 남자가 사랑에 빠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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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지
4.0
그거 사랑 아냐. 집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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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
3.0
화려한 셋트와 미장센, 화면전환, 카메라 무빙이 눈을 즐겁게 하지만 내용은 인물의 삶만큼이나 공허하다. 누구에게나 스토리가 있겠지만, 그의 현재는 모두 과거를 향해있었다. 행여 개츠비가 그녀대신 감옥간다고 할까봐 내심 불안했다. 좋은 순간은 그야말로 순간이고, 과거는 그저 과거일뿐. 아무리 많은 돈으로도, 사랑으로도, 희망으로도 잡을 수 없는 빛같은 것. 진실은 중요치않은 이기적인 시대. 그 안에서 홀로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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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팔
5.0
짜증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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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ょ
4.0
초록빛을 갈망하다가 그것이 의미가 없어지고 다시 멀어져갔다. 무엇을 위해 그토록 가지고 싶어했을까 빈 껍데기를 채우기 위함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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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4.5
뻔뻔한 바즈 루어만, 근데 난 좋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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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3.0
결국 그를 비추지 않았던 초록색 불빛에 수렴했던 그의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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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2.5
닉 캐러웨이가 찐 매력캐인데, 영상미에 집중하다가 너드찐따로 만들어놔서 안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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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룽
3.0
데친놈 개츠비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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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copy
4.0
책을 보고 영화를 봐도 아쉬울 게 하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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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윤
2.5
계속되는 의문, 남은 건 ost와 토비 맥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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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반짝이는 넘어의 초록색 불빛 그 이면의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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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4.0
라나 델 레이가 부른 개츠비 ost는 나를 과몰입하게 만든다..영화에 어울리게 참 잘 만들었다. 하지만 데이지는 인간혐오가 생기게 해주고 개츠비는 불쌍하고 답답하다..사랑에 눈이 멀면 이렇게 비참하다.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개츠비가 성공한 후에도 데이지에게 집착했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 ost 때문인지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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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말야
5.0
와...연출... 그리고 소설의 대사랑 묘사를 살린 걸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원서로 반 읽고 포기했지만 언젠가 영어 실력 높여서 다 읽고 만다.. 그리고 내가 너무 사랑하는 OST와 가수들 목수리가 잠깐잠깐씩 나올 때 너무 짜릿해!!! 왜 이제 봤지 후회하면서도 지금 봐서 너무 잘 한 거 같다. 그 와중에 왜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 살찐 이장우 닮았냐...? 그리고 영화관 빌리고 스타워즈 시리즈 보게 하고 그거 따라했다는 인터뷰 생각 나서 넘 웃김 얼굴 볼 때마다 ㅡ 난 데이지가 썅년이라고도 개츠비가 위대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만큼 긍정적인 사람을 본 적 없다는 닉의 말은 그가 그냥 공상가였다는 걸 말해주는 거 아닐까? 개츠비는 자신의 사랑했던 사람의 허상을 좇고 그에 따라 현재를 바꿀 순 있어도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는 데이지의 허상을 좋아했으니까. 데이지와 톰 둘다 똑같아서 결혼 한 거란 걸 그는 기피했고 닉의 충고를 들으려고 하지도 않았다. ㅡ 닉은 개츠비를 묘사하는 걸 볼 때마다 저거 사랑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역시 예일남이 쓴 소설이라 그런가 단어가 참 어렵더라 닉아..^^ 그래도 너도 있는 집안 앤데 개츠비를 진정 친구라 생각하고 끝까지 있어주고 책까지 써줬지만 어쨌든 개츠비의 범죄 사업에 가담했기 때문에 그도 범죄자다. (이건 확실치 않아서 더 읽어봐야할 듯)소설에는 조던 베이커랑 러브 라인이 있던 것 같던데 그건 잘랐네? ㅡ 하.. 영상미 진짜..영상미도 있지만 연출과 음악이 장난 아니다. 진짜 영화관 가서 봤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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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 Park
2.5
220117 @왓챠 . 오래전 책으로 읽다 실패했는데 영화로 봐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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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원
3.5
제목만큼 위대하진 않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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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4.5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다시는 그의 야망을 온전히 좇을 수 없는 것을 알았음에도 그녀를 선택했다. 그는 모든 것을 이룬 뒤 그녀를 가질 수 있으리라 믿었지만, 신의 아들이 한 여인을 사랑하는 남자가 된 그 순간에 개츠비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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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재욱
4.0
뭐라고 표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참 복잡 미묘한 영화. 초록색 등대 불빛 씬은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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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3.0
비극보다 멀리서, 희극보다 가까이서 . 영화에서 히어로를 제거하는 것만으로 빌런이 주인공이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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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필
4.0
물질주의에 찌든 사회와 사람들, 그 모든 탐욕, 부패, 허영심들, 어느 것 하나 스스로 결정해서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들, 순수와 어리석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한 조소. 원작이 담고 있던 정신을 잘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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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호호호
3.0
겉은 화려한 빛속에 있지만 속은 검은 그림자처럼 어둡다. 그에게 정말 진정한 친구는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단 한명이었다는게 그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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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urhabibi
3.0
봤는데 기억이 안나서 다시 봤다 본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안 본 영환줄..!! 그냥 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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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소미
3.0
사랑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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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원
1.0
두 남자의 숨막히는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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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연
3.5
신화적 시간을 살아가게 되어 위대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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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만나요
3.5
2021.01.05 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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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키
3.5
함께 했던 시간을 무시 못하는 거지.. 아무리 개츠비가 찐사랑이었다지만 곁에 있어준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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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4.0
화려한 만큼 공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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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
4.0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텅 비었던, 현실을 너무 모르는 멍청한 천재 로멘티스트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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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삐삐
3.5
화려한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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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CJUEX
3.5
마음이 가난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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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
1.5
씨지가 정말 구린데 아무데나 막 집어넣었고 별로 재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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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4.0
저곳에 살아보고싶게 만드는 영상미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봤다 내가 이걸 언제 봤더라.. 알아서 척척 다 찾아봤던 어릴적 나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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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자
3.5
ㄴㅓ무나 많이 사랑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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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메민
3.5
화려한걸 가졌으나 원하는건 소박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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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Driver
3.5
사랑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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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Pedia
1.5
개츠비가 뭐가 그렇게 잘 난건지 모르겠는데 계속 잘 났다고 찬양해서 조금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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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보자
3.5
책의 부록 같다. 화려함과 조용함의 대비가 깔끔했다. 스토리를 바꾼 부분이 없어서 이해도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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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son
4.0
이 노래 없는 뮤지컬 영화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단연코 언제 어디서나 찌질함이 잘 어울리는 토비형님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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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찾아오면
3.5
되돌릴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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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호두
2.5
위대한 사람은 자신 뿐이란걸 몰랐던 개츠비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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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앨리스
3.0
원작의 '위대한' 개츠비는 그를 비꼬는 말이었는데 이 영화는 그를 정말로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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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1.5
책이 더 재밌어서 영화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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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2.5
1. 뉴욕의 생활상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2.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일품이었다. 3. 이벤트들에 비해서 러닝 타임이 너무 길어서, 영화내내 지루함을 견디는 것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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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승
0.5
좋기는 한데... 내가 피츠제럴드의 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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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Naru
4.0
다 보고나니 그냥 닉 자체가 됨... 이렇게 어두운 영화인 줄 몰랐다. 공허함이 장난이 아니다ㅠㅠ 어쩜 이런 연출을 해낼 수 있을까? 영상미가 너무 뛰어나서 깜짝 놀랐음 처음 톰의 집에서 데이지가 등장하는 장면, 톰과 함께한 파티, 개츠비의 성에서 벌어지는 모든 파티들의 색감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미 뇌는 그 다채로운 색의 향연에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인지 개츠비의 장례식이 유난히 어둡고 축축해 보였다... 나도 처음엔 개츠비의 삶을 의심했다. 분명히 그 뒤에 숨겨진 꿍꿍이가 있으리라고. 하지만 뒤로 갈수록 그의 순수함에 헛웃음만 나왔다. 뉴욕에서 가장 순수한 남자...ㅋㅋ "그의 파티에 참석했던 사람들 중 누구도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데이지는 화환조차 보내지 않았다"는 나레이션에선 그냥 눈물을 흘림 훌륭한 영화였지만... 순정남 디카프리오가 나를 위해 모든 걸 갖추고 팔벌려 뛰어오는데 데이지가 왜 바람둥이 남편을 선택한건지 이해가 안 돼서 몰입이 살짝 깨짐 ㅋㅋ; 감정 소모가 엄청나서 선뜻 다시 보게 되지는 않을 것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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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4.0
계획은 공상 그리고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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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eKBG
3.5
어떻게 보면 이전에 실사화한 영화비해 다른점이 있으나 디카프리오는 개츠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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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치
5.0
단연 최고의 작품입니다. 빠른 템포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세심한 연기도 깔끔하고 인상깊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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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Kyung
4.0
개츠비의 인생은 비극이 아니다. 그는 마지막까지 그린 라이트를 잡을 수 있을거란 희망에 행복했을테니. 위선과 기만과 공허함이란 비극의 무대에 모두를 남겨두고, 개츠비는 아름답고 위대하게 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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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주
3.5
가장 화려하고 크게 사랑에 직진했는데 가장 외롭고 쓸쓸하게 떠난 불쌍한 개츠비. 바뀌지 않는 과거를 붙들어 봤지만 결국 현실은 부서져버렸다. 역시 인생은 타이밍. 실망 앞에선 뒤돌아서게되는듯.. 그리고, 가난했던 과거와 마지막 씬이 타이타닉의 디카프리오와 오버랩되기도 했다. 사랑의 외골수역에는 역시 디카프리오가 딱! 영상미적으로는 화려한 건축물과 장식품, 소장욕구을 일으키는 클래식카도 눈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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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우
2.5
소설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영화는 진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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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콩
3.5
210904/ "사람들은 개츠비의 집에서 그가 부패한걸 알아내려 했지만 그는 우리 앞에 서서 부패할 수 없는 꿈을 숨기고 있었다." 화려함이 주는 이질감과 어색함이 개츠비의 비극적 삶을 투영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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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Lover
4.0
호텔 plaza scene의 대사들은 원작에 충실했고, 밋밋할 수 있는 부분에는 색감을 잘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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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훈
4.5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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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4.0
'위대한' 개츠비의 순수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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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봐도봐도 안읽히는 영화중 하나. 지나치게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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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준
5.0
닿을듯 말듯 저 깜빡이는 녹색 불빛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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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꼬리
3.5
어리석게 보일정도로 순진하지만 따듯하고 안타까웠던 영화,개츠비의 등장씬은 손에꼽을 명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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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소년
3.0
전형적인 할리우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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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현
3.5
소설의 문어체를 영화로 딱딱하지 않게 풀어내려고 한 노력이 엿보이나 쪼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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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봉
1.5
화려한 영상미로는 납득시키지 못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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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
3.5
개츠비 행복회로 돌리기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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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다들 개츠비한테 왜 그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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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조
3.0
화려하고 돈 많이 썼다~라고 말하는 영화, 연기도 괜찮았던 영화. 하지만 많이 과했고 초반에만 집중했다. 스토리와 다른 대부분은 그닥이었다. 그래도 디카프리오 폭발하는 연기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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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め蔵
0.5
나는 왜 이렇게 이 영화가 끝까지 안 봐지지 어우 포기포기 보다가 몇번을 잠들었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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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a
0.5
한 사람만 바라보는 것. 어렵고 위대하지.. 근데 작품성으로 위대함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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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민초
1.0
언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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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많은숮이
3.5
뭐야 개츠비 뚝딱대는 순정남이잖아 누가 유흥의 아이콘으로 그려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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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융
2.0
책은 너무 느리고 영화는 너무 조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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𝐡𝐞𝐞
4.5
딸이라서 다행이야 바보로 컸으면 좋겠어 그런 여자로 사는 게 속 편한 세상이잖아 예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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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까마귀
3.5
복식 덕후가 앓아눕게 만드는 영화. 20년대의 화려하고 허황된 분위기를 잘 표현했고 음악도 취향에 맞았다. 아이러니하게도 개츠비의 낭만성과 순수성을 강조하는 영화의 시선 때문에 그가 더 이기적으로 보였다. 씁쓸하지만 어쨌든 참 위대한 인물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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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하
4.0
The Fu1cking great gath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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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w
1.5
반짝번쩍. 화려한. 대저택. 파티.🍸 ‘사랑하는 데 미래를 걸어버린 남자’ 영레오라면 ㅇㅈ인데,, 작가가 아내 글 표절한 쓰레기였네; 솔직히 영상미는 좋았는데 내용은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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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렬
1.5
원작이 근대소설로써의 문학적 가치가 있다고는 하나 원래 내용자체가 그런지 영화자체도 내용이 특출난게 없고 자루한 편이다. 특별히 당대 감성을 담아냈다고 할만한 요소도 많이 없는듯. 현세대까지 전해지는 제목의 명성정도가 작품의 최대 강점이라 할수있겠다.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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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민
3.0
원작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지만 너무 자극적이다. 느끼고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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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룡
3.5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을 증명하려 한 남자. 결국 그녀가 그를 떠났을 때, 개츠비의 삶은 '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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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홍정
3.0
2021.02.28 일요일 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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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정
3.0
영어자막으로 다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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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
좀더 잘 만들 수 있었을 것 같다 화려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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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1.5
디카프리오 잘 생기고 개츠비 안쓰럽긴 한데, 재미없고 이해가 잘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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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2.5
미드나잇인파리가 불륜미화를 불쾌하게했다면 위대한개츠비는 그나마 순애보를 사용해서 불륜미화를 덜 불쾌하게했다 영상미는 참예쁘고 시대상이랑 아메리칸 드림의 몰락은 참 잘표현해서 2.8정도 주고는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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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1.0
개연성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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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eiiizz
3.5
잘못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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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niK
3.0
연출과 음악은 좋았지만, 부족한 개연성이 아쉬웠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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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수
3.0
원작을 읽으며 내가 상상했던 닉을 빼닮은 토비 맥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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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3.5
광공의 순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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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님
4.0
화려한 연출과 대비되는 개츠비.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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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3.5
영화 참 예쁜데 다 보고나니 원작을 봐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듦.. 그만큼 영화 자체의 스토리텔링은 부족했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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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빌
2.5
어딘가 어수선하기만 한 그의 일대기. [1회차: Olleh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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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쮸
3.5
파티가 화려할수록 초라해지는 개츠비쨩 ㅠㅠ 화면에 원작 문장을 타이핑하는 편집은 좀 쌈마이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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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재
4.0
위대한 명작인줄 알았으나, 다소 받아들이기 힘든 쓰레기들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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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ho0202
3.5
순수한 사랑을 함으로 위대해진 개츠비 영상과 음악은 화려했으나 이야기와 잘 섞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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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3.5
허황됨에 찌들어버린 그들, 구역질을 감추기위한 눈부신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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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4.0
눈이 즐거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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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Park
4.0
그의 주변에서 화려한 폭죽만 바라보느라 정작 닉이 목매어 바라보는 미약한 초록빛을 보지 못한다. 닉만 빼고. 사랑에 눈먼 제이 갯츠, 너의 순수한 마음이 감당하기엔 도시는 너무나 정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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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5.0
우연을 가장한 끝없는 기다림이, 한 번쯤은 엇갈린 타이밍을 이길 수 있었으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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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내려온토끼가하는말보니보니
2.5
20200927 두번째 봄. 과거의 내가 2.5를 줬길래 모가 문제지 싶었는데 응,,,그냥 3 주고싶다. 왤까 화면은 참 멋진데 내용이 뭐 어쩌라고ㅡㅡ싶어서 그른가. 중간에 내가 개츠비야 하고 잔드는 그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가 다시 듣고싶어서 영화 봄. G.Gershwin - Rhapsody in blue for 2 piano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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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냐
5.0
'Jay! They are a rotten crowd. You're worth the whole damn bunch put together.' '제이! 모두다 썩은 인간들이야. 그놈들 다 합쳐도 너 하나만 못해.' 너무 몰입해서 봤는지 닉따라 덩달아 나도 공황이 올 것 같다. 책에서는 닉이라는 인물이 매우 신중한 인물로 그려져 개츠비에 대한 생각 변화가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고 하던데... 책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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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재
3.5
감정이 따라갈 수 없는 속도감, 긍정도 부정도 아닌. (09.1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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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4.5
점점 멀어지는 줄도 모르고 끊임없이 쳤던 뒷걸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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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그네
4.0
이전 고전문학으로 본 느낌과 굉장히 달라서 생소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다시 봐야겠다. 극 초반부터 나오는 신세대 음악과 화려한 조명과 파티가 주는 느낌들이 내가 생각하고 상상했던 시대와는 많이 달라서 이질감이 느껴졌었다. 신은 모든걸 보고있다는 메타포도 다소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만했다. 디카프리오는 정말 개츠비랑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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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똥
1.5
미안 재미없어서 졸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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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4.5
위대한 원작 소설의 위대한 재현. 원작의 세계관이 재현돼 마음에 들었다. 고무신 거꾸로 신고 결혼해 버린 데이지를 되찾기 위한 개츠비의 헛된 노력. 여자들은 개츠비처럼 일편단심 헌신적인 남자보다 톰처럼 무례하고 차별적이고 바람 피우는 남자를 선택한다. 영화 속 개츠비 나이가 32세라는 데서 충격. 난 도대체 뭐하고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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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립
1.5
유채색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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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머물러봄
4.5
이상에 취하지 않고선 사랑을 취할 수 없었던 걸까. - 변해버린 건, 데이지이기 보다도 개츠비 자신이었는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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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남자
3.0
스파이더맨과 라스트 레오의 비키니의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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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달
3.5
비맞은 직후의 디카프리오는 영롱했고, 첫 등장 씬에서의 캐리 멀리건은 세상 제일 사랑스러웠으며, 개츠비는 지독하도록 쓸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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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weon_97
4.0
꺼질 줄 모르던 불빛도, 영원할 것 같았던 개츠비의 열정도 단 한 번의 총성과 함께 사라졌다. 아..이게 인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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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혁
3.5
닉 캐러웨이, 그가 곁에 있었기에 개츠비가 위대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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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진영
5.0
앞으로 친구들 보면 old sport로 부를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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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왕
4.0
눈부신 흰 커튼이 바람에 나부끼는 데이지의 첫 등장, 화려한 파티의 최고를 보여주는 Gatsby의 등장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원작의 모든 내용을 꾹꾹 눌러 담고, 원색의 강렬한 빛들이 장면마다 가득하다. 마지막 불행과 대비되는, 손에 잡힐 듯한 운명의 시작인 Green light를 눈에 담고 천천히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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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교
5.0
추억 속에 산다는 건 지혜롭지 못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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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토끼
3.0
결핍을 채우기 위한 집착의 결말은 뻔하다 내 능력으로 일궈낸 것, 가족의 사랑, 기꺼이 도움을 내어 줄 친구,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 등 진부하다고 생각되는것들에서 안정을 찾을 수도 있었을텐데 개츠비는 물질적인것만을 좇는다 성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모래성이었던 그 허상을 . 애초에 개츠비가 원하던 것이 진짜 원하는것 그자체였는지도 의문이 든다 순애보처럼 생각했지만 데이지에 대한 사랑도 진심이 맞을까? 데이지는 개츠비가 원하는 이상향의 총 집합체다 부유하고 젊고 아름답고, 그와 결혼 하는 남자는 누구라도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는 완벽한 트로피 저 여자가 내 옆에 있다면 난 그들에게 더 인정받을 수 있겠다는 열망이 조금이라도 없었을까? . 정말 데이지를 사랑했다면, 그가 다 버리고 떠나고 싶다고 했을때 모든것이 완벽한데 어딜가냐고 반문하지 않았을테고 남편인 톰을 사랑하지 않았다고(이제껏 단 한번도) 굳이 본인 입으로 말하게 해서 확인 받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너만 있으면 돼' 와는 거리가 있는 행동이다 아니, 데이지를 사랑하지 않는다 보단 그를 사랑하는 자기자신에 취해있다는 것이 더 어울리겠다 . 개츠비는 신분 상승에 대한 열망이 큰 사람이다 그러나 노력해서(비록 범죄일지라도) 막대한 부를 챙겼음에도 순진한 구석은 그대로 남아있어 자신이 속하고자 하는 계층에 녹아들지 못했다 유부녀와 바람피고 그 죄까지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톰이나 사람을 살해했음에도 덮어지길 바라는 데이지나 무언가 얻기 위해서는 아등바등 살아야했던 개츠비가,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고 살아온 사람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겠는가 . 개츠비는 결국 저지르지 않은 죄까지 모두 떠안고 세상을 떠난다 화려한 파티와 웅장한 저택을 소유했다 한들 장례식장에 만난지 얼마 안 된 친구하나만이 자리를 지키는게 과연 멋진 삶이었는지 '위대한 개츠비' 라는 제목은 무엇을 뜻하는걸까 돈에도 지워지지 않던 그의 순진함과 노력을 칭송하는걸까 아니면 위대한 모습을 동경하던, 위대해지고 싶던, 개츠비의 소망을 담은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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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재
4.5
이것이 돈이다! 라는 걸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작품. 영화에 후각 지원까지 되는 줄은 몰랐는데, 보는 내내 돈냄새가 났다. 그만큼 눈이 즐겁다는 뜻. 또, 화려한 영화미술이 괜히 사용된 것이 아니라 세계대전 이후의 황금만능주의와 이에 대비하여 터부시되는 진실된 관계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쓰였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다만 원작에 비해 개츠비와 데이지의 사랑 이야기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 당시 심각했던 물질주의와 빈부격차를 나타내는 부분은 롱아일랜드의 개츠비의 동네와 정비소 사이의 배경 차이 정도가 전부였던 것 같아, 원작처럼 실제로 그 부분을 좀 더 부각해서 다루는 씬이 있었다면 완벽했을 것 같다. 그리고 중간중간 회상 씬이 나오는데, 편집이 조금 더 매끄러웠다면 완벽했을 것. 초반의 뉴욕 씬은 5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을만큼 놀랍고도 완벽했다. 여러모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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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원
3.5
이 화려한 필름 속에서도 묻힐 수 없는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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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상헌
3.5
사랑을 사랑한 어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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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진
2.0
watch the throne에 스나이더식 필터까지 대단한 책에서 따온것을 빼면 남는것이 너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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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론치노
3.0
디카프리오, 그는 어나더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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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훈
3.0
인생은 비극, 이상은 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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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euk Lee
3.5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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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ιиι
3.5
영문을 온전히 이해하고 영화를 볼 수 있었다면 화려하고 반짝이는 영화 이상의 또 다른 느낌 이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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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트
3.5
영화 대사가 내 마음을 읽었다. "내 인생의 최고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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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ee Kim
3.5
소설을 너무 좋아했던지라... 그럼에도 소설 속 분위기를 잘 살려내고 비쥬얼도 압도되었으나,, 몇몇 곡 선곡이 아쉬웠다... 갑툭 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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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j
5.0
인생은 운명적인 만남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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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A
1.0
제작비를 고려해서 점수 후하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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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_scene
3.5
영화보다는 원작이 좋았던 영화. (젤다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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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
4.0
데이지야 개츠비 안 가질거면 나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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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1.0
결국 불법돈... 개츠비는 그 당시 phony들은 비꼬는 완벽한 내용인데 겉만보고 따라하면 개츠비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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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경
2.0
닉 때문에 작품에 집중안됨.. 남들 쫓아살 뿐 이렇다하게 이루고 사는것 없고 전공도 못살려..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이 말이 맞는데 저 말도 맞는것 같아서 매순간에 흔들리고.. 톰한테는 불륜하러 갈 구실을 만들기 위해 이용당하고 개츠비한테는 전여친이랑 다리 놓기위해 이용당함.. 그리고서 얻는것도 없음 ㅠ 지 밥그릇도 못챙기는 극강발암캐;, 용기도 없어서 정의구현도 못하고 겨우 장례식장에서 다들 나가라고 소리지르는게 최선임.. 굳이 왜 화자를 닉으로 해야만 했었나..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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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11
4.0
그토록 큰 집에 화려한 파티들과 비교되는 개츠비의 공허한 삶 데이지가 유독 아주 나쁜년같지만 글쎄... 닉 빼고 모두 자본주의에 빠져 도덕성과 결여된 부의 모습이 허망하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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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제
4.5
1) 고전 문학은 늘 그러하듯 인간의 추악한 면모를 투영하였다 2) 영상과 색채미가 돋보였다고 생각한다 라라랜드 이전에 위대한 개츠비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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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기
3.5
순수하면서도 아픈사랑을하는 개츠비를 비롯해 회상속 캐릭터들은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누군가를 사랑을 한다는게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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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엽
4.0
jay-z가 총괄 프로듀싱한 ost가 너무 좋아서 4밑으로 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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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3.5
빛의 그림자만을 보던 사람들, 빛의 방향을 봐준 유일한 닉. 더이상 빛을 마주볼 수 없는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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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미
3.5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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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주
2.5
이 영화에서 공감능력을 지닌 사람은 닉뿐인 거 같은데요...? 모두에게 환멸이 났다, 심지어 개츠비에게도. 영화가 원작을 잘못 해석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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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거 끝까지 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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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팍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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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브
2.5
The Great Gatsby('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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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얕지만굉장히철학적인척하는사람
3.5
킬빌이 B급인 척하는 A급이라면, 위대한 개츠비는 A급인 척하는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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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3.0
200304 넷플릭스. 책 보다가 지루해서 영화봐버림. 화려하다..화려하고...화려하네... 순정남의 야망일지가 전체내용인건가 모르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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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4.0
이 영활 보고 싶어서 책을 먼저 읽었다. 그리고 책만큼이나 잘 옮겨진 부분들이 많아 만족했다. 화려함이 지나치게 부각된 경향이 있으나 기대한만큼이나 여운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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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테스
4.0
원작의 맛을 최대로 살리고, 영화가 줄 수 있는 것들을 최대로 전해준 영화. 영화적 표현력을 잘 살려서 경험하지 못한 상상의 한계를 넘어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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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멘토
4.5
명작은 명작으로 남는다. 이상과 현실, 플라토닉과 에로틱, 천함과 고귀함, 화려함과 외로움, 진실과 거짓까지 엄청난 대비효과와 흡입력있는 연기력으로 그의 지독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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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4.0
“톰과 데이지는 이기적인 사람들이었다. 주변 사람들을 파멸시켜놓고 자신들은 비겁하게 돈 속으로 이기심 속으로 숨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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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늘
3.5
피츠제럴드, 세계명화, 고전소설, 위대한개츠비 이렇게 알고 봐서 그런가 나는 그냥 이 영화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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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4.0
돈이 위대한 이유 감정을 이성으로 보이게 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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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진지충
3.0
화려하지만 허깨비 뿐임은 개츠비 그 자체임을. <위대한 개츠비>에 '위대한'의 미스언더스탠드. 캐러웨이의 고찰보다 개츠비의 순애보가. 그럼에도 데이지와 개츠비보다 캐러웨이와 개츠비의 케미가 높아 퀴어물스러울 정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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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a
1.0
유일하게 감동스러운 대사가 젤다의 일기장에서 훔친 구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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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고양이
1.0
어우 정신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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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夏
4.5
개츠비의 마지막 푸른 눈동자를 아직 잊지 못한다. 물보다 하늘보다 맑았던 그의 눈이 담은 건 오로지 사랑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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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Jooyeong Kim
5.0
최고다. 스타일 너무 좋고 패이스도 너무 좋고. 본 영화 다시 보는거 이해 못하는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또 봐도 너무 매력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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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3.5
과거를 과거로 보내주지 못하고 자신의 미래로 만드려 했던, 순수한 남자의 쓸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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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2.5
어떻게 봐도 너~~~~ 무 루즈해서ㅠㅠ 그래도 끝까지 보려고 참고 봄... 과한 미쟝센이 개츠비와 닉 그리고 데이지 누구 하나에게도 집중을 못하게 해부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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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은
3.0
별 2.5개. 원작도 읽다가 포기했고.. 영문판으로 읽어보면 왜 아름다운지 알것같은데.. 영화나 번역본으로 느끼기로는 그냥 또 건축학개론처럼 여자 하나 쌍년만든 이야기... 캐리멀리건과 토비맥과이어에 0.5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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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ee
5.0
사랑에 눈 먼 바보 개츠비, 유일하게 그를 알아준 닉에 감동했다. 영상미가 너무 예뻤고 대사들이 와닿았다. 원작 소설 읽고 보길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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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티노플
3.5
첫사랑을 못잊는 남자의 슬픈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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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형뮤지션
4.0
위대한 개츠비가 된 성숙한 로미오는 얼마나 멋진가! 물랑 루즈식 화려한 파티만큼이나 한바탕 꿈이던 위험하고 독단적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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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4.5
비극적이고 화려한 이질감만 느껴지는 개츠비의 삶과 계속해서 의아함을 자아내는 장면들. 이 장면들에서 나도 한 부분이 된거같은 몰입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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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5.0
#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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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율
5.0
개츠비가 너무 불쌍해.. 너무 짠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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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tang
4.0
거짓 인생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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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웅
3.5
브레이크 없이 달려나가는 20년대 미국의 풍요로운 모습의 이면에 숨겨진 추악한 인간상들. 화려한 파티와 조문객도 없는 쓸쓸한 장례식을 치루는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를 걸작으로 만든 건 극단적인 대조를 잘 보여줬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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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구
4.5
누구보다 화려했던 미국의 1920년대 개츠비는 그 화려함속에 순수한 사랑을 지니고 있던 사람이였고, 그와 반대로 그가 사랑하는 데이지는 미국시대의 황금만능주의를 상징하는 인물로 묘사가 된다. 피츠제럴드의 소설의 화려한 묘사를 구현한 영상미와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개츠비의 안타까움 그리고 물질만 추구하는 데이지의 연기만으로도 만족스러웠던 영화 희망을 상징하는 녹색빛을 보며, 그녀를 기다리며 희망을 잃지않는 개츠비의 모습이, 피츠제럴드 본인 자신을 투영한게 아닐까? +마지막 디카프리오의 눈동자 색..너무 이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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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3.0
'위대한' 개츠비가 사실 위대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함축시킨것 같다. 역시 데이지와의 캐미보다는 캐러웨이와의 캐미가 더욱 기대를 하게 만든다(...) 원작은 1920년대 미국 사회비판이 들어있는 작품이라는데, 그보다는 데이지와의 로맨스, 그리고 톰과의 갈등이 더 드러난다. 영화는 초반은 재밌지만 중반부터 지루한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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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3.0
색감이 너무도 아름다운, 캐릭터가 가슴에서 바스라지는, 그런 아침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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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3.0
디카프리오를 받아들이지 않은 데이지를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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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O
3.5
이런 세상에서는 허상이 필요하다. 크고 넓은, 우리의 초라함을 감출 화려한 베일이 필요하다. 나는 그 베일을 걷고 들어오는 사람을 사랑해야지. ost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 'm not loger young and beautiful' 라나 이외의 사람이 부른 라나의 노래는 다른노래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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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4.0
세상에서 가장 비합리적인건 사랑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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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찬
1.0
연출이 지나치게 따라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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𝐘𝐎𝐔𝐍𝐆
3.0
데이지는 개츠비의 시간을 기다리는게 주저하는것이라 생각했을 수도 있었겠다. 두 주인공 모두 안쓰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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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
3.5
신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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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o Jung
3.5
아무도 현실의 데이지를 뭐라고 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순수한 게츠비를 나무랄 수도 없다. 오히려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비극이였기 때문에 더 먹먹했다. 영화의 연출과 감각에 푹 빠져서 지루할 틈 없이 봤고 음악도 아주 잘 어울리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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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영
2.5
피츠제럴드의 이상과 가치관까지는 흡수하지 못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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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창수
4.0
모두 거짓이었던 남자의 진실한 사랑 이야기. 화려한 가면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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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Min Lee
4.0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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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땃쥐미
1.0
반짝거리다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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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승
3.0
영리하고 유려한 영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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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shin
4.5
나만의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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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5.0
가끔은 이런 꿈을 꾸고 일어날 때가 있다 어두운 부분은 흐려지고 화려함만으로 가득 차버린 그런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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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3.5
눈은 즐거웠고 가슴은 먹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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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욱
1.0
난 왜 지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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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nned
3.0
책을 읽은지 꽤 오래돼서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내가 책에서 본 개츠비랑 영화에 나오는 개츠비랑 좀 많이 다르다. 영화 상엔 너무 화려함만 강조되고 데이지를 향한 마음이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표현 되면서, 순수함이 좀 퇴색된 것 같다. 영화에 나오는 개츠비는 그냥 물질적 성공을 향한 야망과 허황으로 가득찬, 여자에 미쳐 가정을 파괴하는 그저그런 인간으로 그려졌다. ㅜㅜ 물론 톰이나 데이지 보단 좀더 순수하긴한데, 특별히 다를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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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쭈우쭈
4.0
간절히 원하는 건 이뤄지지 않기 위해 존재하는 걸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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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ung Byun
4.0
누가 이 남자의 사랑에 돌을 던질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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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
3.0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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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5.0
원작을 기반으로 만든 영화는 원작에 대한 기대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지의 여부가 중요하다. 이 영화는 그 기대를 잘 나타낸 듯하다. 우선적으로 화려한 영상미가 눈을 끈다. 영상의 색감, 질감이 일러스트라고 착각할 만큼 아름답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책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초반의 화려한 색감이 청색,녹색 계열이 주되는 후반부와 대조되어 비극의 분위기를 강조한다. 부드러운 줄거리가 아니지만 극의 흐름이 부드럽게 흘러가는 추천할 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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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4.0
한 여자에 대한 한 남자의 순수한 사랑일까 아니면 집착일까 데이지만을 위해 성공해 돌아와서는 초호화 저택을 사고, 그곳에서 매번 파티를 열고, 그녀의 살인조차 자신이 덮으려던 개츠비. 나는 개츠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한 때 나도 개츠비와 같은 생각을 했었다. 지난날의 기억이 영화를 보는내내 머리를 스쳤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를 그려가며 성공해야겠다는 다짐. 사랑의 끝에 내 노력은 끝을 보지 못했지만, 개츠비는 성공해서 돌아오지않았나. 순수한 사랑의 힘은 진실로 대단한 것 같다. 사랑이 끝나지 않았다면 나는 그렇게까지 성공할 수 있었을까? 데이지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알고도, 끝까지 데이지 하나만 바라본 개츠비가 한편으로는 무섭다 사랑을 넘어선 집착이랄까 지난날들의 기억이, 모습이 잔상으로 남아있다 잊혀지게될까? 그리고 나는 개츠비와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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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에버
4.0
영상미가 좋았던 영화 불쌍해 개츠비 사랑아니면 아무 의미없던 그의 삶과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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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
4.0
위대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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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4.0
화려함이 그를 나타내었고 열정은 그의 사랑을 보였으며 끝없이 펼쳐있는 바다는 홀로 있는 그를 표한듯하다. 부의 극을 달리던 미국의 타락을 보여주었다. 물질만능주의의 끝은 허무함을 그리고 아무것도 없음을. 권장도서로 뽑힐만하다.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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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5.0
누군가의 인생에 참여한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와 희생을 수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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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
2.0
동화같은 영상미나 자연을 보여주는 영상미는 그저 아름답지만, 차별과 폭력으로 만들어진 게 뻔한 상황의 영상미는 화려하게 꾸밀수록 역겨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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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long
4.0
그의 곁엔 나뿐이였다. 난 뉴욕이 무서워졌다. 한땐 황금빛 신기루와 같은 도시였지만 이젠 구역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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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ong
3.5
좀 더 기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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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3.5
낭만적이긴 하지만 결국은 모두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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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4.5
배우의 모습과 캐릭터가 하나가 된 느낌을 받았다. 카메라 워킹이 좋고 생동감 있으며 시대를 반영한 소품, 배경, 의상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 *개츠비가 데이지를 바라보는 회상 장면.. 분위기와 음악이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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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여왕님
3.0
이상과 현실의 그 오묘한 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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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먀
4.5
데이지가 썅년이라고??!전혀 아니다. 제일 쌍놈은 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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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4.0
언제나 자신이 그리던 꿈을 향해 걷던 위대한 개츠비. 돈과 명예, 사랑을 추구하기만 했던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영화 속 가장 순수한 인물이였다. 사람 사이의 관계와 깊이를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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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몽
4.0
-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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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문
4.0
개츠비는 행복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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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비
3.5
어째서 마지막에 The great를 붙일 수 밖에 없었는지 고민해보게 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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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빙
1.0
뭐 이딴 영화가 다 있지 병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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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 리포터
4.0
뭐랄까 마음이 편치 않은 영화. 영상미와 색감이 너무나 좋았지만 누군가의 비극적인 인생을 보는 것이 조금 마음아프다. 돈으로 사귄 인연들은 결국 그가 죽고 난 후 그를 외면했고 사랑했던 여자마저 그를 외면하는 모습에 마음이 불편했지만 그럼에도 그의 옆을 지켜준 진정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다는 것에 부러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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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샐파
3.5
미술이 죽여부러 초지일관 판타지스러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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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2.5
원작의 주제의식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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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5.0
데이지가 “Gatsby? What Gatsby” 할 때부터 또륵 늙어서도 몇번이고 다시 볼 것 같은 진짜 내 인생 영화 매 장면이 명장면이고 모든 대사가 명대사... - 개츠비한테 누굴 비벼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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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현
4.5
5년을 순수하게 데이지만 쫓으면서 살다 보니 아무리 그녀가 떠났어도 집착했겠지. _ 그가 선택한 수단을 떠나서 그의 목적, 꿈, 야망에 대한 순수한 열정 만큼은 위대한 개츠비. _ 사랑한 적 없다고 말하라는 거,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의 인정을 보상으로 여긴다는 거, 톰과 개츠비의 싸움을 보면서 좀 징그러웠다. 화려한 포장을 하고 동등해졌다 믿는 개츠비나, 태어난 피가 다르다며 우쭐대는 톰이나 피차 일반이라. _ 화려한, 글래머러스한, 자극적인 영상과 음악도 이 스토리에만큼은 아주 좋았다. _ 그리고 2023년 쯤에는 아주 단정하고 깔끔하게 만든 개츠비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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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Woohyuk
3.0
별로 위대하지 않은 개츠비 여자를 소유물로 본 남자들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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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영화와 같다
4.0
두번 보니 그가 왜 위대한 개츠비인지 더 잘 알 수 있었다. 어느 누구도 그와 같은 사랑을 하진 못할 것이다. 소설에서보다 더욱 화려한 파티와 미술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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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꽃
3.5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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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
4.0
속물들의 화려한 세계에 편입하고자 모든 과거를 세탁하려고 했던 주인공이 결코 세탁할 수 없던게 하나 있었다. . 속물성과 순수성의 간극 사이에서 고통스러워했던 그는 끝내 그들과 같아질 수 없었다. 비열하지도, 비겁하지도 못했기에. 대신 한 사람을 변화시켰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이 그의 마음을 후대에 전달한다. . 어느 시대나 이중적인 속물들은 승승장구하지만, 그들은 그저 잠깐 왔다 즐기고 사라질 뿐이다. 전승되어 남는것은 누군가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무형의 힘 뿐이다. 그것은 제시할 수 없고 비밀에 부쳐지지만, 진정성은 그것의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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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mmy
5.0
아름답고 쓸쓸한 영화로 기억될 것 같다. 데이지의 전화로 알고 떠나 너무나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슬프지만 그래도 그의 마지막 순간은 행복하지 않았을까? 데이지는.. 언젠간 후회하게 될거다.. 나쁜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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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dle 두들
3.5
부자라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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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1.0
느낄 수 있었어 그녀와 키스한 순간 영원히 그녀를 사랑할 거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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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학
4.0
역대 개츠비중 가중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준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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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4.5
화려한 캐스팅에 갓갓인 영상미 그러나 쩌리가 된 닉과ㅠㅠ 원작에서 빼버린 내용만 몇개인지.. 근데 난 왜 4.5점을 준거지?그냥 주고싶음 눈뽕영화만 보면 정신을 못차림ㄷ 원작이나 다시 보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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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
5.0
강박증이 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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쁌쁗
3.0
앞부분 편집은 멀미가 날 정도로 정신 없었다. 원작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는데 영화는 좀 지루했다. 개츠비는 데이지 포기하고 그냥 닉이랑 평생 우정해라..ㅠ 부부는 닮는다고 데이지나 톰이나 도긴개긴이다. 영화에서는 개츠비를 제외한 인물들이 다소 평면적으로 나와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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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3.0
파티는 화려하지만 문체는 담백한 소설과 달리, 오히려 화려함에 묻히는 것이 아쉽다. 오히려 디올이나 샤넬 같은 브랜드 광고였다면 5점 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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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5.0
영원한 사랑이라는건 꺼지지 않는 불과 같은걸까....... 로맨스 영화 잘 안본다지만 이런 내용은 언제나 환영이다. 정말 보길 잘했다. 나랑 동갑인 개츠비 하는 짓이 답답스럽긴 하지만 가슴이 먹먹하다. 같이 보면 좋은 영화: 건축학개론 같이 보면 좋은 소설: 남을 망치는 참새 같이 들음 좋은 노래: antifreeze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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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욱
3.5
산만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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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_zino
4.0
돈으로 살수없었던 아련한 그린라이트 아무도 믿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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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4.0
나는 데이지를 욕하지 않는다 개츠비가 사랑만 바라봣던것 처럼 데이지는 다른걸 바라봤을 뿐이니까 글세.. 내 눈에 개츠비는 그냥 사랑에 미친 남자로 밖에 안보인다 순수한 사랑이라고 하지만 개츠비의 행동이 진정한 사랑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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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4.5
아름답고 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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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4.0
미워할 수없는 여자, 데이지 뷰캐넌 사랑스럽지만 얄미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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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1.5
디카프리오와 순애보 에러 원작이 설마 이 모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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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5.0
영상만으로 두근거린다면 5점을 줄 이유가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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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거미
3.0
고전 소설의 텍스트를 그래픽 노블로 꾸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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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Kang
4.0
책 읽어보기 귀찮아서 영화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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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JH
3.5
쉽게 읽는 개츠비 ㅎㅎ 많은 이들이 이것을 보고 책을 본다면 참 좋겠다. 개인적으로 미국의 시대적•공간적 배경을 머릿속에 상상하면서 읽기 힘들었는데, 영화에서는 의복이며 도시며 저택의 형태며 다 보여주니까 책만 읽었을 때보다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 소설과 분위기를 차별화하려 한 것 같다. 음... 더 쉽고 즐겁게 다가가고 싶었던 걸까? 좀 더 거리를 두고 조금은 경멸적인 태도로 우울한 분위기로 서술하던 책과는 다르게, 감정이며 연출이며 상당히 역동적이고 화려하게 표현한 점이 좀 신선했다 . 객관적 상관물과 핵심 대사들을 강조하고 대사를 추가하여 영화를 쉽게 이해하게 한 점이 기특하다. 책을 읽었던 사람은 어차피 해석할 필요가 없으니, 새로 보는 사람들을 배려해준듯. . 책을 잘 살리면서도 영화만의 재미를 살리고 대중들에게 쉽게 이해시키려 한 것이 성공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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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4.0
개츠비가 나와 너무 다른 사람이어서 너무 매력적이다. ‘다 썩은 인간들이야, 그놈들 다 합쳐도 자네 하나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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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r Park
3.0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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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
4.0
나의 기준에 매우 부합하는 눈뽕이라 0.5점 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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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4.0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온전히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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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5.0
끝내 아득해져버린 초록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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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경
2.5
반드시다시만들어야한다.PTA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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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석맨
4.5
영화의 시작부터 엔딩 크레딧까지 마치 영화가 아니라 표지, 내용, 책의 뒷면까지 완벽하게 꾸며진 소설을 읽은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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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_da
3.5
열등감으로 쌓아올린 부는 그를 그 자리에 존재하게 만들고 사실 존재하지 않게 만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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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민 ASM
3.5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상미는 화려하다 못해 차고 넘친다. 배경이 화려하면 화려할수록 개츠비는 더 돋보이는 캐릭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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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 YOON
4.0
멋있다 개츠비 위대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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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휘일반인여자친구
4.0
개츠비 불쌍해......눈물이 나는건 아니지만 개츠비가 웃던 모습이 계속 머리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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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zel
5.0
정말 이쁘고 매력적인 백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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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g
3.5
내 상상이 시각화 될 때 느끼는 특유의 희열 명확한 대조가 유난히 와닿았던 연출 책도, 영화도 의미야 부여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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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내봄
4.0
순수함과 비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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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ttyy
4.0
너를 위해 아득바득 정상에 오른 그를 조금만 더 사랑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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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유
5.0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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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yeokKim
4.5
책 이라는 소재만 가져다주는 특유의 매력이 있는만큼 영화라는 소재만 가져다주는 특유의 매력이 있다. 이 영화는 영화가 가져다 줄 수 있는 그 매력을 잘 살린것 같다. 영상미와 bgm 둘다 정말 좋았다.특히 영상쪽은 좋았다 라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좋다.연기력도 좋았고 디카프리오는 역시 명불허전이였다. 원작의 명실을 살리기위해 책의 표현력을 그대로 가져다 주려고 글귀가 나오고 휘날리는 모습들은 감독이 그 원작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알 수 있다.(번역기가 있음에도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표현력들을 그대로 전해줄만한 대처품을 찾기 힘들기 때문일것이다) + 미안하지만 스파이더맨 배우가 나에겐 이미 너무 스파이더맨 이미지로 굳혀져 있던터라 그게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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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
3.5
거물인줄 알았던 졸부의 짝사랑 이야기. 명성에 비해 나는 좀 지루했다. 20세기 초 미국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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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기성
5.0
소설을 기반으로 한 영화중의 가장 좋은 영화인것 같다. 다시 영화질을 하게 해주는 그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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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
3.0
노골적이고 현란한 메시지와 조금씩 박자가 틀어진 연출이 소설만큼 세련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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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pinetree
4.0
진정한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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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영
5.0
My life has got to be like this. is got to keep go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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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진
4.5
지리는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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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3.0
스토리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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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4.5
얼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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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3.0
조금은 난해한 하나의 문학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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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와 앎
4.0
본래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서 영화 장면 속 간극에서 책의 빠진 부분을 찾는 걸 좋아하는 데 이 영화는 영화로도 충분히 내용을 다 보여준 것 같다 개츠비이야기/위대한개츠비는 전부터도 읽어보고 싶은 고전이었는데 디카프리오의 열연으로 영상미가 출중한 영화가 됐다 의지와 우연과 욕정이 빚어낸 예사롭지않은 로맨스 차라리 개츠비는 해피엔딩을 맞이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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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4.0
라나델레이의 young and beautiful과 이 영화의 장면들이 계속 생각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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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기
3.5
개츠비,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죽었다. 아무것도 갖지 못했던 사내가 그토록 움켜쥐려 노력했던 여인이 손 틈 새로 흘러내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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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영
3.5
소설에 비해 온건하고 따뜻해졌다. 소설 속의 데이지가 작정하고 개츠비를 배신했다면 영화에서는 우물쭈물했다. "너무 아름다운 셔츠들이다"라는 대사가 소설에서는 데이지의 허영을 드러낸다면 영화에서는 개츠비의 애정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서 얼버무리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것으로 톰도 개츠비도 사랑한다는 데이지의 변명을 이해할 수 있었고 그녀가 썅년이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었다. 영화에는 냉소나 어둠이 부족하지만 이 버전의 개츠비와 데이지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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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3.5
믿고보는 레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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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야
3.0
화려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력에는 감탄했음. 그런데 어디가 모르게 부족한거 같은 기분은 왜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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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르
2.0
차가운 현실을 부정하여 이상 세계에 묶여버린 가엾은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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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다빈
4.0
OST가 다했다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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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돈
4.0
"애로우 칼라 맨" 처럼 황금빛이던 그의 모습에 핑크빛 그림자가 드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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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Qual
4.0
과거 이 작품을 책으로 보고 영화는 굉장히 늦게 봤다. 오래된 기억이라 왜곡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기억하던 내용과 달라 각색이 좀 되었다는 기분이 들었는데 상당히 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개츠비의 순수함이 사랑의 배신으로 인해 꺾이지 않은것은 다행일까 불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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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2.0
품위 없이 요란함에만 집착한 벨 에포크 적인 시각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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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Jeong Jeong
3.5
모든 소중한 것들은 순식간에 사라져버려, 그리고 돌아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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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다늘
3.5
여주인공은 왜 저렇게 살아야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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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민
3.0
아름다운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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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3.5
눈은 즐겁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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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쓰
4.5
감각적이고 아름답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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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돌
3.5
조금은 억지스러울 수도 있는 극중 인물들의 특징이 화려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아주 확실한 개성으로 비춰졌다. 덕분에 각 인물들에 이리저리 옮겨가며 감정을 맛보고, 다양한 각도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비춰 볼 수 있었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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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영
4.5
책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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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4.0
사랑만큼은 개츠비처럼 숭고해야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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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현
4.0
작가라는 꿈을 포기하고 남들과 같이 돈을 쫓아 뉴욕으로 입성한 캐러웨이에게 펜을 들게 해준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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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욱
3.5
-이강백,「결혼」-의 슬픈 끝맫음... 201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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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3.5
용두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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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3.5
스토리가 휙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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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
2.0
특수효과 떡칠을 치웠을 때 보이는 위대한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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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빈
4.5
실패한, 가닿지 않은 사랑이면 어떠랴. 이렇게 빛나고 위대한 사랑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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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희
5.0
개츠비는 왜 위대할까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더 좋아진 영화 영상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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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idbean
4.0
원작인 책으로 읽기는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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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꽁치
3.0
언제나 영상은 글을 따라가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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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ly
3.5
꼬일대로 꼬여서 누가 잘못한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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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쨩
5.0
레오빠라 재밌게 봄. 영상미, OST, 원작의 감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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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ric
4.0
사랑한다면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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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욱
3.0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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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준
4.0
처음에는 영상미에 정말 감명 깊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치닫는 캐릭터들의 특성에 별점 반개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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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2.0
눈이 즐겁고 재미는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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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2.5
말 그대로 텍스트 자체를 영상으로 만드는 노력까지 했지만, 1900년대 초기의 자본주의 허상과 로맨스는 그저 껍데기만 남아서 영상 위를 수 놓는데 그치고 말았다. 어찌보면 딱 개츠비 같다. 결국 남은 건 껍데기 밖에 없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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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e
4.5
너무 좋고 슬프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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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3.5
데이지의 입장에서 모든 것이 거짓이고 사랑만이 진실하다고 주장하는 남자의 사랑을 믿을 수 있을까? 사랑을 위해 모든 일을 벌였지만 그 모든 거짓 때문에 사랑도 거짓으로 보인다. 데이지를 "위해"라고 말했지만 데이지의 의견이 들어간 구석은 하나도 없다. 어리석은 자기중심적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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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준
3.5
미 친 사 랑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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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정
4.5
데이지 극혐이었다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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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4.0
지금까지 본 영화들 중에선 ost를 제일 잘 선정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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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4.5
앞에서 만난 그와, 뒤에서 만난 그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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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3.0
사랑, 이상과 현실의 큰 장벽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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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
4.5
개츠비와 함께 데이지와 함께 young and beautiful 이 흘러나왔을때 숨을 참았다. 나한테 이 영화는 딱 이 노래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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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성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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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egan
2.0
중간에 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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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
3.0
일단 노래가 너무 깼다. 뉴욕~ 나오는 순간 어처구니가 없었다. 굳이? 현대화가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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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쓰
4.5
그를 감싼 모든 것은 초라하고 비겁했을지라도 개츠비, 그는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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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바시
4.0
책이 더 재밌긴 하지만, 바즈 루어만의 여전한 스킬은 정말...눈이 부실 정도...^^; 그리고 토비 맥과이어 연기에 또 한번 감탄... 디카프리오와 캐리 멀리건 비주얼에 한번 더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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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KR
4.0
위대한 개츠비ㆍ40ㆍ한 여름 밤의 헛된 꿈같은 재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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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yejin
5.0
Can’t repeat the pa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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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4.0
나랑 같이 기다려줘 곧 해가 뜰거야. - 완벽한 개츠비도 사랑앞에선 숨길수 없는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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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요구리
4.0
까리함이란 단어가 나오기 전에 태어나신 분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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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원
3.5
영앤뷰티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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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2.0
파티장면만 대단함 스토리는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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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ti
3.5
우린 세찬 물결에 과거 속으로 끊임없이 밀려나면서도 결국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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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3.0
그야말로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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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맨
4.0
극도의 화려함으로 치장된 강렬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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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
5.0
사랑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강하지만 약해진다는 걸 다시 되새겼다. 화려한 영상미가 주고자 하는 메세지와 극단으로 치닫는 전개의 간극은 무엇을 의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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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예
3.0
배우들 진짜 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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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wan
4.0
한편의 화려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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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month
3.0
18년09월 - 처음 봤을 때 졸아버렸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봤다. 졸지 않고 끝까지 다 봤다. 그러나 여전히 좋아할 수는 없겠다. - 개츠비가 가지는 '초록빛'에 대한 열망을 디카프리오는 잘 그려냈다. 데이지에게 느끼는 것은 사랑 뿐만이 아니다.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열망, 자격지심, 분노, 슬픔이 그 사랑을 구성하고 있다. 그게 사랑은 맞는 걸까, 모르겠다. - 하지만 내가 이 영화에서 받아들이기 힘든 건 데이지다. 순수하고 아름답게 그려지는 그 여자는, 약하고 쉽게 흔들리며 사랑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인다. '데이지'라는 인물이 소비되어왔던 이미지를 보자. '희대의 썅년' 혹은 '어른이 되니 이해되는 길동이 아저씨' 같은 인물로 회자된다. 어떤 경우든, 가혹한 현실을 수용한 인물이다. 어른이 되어 현실과 타협하게 되면 그녀를 이해하게 된다니. 그건 자신의 변화이지, 데이지라는 인물이 좋게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데이지는 여전히 약하고 악한 데이지일 뿐이다. 그것을 말하고 싶었다. 데이지라는 영앤리치앤뷰티풀한 여자가 소비되는 방식을 말이다. 그런 인물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 세상의 영화와 드라마에 '데이지'는 너무 많다는 말이다. 그게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하게 했다. 기대했는데. - 책이라면 다르게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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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joux
3.0
소설 위대한 개츠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버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 좀더 감정선이 섬세한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왜 사람들이 디카프리오를 잘 생겼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외모도 연기도 나에겐 잘 와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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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
4.0
1. 예술에서 어느 정도의 모럴을 적용하고 얼마 만큼의 시대상을 반영해야 하는지 늘 고민하게 된다. 2. 종종 개츠비의 삶이 사랑이 아니라 강박이라 느껴진다. 책에서 개츠비가 표현한 데이지는 사랑보다는 목표에, 연인보다는 트로피에 가까웠고 그의 상상력 속 화룡점정이 데이지가 아니었을까.. 3. 적어도 마지막 전화가 데이지일 거라고 믿은 개츠비는 행복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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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5.0
나한테는 내 인생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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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F
5.0
이 영화의 공허함을 좋아한다. 미치도록 화려한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이 영화의 공허함을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모든 노래들과 잔을 들고 돌아보는 개츠비의 미소와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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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3.5
초반부만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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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3.0
핏츠제럴드가 쓴 Great에서 감독은 화려함이라고 읽어냈고, 영화는 시종일관 Great의 묘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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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3.5
화려함 속에 감춰진 지독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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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볶음밥
4.5
끌로 판다는게 이런걸까. 완전히 매료되어 책을 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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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3.0
그녀는 영원한 초록 등대 불빛이 아닌 곧 재가 되어 버릴 빨간 담뱃불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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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은
4.5
만 너머의 초록 불빛에는 사랑보다 더 많은 것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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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3.5
매력있는 캐릭터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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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3.5
안에 있으면서 밖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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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뮤렌2
4.0
개츠비의 첫 등장씬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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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Lee
3.0
결국 개츠비는 무엇을 위해 그런 파티를 열었던 걸까 찬란한 화려함 뒤에 숨은 지독한 현실이 살풋 진심으로 느껴졌어 원작이 꼭 보고 싶어지는 영화다 _소중한 것들은 순식간에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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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i_cinema
4.0
역시 베스트 장면은 그 유명한 개츠비가 술을 건네고 뒤에 폭죽이 터지고 아임 개츠비~~~~ 바람피고 태도불순한 놈이 사랑을 쟁취하고 개츠비가 죽는 결말이 너무 아쉽지만 빠져들어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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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4.0
개츠비는 데이지를 사랑한게 아니다. 데이지를 사랑하는 자신의 열정을 사랑했다. 데이지의 과거를 인정하지 않고 일편단심을 강요하는 장면에선.. 영화 꺼버릴 뻔. 이 영화는 순도 100% 개츠비의 욕망 얘기다. 로맨스가 아니라 드라마 장르여야했다. -원작 안읽은 사람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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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
4.5
이 영화보고 나서 “캐리 멀리건” 영화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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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4.5
이 영화랑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닮아있다. 디카프리오는 구약성서의 솔로몬왕처럼 한순간 반짝거리다 지는 별의 모습을 잘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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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찌질한모습을 보면서 누군가를 떠올렸었음 나였는지 상대였는지 //여자는 예쁜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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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3.5
뭐가 옳은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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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영
4.5
개츠비는 실로 위대한 사람이었다. 재력, 인품, 그리고 꿈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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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
4.0
화려한 영상미와 음악이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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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y
4.0
불륜하지말자... 끝은 망할지어니. 개츠비가 끝까지 자신의 소망을 쫓았다는 점에서 순수해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가 돈을 얻은 방식도 과연 순수했을지? 화려한 삶을 가졌지만, 그를 진정으로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는 점이 절망적이기도 하고. 근데 이건 자기가 거짓된 삶을 나열했으니까... 갑자기 주인공이 개츠비를 찬양하는 태도가 좀 뜬금스럽기도? 가난했지만 극복하고 부를 이룬 것과,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열정에 반한건가? 하지만 정당한 방식으로 이룬 부가 아니며, 데이지의 마음을 종용하고 재촉하는 방식이 별로였다. 강압적이었고, 내가 데이지였다면 좀 무서울 것 같아. 나에겐 "위대한" 개츠비가 아닌 듯. 이런 저런 면에서 남성향적인 시선이 느껴지는 영화인 점도 그저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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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
4.5
지독하게 쫒은 꿈이였다. 그가 바라보는 곳엔 희망의 불빛이 계속해서 번쩍이고 있었기에 질주했던 것이다. 모든 사람 다 합쳐도 개츠비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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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야 고마워
5.0
영화가 이토록 서정적이라니... 책으로 전해줄수있는 감정을 넘어선것같다 . 사실 취향에는 크게 맞지 않는데다 초반부는 어지러울 정도로 정신없는 연출이 싫었다 그럼에도 원작을 읽지 않았는데 영화로 이렇게 풀어갈수있구나 이토록 서정적이구나 라고 느끼게해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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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배고파
4.0
화려함, 나의 우상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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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e
3.0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퍽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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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리
3.5
소설에서의 닉은 좀더 무게감 있고, 의외의 인물이 속 얘기를 털어 놓아 회색분자라는 오해를 받을지언정 속으로는 좀 더 주변인물들을 시니컬하게 관망하는. 그런 인상이었는데 영화 속의 닉은 다소 유약해 보여 아쉬웠다- 원작과 영화의 관계가 늘 그렇겠지만. 소설 속 어두운색 머리의 데이지가 금발로 표현된 건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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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주
3.0
화려했지만 믿을 수 없게 허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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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광
3.5
누구나 부러워할 재산과 화려한 파티, 그 속에 숨어 어둡게 살아온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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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형
4.0
과거의 사랑이 임자가 있으면 건들지마라. 그건 로맨스가 아니라 불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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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
4.0
자신의 틀에 갇혀 상대를 상상하고, 규정짓고, 사랑하고, 현실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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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5.0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모든 것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영상으로 쏟아졌다.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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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4.5
어찌보면 이 영화에서 제일 순수한 캐릭터는 개츠비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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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희
3.5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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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ibgdrgn
3.5
그는 정말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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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
4.5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삶이란 그것이 바로 사랑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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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형
3.0
그가 잡고 싶었던 그린 라이트는 결국 허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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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 Lee
3.5
다른 것은 다 가짜여도 그의 사랑만은 순수한 진짜였지만, 진짜를 위해 쌓아온 가짜로 인해 모든게 무너지는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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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Stuckmann
2.0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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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
5.0
내 삶은 하늘의 별처럼 되어야해. 끊임없이 올라가야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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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도른자
4.5
화려한 만큼 허망함이 더 크게 와닿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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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동
3.0
개츠비를 디카프리오가 연기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위대한 비극적 사랑 이야기로 보일지 모르겠다. 어쩌면 스릴러가 됐을 수도..집착과 사랑은 한 끗 차이라는 걸 또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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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기
3.5
너무 화려했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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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호
4.0
연극처럼 비현실적인듯 화려하게 담아낸 영화 속의 뉴욕이 과시적이면서 순진한 개츠비와 찰떡처럼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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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oung
2.5
감정선이 잘 안 살아서 아쉽다. 원작 소설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좀 지루했다. 소설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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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섹시퀸최강미녀최송희🍒
4.0
사랑에 빠진 사람은 얼마나 바보같은지 얼마나 순수한지 사랑을 믿는 사람은 또 얼마나 멍청해지는지 사랑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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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굴
5.0
ㅅ뇬을 5년동안 사랑한 호구남 이야기..... '그녀와 첫 키스를 하는 순간 난 그녀를 영원히 사랑할 것이라는 것을 직감했다. 나는 하늘을 보며 잠시 망설였다. 한참 후에야 그녀에게 키스했다. 그녀는 그를 위한 한 송이 꽃으로 만개했다.' 이 대사와 장면은 기억에 남는다. 하늘을 바라볼 때 디카프리오의 표정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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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평점
4.0
7.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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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국
4.0
관객들은 초대받지 못한 영화라는 평이 많이 보인다. 허나 개츠비의 파티를 다시 생각해보자. 닉 말고 어디 정식 초대장 받고 온 사람이 있었던가. 초대받지 못하고도 꼭 가서 서성거리고 싶은 화려한 파티, 그걸 재현하고 체험시켜준다. 그걸로 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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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
4.5
치정극의 옷을 입은 사회 고발극 https://brunch.co.kr/@eunoia5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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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멈
4.0
의상 굿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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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i
5.0
개츠비의 씁쓸한 일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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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3.5
새로산 장난감이 있어야 친구를 얻을 수 있다고 믿은 사람에게 새로산 장난감이 없어도 너와는 친구하고 싶다는 사람이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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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은
4.0
화려함으로 사랑을 살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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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너구리
3.0
74년 버젼에 비해서 여러모로 시각적으로 세련되게 만든 작품. 원작을 그대로 옮겼을 시 고루해보일 위험을 피하기 위함이었으리라. 일장일단이 있는 두 개의 판본중 어느쪽이 좋으지는 개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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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4.5
별을 보며 '이상'을 쫓는 자가 현실을 마주했을 때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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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2.5
원작의 명성을 듣고 영화를 찾아 보았다. 1원작과 비슷하게 연출한 영화가 있고 2원작의 특징을 극대화한 영화가 있고 3원작을 살리지 못한 영화가 있는데 이건 3번에 해당하는 것 같다. 화려한 영상미에 집중한 의도가 보이나 장면 전환이 너무 빨라 현란한 느낌이었고 인물마다 특징은 뚜렸했지만 그 누구 한명에게 몰입하기는 어려웠다. '한 때' '위대하게 보이고자 노력했던' 게츠비의 삶이 소재. 사랑. 인생. 다양한 희노애락이 담겨있지만 이 작품의 진가는 소설을 읽어봐야 알 것 같다 영화만을 보자면 '맹목적인 사랑을 조심하자?' 순진한(어리석은) 사랑(집착)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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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성
4.0
개인적으로 원작보다 전달력이 뛰어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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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1230
4.0
가질 수 없는 허상을 위해 그토록 노력한 개츠비 과거에 머물러살며 선착장의 빛을 움켜쥐려 했지만 빛은 결코 잡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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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원
2.0
화려하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린 라이트 하나로 충분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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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3.5
피츠제럴드가 구상했던 소설 속 시간, 장소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좋았다. 그리고, 포레스트검프에 나오는 제니년의 원조격인 데이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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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석
5.0
파티장면 하나만은 단연 최고. 파티가 허무히 끝나듯 인생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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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
4.5
내 눈과 내 귀를 즐겁게 해 준 위대한 개츠비 화려한 영상,패션,인테리어,소품,색감들.. 그리고 음악까지...완벽!!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게끔 만듬. 정말 O.S.T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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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데박 놀람
2.5
아니 감독님 지금 파티나 할때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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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한
4.5
같은 것의 다른 이름 욕망, 집착, 사랑.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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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영
3.5
초반에는 월스트리트, 그리고는 물랑루즈의 느낌 개츠비는 위대했고 데이지는 껍데기였으며 닉은 정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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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뀨
2.5
이기적인 사람들의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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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4.0
“나는 전화를 걸고, 편지를 쓰고 애원을 했다. 하지만 개츠비에게 호의를 받았던 그 누구도 그를 보러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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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일기장
4.0
이상과 현실 그 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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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okin
3.0
번뜩이는 장면과 늘어지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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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충
5.0
영화의 재미나 모든 요소들을 떠나서 '잘 쓰여진 문학 한편을 읽는 듯한 기분' 이런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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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3.0
최고의 재료와 레시피에도 아쉬울 수 밖에 없다. 고증이냐 현대화냐(혹은 상업성이냐 작품성이냐) 의문을 가질만한 비균질성. 이번 루어만의 퓨전요리는 애착이가는 아쉬움이다. 고전과 pop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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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혁
1.0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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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Leo
4.0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그림이 꽤 비슷하게, 그리고 더 화려하게 묘사된것 같다. 항상 책을 원작으로 하면 뭔가 빼먹는 내용이 많아서 불편했으나 이 영화는 그런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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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민
3.5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 그리하여 우리는 물결을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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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k
3.5
물질주의사회의 나약한 이상주의, 허황된꿈을 쫓는 위대한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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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4.0
영화를 보는 내내 그의 믿음, 이상, 미래가 이루어지길 바랬고 죽음 직전 그가 전화를 받지 못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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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림
3.5
i wish i had done everything on Earth with you -영화 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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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e
3.0
한여름밤처럼 아름답지만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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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향
4.0
- 하.... 극장에서 봤어야 했는데...15인치 모니터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한계가 감상을 가로막는다. - 화려해서 더 비참하게 느껴진 개츠비의 일생을 보고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에서 본 과장법이 잠깐 떠올랐다. 사랑만을 쫓은 바보스러울만큼 순수한 열정도 약간 비슷한 듯. - 디카프리오가 또 오랜만에 멋있게 보였다. 아니 항상 멋있었나? - 어릴 땐 읽어도 모르겠던 소설을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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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옹
3.5
결국엔 가장 소박하고 진실된 것을 좇았기에 위대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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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용
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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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정
5.0
모두 급류에 휘말려 초록 불빛에 의지하며 과거로 밀려가면서도 앞으로 나아간다. 그러나 개츠비만은 급류에 휘말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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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Yu
2.5
한 여자에 올인한 남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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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吐露
3.0
최후에 사랑받을 것은 빈 껍데기 속 공허의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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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
4.0
언젠가 봐야한다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급하게 볼 생각은 없었는데. 초반엔 기대를 크게 안해서 재밌는지 알았는데 갈수록 기대를 했어도 재밌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책이 원작인 영화는 내가 어디까지 평가해야하나 고민된다. 난 책이 어떤지 모르니까. 뭐 아무튼 책에서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제3자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보여지는 건 참 좋은 구성이었던 거 같다. 토비가 연기한 닉의 객관적인 관점이 잘 보여졌다. -- 개츠비가 등장하기까지 영상미가 너무 화려해서 내용에 집중이 잘 안됐다. 그치만 그가 나오자마자 시선을 다 휘어잡아버리는 미친 디카프리오의 연기력.. 진짜 중간중간 연기 미쳤다 생각되는 장면들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망할 근데 진짜 잘해. 얼굴도 잘해. --- 데이지가 영화 초반에 말한다. "그런 여자로 사는게 속 편하잖아. 예쁜 바보." 그녀는 톰의 옆에서 계속 예쁜 바보로 살아오다가 개츠비에 의해 흔들렸지만 결국 예쁜 바보로 사는 것에 순응한다. 시대상이 빚어낸 결과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개츠비의 모든 것이 데이지였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였다. 데이지의 전화를 기다리며 닉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보는 내가 슬펐다. 그냥 닉이랑 사랑해.. ---- 톰 쓰레기 개쓰레기 재활용 안되는 쓰레기 존나 쓰레기. 데이지가 자기 떠날려하니까 메달리다가 데이지가 다시 돌아서려니까 다시 개츠비랑 천천히 얘기하라며 보내는 씨-발 놈. 죽어라. 죽어라 톰새끼. 이름 왜 톰이야 씨발. 존나 톰이란 이름 더럽히지마. ----- 토비는ㅋㅋㅋㅋㅋ뭐 파티장같은 곳에 있어도 너드미 폭발이냐ㅋㅋㅋㅋ너무 웃겨ㅋㅋㅋ레오랑 잘어울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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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4.0
화려함과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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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박따박이
3.0
감독이 원작을 잘 살린 부분도, 못 살린 부분도 있지만 후자가 더 많은 것 같다. 100년 전의, 지금으로써는 글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투를 조금 현실감 있게 들을 수 있어서 몇몇 장면에서는 작품을 좀 더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러 장면에서 상당히 할리우드적인 연출은 정답이 되지 못했다. 조금 더 무기력하고 차분하며 기이했어야 했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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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inue
4.5
눈뽕에 취했고 남주들간의 캐미에 취했다...나같이 원작 자세히 안읽어본사람에게는 꽤 친절한 영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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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연
4.0
화려한 영화분위기에 조금 지칠때도 있지만 배우들의 연기나 뜻하는바 내만족을 대부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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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明
4.0
Ceaseles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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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쯔
3.5
화려한 장면들이 개츠비를 더 쓸쓸하고 비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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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4.5
우리가 얼마만에 보는거지? 11월이면 5년째야 .....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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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hyuk Lee
3.5
껍데기뿐인 영화지만, 그게 바로 개츠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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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영
4.0
많은 분들이 화려함의 정도를 뛰어넘은 놀라운 영상미가 이 영화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영상미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정말로 잡고 가야 할 부분을 놓쳤다고도 한다. 나도 이에 동의한다. 그럼에도 부끄럽게도 그 사족이라는 영상미에 제대로 홀려서 점수를 낮게 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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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원
4.0
안개만 없으면 녹색불빛이 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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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령
4.0
순수함이 찌질하게 반짝이기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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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누
4.0
책에서나 영화에서나 개츠비 이 둥신아..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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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장브릭
0.5
눈과 귀를 위해 영화를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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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
2.0
이동진 평론가 평이 더 나위 할 것 없이 적절하다. ‘반짝인다고 모두 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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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4.5
마침내 멀리서만 일렁이던 초록빛을 붙잡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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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
4.5
끝나고도 계속 우느라 진정이 안됬다. 머리 복잡했다. 개츠비한테 뭐가 좋은것이었을까나. 사랑은 진쨔 졍맬 어휴......... 책으로는 앞부분만 읽다가 늘 덮어서 내가 아는 개츠비는 의뭉스러운 부자남성같은 늬낌이었는데.................. 이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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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za
4.0
한 여자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그저 호구짓으로만 평가하는 이 시대가 너무 슬프다. (결론적으로 호구짓이 맞았지만.....)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술과 음악이 너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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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말이아니라소
4.5
고전미 넘치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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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4.5
"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이지만 가까히서보면 비극이다" 순서가 뒤바뀐 찰리채플린의 명언이 이 영화를 이토록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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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국
4.0
톰은 개츠비에게 태어난 태생이 다르다고 하였는데, 그 말은 틀리지 않았다. 속물인 누군가에게 아까운 순정을 품었던 개츠비야 말로 진정 그들과 태생부터 다른 사람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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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엘
3.0
'뭘 좀 아는' 분들이 극찬하는 레스토랑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눈치만 보다 나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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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3.0
불멸이 되고 싶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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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노숙자
3.5
은은한 분위기와 몰입감이 좋다. 개츠비와 데이지의 캐릭터는 잘 구축해놓고, 정작 토비의 캐릭터는 설명용 독백충으로 밖에 사용하지 않은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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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o E
4.5
“다들 개츠비 집에 와서 그가 얼마나 부패했나 추측할 때, 개츠비는 우리 앞에 서서 부패할 수 없는 꿈을 숨기고 있었다는 게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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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유니
1.0
이렇게 재미없게 만드는것두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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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현
4.5
사랑과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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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친구
3.0
나이 먹은 디카프리오라는 배우의 캐릭터가 할리우드가 원하는 방식으로 고착되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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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myeong Seol
4.5
이 정도면 훌륭한 연출,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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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라
3.0
이제 이 영화는 승리가 미치도록 따라하고싶었던 영화로 기억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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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블
3.5
다른 사람 다 합쳐도 당신 하나만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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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규
4.5
모두가 그에게서 부패를 찾아내려 애썼지만, 사실 그는 가장 깊은곳에 순수함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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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걸
3.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개츠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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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4.0
재밌다... 디카프리오가 그냥 말로 표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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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3.0
붙잡을려고 하면 더 멀어질 것이고 사랑하면 할 수록 상실감의 깊이는 더 커질것이다 지나간 과거들의 파편조각을 맞출려고 해도 파편조각에 손이 베일것이다 어떤 마음도 어떤 감정도 제 아무리 진실된 마음이라도 무심한 현실앞에서 절망할것이다 내 기억은 생생히 살아있지만 이미 그것들은 죽은것이라고 혹은 사라지것이라고 인정해야한다 제 아무리 그것들이 찬란히 빛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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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3.0
화려한 영상미와 시같은 대사(1996로미오와 줄리엣이 오버랩됨)가 백미인 작품. 원작을 충분히 알고 봐서 그런가... 영화 자체가 주는 재미나 감동은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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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한열🎉
4.5
천장에 부딪혀 떨어져버린 위대한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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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호
3.5
글로써만 나타낼 수 있었던 원작의 아름다움을 빼어난 영상미로 잘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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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5.0
예술 작품같았다. 어떻게 이런 영상을 만들어내지? 남들은 속 빈 강정이라 혹평해도 내겐 정말 백 점 짜리 영화였다. 아름다움에 눈부시던 영화. 죽는 순간에 미소지었는데도 그의 인생이 과연 비극이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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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4.0
잡히지 않았다고 뻗은 손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다 환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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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4.5
영화 보기 전부터 들었던 라나델레이의 OST와, 눈이 즐거운 화려한 미장센과 레오의 연기. 이 영화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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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은
4.5
다시 나타난 개츠비는 데이지를 사랑하기 보다는, 그에게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더 강해보였다. 이것 또한 사랑의 한 형태라면 사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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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창
3.0
미술팀. 매우 칭찬해. 사실 나머지는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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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선
2.5
데이지말고 닉을 사랑하지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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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Kwan Jung
4.0
여자가 인생의 전부냐? 에휴 ㅇㅇ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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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봉철
4.0
부와 명예. 거기에 사는 개츠비. 사랑을 위한 그의 간절함. 영상미 너무 좋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눈빛이 간절함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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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
5.0
화려함 속에 숨겨진 개츠비의 가슴아픈 사랑 걷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선 안 된다는 깨달음 영상미도 훌륭했지만 디카프리오 외모도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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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1.0
아무리생각해도 그냥 내가 안좋아하는 영화인데 원작 잘 옮겨놨다고 4.5를 줄 필요는 없으니 1점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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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5.0
신사는 배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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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본
5.0
화려함의 경계를 진자처럼 오갔던 닉은 안과 밖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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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4.0
위대한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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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Kim
4.0
남자의 첫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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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4.5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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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4.5
All the bright precious things fade so fast and they don't 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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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4.0
미장센이 참 맘에 들었던 영화. 한 여자를 '미친듯이' 사랑한 개츠비를 연기한 디카프리오가 돋보였다. 마음아픈 이야기지만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다시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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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
5.0
영상미,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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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
3.5
위대한지는 모르겠는 개츠비 스토리는 단조로우나 시각적인 즐거운을 선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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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acito
5.0
인생영화를 꼽으라면 이 영화를 선택할 것이다(다른 많은 사람들과 같이) 몇십년도 전을 배경으로 함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볼때마다 눈물나고 아려오는 것은 그냥 사람들의 본질적인 감정을 잘 다루고 있기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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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카
3.0
캐리..캐리 멀리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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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군
3.5
화려한 화면과 편집으로 그려진 치졸한 불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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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하
3.5
볼만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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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열
5.0
욕망의 시대 안의 개츠비의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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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3.0
겉은 화려하지만, 알멩이는 너무 작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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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신
4.0
뛰어난 배우, 근사한 배경, 뉴욕의 왕 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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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다움
4.5
과거는 돌이킬 수 없다는 분명한 닉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토록 고집을 꺾지 않았던 아니 못했던 유일한 이유, 데이지. 과거를 돌이키려면, 개츠비의 성공이라는 야망이 오롯이 데이지만을 위한 것이 되어버린 그 순간부터 되돌렸어야 했다. 소문에 집착하고 남의 인생에 간섭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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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철
5.0
개츠비의 마음을 흔든 설득력있는 치명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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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정
3.5
책을 안봤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고 로맨스물이라는것에 충격받았다... 근데 사실 별 내용이없는느낌?? 개츠비라는 사람의 한사람을 위한 엄청난 사랑이 놀랍다정도.. 그러나 그 이상의미가 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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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5.0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내가 제일 좋아해야 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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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4.0
화려함뒤에 숨겨져있는 개츠비의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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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5.0
이런 상황 속에서 한 여자만 끝 없이 믿고, 바라보는 개츠비가 대단했지만 한편으로는 가슴 아팠다. 또한, 닉도 정말 대단했고 그런 개츠비를 생각해주고 죽은 후에도 개츠비를 잊지 않는 그 마음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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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안나
4.0
캐리멀리건은 내가 생각했던 데이지의 이미지에 5000% 맞아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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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밍
1.0
잘만들었지만 미스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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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날다람쥐
1.0
영상미는 좋은데 스토리가 내가 젤시러하는 타입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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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걸
4.5
감정적으로 힘들 때 개츠비한테 완전 몰입해서 봤던영화. 내 20대 중반의 추억을 기억하게 해 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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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4.0
디카프리오의 사랑에 빠진 눈은 아무도 헤어나올수없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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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긋
5.0
두번 봐도 재밌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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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katie
3.0
현실에 희생당한 이상의 이야기. 난 데이지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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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야간비행
5.0
끝이 이러할 것을 알았다고 해도 이다지도 어리석은 짓을 '사랑'을 위해서 기꺼이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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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3.5
화려하고 소중한건 너무 빨리 사라져 그리고 다신 돌아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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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4.0
게츠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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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3.0
단 하나를 위한 모든 것.. 사랑꾼이네 요거.. 캐리멀리건 귀엽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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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재
4.0
그래서 개츠비는 결국 데이지를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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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S
3.5
발칙한 순정파의 멍청한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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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연
2.5
이 영화 속에는 사랑의 위대함이 있다고 하는데 난 그걸 위대한 개츠비로 느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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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재
4.5
사랑 때문에, 혹은 사랑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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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z
2.5
전두환보다 바즈루어만이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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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oon
5.0
To the world you may be one person but to one person you may be the world. Dr.Seuss 당신은 그저 이 세상에 한 사람뿐일지 몰라도 어떤 한 사람에게는 당신이 세상일지도 몰라요 수스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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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찬맨
3.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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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3.5
책같지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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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
4.0
맞지 않는 옷은 입기도 벗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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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Kim
5.0
화려한 허무함 _ All the bright precious things fade so fast and they don’t 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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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희
3.5
미국이라는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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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린
5.0
개츠비 짱먹으셈ㅠ 영상 배우 스토리 완벽했다. 집착이나 욕망으로 파멸하는 영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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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97
2.5
정신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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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0.5
원작의 망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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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nii
4.0
셔츠는 브룩스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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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cool
3.5
멀리건 덕분에 0.5점 더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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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3.5
디카프리오는 항상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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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히
4.0
개츠비 원작 좋아해서 더 좋아.. 이 영화 떠올리면 딱 세 가지 떠오른다. 라나 델레이의 몽환적인 목소리(영앤 뷰티풀), 디카프리오가 처음 등장했을 때 그리고 데이지 첫 등장신....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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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ony
5.0
나의 삶은 저 빛처럼 돼야 해 끝없이 올라가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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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a Bok
4.0
아 디카프리오가 이리 매력적인데 겨우 이거밖에 못 만들어내다니ㅜㅜ 디카프리오 매력의 잘못된 과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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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석
4.0
영화 자체는 별로였지만, 당시의 나에겐 너무나 필요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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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플라이
5.0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소설을 훌륭하게 재현했다! (대부분의 대사가 소설과 똑같음) 소설을 보고 이 영화를 본다면 머릿속으로 막연하게나마 상상했던 것들을 화려한 영상미로 재확인하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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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지연
3.5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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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갓
4.0
텍스트로는 이해 못 했던 감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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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4.0
영화를 본후 원작을 읽는데 디캐프리오의 "yes, i am gatsby" 라는 장면이 자꾸 떠오른다. 소설먼저 읽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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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주
2.0
그렇다고 영화까지 화려하기만 하면 안되지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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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식
4.5
닿고 싶은 그린라이트. 온실 속의 화초. #방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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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tt95
3.0
과장된 화려함 뒤에 숨은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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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
5.0
가장 좋아하는 두 배우가 주연으로 나와 팬으로서 행복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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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먼지
4.0
화려한 물질주의, 인간의 이기주의. 그 속에서 개츠비의 가장 원초적 본능이었던 사랑은 반짝이는 네온사인보다, 크고 화려했던 그 무엇들 보다 빛나고 눈부셨다, 찬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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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솔
3.0
디카프리오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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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4.5
원작이 존재하는 미디어를 영화로 담아낼때의 가장 큰 장점은 영상미 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위대한 게츠비'는 영화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화려한 영상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 모두 좋았지만, 나에게 이영화를 좋은 영화로 보게 만든것은 극 중 화자인 '닉 캐러웨리' 역의 '토비 맥과이어' 의 담담한 나레이션이였다. '닉'의 나레이션은 원작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도 이 영화를 보는 것 만으로 한편의 소설을 읽은 것과 같은 경험을 하게 해주며 모든 사건의 관찰자 이면서 동시에 깊은 관계자인 닉의 목소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이 모든 사건을 직접 지켜 본 듯한 느낌을 가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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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민
3.0
파티! 음.. 파티..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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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슬
3.5
슬픈 호구의 사랑 이야기. 짠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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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다오
4.0
직진할 수 없는 녹색불을 잡으려했던 남자. 프리즘같은 형형색색의 파티로 초록불을 유인하려 했지만 끝끝내 완성되지 못한 자이가르니크의 퍼즐. 반딧불은 자유로이 날아 다닐 때 온전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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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4.0
개츠비 역에 최적화된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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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현
4.0
한편의 서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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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ty
4.0
다 썩은 인간들이아 그놈들 다 합쳐도 너 하나만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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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5.0
나는 그 곳에 있으면서, 그 곳에 없었다 ㅤㅤ 왜 이렇게 저평가 되는지 모르겠다 평소엔 영상미만을 강조하고 내용이나 대사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영화를 정말 싫어한다 겉치레만 중시하는 영화는 딱 질색이다 ㅤㅤ 그런데 위대한 개츠비는 전혀 그렇게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영상미에 압도되고 내용에 한 번 더 감동받았다 ㅤㅤ 그래서 영화를 다 보고 이건 무조건 5점이다 생각했고 지금 당장 한 번 더 보고싶을 지경이다 ㅤㅤ 종종 영화를 보면 대사 하나하나 장면 하나하나 다 기억해두고 싶은 영화들이 있는데 나에겐 이게 딱 그랬다 온 대사를 영화버전, 한국어버전으로 다 캡쳐해두고 싶다 ㅤㅤ 난 이상하게 디카프리오가 나온 영화는 다 인생영화가 된다 연기도 연기지만 대부분 영화가 짜임이 튼튼하고 구성이 좋다 거기에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ㅤㅤ ㅤㅤ 나는 데이지가 개츠비를 진정으로 사랑한 게 아닌 것 같다 5년 전엔 분명히 사랑했겠지만 개츠비가 떠나고 편지 보내기 전까지는 마음을 접고 남편을 사랑했을거다 다시 개츠비가 돌아왔을 땐 돌아오니 물론 좋았지만 자기가 가진 모든 걸 포기하면서까지 그에게 가고싶진 않았을거다 또 5년전과 다르게 지금은 남편을 사랑하기도 하고, 아이도 있고. ㅤㅤ 그녀는 확실히 남편을 사랑했다 남편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내연녀에게서 오는 전화에 불안 떨지 않았을 것이고, 내연녀들도 미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ㅤㅤ 데이지가 말했듯이 그녀는 모든걸 버리고 도망가서 몰래 살고싶긴 하지만, 남편에게 거짓을 고하고 바로 앞 집에서 사는 죄책감은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ㅤㅤ 영화에서도 계속 '과거는 돌이켜질 수 없다' 는 말이 반복되기도 하고. ㅤㅤ ㅤㅤ 남편도 남편이지만 개츠비란 남자 자체가 좀 믿을만 한 남자가 아니지 않나. 비밀도 많고 거짓도 많을 것 같은 느낌? 그러니 당연히 확신을 갖기도 힘들테니 고민이 컸을 것이다 ㅤㅤ 어쩌면 내 생각이지만 데이지 자체도 사랑을 쉽게 하는 타입인 것 같다 그 때는 개츠비를 사랑했지만 지금은 남편을 사랑하고 그런식으로 모두에게 걸쳐져있는 여자 ㅤㅤ ㅤㅤ 그리고 결론적으로 데이지가 개츠비를 죽인거나 다름없다고 받아들여진다 ㅤㅤ 데이지가 개츠비를 만나면서 남편이 개츠비를 증오하기 시작했고, 남편 내연녀도 개츠비랑 둘이 타고가던 남편 차로 데이지가 죽였고, 남편이 개츠비를 증오하니까 내연녀 남편 정비공에게 개츠비가 그랬다고 거짓말 하고.. ㅤㅤ 애초에 그녀가 개츠비랑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남편 차를 둘이 탔을 리가 없고 여자가 뛰어들었을 리 없고 내연녀의 남편이 개츠비를 오해해 죽였을리도 없고, 남편이 뒤집어씌울 여지가 없었는데.. ㅤㅤ 결국 개츠비의 바보같은 사랑이 그를 죽게 한 것이다 ㅤㅤ 개츠비가 순애보인데 우연히 그녀를 만난건지, 아니면 데이지가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여자여서 그녀에게 순애보가 된 것 인지 ㅤㅤ 개츠비의 온 우주는 데이지였고, 그 모든 부와 파티, 그와 관련된 소문과 비밀들 모두가 데이지를 위한 거 였다 ㅤㅤ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신분조차 바꾸고 매일매일 화려한 파티를 그 사람 바로 앞집에서 제발 봐달라고 봐달라고 애원하듯 열고 이렇게 깊은 사랑 할 수 있을까 언젠가는 그 끝은 파멸이었지만 ㅤㅤ ㅤㅤ 난 역시 비지엠에 약하고 좋은 대사에 약하고 화려한 영상미에 약하다는 걸 여실히 실감할 수 있는 영화였다 + 주인공 닉은 나 같았다 그들의 사랑을 몰래 지켜보고, 숨겨주고 있는 매우 현실적인 인간 중간에 오늘은 내 생일이였어 할 땐 조금 뜬금없지만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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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리
3.5
그야말로 개츠비는 위대했다 아름다운 데이지는 천하의..여기까지. Young & beautiful 2회차 - 관찰자인 닉 캐러웨이. 개츠비와 동조한 가정파탄미수범인가 시대를 읽어내고 개츠비의 진면목을 알아준 유일한 인물인가. - 미모가 개연성입니다. 데이지는 존존예. - 톰의 언변. 여자를 다룰 줄 아는 진정한 상류층. 개츠비는 상대가 안된다. - 뜬금 조단의 패션과 화장, 미모가 빛난다. - 개츠비에게서 20여 년 전 잭의 미모가 보인다. 사랑해마지않을 수 없는 디카프리오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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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er
3.5
화려한 영상미와 미쟝센. 그리고 어떤 버전보다 이해하기 쉽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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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이
5.0
일년에 한번씩 봐야된다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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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수
4.0
8점 = 7(3,1,1,1,1) + 1(시작점) "스스로의 객관성"을 위해 "주관적 평가기준"하에서 평가합니다. 비전문가의 개인적 평가이므로 취향을 가장 크게 두었습니다. 평가기준(10점중 9점평가) : 취향3, 작품성2, 오락성2, 몰입(연출,연기)1, 그외(미술,음악..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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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일기장
4.0
이미지 과용이 개인적으로 나쁘지만은 않았다. 주제의식을 부각시키는데 효율적으로 이용되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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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D
4.0
소설과는 다른 느낌으로 소설보다 쉽게다가온거같은기분. 문학을 영화화한것을선호하는편은아닌데 이건 나쁘지않았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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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호
4.0
화려함 속에 감춰진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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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
4.0
이 집, 이 파티 모든 게 데이지를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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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스
3.5
녹색 아메리칸 드림의 20세기 마지막 순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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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3.5
수많은 미친 사람들 속에서 정상인 한 명이 혼란 겪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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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의 송
4.0
위대한 개츠비 라는 제목은 미국의 재즈시대에 한 여자를 진실로 사랑했던 개츠비를 한껏 높여준다. 그러나 어찌보면 개츠비의 삶과 죽음은 어리석기도 하다. 이것이 피츠제럴드가 위대한 게츠비라는 제목을 한사코 거부했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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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V
3.0
고전의 재해석은 언제나 힘들다 하지만 레오는 늙어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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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
4.0
애초부터 잡지 못할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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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해미
2.0
과연누가불쌍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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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쑹
3.5
외려 원작을 읽은 사람에게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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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2
4.0
읽은지 10년은 된 책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책으로 볼땐 확 와닿지 않던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감정따위가 약간은 오버스럽기까지한 영상미로인해 대조되어 훨씬 더 극적이게 다가온다. 책을 다시 읽고 비교해보면 또 한번 새로울듯 싶다. 읽겠다는건 아니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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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당이
4.5
장면마다 영상이 화려하고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디카프리오 연기잘하는건 역시 알아줘야해~ 하지만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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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인
3.5
비극적인 사랑의 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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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원
4.0
쾌락주의자들이 자아내는 욕구 분출,현실과 순수함 사이의 갈등과 타협,눈과 귀를 막고 믿고 싶은 것을 믿게 되는 대중들,그러나 떳떳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개츠비의 비극성짙은 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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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4.0
화려하면서 공허한 느낌을 잘 살렸다. 제목은 <불쌍한 개츠비>가 더 어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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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3.5
브로맨스로 보면 나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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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영
4.0
많은 사람들이 욕하더라도 이 영화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영화. 만듦새가 뛰어난 것도 아닌데. 내가 사랑하는 배우들이 나와서일까. 나는 닉 캐러웨이와 데이지가 가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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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4.0
데이지는 못됐지만 개츠비의 마지막 기억은 해피엔딩인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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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빈
2.5
전반부의 물욕적인 연출이 사라져가는 것은 당연한 수순임에도, 영화는 그 대안을 준비하지 못하고 어쩔 줄 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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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깊생마
4.5
왜 영상에만 집중했다고 하는가? 개츠비의 헌신적인 사랑을 앞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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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혁
4.0
가장 여린듯 그러나 가장 강할 데이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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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강
5.0
노래랑 영상미,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두 완벽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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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
4.0
누가 불나방에게 미련하다고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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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회
4.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토비 맥과이어를 한 영화에서 보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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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주
2.5
집착으로 움직이는 기차는 성공을 잠시 들르지만 종착역은 파멸이라는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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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4.0
공허함을 화려한 비주얼로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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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3.5
사랑이라면 화려한 파티, 대저택이 아니더라도 곁에 있었을 것이다. 매순간순간 사랑을 확인해야하고 의심해야하는 상황 속에 사는 여자지만 그를 사랑한 적이 없다 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 처럼. 사랑이 아니라면 화려한 파티, 대저택이 있을 때만 곁에 있을 것이다. 매순간순간 너를 위해 살고 있다고 온 몸으로 부르짖는 사람이 찾아오더라도 돈 속으로, 이기심 속으로 숨어버릴 수 있을 만큼 내 사랑이 먼저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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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cow
4.5
캐리 멀리건 원작 구현을 참 잘해놨다 보잘것 없는것에 대한 무한적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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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eok
5.0
초록불빛 (책보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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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4.0
초록빛을 쫓던 불나방 개츠비의 한 사람만을 위한, 순수한 집념이 그를 The Great - 로 만들었다. 그가 걸어온 길이 위대하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사람마음이 한결같을 수 있을까. 사람을 이용가치가 있을 때에만 사용한 뒤, 그 가치가 떨어지면 버리는 모습. 너무 급해서도 너무 늦어서도 안된다. 알려지지 않아도, 알아주지 않아도, 끝이 창대하지 못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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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좋은영화를모두볼수있다면
3.5
영상미가 물랑루즈와 닮다고 생각하면서 봤었는데, 알고보니 감독이 같은 이였다. 위대한 고전 덕분도 있지만 이 영화를 위대하다고 느낀 이들은 아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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뜜니
4.0
이걸 보는 데 2년 정도 걸린 것 같다. 맨날 앞에 보다가 끄고 보다가 끄고 그렇게 2년이 걸려서 본 개츠비는 뒤로 갈 수록 사람냄새가 난다. 역시 사람같아야 매력이 보인다. 아, 그리고 정말 자비없이 화려한 영상과 의상, 배경은 덤이다. 근데 그 덤이 좀 엄청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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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3.5
한 사람만이 알 수 있었던 개츠비의, 희망에 대한 재능 그들이 물고 태어난 금수저보다 더 값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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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2.5
산만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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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4.0
이웃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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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2.5
야심만 품은 채로 원전을 대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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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4.0
더이상 Young and beautiful 하지 않았어도, 나는 여전히 이 영화를 사랑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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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des
4.0
아일랜드, 파란 등,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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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5.0
개츠비만큼 무언가에 미쳐사는 삶도 또 다른 의미의 멋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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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갱
4.0
모든 캐릭터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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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kies
4.5
뒤도는 게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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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n
4.0
개츠비가 살던 그 시대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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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4.5
"화려하고 소중한건 너무 빨리 사라져 다신 돌아오지 않아." 다만 자신을 가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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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현
4.0
영화<<<<<|넘사벽|<<<<<책 =책을 이길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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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의 영화일기
4.0
젊고 아름다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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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밍
2.5
소설을 영화화할 때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작품. 어설픈 연출과 과도한 파티 신이 망친 영화를 그나마 디카프리오가 살려놨다. 그러나 영화 속에 소설 속 대사를 무리하게 끌어들인 시도는 도무지 적응 불가. 원작 다시 읽고 마음 정화해야겠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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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Min
2.0
A great story ruined by bad direction and intensive cutting....and of course bad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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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혁신동
2.0
개츠비는 화려함보다 처절함 속에서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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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4.0
파티장면 눈이부심 . 중후한 디카프리오는 역시 입금이 되어야! OST가 많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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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5.0
호기심많은 닉 현실주의자 톰 망상에살던 개츠비 세남자의이야기 당신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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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균
4.5
사랑을 믿고 싶었던 하지만 솔직할 수 없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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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3.5
평생동안 착각에 빠져 산 건 개츠비 데이지에게 개츠비는 책의 수많은 챕터 중 하나였을 것만 같다 이미 모든 것이 정해진 결말을 개츠비만 보지 못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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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쏠
4.0
원작을 가장 잘 살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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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 Moon
3.0
차가운 음식을 뜨거운 그릇에 담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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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쟁이
3.5
시대의 재탄생. 데이지는 얄밉지만 개츠비의 순정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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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은
3.5
레오나르도 눈빛과 허언증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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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3.5
아름다움과 이미지에 압도. 보고나서 남는 공허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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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5.0
캐러웨이같은 친구 개츠비같은 남자 데이지같은 샹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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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4.0
사랑꾼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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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4.5
내가 성공하면 따뜻하게 안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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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
5.0
원작을 떠나서 그저 영상미만으로도 충분히 두근거리고, 가치있고, 멋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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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5.0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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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obody
4.0
정말로 그는 '위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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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희
4.0
엄지척 책과 비교해도 군더더기가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영화로서 그리고 감독의 재능을 잘 표현한 영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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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네
4.0
바즈 루어만 감독의 끝나지 않은 쇼쇼쇼... 똥고집에 가까운 스타일을 유지하지만 그것이 실패한 적이 없다는게 그의 영화 특징이죠. 모두가 사랑하는 스테디셀러를 현대적 감각으로 고친 것은 훌륭하지만 음악이 절제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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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KA
3.5
시대의 화려함을 '독특한' 영상미로 담아냈으나, 지나치게 그것에만 치중한 감이 있다. 아쉽게도 3D 효과는 새로웠지만 반복될수록 난감했고, 편집은 중간중간 집중을 방해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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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은
3.0
주제조차 명확하지 않은 영화들이 판을 치는 요즘, '화려한 허상'이라는 굵직한 테마가 확실하게 잡혀 있는 점에서 괜찮은 영화. 그런데 그 굵은 가지 단 하나만 쭉 뻗어있고, 영화의 맛을 채워주는 자잘한 잔가지들은 매끈하게 빠져버린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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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5.0
아 정말 결말이 너무 좋은 영화. 내 나름대로의 해석을 하자면 이 결말은 개츠비 에겐 최고의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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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MEK
3.0
개츠비, 데이지밖에 모르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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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배
5.0
봄의 정원으로 오라 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 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만약 당신이 온다면 이것들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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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리
5.0
영상, 음악, 소품, 배우 모두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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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for
2.5
두번째 봤을때 다시보이던 영화 자기생각대로되길 바라던 고집스럽고 답답한 개츠비가 사실 사랑에 타이밍과 그순간이 제일중요하다는걸 몰랐던 게 죄라면 죄였을까. 사랑은 계획하는게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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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석
4.0
모두 거짓된 삶이지만 그녀에대한 마음만큼은 진실이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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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호
5.0
My life, my life has got to be like this. It has to keep go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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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보경
4.0
원작의 메세지를 정말 정말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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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진
4.0
외로운 개츠비의 짝사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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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dully
5.0
라나델레이와 플래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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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4.0
나의 로망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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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
3.5
겉은 한 사람을 향한 순애보, 속은 선착장의 초록빛과 같은 무언가를 향한 끝없는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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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구리
4.5
저렇게 사랑스러운 나쁜년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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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탕트
4.5
당연히 개츠비 내용이 최고니까 좋을 수 밖에... 현대적으로 달 풀어내고 영상도 풍요로워 영화적5점은 아니지만 5점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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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Park
3.0
초반부 파티장면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뒷부분은 다소 루즈한 듯하다. 결국엔 한 남자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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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5.0
이 영화를 보고 눈물을 참던 나와 지켜보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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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마취총
4.0
딱 한입 베어물은 공갈빵 속을 봤을때? 약간 그런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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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mon
4.0
그의 모든 걸 앗아간 사랑이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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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수
2.0
후반부로 가기 전까지 닉의 설명만 듣고는 개츠비에 대한 의문만 맴돌뿐이었다. 각각의 캐릭터가 독백이아닌 장면과 대화로 설명해주었다면 마지막의 여운이 더욱 깊게 느껴지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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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니
3.0
영화를 보고 나니 소설이 이해되었다 캐리 멀리건은 데이지 그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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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욱
3.5
책으로 봐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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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3.5
한여성을 죽도록 사랑한 비극적 운명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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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5.0
모든 것을 다 가진 줄 알았던 남자에게 남은 것은 희망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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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영
5.0
중학생때 영어선생님께서 죽기전에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며 추천해주셨고 기억만 해둔 채 고등학생이 되어서 읽어봤다. 그리고나서 얼마 뒤에 영화로 개봉해서 보게됐다. 1920년대 거리, 패션, 분위기 특히 개츠비의 파티장면은 여러번 돌려볼정도로 멋졌다.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더 기쁘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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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
5.0
I'm certainly glad to see you again. I'm certainly glad to see you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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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3.0
개츠비는 사랑이라고 하지만 자신을 위한 집착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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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3.5
지고지순한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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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3.0
데이지. 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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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오믈렛
4.0
개츠비의 영원한 환상은 바즈 루어만풍에 적합했다. 모순 속의 순수 그리고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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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_ongong
4.0
원작 소설을 재밌게 읽어서 영화또한 기대를 했지만 약간의 지루함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디카프리오는 굿 #목동cgv. 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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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4.0
단점을 커버할 정도로 장점이 뚜렷했다. 특히 개츠비와 톰사이를 두고 갈등하는 데이지의 씬은 명장면이라고 칭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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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oh
3.5
후반부로 갈 수록 피로함이 가중된다. 원작의 디테일과 여운을 살리기엔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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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랑
3.5
화려한 겉모습에도 숨길 수 없었던 그의 소박하고 한 없이 슬픈 두 눈이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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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ham
3.5
누군가 자리잡은 사랑 안에 다신 움트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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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5.0
제이, 저 썩어빠진 인간들을 합친 것 보다 당신 하나가 훨씬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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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3.5
싫은 캐릭터는 있어도 이해가 되지않는 캐릭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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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훈
4.5
이미 인정받은 스토리. 압도적인 색채와 음악. 기억속에 아로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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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3.5
닉이 살면서 손에 꼽을 정도로 눈부셨던 미소는 다른 여자를 향한 사랑에서 비롯되었음을 알면서도 개츠비의 곁을 떠나지 못했기에 뉴욕이 소름 끼치고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야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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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2.5
사랑의 위대함.. 근데 너무 답답한.......개츠비 주관이 뚜렷한 정도가 아니라 현실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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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
5.0
화려한 불꽃놀이, 중년 레오의 연기, 구성 모두 완벽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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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metome
4.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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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골드
4.0
천사처럼 아름답지만 악마처럼 못된 여자를 위해 모든 걸 다 바치는 호구 개츠비의 이야기. 나는 이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영화의 화려한 영상미만큼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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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훈
3.5
이상주의자가 사는 현실. 먹먹했던 건 디카프리오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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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ong Choe
3.0
귀족적 호화스러움을 마지막으로 품은 아르데코 시대의 절정을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묘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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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5.0
이상하게 자꾸 생각 난다고. 디카프리오의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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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도사
3.0
소설은 단지 도구로만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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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m Kim
2.0
현실과 꿈사이의 비극적 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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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na
3.5
정교한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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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2.0
You loved me, too...? 위대한 개츠비는 벌컥 화부터 내지 않아!!ㅠ 거쉰과 폭죽과 함께 등장하면 안돼!!ㅠㅠ 이게 배우 탓이랴, 각본과 루어만 감독 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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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지
4.5
스토리가 워낙좋아서 연출은 정말 말 그대로 연출일뿐 여백이 필요한 시점에 드라마처럼 음악들이 너무 많이 나온 점이 아쉽지만 좋은 음악들이었기에 인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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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호
4.0
지금, 당신의 마음에 초록불빛을 밝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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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3.5
디카프리오 연기에 별 하나, 음악에 별 하나, 화려한 파티 장면과 캘리건 미모에 별 반개씩. 조금씩 어긋나는 느낌의 연출이지만, 순간순간 맘에드는 장면 구도가 있어서 별 반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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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영
4.5
건축학개론에서의 첫사랑은 썅년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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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5.0
개츠비도, 디카프리오도, 카메라도, 음악도, 조명도. 영화의 모든게 광적인. 빛나는 듯, 가라앉는 듯, 떠오르는 듯,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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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형
4.0
영상미에 집중한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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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5.0
밉지만 미워할 수 없이 사랑스러운 데이지가 있기에 개츠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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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5.0
캐러웨이의 이유없는 개츠비를 향한 '호의 (favor)'가 계속 머릿속을 맴도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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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정
4.5
영상미에 집착했다고 비난받다니? 스크린이 보여주는 이 화려함만이 개츠비를 표현할 수 있다. 게다가, 화려한 영상과 디카프리오의 결합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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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4.0
책을 읽고 바로 보다보니 비교하게 되고 아쉬운 면도 보였지만 셔츠던지는 장면이 나의 상상 이상을 나타내주어서 보길 잘했다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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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틴
3.5
화려함으로 대신 채우고싶었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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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쥐
2.5
엄청나게 화려한 영상과 음울한 라나 델레이의 OST가 다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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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냥이
4.0
불쌍한 개츠비..미국 역사의 장면을 극적으로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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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4.0
오빠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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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맨
5.0
내가 이런 스토릴 안 좋아한단 것 빼곤 모든게 완벽하다. 특히 59분부터 1시간2분까지 ost영앤뷰티풀이 흐르는 장면은 미치도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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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윤
3.5
1920년대 미국 고증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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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4.0
영상미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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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4.0
디카프리오 캐리멀리건 화려한 파티 그리고 라나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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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
0.5
작품만으론 0.5 그외 상징적소재 작품배경 참고하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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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현
3.5
원작을 그다지 감명깊게 안 읽어서 스토리상으로는 그저 그랬지만 영화만이 가질 수 있는 폭발적인 묘사가 좋았음. 눈과 귀가 즐거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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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승
3.5
난 왜 책을 읽을때는 개츠비가 이렇게 사랑꾼인걸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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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식
4.0
사랑이 만드는 위대함. 개츠비는 여인의 마지막을 지울 수 없었지만 함께 하는 시간 만큼은 모든 걸 최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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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n Park
2.0
내적 갈등이 사라진 개츠비. 흥에 취해 벗어날 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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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든
4.0
화려한영상미와 웅장한음악들 .. 눈을뗄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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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0
레오가 묘사한 개츠비의 미소는 조금 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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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범
4.0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 그러나 속은 공허하며 비어있어 언제까지나 사랑을 기다리던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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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치
4.0
초반엔 좀 지루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몰입도 최고. 영화가 끝난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는다. 레오의 연기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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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
3.5
꿈과 현실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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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이
4.0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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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혁
3.0
어쩔 땐 잘 꾸며진 포장이 내용물보다 아름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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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모
3.0
편집, 연출, 음악, 배우들의 연기 다 좋다. 근데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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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빈
3.0
왔다리 갔다리 사랑인지 파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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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
4.5
개츠비가 바보같은건지 데이지가 망할년인건지 둘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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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우종
4.5
닉은관객과같은맘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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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구
2.5
화려하지만 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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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
3.0
음악과 영상이 로맨스를 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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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진
4.5
원작보다 개츠비가 더욱더 납득 가능하게 보이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운 그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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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3.5
위대한 개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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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2.5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화려한 파티 속에 개츠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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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본능
5.0
한 여자만을 그리고 바라던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 . 사랑이 전부인데서 끝나는게 아닌 그것을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미친듯이 순수하다 못해 숭고하게 느껴져서 마음을 울린다. . 옛사랑을 되찾기 위한 열정적인 삶을 살아왔고 그로인해 모든것을 잃은 그를 누가 비웃을수 있을까? . 은근히 많은 남성들이 손에 꼽는, '개츠비'역이 '디카프리오'라 정말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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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 Joo Lee
3.0
원작과는 미묘하게 다른 데이지 캐릭터 때문에 작품 전체가 방향과 중심을 잃고 흔들리는 느낌. 썅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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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혁
2.0
스타일을 빼고 나면 그저 배우의 무의미와 움짐임뿐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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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
4.5
영화는 영화, 책은 책 색감도 영상도 참 예쁘고, 보기 좋았다. 책은 책 나름의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다면. 영화는 거기에 추진력과 생각을 더하게 해주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보고 나서 후회하지 않았던 영화 개츠비는 끝까지 마음을 얼얼하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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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zang
3.0
겉도는 화려함.. 걍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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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4.0
화려함이 없었더라면 망했을 것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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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현
3.0
원작의 아련함 대신 화려함을 택한 바즈 루어만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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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연
3.0
화려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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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빈
2.5
빚좋은 개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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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4.5
위대한 개츠비의 순수한 사랑 잘봤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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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린
3.0
개츠비가 아닌 멍청하지만 지고지순한 친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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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FAN
4.5
소설을 영상화하여 읽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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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현
3.5
눈이 부실정도의 화려함. 그 뒤에 남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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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영
3.0
누구도 데이지를 욕해서는 안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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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 Choi
4.5
보면 볼수록 새로운 영화. 점수가 점점 올라간다 개츠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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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훔
3.0
사랑 받을 자격이 없는 여자에게 끝없이 갈구하는 허무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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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5.0
영상미, 음향, 연기력 뭐 하나 부족한게 없는 내 생 최고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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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MK
4.0
제이지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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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혁
2.5
영상미는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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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찬양
2.0
아직도 이해 못하겠다 그녀의 마음을, 오스카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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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순사랑
3.0
왜 유명한 작품인지 모르겠어..데이지 나쁜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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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선
2.0
너무 길고 너무 화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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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unji
5.0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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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3.0
화려한 영상미는 마음에 들었지만 영화자체가 조금 지루하고 어려운감이 있었다. 내가멍청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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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챔
3.5
사람과 사랑이 우선이었나, 자신의 이익과 행복이우선이었나. 그 사이에서 개츠비가 그녀를 위해 일궈놓은 화려한 색감들이 요동치며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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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3.5
책을 먼저 접하지 않은 나에겐 충분했다. 화려해 눈을 떼지못했다. 케리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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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iflame
3.0
영화보다 글이 눈에 더 선명하게 비쳐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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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3.0
왁자지껄 개츠비 이름값으로 체면치레 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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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4.0
화려함이 무엇인지, 버즈 루어만은 질리도록 보여 주는 것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나보다. 토비 맥과이어는 조역자 역할에 적격인 듯. 사랑에 죽고 사는 개츠비는 단연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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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영
5.0
개츠비의 집념에 가까운 사랑 데이지의 얄궂은 운명과 선택 그게 또얽히고 얽혀 지저분해질 수밖에 없던 결말ㅋㅋㅋ 남은건 숭고하리만치 위대한 개츠비의 순수한 영혼이 아닐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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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yung Lee
2.5
미술적 노력이 가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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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4.0
개츠비처럼 살고 싶다. 끊임없이 이상을 추구하며. 냄새나는 시궁창 속에서도 순수하게 빛나는 사람,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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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2.5
화려한 볼거리로 포장된 한 호구의 가볍고도 불행한 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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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카
3.0
하...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좀 어렵다, 기대하는 만큼 막 화려 아름다운 영화라기보다는 보고나면 묘해지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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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3.0
아무리 바라는것없이 사랑하라 해도 사랑만은 바랄 수 있는게 아닌가 다만, 자기와 같은사랑을 바래선 안된다 불쌍한 개츠비씨, 위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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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i
3.0
연기도 좋고 연출도 좋고 스토리도 좋았지만 영화가 끝나고 화려함밖에 남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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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Shadekeys Lee
2.0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521533&no=7&weekda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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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일
4.0
충분한 영상미와 화려함으로 스토리가 살짝 부실하지만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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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조
5.0
한마디로 너무 아름다웠던 영화. 하지만 아무래도 상업적으로 재미요소가 있진 않다. 초반 rhapsody in blue 를 배경으로 외치던 암 개츠비!는 아직까지도 내게 최고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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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
4.5
진심이 있기는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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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앙
4.5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제일 감명깊었다 인물에 대한 해석과 연기 몰입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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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운
3.0
영상미는 볼만하다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그러나 영화관에서 봐야 느껴지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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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5.0
그냥 영화가 아름답다, 제 3자 입장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전개는 탁월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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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hatahn
3.0
속이 울렁거리는 호화로움이 개츠비의 사랑과 닮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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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온
2.5
네오 물랑루즈. 안타까운 사랑과 번지르르한 영상미.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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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lynJeong
3.5
사랑에 눈이 먼 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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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4.0
위대한 개츠비의 영화처럼 내가 걷는 세상도 초록빛과 성 농부의 집 위에서 빛나는 아름다운 동화 같은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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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삭
4.5
적어도 사랑에 관해선 완벽을 추구하면 안되는 것 같다. 지나간 시간은 그것대로 의미있는 것, 완벽주의는 지나치면 욕심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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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
3.0
화려하지만 텅 빈 아름다움. 솔직히 말해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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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엘프만
3.0
앙꼬없는 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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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3.5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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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화
4.0
닉의 집에서 둘이 재회했을 때, 데이지를 향한 개츠비의 찰나의 눈빛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영화의 온갖 화려한 영상미 보다 훨씬 설렜고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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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주
2.5
바즈 루어만이 위대한 개츠비를 파티 천국으로 이용하려 한 것을 안다면 결코 용서를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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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elouis
4.0
내 장례식엔 누가 와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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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푸린 스
3.5
화려하려고 했던 그의 인생은 그저 파티의 화려함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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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2.0
톰의 복화술쓰는듯한 입모양이 한번 거슬리니 계속 신경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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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iety
5.0
세상을 향한 그의 무한한 상상력이 데이지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어도 개츠비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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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4.0
디카프리오의 디카프리오를 위한 디카프리오만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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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불구하고
3.0
난 디카프리오가 좋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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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iv
3.5
초중반에 화려한 장면들이 인상깊었고 중후반엔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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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한비
3.0
영상미는 좋았지만 이렇게 지루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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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3.0
제이 스콧 피츠제럴드가 말하고자하는건 졸부의 호화생활이였던가 영상미가 안타깝게도 주제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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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뭉
4.0
보는내내 호불호가 나뉠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원작이 탄생한 배경과, 영상, 배우를 조합해 생각해보면 놀라지 않을수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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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Chang Su
2.5
뗏깔만 고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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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근
3.0
잘 옮겼지만 역시 마스터피스를 극복하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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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킨
3.0
과하게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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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
3.0
거품뿐인 카푸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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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9ni
2.5
영화 내용과 연출 톤이 완벽하게 안맞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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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희
3.0
'유흥','파티'라는 공간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두가지 모습. 사랑과 타락. 한 공간이였기에 유사했을까. 결국 사랑도 물질적 타락도 광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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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현
3.0
단편이었다면 견딜 수 있었던 비주얼. 그러나 사실 진짜 문제는 힘없는 장면연출과 씬에서 씬으로 넘어갈 때 서스펜스를 얹어주지 못하는 시나리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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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5.0
어릴때 책 읽다 포기했는데 책을 읽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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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3.0
책이 더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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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홍
3.0
표현이 어려워 보기 난해했고 사랑스러운여자를 두남자가 쟁취하는 과정에서 주인공은 무슨죄인지 치이기만하고 배우만 좋았던 그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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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
3.0
스토리보다는 영상미와 배우의 연기력에 빠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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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3.0
광기란 이름의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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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3
3.0
파티를 하느라 많은 것들을 놓쳐버린 영화를 바라보는 마음을 어찌할 것인가. 파티를 즐기자고 극장에 간 것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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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oung Park
4.0
절제된 사랑을 하는 개츠비 캐릭터가 어려웠을 텐데도 디카프리오는 한계를 뛰어넘음. 캐리 멀리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여자라도 반할 정도. 음악은 영화 다 보자마자 다운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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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4.0
화려함 속에 숨겨진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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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4.0
그들은 속물이야 (개츠비)네가 그들 다 합친 것보다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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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3.5
화려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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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까바라
3.0
문학을 영상으로 다 옮기지 못한다 책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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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수
2.5
<위대한 개츠비>는 책으로 봤을 때 더 매력적이고 아름다웠다. 책 속의 문장들이 대사와 나레이션이 되면서 아쉬운 점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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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
2.5
개츠비가 오래살았으면 데이지 이년 안되겠네 환상 다 깨졌을텐데 그전에 죽어서 환상을 품고 그대로 가는구나.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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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3.0
남자의 순애보 라는 것의 정체와 현실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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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병신김태풍
3.0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이 우리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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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
3.0
영상미가 화려한 이 영화를 코딱지만한 핸드폰으로 들여다 본 것은 아쉽지만, 딱히 글쎄 썩 영 음 긁적긁적 여운이 남지는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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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4.5
희미한, 혹은 없을지도 모르는것을 향한 발걸음속에 깃든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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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럴퀴
3.5
찌질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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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진
3.0
참 위대도 하신 개츠비 선생...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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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3.0
화려하다.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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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5.0
디카프리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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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load
2.5
건질만한건 초반의 파티장면뿐인데 그것도 별로 영화에 어울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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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3.5
책이든, 영화든 개츠비만 보면 짠함 입금중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변신도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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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2.0
조잡한 cg와 시대를 거스른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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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4.0
주위는 화려했으나 정작 개츠비는 화려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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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규
5.0
위대한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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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인
2.5
겉만 삐까뻔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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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진
2.5
멋지지만 그게 또 단점인. 꿈같은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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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철
3.5
마지막 사랑은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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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 Park
4.0
이 영화를 두 번 보았는데 한번은 전작과 책의 느낌을 가지고 봤다. 재미없고 아깝게 느껴졌는데 다음에 볼땐 감독에 집중하고 봤다. 그러니 재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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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4.0
물질만을 쫓던 재즈시대에 모든 것은 사랑, 단 하나를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았던 개츠비는 그 누구보다 순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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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스테이크
3.5
모범적인 각색 태도가 영화 매체만의 미덕을 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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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송
4.0
위대하고 싶은 한 남자의 사랑방식. 물질앞에선 껍데기라도 사랑앞에선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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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3.5
초반은 산만했지만 디카프리오 연기로 비로소 몰입가능. 그의 사랑은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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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림
4.0
개츠비의 순수한 사랑이 이루어지기엔 너무 잔인한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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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진
3.5
눈은 즐겁지만, 이게 1920년대의 뉴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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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원
4.0
위대한 계획이 있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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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
4.0
머저리같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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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4.0
풍요와 공명심 그 자체가 목적인 사람은 자신의 비인간성을 도약대로 삼아 내닫고 삶의 본질과 사랑을 염원해 온 사람은 부와 명예를 그것을 되찾을 도구로 삼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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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4.0
작성 2015 01 10 2014 12 2?에 본듯 동생이 틀어줘서봄.브래드피트 잘생김b책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듦.영화가 못살려낸 책만의 느낌이 장면장면 남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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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향
4.5
개츠비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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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원
3.5
좋았던 시각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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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주는나무
4.0
디카프리오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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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4.5
역시 디카프리오. 영상과 ost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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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5.0
영화가 끝났는데도 먹먹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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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4.5
레오=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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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한
5.0
완벽했지만 사랑앞에 허점을 보였던 개츠비, 역대급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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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희
3.5
초반의 화려함이 눈부시다...... 데이지는 착해보이는 어 쩔 수 없었던 나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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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3.5
동화적인 색감은 맘에든다. 카메라도 잘잡아서 이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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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4.0
미소짓는장면 만큼은 작가도 만족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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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팍
5.0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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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까기힘들다
5.0
개츠비.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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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원
4.0
상상력을 자극하는 피츠제럴드의 대담한문체에 대해 다시한번 감탄하게 만든다. 그래서 별4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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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4.5
음악도 영상도 멋졌다. 하지만 개츠비가 가장 멋졌다. 사랑에 목숨 걸었는데 그게 개죽음같은 기분은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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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규
3.5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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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in Choi
4.0
저게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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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Jiin
4.0
영상미가 최고였던 영화... 사랑에 모든 걸었던 개츠비! 더묵 멋져지는 꽃중년 레오-! 함께 열광해준 혜민- 흐.. 레오 영화를 달려야하나...! 안혜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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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yun Lee
5.0
바즈 루어만 감독이 디카프리오랑 프라다랑 티파니를 한데 모아놓고 2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찍어놓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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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4.0
사랑꾼의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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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5.0
탐욕의 1920년대와 욕망에 의해 무너진 비운의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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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4.5
영화가 정말 소설처럼 짜여져서, 한편의 소설을 읽는 것 같았다. 소설처럼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눈으로 보며 상상할 수 있다는건 정말 경이로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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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취객
4.0
화려한 영상 뒤에 숨겨진 캐츠비의 어두운 이상과 현실.. 원작을 잘 표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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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는 코링
4.5
데이지 역은 너무 못된것같다 이기주의에, 여기서 디카프리오의 눈빛연기는 독보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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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연
4.0
예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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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숭
4.5
반짝반짝이는 영상. 그런 영상을 보는 걸로 충분히 아름다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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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
4.0
음악에 별 두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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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4.0
멀리서 보면 휘황찬란한 가까이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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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3.5
반짝이고 급히지는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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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담
5.0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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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
5.0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ost도 책은 아직 안읽어서 비교는 못하겠다. 디카프리오는 여전히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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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윤
3.5
이런 개츠비 나의 개츠비와는 다르지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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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4.0
음악이 살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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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현
4.0
그녀와 파란만장의삶을 꿈꿔지만 그녀로 인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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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4.0
찬란한 허영심이 주는 공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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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재
5.0
일어날 일은 결국 일어나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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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기
4.0
Old Sports! 이 대사 왜 이리 멋지지? 브룩스 브라더스와 미우미우가 참여한 의상도 눈이 즐거운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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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3.5
내가 상상했던 개츠비는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설득력있는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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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하진
3.5
책을보며 상상했던것 이상. 광고컷같은 순간 순간의 연출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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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3.5
모든 면에서 뭔가 미묘하게 부족함. 배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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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하
4.0
개츠비는 자신의 파티에 온 누구보다 위대했지만 누구하나 사로잡지 못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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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3.5
화려한 비주얼 속에 담긴 개츠비의 순애보. 진하고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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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나실
4.0
허망하다 허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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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명
4.0
디카프리오는 점점 농익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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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5.0
한편의 소설을 읽은 느낌. 일반적인 영화를 본 후의 느껴지는 감정과는 다른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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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연
5.0
내가 상상했던 것과 거의 흡사하다. 감독과 나의 상상력이 비슷한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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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긴인중
3.5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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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lee Jun
5.0
디카프리오는 그 어떤 캐릭터보다도 개츠비와 가장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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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5.0
다들 개츠비한테 왜 그러냐?ㅠㅠ 개츠비 생각해주는건 닉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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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하은
4.5
솔직히 OST듣고 보게됬음..책도 읽었음 개츠비의 사랑은 장면이 지나갈 수록 과거에 대한 집착이였다.서술하는 방식이 특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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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4.5
언뜻불행하고거짓된삶을보낸개츠비지만 그의사랑에박수를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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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4.0
인간의 한계와 욕망. 미국의 황금시대. 비극으로 끝난 이야기가 아쉽지만 소설을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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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jun Lim
4.0
숙제때매봣는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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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상
5.0
진짜 좋다 정말정말... 디카프리오는 왜 이렇게 이런 역할에 잘 어울리는 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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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혁
4.0
전경을 보여주는 압도적인 카메라 워크에 놀라고, 이상이라는 이름의. 자신의 논리 외에는 다른 것이 보일 수 없는, 그런 미친 개츠비를 보며 가슴이 답답해진다. 한동안 먹먹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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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3.0
막나쁘지않았었음 딱히재미있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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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허니
4.0
사치와 향략의 끝 1920년대 뉴욕이 왜그렇게 좋은지.. 그걸 살려냈다는 점 하나로 별 세개. 하나는 어메이징 레오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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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운
4.0
영상미랑ost쟞댄다...내용은원작에비해아쉬울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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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우
3.5
개츠의 사랑보단 화려한 파티씬과 영상미가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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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욱
4.0
내용과 감동은 책으로 눈과 귀의 즐거움은 영화로 Ost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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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kyu Kim
4.5
제목 그대로.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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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석
4.0
개츠비의 사랑을 확인하자 나도 모르게 숙연해진다. 이야기와 가장 어울리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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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oung Choi
4.0
디카프리오..멋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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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3.5
음악도 의상도 영상도 연기도 다 완벽하다. 그런데 4점을 주기에는 애매한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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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팸
4.0
인생이란...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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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리
3.5
가치없는 것을 쫒고 비극적인 결말을 맺는 너무나 진부하고 전형적인 개츠비에게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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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현
5.0
위대한 개츠비, 위대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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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4.0
영상미가 너무나도 화려했고 그와 대조된 비극적인 개츠비의 생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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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_jin
4.0
마지막 엔딩 스크린 속 울려퍼지는 xx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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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11
5.0
황홀했던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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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근
3.5
화려함에 취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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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상희
4.0
개츠비의 순수한사랑 그걸 이용하는 나쁜 데이지 화려한 허상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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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 Hyojun
4.0
라나 델레이의 비애가 담긴 목소리가 개츠비를 더욱 마음 아프게 한다.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개츠비 자체 같았다. 누가뭐래도 내겐 굿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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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4.5
화려한 영상미가 압권이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 더 좋다. 비극적인 개츠비의 결말과 자연스럽게 대조되어 윈윈의 효과로 부각된다. 무엇보다 완벽하게 개츠비로 변신한, 디카프리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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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수
3.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한여자만 바라보는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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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5.0
반지연출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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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5.0
아름다운 영상미, Lana Del Lay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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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Park
4.0
확실히 화려했고, 위대했고, 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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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환
3.5
좋은 재료들을 나름 잘 조합했는데, 뭔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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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4.5
개츠비의 그 미친 사랑은 관객인 나조차 데이지를 완벽한 그녀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는 누구보다 화려하고 거대하게 치졸한 불륜을 벌인다. 본질상 톰(데이지 남편)과 다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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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현
3.5
끝내 위대해지지못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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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th K
3.5
최신식 1920년대로 넘어간 라나 델 레이, 제이지, 조지 거쉰이 바치는 스윙. 다만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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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우
3.5
이 영화. 멋있다. 정신없다. 영상에 덮여 개츠비의 내용이 눈에 잘 안들어오는것이 아쉬웠지만 디카프리오가 주는 몰입감이 이를 상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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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갸
4.0
책이 훨씬 더 재밌었지만 영화도 난 재밌었다. 그리고 난 디카프리오가 점점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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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랑
4.0
영상미도 좋고 음악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나는 캐스팅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모든 주조연들이 제 자리에 적절하게 배치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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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
3.5
루어만 감독 특유의 화려함이 인상적이었고 주연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딱히 기대만큼 재미있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무난했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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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4.0
데이지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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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희
4.0
화려한 영상. 그 속에 숨겨진 비극적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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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범
4.0
그 때의 뉴욕은 순수함을 기대하기엔 너무 썩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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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fee Cho
4.5
배우와 음악을 더하여 초월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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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4.0
이 영화 보고 한참 뒤에 문동에서 나온 피츠제럴드의 원작소설을 읽었는데 영화가 소설을 충실히 재현했더라. 각색된 부분도 좋고. 소설을 읽은 뒤에 영화 별점 3.5에서 4로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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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크
5.0
자신의 환상을 사랑하고 그 환상을 위해 전부를 건 남자의 이야기. 끔찍한 노력조차 아름답게 만드는 순정이 위대하다. 디카프리오의 사랑에 빠진 표정은 세월에도 바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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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깝깝
4.0
바즈루어만은 나랑안맞아.... 개츠비 시대에 일렉트로닉이 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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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향
5.0
영화관에서 2번 본 영화..눈이 즐겁고 귀도 즐겁고 스토리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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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3.5
화려하고도 텅 빈 사회에서 순수하고도 굳건한 사랑이 소멸되는 걸 시끄럽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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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zi Cho
4.0
난 그냥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좋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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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희
3.0
그냥 할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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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Ji Yoo
4.0
책을 그대로 화면으로 옮긴 느낌. 눈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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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o Aaron Jeong
3.5
섬광탄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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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영
4.0
예쁜 영상미. 눈빛이 돋보인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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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구
4.0
레오의 표정연기에 푹 빠졌던 영화. 영상미가 정말 아름다우면서도 내용도 같이 잡은 밸런스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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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정아
4.0
한번쯤 다시 보려고 생각한 영화.. 초반의 파티 장면은 살짝 정신없고 지루한 면도 있었으나 좋은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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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5.0
스타일리쉬한 헤리티지. 섹시한 가르손느 그 자체. 애절함이 부족하여 탐욕스럽게도 보이지만 의상과 파티가 주인공이 되게 만든 미우치우와 루어만이 멋있다. 애초 둘다 잡을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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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아빠
3.5
영화 개츠비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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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4.0
개츠비를 이렇게 잘 소화해낼 수 있는 배우가 또 어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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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4.0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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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_경지
4.0
맹목적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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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Joo Seo
4.0
영상미도 좋고 마지막의 그 허망함...도 좋다 사실 그 허망함이 가장 좋다. 근데 난 데이지 그 여자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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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
5.0
예술적인 화면. 화려한 퍼포먼스. 완벽한 스토리 삼박자가 다 완벽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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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eong Nam
5.0
이상을 꿈꿨지만 현실을 택한 데이지의 심정이나 이상을 위해 현실을 부정한 개츠비의 심정이 모두 이해가 가기에 씁쓸한 영화. 디카프리오의 내면 연기는 정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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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4.0
생각보다 영상미가 죠음!! 데이지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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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쟈스
3.5
화려한 영상미 그러나 잘려나간 감정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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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요
4.0
개츠비의 삶과 사랑에 박수를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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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키뮤
3.5
원작은 대작이니 말할 필요도 없고, 영화도 나름대로 좋은. 화려해서 오히려 불안함을 가중시킨듯해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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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 Lee
2.0
원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마음에 들어할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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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선
3.5
좋았디만 간혹 너무 쓰리디 영상 버전을 의식하다 쌩뚱맞은 장면이 나왔던게 아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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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4.5
으.. 데이지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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릉큔
5.0
더이상 말할것도 없다. 딱 결말로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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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manymovies
4.5
개츠비역할은 온리 디카프리오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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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4.5
원작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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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ia
4.5
영상과 연출의 화려함과 디테일. 원작의 문학적 감성을 꽤 성공적으로 영상화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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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니숨
4.5
부서질듯한 데이지, 불안하면서도 뜨거운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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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빙
4.0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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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울
4.0
피꺼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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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댕
3.0
나도 그런집에서 살아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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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Jun Jang
4.0
책을 보면서 상상했던 그 이상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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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혜
4.0
영화포스터가 제일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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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4.0
소설을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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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수
4.0
남자의 원초적 욕망 돈, 명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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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
3.5
예쁜 그릇에 난잡하게 놓여진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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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주
5.0
화려한 화면 뒤에 숨겨진 개츠비의 가슴 아픈 사랑.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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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4.0
미국의 욕망과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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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4.5
파티에 모인 사람들은 그의 부패함을 찾아내려 했지만, 그는 문 밖으로 나와 그의 부패할 수 없는 꿈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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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임
4.0
패션하는 사람들은 다 좋아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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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권석
3.5
책이 더 좋은 건 사실. 점점 환상만을 추구하는 현실을 끝까지 보여준 영화. 현실이 뭐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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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슬
3.5
데이지...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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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재
4.0
영화에 길이남을 파티신과 찬란할수록 빛을잃어가는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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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영화인생28년
3.5
로미오와쥴리엣 물랑루즈에이은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즈루즈만 감독의고전3부작 로버트레드포드주연의1974년작보다 화려함은 더없이 좋은데 깊이감은 한없이 줄어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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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호
4.0
명불허전 디카프리오. 개츠비는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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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2.0
바즈 루어만의 장점이 영화와 어우러지지 못한 가장 극단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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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4.0
디카프리오의 최고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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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완
3.5
화려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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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순
4.5
이 영화는 최고의 장점인 영상미때문에 오히려 다른 좋은 부분들이 좋은 평을 못 받는다. 영상미가 뛰어난건 확실하나 그렇다고 이 영화가 결코 영상미에 의존한 영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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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진
5.0
뭐하나빠짐없이완벽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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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jjh
3.5
원작소설이 그럴듯하게 담아진, 장면들이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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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범
5.0
조씁니다... 분위기가 참...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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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현
4.0
눈이 황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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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주
4.5
데이지 때문에 화병나서 죽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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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환
3.5
화려함의 극치, 눈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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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5.0
미치도록 갖고 싶은데, 그녀는 환상이다. 신기루다. 그녀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은 나의 상상이었다. 피부, 머리칼 그리고 치아...마지막에는 날 사랑할 거라는 믿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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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4.0
데이지 저 저 나쁜것..저거저거 아주 나쁜..저걸 내가 아주..아오.. 열뻗치긴 하지만 데이지가 넘 사랑스러우므로 책으로 읽을때 보다는 덜 욕하면 감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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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4.0
개츠비의 삶과 영화 둘 모두 화려하지만 속 빈 강정이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1.영상미가 예뻐서 2. 디카프리오가 잘 생겨서 가끔 한번씩 다시 보곤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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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5.0
너무나도 아름다운 영상에 눈을뗄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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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Sangwon OH
3.5
웅장하지만 너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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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
4.5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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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헌
3.5
1920년대 미국의 색깔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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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kyu Kim
3.5
세상의 모든 색채를 가져다 놓은 듯한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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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교
4.0
사랑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한 개츠비. 그와 대비되는 화려한 영화 미술. 연기력도 단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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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능이
3.5
feat.ja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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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형
4.5
브룩스브라더스 수트가 한 벌 가지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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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마구고
보고싶어요
소설다읽고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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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
5.0
시대상을 많이 반영치 못했다는 평가가 있지만 그렇게 되었다간 화려한 영상미가 무색해질것. 명불허전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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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주
3.5
위대한 개츠비니까. 그리고 디카프리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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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할라고
3.5
이렇게도 화려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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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
3.5
진정 위대하지만 깊은 울림은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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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니
3.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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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3.5
참 별점이 짜던데 그냥 옛날 디카프리오의 눈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캐리멀리건의 미워할 수 없는 모순적인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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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Joo
3.5
화려하고 예술적인 영상미. but... 김수현 작가판 헐리우드 영화같은 느낌인데.. 좀 어려움. 나에게는 맞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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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maeng
3.5
난 그저 레오라면 환장하고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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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k Kwon
4.5
한번 보고 역시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구나 싶었지만,2번째,3번째 다시 볼때마다 그 감동이 배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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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영
5.0
움직이는 명화 스토리를 풀어내는 것도, 시각적인 아름다움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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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세상에 여자는 많고 돈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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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4.0
위대한 개츠비는 사랑으로인해 탄생되고 사랑으로 인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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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범
3.5
비주얼 만큼 훌륭한 영화는 아닌것같다. 그래도 연기력과 노래는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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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구
4.5
각종 영화제 상타려고 작정하고 애초에 기획한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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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 Rak Choi
3.5
화려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으나 글쎄 원작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을 눈으로 확인하는 재미는 분명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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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식
4.0
개인적으로 믿고 보는 바즈 루어만 감독 영화. 자기복제 같은 느낌도 있으나 그 화려함만은 인정해줘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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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3.5
책으로 읽은 기억이 없다면 봐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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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원
4.0
연출이랑 OST가 다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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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 Kim
3.5
원작의 느낌은 조금 부족한 듯. 그래도 화려한 영상을 보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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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 Hong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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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4.5
내가 일년전 처음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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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4.0
화려한 영상미, 디카프리오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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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wide
4.0
많은걸 갖게됬지만 결국 한가지를 못가져서 슬픈 비극적인 사나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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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영
4.0
`정`은 그 사람을 멍청하게 만들고 `속물`은 자기의 이득을 챙기고 잘산다 얼마나 현실적인 로맨스 영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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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
2.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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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웅
3.5
책 내용을 영상으로 만날때 글의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집에 오고나면, 다시한번 책을 읽으며 영화를 떠올리게 된다. 결국 영화는 영화. 책은 책으로 남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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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훈
3.0
뛰어난 영상미 but 독서 욕구를 없애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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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3.5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 설레임을 증폭시켜 준 영화. 단지 그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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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연
5.0
Gatsby believed in the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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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
3.5
영상미로 압도한다. 개츠비의 인생까지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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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4.5
정상에 서있는자의 외로움 돈만가진자의 허탈함 돈으로살수없는 모든것이 이 영화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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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민
5.0
데이지를 위해 모든걸 바치고 데이지를 다시 되찾고싶어한것같은 개츠비 그래서 개츠비가 더 비참하고 불쌍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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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길
5.0
캐리멀리건 짱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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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3.5
바즈 루어만의 전매특허, 인공미 가득한 미장센이 이번에는 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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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무
4.0
데이지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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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만두
4.0
과잉의 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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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4.0
데이지를 너무나도 사랑하니까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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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하
3.5
사랑을 가슴 속에 품은 사람은 어떤 사람보다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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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
5.0
역시 레오! 화려한 볼거리와 음악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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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짱
5.0
난 책보다 영화가 더 잘해석된거 같던데 명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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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준
3.5
안타까움이 넘쳐흘러서 마치 나의 일인듯 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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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er Mulder
4.5
러브스토리가 아니다. "위대한(?)" 미국의 자화상이다. 그래서 유난히 반짝거렸고, 처절하고 허망하게 그렸다. 누가 누구를 속물이라 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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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3.5
개츠비 ... 멋진데.. 왜? 나빴어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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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서현
4.0
영상이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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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5.0
화려함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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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er
3.5
그는 말했어야한다. 그녀는 한낱 속물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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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22
4.5
여주가 좀더 매력있는 캐릭터였다면.. 개츠비는 정말 위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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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경
4.5
환상적인 영상미와 음악들. 개츠비는 위대하다 사랑에 있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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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석_강희민
4.0
개츠비가 돌아서면서 보여준 웃음 그 웃음을 도저히 잊을 수 없다 그 웃음은 나레이션의 설명을 덮을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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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평론가
4.0
실망시키지않는 디카프리오 하지만 실망시키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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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선
4.0
사랑에 인생을 걸었기에 the great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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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교
3.0
제이지의 음악 완벽한배우 완벽한인물관계 화려한영상미 그러나 뭔가 아쉬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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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림
5.0
화려함 뒤의 비극이 잘 그려진 것 같다 책으로 먼저 본 작품은 영화를 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개츠비는 영화도 만족스러웠다 디카프리오도 역할에 잘 어울리고 연기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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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델
4.0
아직도 초록 불빛이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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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5.0
제3자의시선으로 보는 각자의 이기심과 소유욕이 강한 사랑에 비극적인 결말이네요. 좋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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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owl
4.5
화려하지만 화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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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경
4.5
그레이트 뷰티를 보는 것 같은 영상미와 특히 음악 이 너무 빼어났다.개츠비의 마음이 너무 좋았다. 누군가를 진짜 좋아한다면 개츠비같이 란 표현이 적합할정도로 그리고 개츠비 존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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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록
3.0
허무한 개츠비만큼이나 허무한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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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5.0
오랫동안 준비해온 그녀와의 만남. 어쩔줄 몰라하며 설레이는 개츠비씨와 미디엄 템포의 crazy in love !! 이 장면만으로도 난 충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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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찬
4.0
라나 데 레이 목소리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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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원
5.0
2013년에 본 최고의영화. 책을 읽고 받은 감명이 영상으로 살아났다. 디카프리오의 내면 연기가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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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5.0
영화,음악, 영상, 배우들 뭐 하나 빼놀게 없다. 'Young And Beautiful- Lana Del Rey' 을 수도 없이 들었고, 내맘대로의 해피엔딩이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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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누나
4.0
몰라...다 불쌍해... 개츠비도 불쌍하고 현실을 선택한 데이지도 불쌍하고.. 이네 폴선수아닌데 폴선수소리듣는 탐도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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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
4.5
개츠비는 실로 위대했다 누구도 비난할수 없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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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5.0
배경적으로 1920년대를 가장 잘 표현해주어 눈이 즐거웠다. 개츠비의 사랑은 무엇보다 위대했고 데이지는 허무할 정도로 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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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51th movie
4.0
내용보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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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4.0
사람의 감정이 돈에 의해 어떻게 조정되는지 보여주는 영화. 영화를 보고 책을 또 뒤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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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디카프리오의 중년이 빛난 영화 개츠비란 캐릭터를 아주 멋지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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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회
3.5
20세기 미국사회에 있을리가 없는 호구역할을 멋있게 살린 디카프리오. 피츠제럴드의 명작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더 멋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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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라
5.0
인생에 대해 생각할게 많아지는 영화... 가장 소중한건 과연 무엇일까 . . 7년전에 보고 디카프리오가 아임개츠비 하면서 잔드는 밈만 생각나다가 최근에 민음사에서 나온 원전을 읽게 되었는데 확실히 영화버전이 가벼워지고 스토리라인에 치중하느라 감동은 옅어지고 밈만 남았던것 같음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본 영화는, 처음 데이지가 나오는 장면이 내가 생각한것보다 뽀송하게 나왔고, 파티씬은 내가 생각한것보다 지나치게 광란이었음 차라리 뒷부분이 내가 예상한 이미지대로 흘러감 영상미는 물론 지금봐도 뛰어나지만 블루스크린이 많이 티남 . 사실 책을 읽으면서는 1920년대 재즈의 시대를 대표하는 미국 문학의 걸작이라는 말이 크게 와닿지 않을만큼 광란이라기보다는 권태와 더위에 찌든 상류층의 이미지가 떠올랐는데 영화로 경제호황의 미친 미국의 이미지가 구체화된것 같음 다시봐도 재밌게 봤는데 영화 진짜 길긴 하더라 . 아 데이지네 집 초록불빛이 너무 표현이 잘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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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미
4.5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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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명
4.0
부자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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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얼
4.0
디카프리오가 점점 늙어가는게 느껴진다 ㅠㅠ 늙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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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환
4.0
재현 완벽주의자, 바즈 루어만의 교과서적 연출이 오히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만든 건 아닐런지. 범작에 머문 영화 속, 캐리와 레오만이 위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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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Park
4.0
책 과 옛날 version 영화보다 임팩트는 약하지만 색감 진짜 이쁘게 나온 영화. 보는 내내 디카프리오 의상만 뚫어지게 보게 될 정도로 의상에 신경많이 쓴 영화라고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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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
4.0
파티를 열어욥 파티명은 개츠비의 사랑찾아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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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빈
3.5
책은 어떨까? 원작을 보고 싶어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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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조
4.5
토비 맥과이어는 항상 시점에서 벗어난 연기를 가장 잘하는거 같다. 캐릭터의 심경을 잘알리고 영상미가 뛰어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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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3.5
초록불빛을 갈망하지만 결국엔 잡지 못하는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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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4.0
빛이 나는 듯 나지않는 듯, 베일 속에서 머뭇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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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4.0
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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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ok
2.5
빛 좋은 개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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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진
3.0
사랑에 목마른 자의 간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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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롬
4.5
주연여배우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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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5.0
개츠비가 반한게 당연할 정도로 데이지는 당연하게 영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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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래
2.0
데이지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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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3.5
영화자체는 미친듯이 화려함. 보는 재미는 있음. ost가 너무 좋아서 두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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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4.0
문학을 영상화한 잘 된 사례. 파티 장면이 쓸데없이 현대적 감각으로 연출된 부분이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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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3.0
원작에 비해 정말 아쉽다. 원작의 개츠비를 느낄 수 없다. 하지만 데이지가 나쁜여잔건 잘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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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
4.0
소설이 낫지만 음악과 미장센 엄청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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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휘연
4.0
원작과 다른 느낌, 하지만 영화적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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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밥
4.5
화려하지만 우울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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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수
2.5
디카프리오의 연기나 화면의 화려함 등 좋지만, 감독의 고전해석은 편하게 대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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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3.0
너무 찬란해서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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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기
4.0
책으로는 왜 위대한지 도무지 알 수 없던 개츠비가 위대해진 이유는 영화 역대급 색감과 디카프리오. 볼거면 화질 좋게 봐라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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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진
5.0
개인적으로타이타닉이후이렇게큰감동과여운을남긴영화는처음이다 완전히취향저격 주연,스토리,영상미,OST모든게마음에든영화"위대한개츠비"위대하다는표현이적합하다언제쯤이영화를뛰어넘는영화가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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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재
4.5
미적 영상이 훌륭한 영화 책의 원작을 잘살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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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oul
4.0
화려하지만 개츠비는 바보다. 그 등대 불빛에 모든걸 올인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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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NE
5.0
화려한 영상과 구성 하지만 3d위주의 영상미는 머리를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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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4.0
과하고천박하게고급스러움 쓸수있는것은모두갖다쓴불균질한결이의외로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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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그동그
4.0
디카프리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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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dream
3.5
위대한 개츠비를 집착왕 개츠비로 만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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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ung Sohn
4.0
삶의 목적이나 존재이유를 자신에게 두지 않으면 목표상실 시 인생이 한순간에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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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4.0
음악 영상 의상 모든게 너무 좋다 그 시대의 미국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눈이 즐거워지는 영화 이 영화의 분위기가 정말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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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열
4.0
우아한 왈츠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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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
4.0
제이지는 조금 아쉽지만 고풍적인 라나 델레이의 투입으로 아쉬움을 달래주었고 사랑꾼 개츠비를 더 쓸쓸하게 보여준 듯. 결론은 라나델레이음악짱이고 데이지...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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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우
4.5
헛되고 헛되고 또 헛되지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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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3.5
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살아있네~! 원작소설은 왜 때문인지 지루했는데, 영화는 볼거리도 많고 재미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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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밐
3.5
누가 디카프리오 못 생겨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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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순
4.5
개츠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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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
4.0
개츠비의 매력을 한껏 잘 표현해 낸 느낌. 데이지역할의 캐리멀리건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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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뽀
3.5
아~ 불륜?의 끝은 항상 비극이군요..!! 사랑만으로 살수있는여자가과연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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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4.5
사랑의 가치를 믿었고 사랑을 위해선 무엇이든 해낼수 있기에 그는 위대한 개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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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형표
4.0
물랑루즈와 고전 명작의 만남 디티프리오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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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엽
3.5
번쩍거리고 화려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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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4.0
분명 내 취향 아닌데, 캐리 멀리건 헤어, 의상, 쥬얼리 너무 멋져서 디카프리오에게 집중을 못했다. (나도나도 입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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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웅
3.5
개츠비.... 순수하고 낭만적인 우리가 우상시할수있는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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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채
3.5
위대한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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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덕섭
4.5
초 중반 웅장함에 비해 허망한 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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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범
3.5
바즈 루어만에게 기대한 딱 그만큼 화려하고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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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un Anthony Sim
4.5
버릴 장면이 하나도 없는 영상들. 눈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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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탱
4.5
개츠비의 사랑에 대한 열정의 끝이 위대하지 못했을지언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분명 위대했고 스콧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는 나에게 여전이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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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K
4.0
명품의류 화보같은 영상과 제이지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스펙트럼 넓은 음악들 훌륭한 연기등 종합적으로 훌륭하지만, 화려한 영상표현이 과했던건 사실이다. 후반부엔 무뎌지고 피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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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덕
4.0
데이지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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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3.0
씨지만 덜 퍼부었어도 훨씬 나았을 영화. 감독이 전생에 그래픽효과를 못 써서 안달이 났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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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4.0
디카프리오 아니였으면 안 봤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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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HKK
5.0
또 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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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5.0
후반이 좀 급전개였지만 그래도 가장 마음에드는 영화..!bgm 배우 영상 다 마음에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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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정
5.0
간이고쓸개고다퍼다줄진정한사랑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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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
3.5
마지막 the great를 쓰자 소름이 돋았다. 역시 디카프리오이기에 가능한 사랑꾼연기. 어쩜 수트가 저리 잘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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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재
4.0
초반에 너무 화려해서 갈수록 피곤한 감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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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둥
4.0
소설보다 재밋었다. 디카프리오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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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
4.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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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e
4.0
사랑 하나에 모든걸 걸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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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5.0
정말 많이 돌려보고 있는 영화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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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3.0
위대한 개츠비의 물랑루즈화. '위대한'을 '화려한'만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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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비
4.5
화려한 색감으로 보여주는 뉴욕과 디지털이전영화풍의 마지막 절정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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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정
4.0
디카프리오의 꼬리는 도대체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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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열
5.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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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현
4.5
바즈루어만이 영화에 쓴 ost는 영화에서보다 그냥 들을 때 더 빛을 발하고.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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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선영씨
3.5
'바즈 루어만의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제이지의 음악' 의 제대로 된 조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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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4.0
개츠비의 그린라이트는 끝내 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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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2.5
배우들의 연기 외엔 그닥...토비 맥과이어 영업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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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Hye Kim Grace
3.5
그래도 소설을 따라잡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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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Yong Park
4.0
캐리 멀리건의 데이지에 사랑에 빠지지 않기란 어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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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JEAN
4.5
바즈루어만감독만의 화려한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가 잘어우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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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4.0
캬아...어쩌면 조금은 지루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영상과 배우들의 연기 노래 모든게 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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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EJUNE
3.5
캣츠비의 한결같은 사랑이 몰고 온 파멸 그리고 속물 근성이 존재하는 사회를 보여주는 영화. 책을 읽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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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품은호빵
5.0
나이먹은 로미오가 보인다. 현대적인 재해석은 좋았으나 너무 영상에 집중된 것은 조금 아쉽지만 역시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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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준
3.5
불쌍한 개츠비 개썅년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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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comna
3.5
그곳에 너와 함께 가고 싶었는데.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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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4.0
과하게 화려하고 많은 파티 장면. 하지만 쓸쓸한 개츠비와 오버랩되면서 허망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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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Cho
5.0
그가 원한건 정말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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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5.0
진짜 너무너무너무 이쁜 영화 연출만으로도 다 해먹을 거 같은데 배우까지.... CG에만 좀 더 신경썼으면 완벽했을 영화 근데 사실 두번이나 봤는데 진짜 넋놓고 봐서 영화관에선 씨지 망인거 몰랐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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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3.0
과함과 부족함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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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람
4.5
초록 불빛을 보며 쫓고있는건 어쩌면 그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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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5.0
개츠비순수함 그자체 자신의 뒷이야길 감추면서까지 옛사랑에게 잘보이고싶고, 그녈만나기위해 돈을쏟아붇고, 그녈 만나기 수줍어 비를 맞으며 집밖에있는 그는 진짜 사랑만하고싶엇던것이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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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3.5
캐러웨이가 드러나지않아서 아쉬웠지만 디카프리오는 역시 늙어도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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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woo Park
4.5
다카프리오의 국가대표에서의 박지성급 활동량과 똥치우는 능력이 살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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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
4.0
데이지는 나쁘고 개츠비는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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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두
4.0
모두 굿캐스팅.ost도 모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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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Error
4.0
나는 재밌게 봤지만… 바즈 루어만의 흑인 뮤직비디오 느낌은 원작과 그리 어울리진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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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Si
4.0
남자의 순정. 소설을 옮기려는 미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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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냥
3.5
영상미 만큼은 아깝지가 않다 캐릭터들의 정당성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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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4.0
원작을 망쳤다는 평은 별로 공감이 안됨. 캐스팅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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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gi Drop
3.5
망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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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4.5
대작이라는 느낌은 분명한데. 왜 대작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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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
5.0
Young and beautiful.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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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윤
4.5
가끔 촌스러운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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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4.5
두눈은 모든걸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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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4.5
개츠비때문에 쓸쓸해진다 young and beautiful 나올때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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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쏭
5.0
개인적으로 소중한 기억이 담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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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4.5
개츠비는 지금까지 여섯번 영화로 만들어졌고 그중 세명의 개츠비를 만났는데, 그 하나하나의 개츠비들에게 모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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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뭉
4.0
무엇보다도 이 영화를 살린것은 캐스팅과 음악, '혼란스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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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연
4.0
ost가 완전쵝오ㅡ 영상미가 너무예쁘고 배우들 연기 굳..근데결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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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욱
4.0
미국호구형과 ㅆ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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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3.5
사랑꾼 개츠비! 그리고 귀여운 캐리 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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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
4.0
책을 읽는 듯한 나레이션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더 좋았던 것 같다. 근데 이거 퀴어 영화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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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4.0
전혀 위대하지 않은, 찌질한 개츠비. 그러나, 그렇기에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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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얼
4.0
'내 딸은 예쁘고 멍청했으면 좋겠어' 와닿아와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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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
5.0
디카프리오의 개츠비는 소설속 인물이 튀어나온 것 같았고 캐리 맬리건의 데이지는 소설석 인물처럼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색감이 영화 속 아름다움을 더욱 잘 표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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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3.0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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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민
5.0
그래도 사랑한다면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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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4.0
캐리멀리건은 내가 책 읽으면서 생각했던 데이지와 이미지가 딱 맞았다. 너무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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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4.0
개츠비 망충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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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용
4.0
사랑에 배신당한 개츠비 하지만 th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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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재
5.0
원작을 이렇게 완벽하게 묘사할 수 있다니 엄청난 영상미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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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영
4.0
화려한 비주얼에 압도 당하지만 스토리도 놓치지 않음! 생각보다 디카프리오는 개츠비에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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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5.0
닉이바보같은 그냥말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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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관
4.0
원작을 잘 살려낸 캐스팅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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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5.0
파티 연출이 정말 대단했다!! 그보다.더 대단한 건 디카프리오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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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wook Kim
4.0
숭고한 나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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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4.0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우리도 퀄리티 좀 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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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2.0
원작을 잘 살려냈고 비쥬얼이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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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5.0
한 여자만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몽땅 바친 개츠비의 사랑 ..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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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e jin
4.0
영상 굳. 디카프리오가 겁나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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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섭
4.0
그는 화려했지만 초라한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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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ong Pyo
4.0
바보같은 남자... 나쁜 여자... 답답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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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donut
5.0
물랑루즈못지 않은 이 화려함.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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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su
4.0
영상, 음악, 배우들의 화려함에 홀렸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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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혜인
4.5
나쁜 X 시리즈 중 하나 그래도 캐리 멀리건이 사랑스럽다 개츠비에 나도 동화된듯 영상미.미술.음악.연기까지 흠잡을게 없다 구지 흠을 잡자면 원작에 충실하지 않았다는거? 하지만 그거대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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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요니
4.0
로미오의 표정이 문득문득 되살아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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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4.0
인간의 모든 감정을 볼 수 있었던 영화라 생각한다 기쁘고 설래고 즐겁고 슬프고 개츠비라는 인물을 통해 인간의 삶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도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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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ho Sohn
5.0
개츠비가 하염없이 등대를 바라 보던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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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퓌퓌
4.0
초반에너무많은걸보여준결과..뒷심이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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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영
4.0
디카프리오가 아니면 성공하기 힘들었을거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디카프리오의 명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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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리
5.0
꺼지지 않을 등대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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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 Kim
4.5
과하다 싶은 장면도 의도적 연출이었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라나 델 레이의 노래와 컬러, 디테일도 좋았다. 그런데 거의 마지막 부분 자막처럼 나오는 효과가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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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혁
5.0
한남자의꿈이 한여자애대한 절실한 사랑을 배경으로하는 영화인데... 절실한 사랑을이루기위한 몸부림에서나오는 간절함이 너무 애뜻하다... 오만감이 느껴지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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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
4.0
뷰티풀 앤 영. ost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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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5.0
노래 노래때문에 더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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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Han
5.0
눈이즐거운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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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미
5.0
다 보고난 뒤 남은 것은 절절할 정도의 감동이었다 연출 탓인지 배우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상상한 개츠비가 눈 앞에 보이는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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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수
5.0
붙잡으려 했으나 불빛처럼 허망했던 그의 사랑. 그 혼자만이 위대한 사랑을 했고 그것이 가슴을 저미게 한다. 화려했지만 결국 그에게 남은 건 없었다. 그저 데이지만을 향했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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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5.0
이 시대에 사는 청춘의 일면으로 나는 어떤 진심을 담아 삶을 꾸리고 있나. 자본주의와 도덕성의 관계로 우리는 진정 존엄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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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rdo Lee
4.0
데이지라는 여자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이기심을 보여주면서 그 데이지를 포용할려는 개츠비를 통해 우리 인간의 이타적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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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
5.0
디카프리오만한 배우가 또 있을까? 영화 삽입노래 또한 영화 집중도를 배로 높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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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경
4.0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개츠비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꿈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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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
2.0
바즈루어만 취향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연출. 왜 파티씬에 재즈가 아니라 힙합을 넣었냐고!!!!!! 제이지가 웬말이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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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Shiny
4.0
출장러쉬일때. 비행기만 타면 이게 나와서 의도치 않게 두세본 본영화 여주인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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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mil
5.0
너무 슬프다 ㅠㅠ 그 말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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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빈
3.5
화려함속에 가려진 사람 화려함속에 가려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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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식
3.5
눈이즐겁고 디카프리오는 역할을 충실히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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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5.0
정말 정말 강렬한 영화. 그동안 본 영화 중 개츠비라는 캐릭터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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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ulight
5.0
바즈 루어만 특유의 화려한 영상미가 압도한 분위기 속에서 더 빛나는 개츠비의 쓸쓸함을 보았다. 원작영화도 잘 만들었지만 디카프리오의 개츠비가 캐릭터만큼은 더 낫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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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3.5
만화경 같은 화면이 정신 없이 지나가더니 개츠비가 죽고 영화가 끝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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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혜진
4.0
충만한 볼거리에서 대단한 감상을 이끌어내지는 않아 잘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롭기는 했다. 그래도 기존 스토리도 좋고, 캐릭터 표현은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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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나
4.0
위대한 개츠비가 20년대판 찌질남인줄 모르고 봤지만, 레오였기에 순정남으로 받아들여졌던 것 같다. 영화 내용보다는 음악, 미술, 건축 등이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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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4.0
데이지 이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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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4.0
어떻게 그렇게 미치도록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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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네
4.0
반짝이는 것이 다 금은 아닐테지만, 금이 아닌 것으로도 최초의 이해의 계기가 생기기도 한다는 사실. 위대한 개츠비가 '위대한' 개츠비인 이유를 비로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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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4.0
아 데이지 저 x년 보다가 마지막에 나도모르게 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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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 Park
5.0
멋진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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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5.0
정말 디카프리오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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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4.0
물랑루즈 후 영상미 기대치에는 만족스럽지만 스토리는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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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Moon Choi
4.0
디카프리오의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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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임
5.0
패션. 음악 다 내스타일!!! 특히나 보석들이.. 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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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
5.0
1080으로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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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니
5.0
진짜 영상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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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성
5.0
영상 음악 내용 배우 다 최고임 베스트셀러 다움 그리고 잘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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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n Kim
5.0
세상을다가진자의 아가같은 사랑..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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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베이지
4.5
원작을 읽지 못했으면 다소 지루할 수 있으나 배경 좀 알고보면 울림이 클 것. 누구나 가슴 속에 왕궁 하나쯤은 갖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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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미온느
5.0
이렇게 화려한 영화 내 취향 ㅠㅠ 덧붙혀 라나 델 레이의 OST도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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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girl2
4.0
디카프리오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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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
4.0
죽으면 다쓸모 없어. 지금 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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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ol3
4.0
차이나타운보단 밝았지만 구성이라던가 느낌이 매우 비슷하다. 디카프리오가 늙었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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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3.5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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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4.0
조금 덜 화려했으면 더 재밌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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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모
3.5
원작에 무척 충실한 영화가 가진 양날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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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라
5.0
색감,, 그화려함 대박. 디카프리오가 첫등장했을땐.,, '왜캐 많이 늙은거야ㅠㅠ'했는데,,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 수줍어하고 당황하는 연기에 매료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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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eon Kim
4.0
별 기대없이 본영화지만.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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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i
4.0
지루한 전개가 흠이지만 훌륭한 배우들, 훌륭한 비쥬얼, 훌륭한 음악 덕에 두시간이 지겹지는 않다. 죽마고우 토비와 레오의 호흡도 너무 좋았고 음악에 취하다보면 지루할것도 없다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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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인
5.0
최거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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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셔고양이
5.0
그는 Great!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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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4.0
화려한 외면 너머엔 외로움이 가득 차 있었다.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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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조
4.0
책으로 읽을때 상상했던 화려함이 그대로 녹아 있는 영화. 흠이라면 이 영화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바즈 루어만의 개츠비가 아니라 피츠 제럴드의 개츠비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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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5.0
음악,영상,배우 모두 완벽한 영화. 디카프리오가 한물갔다는 생각을 완전히 지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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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픽추
3.5
음악은 말도안되게 현대적이고 영상이 너무 화려해 영화를 망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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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Myeong Ok
5.0
그냥 짱짱맨 디카프리오도 쨩 토비맥과이어도 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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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봅시다
3.5
이 정도면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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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5.0
물질의 힘이 점점 강해지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그것을 다 버리고 사랑 하나만을 택하는 개츠비는 위대했다. 소설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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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ue
4.0
조엘 에저튼은 확실했고 디카프리오는 충실했다. 그리고 토비 맥과이어는 조용하고 순수한 핵심이었다. 하지만 결국 느낀 건 이해하기 어렵고 조금 허무맹랑한 극도의 순수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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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선
3.5
사랑에 자기인생을 올인한멍청이 아둔하고 답답하지만 그의사랑은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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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4.0
나도 같이 허탈해지는 기분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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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3.0
완벽한 시각과 청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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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Yeon Shin
4.0
디카프리오의 개츠비.. 보능 내가 슬퍼지던.. 개인적으로 캐리 멀리건이 “Gatsby ? What Gatsby ? “할 때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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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반복
4.5
한 여자를 위해 파티를 열었던 한 남자의 이야기. 화려한 파티 속에서 혼자 외로운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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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
4.0
소설보다 겉치레적이지만 겉치레만으로도 나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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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_Kim
5.0
어쩔수없어 내가 데이지인걸... 세상의 대부분의 여자가 개츠비를 원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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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J. Min
4.0
다른 누가 데이지를 욕하더라도.. 개츠비의 마음은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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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4.0
진정 사랑한 남자와 이기적인 한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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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원
5.0
그의연기력은 물론. . 나도 저렇게 빠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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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정
4.0
영상이 화려하고 멋졌다. 배경음악도 신나고, 매력적이다! 뮤지컬보는 것 같아 좋았다. 이야기흐름도 흥미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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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정
5.0
원작에서 상상했던 바로 그 캐스팅. 화려한 영상덕분에 눈도 너무너무 즐거웠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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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3.0
비쥬얼(배우.연출.연기)이 화려한 거 말고는 건질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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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5.0
압도적인 영상미. 한 장면 장면이 그림같은 색감. 허나 내용은 조금 난해한 느낌. 영화를 보니 원작이 읽고 싶어졌고, 아마 책을 읽으면 다시 이 영화가 보고 싶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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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5.0
눈이 즐거운 것만으로도 별 5개 주고 싶어요. 받고 라나 델 레이 ost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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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
4.0
개츠비는 화려해야만 했다. 더욱 위대하고 처연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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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Naim Lee
4.0
미련맞은 그이의 사랑과 알수없는 여자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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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노아
4.0
거품궁전에 사는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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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희
5.0
명언이 많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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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4.0
자칫 표현이 투머치해보일수도잇음 호불호가갈릴만한영화 신흥부자와 old rich의사랑의감정은 순수함과 속물적임 디카프리오의연기력과 미모는아직죽지않았음 웅장한스케일 난 g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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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재
5.0
단지 사랑만을 영화에 담지 않았다. 몽환적이고 화려하다. 하지만 화려함의 이면이 곳곳에 보인다. 한번 닉 케러웨이를 따라 개츠비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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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3.5
숨가쁘게 지나간 색채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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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5.0
물랑루즈까지 탐하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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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4.5
디카프리오는 원작의 개츠비를 훌륭하게 표현해냈다. 감독이 그러지 못 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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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4.0
단 하나의 초록 불빛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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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Drama
4.0
영상과 음악에 감동 출연진들에게는 더 감동! 꼭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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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3.5
영상미와 디카프리오의 개츠비 연기는 뛰어나지만, 그것뿐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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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원
4.0
개인적으로 바즈 루어만 감독의 물랑루즈를 엄청나게 감명깊게 봤었는데, 이것도 바즈 루어만 감독 작품이었군.. 역시나 색채뚜렷한 음악을 적절하게 잘 사용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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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세영
3.0
호구에는 귀천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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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소설 <위대한 개츠비>의 문장 하나하나, 형태소 하나하나에 모두 장식을 단 바즈루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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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2.0
개츠비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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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하주
4.0
허무한 욕망을 좇는 개츠비에 대한 연민이 마구 들었던 영화. 소설 꼭 읽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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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용
5.0
완벽한 원작의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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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ae Byun
5.0
나는 원작소설을 잘 표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물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뛰어났지만 그것보다 위대한 개츠비 원작 책을 다시 열게하는 진한 여운. 난 책을 반쯤보고 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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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4.0
디카프리오가 완벽히 그려낸 개츠비. 원작 책을 보면서 그리던 모습과 똑닮아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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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4.0
lana del lay의 young and beautiful이 너무나도 마음에 남는 영화. 생각을 많이하게하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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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5.0
책을 안 읽어서 기대도 안하고 본 영화인데 이 영화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레이터가 설명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서 신선했고 개츠비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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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5.0
책을 읽는 느낌. 게츠비가 초록불빛을 조금더 믿었더라면.. 과거와 현재의 평행우주속의 게츠비들의 괴리를 잘 그렸다고 본다. 이십대라면 꼭 한번쯤 보아야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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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진
5.0
책도 영화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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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건
5.0
최고의 영화 마지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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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4.0
개츠비가 쫓던건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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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4.0
위대한 제이 개츠비는 위대한 파티들에 치여 잘 보이지 않아 아쉽지만 위대한 디카프리오는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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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석
4.0
씁쓸하다 빛이 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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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개츠비의 마지막 기대와 눈빛이 마음에 쓸쓸히 박힌다. 사랑도 환상도 꿈도 그저 허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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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5.0
레오가 개츠비고, 개츠비가 곧 레오인 영화. 완벽하게 캐릭터에 감정이입해서 나에게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화려함 뒤 쓸쓸함도. 사랑은 타이밍..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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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영
5.0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국민 호구 개츠비. 그리고 이 순애보를 수놓는 시각적 황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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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철환
4.0
영상미가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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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4.0
디카프리오가 살린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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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4.0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개츠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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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혜림
4.0
진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위한 영화!!!!! 디카프리오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소설은 본 지 너무 오래되어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얼추 비슷한 느낌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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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나
5.0
영상미 굿.. 이제야 개츠비가 고전으로 사랑받는지 알겠다. 난 왜 이걸 수업시간에 읽지 안았던가... 아무튼 프라다 의상들에 눈이 즐거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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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5.0
무엇보다 영상과 어우러지는 음악이 너무 좋았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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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4.0
스케일이 좀 큰 사랑과 전쟁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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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유성
4.0
허영과 가식의 껍데기와 허세와 거짓으로 만든 가면속 우리가 들키고싶지않은 표정을 보여주고싶은 단한사람을 위한 사랑. 멍청하고 아둔한 짓 첫사랑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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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현
4.0
영상미로 압도하는 영화 사운드에 압살당한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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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oo Jin
5.0
초록 등대가 게츠비에개 주는 의미. 퍼져버린 로미오는 안타까웠으나 무대, 의상, 조명, 음악 모두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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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옐
4.0
화려하고 발디딜틈 없던 파티가 끝난 후의 아수라장이 된 저택은 마치 개츠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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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4.0
과거의 데이지를 사랑한 개츠비... 그녀가 다른남자를 사랑했고 결혼까지했다는 것을 부정하려고 하지만 결국.. 나는 20년대 미국의 시대상보다는 불쌍한 개츠비의 짝사랑이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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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녜
4.0
제이지가 망치고 데이지가 나쁜냔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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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4.0
oh 물랑루즈 oh 근데 난 싫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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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4.0
개인적으로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지만.. 소설에는 못미친느낌을 받아서 네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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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광호
5.0
생각보단 별로였지만 남자의순애보를 느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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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Beomhyung
3.5
작가가 보면 뭔 생각할지 궁금하지만 원작에 충실. 그리고 머리속에서 상상만 해본 파티가 이리 성대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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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슬기
5.0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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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oon Son
4.0
디카프리오는 이제 명실상부 최고 배우의 반열에 오른 듯 하다. 원작에 못지 않은 웰메이드 뮤지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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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n Kim
5.0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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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4.0
이 문학작품이 위대한 이유는 책보다 영화를 보면 더 뚜렷히 알 수 있다. 아름다운 서사 속의 동시대 비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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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4.0
원작을 보고 상상하려했으나 나의 능력이 부족했던 차에 나온 단비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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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Donghyun Kim
4.0
매력적인 화면, 디카프리오의 올스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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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섭
4.0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 Only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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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최고의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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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휘
4.0
화려한 파티가 끝난 다음의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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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정
4.0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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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
4.0
원작을 잘 살린 영화. 피츠제럴드의 재즈 에이지 분위기와 자신의 이상 속에 살았던 개츠비의 캐릭터가 잘 녹아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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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3.0
역시 개츠비는 책으로봐야 진리인가...화려한 연출덕분에 눈은 즐거웠지만 내상상속의 개츠비에는 훨씬 못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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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욱
5.0
한여자를 위해 내 모든걸 바치는 남자 나라면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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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3.0
진짜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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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yung Han
4.0
조금 애매하지만 음악이 너무 좋은 영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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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군
5.0
연출만으로 별 다섯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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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재
5.0
영상과 음악은 진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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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5.0
내 인생최고의 영화 남자의 인생이란 이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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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se
5.0
완전화려하구 옷,악세사리들도 다이쁘고 ost들도 거의 다 좋고 적어도 어려운 메시지를 전달한답시고 관객 잠오게하는 의미있다는영화들보다 훨씬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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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원
5.0
개츠비의 입장이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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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
5.0
나는 오히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책이 더 읽고 싶어졌다책은 또 어떤 느낌일지책을 보면서도 디카프리오의 개츠비 모습이 떠올라 난 좋았다어떻게 보면 물랑루즈스럽지만 개츠비는 개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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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im
4.0
현대적인 요소와 섞여 원작과 다른 느낌이었지만 나름 괜찮았다. 감독 취향인 듯. 배우들의 연기 모두 대단했던 영화. 다만 소설에서 1인칭 서술을 영화로 옮긴 연출이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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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찬
3.5
판타지가 아닌 이상 영상미는 극점을 찍은듯 하다. 멋있다. 디카프리오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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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섭
5.0
영상이 정말 아름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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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0세기 최고의 작품 중 하나인 위대한 개츠비. 모두가 돈에 미쳐있을 때 사랑을 꿈꾸는 낭만주의자. 사랑밖에모르는 바보 개츠비씨. 훌륭한 영상미와 쓸쓸한 개츠미의 완벽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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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gari
3.5
위대한 사랑의 탈을 쓴 집착과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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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4.5
영화를 봤지만 연출이 마치 '위대한 개츠비' 소설을 읽고 나온것 같다. 굉장히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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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uni
4.5
멋진 영화다. 특히 블루레이 화질이 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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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4.0
배경장면부터 스케일이다른영화 레오나르도의 백만불짜리미소와 연기가 와..라는 말바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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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림
5.0
좋다. 위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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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ung Jin
4.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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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상
5.0
영상과 음악은 올해 영화중 최고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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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수히메
3.0
데이지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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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
4.0
원작-소설-에 미치지 못하지만 화려하고 몽환적인 영상과 배우들의 연기 자체만으로 멋진 영화가 됐다. 개츠비에 녹아든 디카프리오의 모든 것이 인상적이다. 위대한 개츠비, 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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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원
4.0
위대한이 완벽한이 될수가 없었던 이유를알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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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호
4.0
원작소설에 충실해서 좋고, 개츠비역의 디카프리오연기 또한 좋다. 세월이 흘러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여전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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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4.0
영상미 하나로 별 4개다.. 어렵지만..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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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Sik Kim
4.0
나는 그런 난장의 파티는 별로.. 그렇디만 개츠비의 재능은 나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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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4.0
커스튬은 이번 브룩스브라더스보다 전작 랄프로렌의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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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동불주먹
4.0
개츠비가 위대하게 연기를 했는데 뭐가 더 필요함... 위대한 개츠비 맞다. young&beautiful을 영화 ost에 넣기로 한건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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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원
4.0
원작소설의 해설과 비교하면서 읽어보니 나름 원작을 잘 살린 것 같다. 피츠제럴드의 생애와 당시 미국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어야 더 깊이 통찰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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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아빠
4.0
1점 깍은건... 영화가... 원작 볼때 느낀 감동보다 좀 적어서... 영화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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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4.0
재미있지만 난해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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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2.5
데이지의 유약함이 마음에 들었고 레오 연기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톰도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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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5.0
슬픔이 강하게 전달되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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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연
5.0
Hello old sport. 배경이면 배경 의상이면 의상 대공황전 호황기의 뉴욕이 정말 멋있게 그려져있다. 브룩스 브라더스에서 옷 팔때 너무 사고싶었음ㅠㅠ 그리고 토비맥과이어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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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ne Myung
4.0
내가 책 읽고 상상했던 개츠비의 세계는 수채화처럼 은은했었는데ㅠ 과하게 화려한 영상땜에 머리만 아팠고 원작의 감동은 묻혀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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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4.0
다시금 개츠비가 안타까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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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수
4.0
무가치한데다 헛되기까지한 꿈에 전부를 걸어버릴 수 있는 위대함을 이해조차 하지못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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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5.0
작품의 주변배경과 주인공들의 연기가 정말좋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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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4.0
개츠비, 결국 그에게는 위대한 그 어떤 것도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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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Hong Shin
2.0
책을 먼저 보면 지루할수도...그냥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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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Yeong Park
5.0
사랑하는사람을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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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来
4.5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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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Kim
5.0
숨막히는 색깔.. 개츠비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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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rae Lee
5.0
평론가들은 화려한 볼거리에 치중하였다고 격하하곤 하는데, 그러나 어쪄랴? 내 맘이 흔들리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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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도
4.0
배경은 1922년인데 정말 아이러니하게 요즘 OST가 잘 어울린다. 화려한 영상미는 이 영화의 최대 장점 중 하나! 근데 너무 화려한것만 신경쓴듯 하다. 그래도 진한 여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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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호
4.0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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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3.0
영상미 끝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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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곰
4.0
그 남자의 질주와 추락. 초록 불빛은 잡을듯 잡을 수 없는 데이지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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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5.0
스토리, 분위기, 음악까지 영상미가 정말 아름다운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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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Lee
4.0
"아임 개츠비" 하던 디카프리오의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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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5.0
어리석을정도로 순수했던 제이 개츠비의 데이지를 향한 사랑을 담은 영화. LDR의 OST는 미친듯이 몰입도를 높여줬다. 화려한 영상미는 물론이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캐치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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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인척하는놈
4.0
디카프리오의 연기와 현대적인 음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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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mi Bang
4.0
누가 사랑에 개츠비처럼 행동할 수 있을까.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러함에도 개츠비는 위대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저런 사랑을 받고싶거나 하고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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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기
4.0
이미 검증된 원작을 충실하게 따라가면서 화려한 영상미와 신나는 음악까지 곁들인 멋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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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4.5
개츠비는 정말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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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l Son
4.0
초록불빛은 개츠비의 인생. 스토리의 결말. 시대적 환경을 의미한다.. 시작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개츠비는 왜 위대한가?' 그리고 끝에 가까웠을 때 그 답을 얻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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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4.0
어렵기로 유명한 작품인데 상당히 이해하기 싑게 플이를 잘해놓았고 화려한 볼거리 1920년대 뉴욕을 잘표현하엿다 하지만 무엇을 말하려는가를 파악하기 다소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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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뭉
4.0
보는재미가있다 영상미좋다 한여자를위해엄청난자수성가를한남자의끝내이루어지지않은슬픈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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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 감고
3.0
영화자체보다 그 조각조각을 얘기하고 싶은 영화. 간간이 나타나는 글의 냄새. 글로 어떻게 풀었을지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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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4.0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재밌기에... 영화 스토리는 그저 그랬는데... 영상이라던가 볼거리가 많아서 보는 재미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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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4.0
개츠비의 초록눈, 데이지의 초록 불빛, 독을 상징하는 초록색 개츠비는 그 눈에 데이지를 담음으로써 자신을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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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빈
4.0
아직도 녹색 불빛을 잊지 못하겠다. 화려한 색상과 영상미가 있지만 원작에 비해서는 조금 스토리가 부족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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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재
4.0
물랑루즈에서 느낀 화려함 뒤의 개츠비의 진실과 달리 데이지의 마음은 좀처럼 이해할 수 가 없다. 원작을 읽지 않아서인지 후반부 배우들의 감정선을 못 따라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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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lutions_
4.0
개츠비역의 디카프리오는 올해 영화중 으뜸으로 배역이 잘 정해진 것 같음. 원작과 분위기는 좀 다르지만 이정도면 재밋다 ! 스토리는 굳이 말 안해도ㅡ..원작이 위대한 개츠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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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뵤르
3.5
화려함과 함께 적나라한 메시지 전달. 루어만 감독은 로미오와 줄리엣이란 고전을 저런 방식의 스토리텔링으로 명작을 만들 수 있었지만 이 영화는 화려함에 가려진 공허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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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우
5.0
디카프리오를 위한 영화. 패션, 음악 어떤 것도 놓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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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4.0
나쁘지 않았지만 사랑이야기 외에는 많은 것을 담아내지 못한 영화가 아쉽다. 물랑루즈를 되살려낸듯한 축제 분위기는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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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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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h Cho
4.0
책에 비해 영화라 그런지 시각적인 요소에 비중을 많이 둔듯. 영화의 화려함을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실질적인 공허함과의 대비를 잘 보여주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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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eon Yang
5.0
화려한 아름다움과 OST. 그리고 레오의 미모는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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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in Kim
4.5
원작 자체가 워낙 탄탄하니까~ 그러나 레오의 평소 바람둥이 이미지 때문에 순수남 개츠비 캐릭터에는 영 감정이입이 되지 않았다. 난 그냥 닉이 너무 딱해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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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민
4.0
눈이 즐거우니 평에 너그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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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5.0
배우 패션 음악 영상미가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디카프리오는 역시 최고 게다가 영상이 너무너무 화려해서 너무 좋아하게된 영화다. 하지만 원작 살리기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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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권
5.0
재즈의 시대 미국적인 ,너무나도 미국적인 개츠비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페르소나이며 그가 보는 미국에 대한 하나의 거대한 시각. 스케일 큰 촬영 나무랄 데 없는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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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ilver
5.0
연기력이면 연기력, 스토리, 영상, ost까지 환상의 영화! 책까지 섭렵하게 만드는 위대함! g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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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Pil Choi
4.0
영문 원작을(최소한 변역본이라도) 읽고봐야 감동이 배가되고 애초에 그러라고 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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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4.0
아름다운 영상미 멋진배우들 허무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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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찬
4.0
물랑루즈-노래-재미+비주얼=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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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3.5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다. 책에서 상상하기 힘들었던 화려한 장면들이 시각적으로 정말 확실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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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I
4.0
원작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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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woori Kuk
4.0
미장센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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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4.0
쿨함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이 만든 것 같은 영화. 20년대 배경 영화에서 일렉트로닉 음악을 알맞게 쓸 줄 아는 바즈 루어만의 팬시한 감각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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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
5.0
화려한 인생을 보고 싶다면 그리고 그것을 얻고 난 후 누구든 그렇게 행복하진 않을 거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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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4.0
20세기 최고의 소설로 칭송받는(개인적으로 이해불가) 원작에 짓눌리지않고 영화적으로 잘 풀어냈다. 미쟝센이 대단하고, 연기력이야 말할 것도 없고. 데이지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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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진
5.0
음악과 영상만으로도 4점 이상 게다가 원작을 충분히 살려낸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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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리
5.0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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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3.5
공황이 오기 전 세계 최고의 호황을 누렸던 미국사회를 엿본 느낌.물질적으로는 파티처럼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사실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은 공허하다. 개츠비만이 유일하게 순수했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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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3.0
그냥 소설책 한 권 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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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주
4.5
디카프리오는 실망시키지않는다 영상미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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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jay-z의 프로듀싱으로 탄생한 현재와 과거를 크로스오버하는 음악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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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은
4.0
20년대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갔는데 오히려 너무 현대적이었다. 생각은 많이 하게 해주지만 이야기를 잘 풀어냈냐 하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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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훈
5.0
소설의 개츠비를 200% 표현해주신 디카프리오님이게 감사를 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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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eong Kim
5.0
신사의 법도는 배울 수 있었지만 사랑은 배울 수 없었다. 파티가 끝나고 사랑도 다 타버리고 소진되어 남은 것은 초록빛으로 명멸하는 연민뿐. 개츠비를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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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지
4.0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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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Yoon
5.0
바즈루어만은 이 세기의 핫함의 정의를 꿰뚫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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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구
4.0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좋았고 특히 캐러웨리를 분한 토비의 연기 너무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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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 City
4.0
비쥬얼은 물론, 음악도 색다른 영화. 현대POP의 매력적인 중세버전도 포인트. 꼬아 놓지 않은 이야기, 사람마다 꼬인 평가. 모더니즘 시대에 나온 포스트모더니즘 작품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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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Min Lee
4.0
바즈루어만은 개츠비의 파티씬때문에 이작품을 고른거같다. 음악좋아하고 디카프리오 좋아하면 재밋는영화 - 역시 루어만 영상ㅋㅋ그래도 로미오와줄리엣이나 물랑루즈보단 못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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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4.0
영상은 루어만~! 역시 아름답다 원작과는 다른 감동이 있다 원작을 기대한다면, 아마도 실망감이 좀 있겠지만 음악과 영상만 본다면 꽤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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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애
5.0
삽입곡과 영상미의 조화..너무나 보석같은 영화 참 긴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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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3.0
첫 장면의 cg부터 아쉬웠음 잘 만든 영화였고 좋은 cg들도 많았는데 몇 장면의 cg들에서 몰입감이 확 떨어졌다 아쉬움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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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5.0
사랑해요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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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민
4.0
책을 읽진 못했지만 영화 자체적 완성도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영화 곳곳에 삽입된 OST 역시 수준이 꽤 높은 수준이다. 미쟝센도 아름답고 이야기가 유려하게 뻗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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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3.0
반짝거리며 손아귀를 할퀴고 빠져나가는 모래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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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4.0
중년이 된 디카프리오의 순진해보이기까지 하는 미소에 일단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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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농
5.0
영상미 정말 완벽하다 초반부의 너무 길고 의미가없다 간단하게 설명할 장면을 길게 하고 개츠비의 목적 이유였던 데이지와의 연이 너무 짦고 얇게 나왔다 러닝타임간의 시간 조절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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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게 영화보는 사믄
4.5
나는 기빨려서 엄청 집중해서 봤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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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민
4.0
위대해보이지만 위대하지않은 사회에서 위대하지 않아보이지만 사실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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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
4.0
화려한 파티씬이 압권.개인적으로 원작을 안봐서 더 몰입할수있었다.캐리멀리건이란 배우를 발견할수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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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i Ahn
4.0
비주얼은 최고!!스토리라인은 아쉽!!하지만, 대중적인 시각으로는 꽤 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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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균
5.0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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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호
3.0
이 죽일 놈의 사랑..^^ 역시 고전에서 느끼는 걸 영화에 넣기는 참 힘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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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4.0
소설 속 인물들과 배우들의 싱크로율 99% 현대적 요소를 가미한 영상미 완성도 99% 개츠비의 사랑을 강조하여 시대를 풍자하는 여운을 남긴 것은 훌륭하나 역시 원작만 못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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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호
4.0
영상미와 음악이 멋지다.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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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라
3.5
'위대한'이라는 게 좀 덜 부각되지 않았나, 아쉬움이 남지만 어쨌든 멋진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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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jin son
4.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 누가 데이지와 개츠비를 욕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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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ojin
5.0
책에서 보고싶었던 장면을 영화로 옮겨 놓았음. 화려한 영상과 배우들의 연기력... 끝은 조금 어설프지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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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권
5.0
짱 재밌음. 특히 현대 음악을 옛날풍으로 바꾼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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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5.0
영상과 음악이 뛰어난 영화!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하다보니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 있지고 개츠비의 집착적인 부분만을 강조 했지만 애틋함과 여운이 남아서 좋았던! 3D로 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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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eun Park
4.0
원작에 충실하다 못해 너무 수사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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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율
3.5
개츠비 그 자체인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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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4.0
책과 99%같은 영화 하지만 책이 가진 1%를 살릴 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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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4.0
내용이 좋으니 재미있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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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
4.0
개인적으로는 원작보다 좋았음. 마지막 여운이 길게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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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5.0
개츠비의 심리가 잘 묘사되었고 책 속의 인물을 그대로 살려낸 듯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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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희정
4.0
화려하다 멋지다 원작을잘살렸는가? 그건잘모르겠지만 싸운드트랙한번멋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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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윤
4.0
꺼지는 일 없이 영원히 명멸할 선착장의 녹색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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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 Bae
4.0
tooooo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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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4.0
개츠비는 위대했다 영상미와 미술이 좋았고 Jay-z의 음악 재해석도 좋았다. 다만 스토리의 약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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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jung Kim
5.0
화려한 파티 장면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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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4.0
느낄점은 많았지만 어려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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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언니
4.0
레오는 내가 생각한 개츠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개츠비였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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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yuk Lim
3.0
위대하진 않지만 화려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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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현
3.5
화려한 연출, 뛰어난 연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정말 멋있었다.. 다만 초반부분의 전개가 다소 난잡?하지 않았나 싶다. 영화의 내용과 구성만큼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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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현
3.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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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seok Han
5.0
타이타닉의 레오를 보는 듯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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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4.0
어렸을때 그저 명작이라 읽었던 원작과 너무나 다른 많은 것들을 보여준 것은 이 영화가 다른 이야기를 한게 아니라 내가 다른 생각을 하게 된것이겠지? -with Il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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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5.0
can't repeat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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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형
4.0
바즈 루어만 감독의 현란한 연출이 시각적 황홀감을 주네요. 꿈을 쫓는 삶에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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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오리
4.0
'위대한'이라는 단어의 뜻을 곰곰히 생각하게 한다. 바즈 루어만 특유의 화려함이 잘 묻어나고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참 좋았다. 멋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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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5.0
영상도 이쁘고, 개츠비의 사랑이 바보같아서 더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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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in Choi
2.0
겉은화려 실상은 속빈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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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5.0
화려하고 현대적인 영상과 음악, 순수하고도 직설적인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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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
5.0
게츠비가 현실을 부정하는 망상가였다.그런 게츠비는 과묵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알고보면 재치있는 사람이다. 게츠비 역활을 잘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디카프리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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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nYong Lee
4.0
미술과 음악 의상의 완벽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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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Gu Choi
5.0
디카프리오의 연기에 실망이란 없다 초조함, 두려움, 긴장감 표현의 대가 스토리전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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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3.0
위대함보다 조금 모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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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원
4.0
고전을 헐리우드에 어울리게 빚어낸 수작. 20세기 초기의 복식부터 아르데코까지 시대의 화려함이 눈을 사로잡는다. 고전적인 연출기법의 접목도 영화전반에 잘 버무려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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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de
3.0
무게감 없는 화려함 하지만 재미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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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연
4.0
그들은 모두 이기적이고 탐욕적이다. 개츠비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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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Koo
5.0
영상도 음악도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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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5.0
원작보다 루즈하다는 평도 있지만 영화속 프라다와 티파니의 비주얼은 그 배경을 너무 잘 표현했으며 최소한 여자들의 시선은 충분히 끌었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멋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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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훈
4.0
데이지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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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Sung
5.0
처음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가 흘러나오면서 갯츠비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돋은 소름은 끝날때까지 가시지 않았고, 시각적 청각적으로 즐거운 2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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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5.0
토비 맥과이어가 닉 역을 맡은건 신의 한 수 인듯. 데이지가 톰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개츠비를 이용한것은 아닐까? 닉에겐 위대했지만 데이지를 못 잊은 개츠비는 과연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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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R니
5.0
데이지를 향한 개츠비의 눈길 디카프리오의 표정연기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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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영
4.0
책을 읽기 전에 내용 이해를 위해 영화를 봤는데 연출 그리고 분위기까지 좋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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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건
4.0
아직까지 원작인 책을 완벽히 충족시키는 영화는 거의 못본듯. 위대한 개츠비도 그 중에 하나인거 같다. 아쉽지만 영상미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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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5.0
또 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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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eong Ahn
4.0
어렸을 때 그렇게 읽기 싫고 안 읽혀졌던 책이었는데 영화로 보니 너무 재밌다. 타인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책이 읽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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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5.0
음악만으로도 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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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임
5.0
한 여자만을 위한 한남자의 꿈. 그 꿈이란걸 쫓기위해 살아가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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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수
4.0
의미심장하다. 소설책을 나름 잘 소화해 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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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택
5.0
디카프리오가 처음으로 멋있다고 느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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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a Cho
4.0
물론 책부터 봐야한다. 그리고 자신의 상상과 영화를 비교할 것. 이것만 봐선 명작을 오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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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근
5.0
영상 음악 연기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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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희
4.0
눈이 즐거웠던 영화. 디카프리오는 개츠비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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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
4.0
개츠비는 정말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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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Yang
4.0
영상미와 음악은 좋지만 그에 밀려 주제의식이 사라짐. 단순한 로맨스 영화처럼 느껴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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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하
4.0
영상미 굿이지만 전개 너무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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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규희
5.0
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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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ey
4.0
무엇을 위한 사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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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4.0
화려한 영상미에 비해 이끌어내는 감정이 부족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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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림
5.0
처음에는 뭘 이렇게 숨기면서 영화가 진행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앞의 모든 내용이 정리되며 닭살이 돋았다. 영상미랑 디카프리오 연기가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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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성
4.0
화려하지만 음악이 시대에 맞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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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4.0
색채대비 음악효과는 좋았다. 현대적으로 세련된 1920년대를 가장한 최근같았으니 하지만 원작을 기대한 사람이라면 조금은 실망하지않았을까 생각이 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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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 Kim
5.0
미술이 너무좋아요 푸른색붉은색 색대비 / 영상 명암 느낌도 너무좋고 연출최고.. 볼거리가많은영화에요 다시보고싶음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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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다겸
5.0
환상적인 색감과 연출에 뿅갔어요*_* 디카프리오의 중후한 매력과 패션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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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4.0
화려한영상, 화려한캐스팅 연기도 괜찮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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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5.0
눈이 화려한 영화! 원작의 맛을 다 살리진 못했지만 캐스팅도 좋고 무엇보다 화면 보는 재미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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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LOL
4.0
반짝반짝한영화. 유명한 팝의 리메이크도 멋졌다. 빛나는 외모의 남주가 없어도 재밌었다. 여주의 외모만 빛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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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4.0
미국의 당시 사회를 잘 모르고 원작도 안봐서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부분이많았으나 연기력이나 대사, 영상미 등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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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환
5.0
많은 꺼리를 던져주는 영화. 오랜만에 재미난 영화를 봤음. 의상과 디자인 사운드에도 좋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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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5.0
근래 본것중 몰입도 최강 ,재미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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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un Yo Kim
4.0
제이지 음악은 탁월했다 너무 화려한 장면이 앞에만 치중되어있단 점과 영화시간을 20분 정도만 줄였으면 훨씬 멋진 영화가 되었을것 같다 소설보다 위대함이 조금 떨어지지만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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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기
5.0
노래가 기가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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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형
5.0
최고bb 영상미나 배우 캐스팅이나 배경 연기력 몰입도 모두 좋았다 볼거리가 많은 영화 장면의 이동도 몰입력을 높여줬다 고전물이지만 음악이 현대적이여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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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Hyun R
5.0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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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4.0
화려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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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5.0
노래들도 멋지고 배경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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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 Lee
4.5
개츠비의 순수한 사랑에 가슴이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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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섭
4.0
부왘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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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영
4.0
영상미가 아름다웠던 사랑과전쟁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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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m
4.0
소품이 굉장히 섬세하고 영상이 아름다웠다. 토비와 레오나르도의 연기는 이미 입신 지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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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4.0
음 ~ 데이지가 완전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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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환
4.0
호구왕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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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eung-han
4.0
재미있는 액션영화 한편 본듯한 느낌을 주는 멜로 영화. 눈은 즐겁고 보는 내내 시간도 잘 가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은데, 가슴속에 무언가 남는건 없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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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3.5
환상적인 비주얼이 영화를 해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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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훈
4.0
한남자의 순수한 사랑과 어물쩡 거리는 여자의 상반되는 모습이 영화의핵심 화려한의상과 영상미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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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Jae Ha
4.0
화려하지만 부족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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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4.0
현실적이여서 끝이 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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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3h
5.0
OST도 좋고 영상도 좋고 등장인물들도 진짜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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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
4.0
영상미가 훌륭하였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카리스마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으나 약간 부족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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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도르
4.0
개인적으로 원작 느낌과는 많이 달랐다. 디카프리오와 영상이 단연 돋보였지만 사실 4점 주기엔 좀 아까움. 뭔가 살짝 언맞는 느낌인데 뭐라고 콕 찝기가... 친구가 제일 비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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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오
5.0
원작에 충실한 내용과 재해석. 화려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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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철
4.0
분위기와 비주얼이 죽인다! 그리고 나 왜 자꾸 디카프리오한테 빠져들어가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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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비아빠
4.0
이게 왜이렇게 저평가 되고 까이는지모르겠다. 영상미 ost 디카프리오느님 연기 모든게 다 완벽 원작 이렇게 잘살린 영화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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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Hui JO
4.0
고전과 현대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영상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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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잡이
3.0
처음에 위대한 개츠비가 소설이 있는줄 알지 못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뭔가 엉성한 짜임때문에 왠지 소설이 있을것같다는 예감이들었다. 한마디로 별로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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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
전체적으로 조용한 느낌에 감정의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 개츠비가 어디가 위대한건지? 죽음은 그토록 허망한지?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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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준
4.0
음악이 너무 좋네요. 몰입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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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carn
4.0
조금은 촌스러운 연출력과 위대한 명작문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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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woo Park
5.0
믈랑루즈에서 느꼈던 눈과 귀가 즐거웠던 기억을 위대한 개츠비에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나이가 들었어도 여전히 멋있었고 캐리멀리건은 반짝반짝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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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5.0
소설에 나오는 대사, 미묘한 감정 묘사까지 재현한 작품. 디카프리오가 개츠비로 나온다고 했을 때 살짝 의아했지만 등장했을 때부터 역시 디카프리오님은..... 언제나 옳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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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
3.0
영상,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 합니다. 아쉽다면,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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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C
5.0
과거는 과거의 추억으로 남겨두자. 니가 알던 나는 이제 나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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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5.0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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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4.0
자본주의, 물질만능주의의 피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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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규
4.0
셔터아일랜드 이후에 좋은 이미지 였던 디카프리오. 이제는 나와 같이 늙어가는 모습이 멋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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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
4.0
폭풍같은 스토리 전개 속도를 가진 현대고전소설원작 영화. 너무나 아름답고 화려한 시각효과가 대공황 이전은 물론이고 오늘날의 물질주의도 꼬집는다. 게츠비의 고뇌도 잘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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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unday
5.0
아 좋다. 아무기대없이 봤는데 도리어 아름다운 영상과 Jay-Z의 사운드트랙은 보너스일 정도로 몰입해서 봤네요. 부둣가에서 끊임없이 바라보던 Green light이 자꾸 떠오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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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조
5.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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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
5.0
로미오였던 디카프리오가 늙어서 개츠비가 될줄이야.. 화려한 영상과 음악은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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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ntseeker
3.5
3점 주기엔 미안하지만, 4점 주기엔 아깝다. 화려한 영상미에 점수를 좀 더 후하게 주면 4점 정도... 근데 내가 뭐라고 이렇게 평가질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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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
4.5
원작을 영화화한 영화가 이렇게 신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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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hoon
5.0
원작소설을 매우 스타일리쉬하게 그림. OST 도 좋고, 무엇보다 디카프리오는 정말이지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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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5.0
진실하고순수함이 없는 사람들 속에서 사랑에 모든것을 건.위대한 개츠비 영화는 조금 아쉬웠지만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맘 깊숙이 와닿는다. 3d로 느낀 화려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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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4.0
화려한 파티에 비해 애절함은 부족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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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4.0
환상적인 ost , 잘어울리는 배역. 영화로는 표현할수없는 소설만의 독창성. 그에따른 괴리에서 나오는 피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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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성준
5.0
레오나르도 형님이 보고 싶어서 예매했다. 점점 더 완숙해져 가는 그의 연기가 좋다. 왠지 말미로 갈수록 책을 덮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았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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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규
5.0
최고의 영화라 말할 수 없지만, 디카프리오 최고의 연기라 말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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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혜
5.0
남자의 고독한 순정은 늘 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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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2.5
개츠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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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칠빵
3.5
야망넘치지만 마음속에 순정을 갖고있는 성공한 미남… 남자들의 판타지를 총집합한 인물이 개츠비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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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h
2.5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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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훈
2.5
그저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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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
3.5
그 우직함은 존중할 수준을 넘어서 존경스럽기까지 하지만 바보 같아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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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주의
4.5
보는 이유: "Young and beautiful" 안보는 이유: 이상은 이상일 뿐이라고 말하는 듯 인물들이 OST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부분이 인상적 무엇보다 화자인 닉의 시선이 섬세해서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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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4.0
토비 맥과이어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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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4.5
첫번째 감상 영상미 두번째 감상 ost와 개츠비의 사랑 세번째 감상 닉과 개츠비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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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3.5
개츠비는 왜 위대한가?- 완벽한 인간을 원하는 본능에 대한 탐구 그것은 바로 믿기 싫은 과거를 숨기려 하는 것이 인간의 본 모습이기 때문일 것이다. '완벽한 인간'에 대한 욕망의 가감없는 발현, 그게 바로 개츠비다. 뷰캐넌 부부도 과거를 숨기고 도망치지만, 현실의 족쇄에 발이 묶여 있는 인물들이다. 닉의 시선에서 그들은 이중적이다. 오직 개츠비만이 완전히 현실에서 벗어나 과거의 부정에 집착하는 진실된 사람이다. 오늘은 더 빨리 과거로 헤엄쳐 나갈 것이다. 파도 때문에 현실로 조금씩 밀려나겠지만, 그래도 돌이킬 것이다. 그러나 엔딩시퀀스에서 희미해지는 녹색 불빛은 완벽한 인간이란 존재할 수 없는 허상임을 말한다. 총평: 연출이 너무 개츠비에 연민을 느끼도록 그린다. 의도했던 바가 아닌 것 같은데 잘못 연출한 것이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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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덕
2.5
초반의 바즈루어만 식의 서커스 같은 파티 장면이 영화를 다 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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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eans
5.0
그의 접대를 즐기던 수백명의 사람들은 단 한명도 그의 장례식에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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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3.5
산만한 연출 탓에 집중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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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lesoup
4.0
이렇게 근사한 영화제작을 실행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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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천
3.0
사랑에 눈이 먼 개츠비 그 사랑이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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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3.5
초반 재밌고 중반 오오? 후반 실망. 캐리 멀리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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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3.5
돈만이 목적인 세상 속에서 홀로 사랑을 외친 'the great'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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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5.0
화려하고도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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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
5.0
비평가들 다 바보 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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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훈
3.5
In my younger and more vulnerable years my father gave me some advice that I've turning over my mind ever since Whenever you feel like crticizing anyone, he told me, Remember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 that you've 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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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3.0
이 영화에서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영상미, 그리고 디카프리오의 연기 호텔의 오자대면 장면은 정말 9년 전의 그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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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3.5
그래 꿈은 꾸는 그 순간들만이 가장 행복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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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쿵야
4.5
🎧 Fergie - A Little Party Never Killed Nobody (All We Got) 🎧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DH Orchestral Version) 🎧 The xx - Together 🎧 Tobey Maguire & Craig Armstrong - Gatsby Believed In The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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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션
2.0
개츠비에 공감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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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민
3.5
추천하는 사람: 원작 안 본 사람 or 감정선보다 스토리 전개가 중요한 사람 +디카프리오가 얼굴 쓰는 걸 보고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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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철
2.5
건빠이시마쇼 말고 기억 잘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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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2.5
그냥 디카프리오 나온다길래 봤다. 그게 다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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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3.0
소설도 유명해서 꼭 보고싶었던 영화 화려한 파티 호화로운 성이 눈을 즐겁게함 졸부가된 레오나르도가 옛사랑을 되찾고자하지만 실패하는 새드엔딩 (토비가 셰익스피어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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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4.0
화려함 속 종단을 향해가는 어느 위대한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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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X
4.0
희망을 품는다는 것 내 전부를 건다는 것 위험하고 바보스럽지만 멋지지 아니한가 개츠비는 어릴때의 나였다 닉은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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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끝도시
5.0
영화는 너무 좋은데 안터넷에서 개츠비프사 달아놓은 사람 만나면 피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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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4.0
순수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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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3.5
파멸할 것을 알면서도 나아갈 수 밖에 없는 욕망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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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다
3.0
레날도 디카프리오 때문에 봤는데 그저 그랬다 소설이 훨씬 재밌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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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엽
5.0
진짜 눈물이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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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eul Ashley Lee
4.5
내용보다 다채로운 영상미에 더매료 된 향긋한 영화. 주인공들의 외모가 오히려 연기를 죽인다. 완벽한 부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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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4.5
완벽한 영상미와 ost가 여운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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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3.0
영화인데 문학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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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3.0
나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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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뿡뿡
5.0
다시 보니 더 대단한 작품 현시대 화려한 장면들에 반비례되는 사람들도 보여지고 모순으로 가득찬 세상 물론 그 안에 나도 있겠지 그래서 ‘위대한’개츠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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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라
4.5
그가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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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4.0
She is everything to me. - 잔나비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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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호
5.0
파티가 끝나고, 그 곳에 남은 건 가득 빈 사랑과 사라지며 다가오는 녹색 불빛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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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까마귀
3.5
- 1점은 토비 맥과이어에게 1점은 레오나드로에게 - cg티가 많이 난다 특히 운전하는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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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시혁
2.0
단조로운 연출 그 와중에 좋았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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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돌
3.0
불쌍불쌍맨 개츠비 그러게 내게로 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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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jyeongmovie__
4.0
역시나 맥과이어는 그 특유의 찌질한 연기를 너무 잘하고 디카프리오는 연기 존잘 디카프리오 이때까지만 해도 참 잘생겼잖어.. 배도안나오고ㅠ 캐리 멀리건은 불행하지만 행복을 좇는 그 꽃같은 역할 참 잘하구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완성은 ost다 라나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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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N
3.0
참으로 애처로우면서도 지겹도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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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수
3.0
책으로 봐야겠다... 2시간 남짓한 영화로 온전히 이해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클래식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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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3.0
눈부시게 밝은 빛 한 편엔, 더욱 짙은 그림자가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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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수아)
4.0
씁쓸하면서도 화려하고 흔하면서도 특별한 사랑 빼고 모든 걸 가진 남자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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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pic
3.5
211230 토비 맥과이어 캐리 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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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훈
4.5
진정한 친구는 단 한명만 있어도 충분하다. 사랑하는 이는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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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JI
4.5
사랑과 사람과 사회 그리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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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이
3.5
그는 사랑에 전부를 걸었고 그랬기에 그녀를 믿었고 그로 인해 행복도 했다. 그렇지만 그녀에게는 그는 전부가 아닌 도피처 같은 곳으로 전부가 될 수 없었다. 근데 데이지 나쁜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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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2.0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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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성
3.5
충분히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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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왈ㄹ라
4.5
아직도 듣는 사운드 트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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챊히
4.0
Poor Gatsby 그의 인생이 가엽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만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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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신
2.5
인스타 맛집같은 영화 다들 왜 난리인지 나만 별론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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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의 연금술사
3.5
과거는 화려했고 현실은 불확실하다. 그때로 되돌리고 싶지만 결국 과거는 미래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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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화
3.5
그들은 돈 속으로 이기심 속으로 사라졌지만, 개츠비는 낭만과 이상속으로 외롭게 잠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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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찬
4.0
책 읽고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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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4.5
사람들이 <위대한 개츠비>를 화려함으로 기억하는 것부터 "개츠비" 같았다. ㅡ 그가 과거를 들어내 미래에 놓으려하자 삶의 끈이 반으로 접혀 현재에 끼어버렸고, 뒤틀린 끈은 더이상 무게를 버티지 못했다 ㅡ all for one, one for all 끝내 one이 되지않은 one, 그를 외면한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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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3.0
화려한 영상과 연기와 스토리가 참 좋았다. 근데 영화가 너무 친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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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ung
4.0
영화가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행복했다.. 음악도 너무 좋아서 크레딧 올라가는 내내 듣고 있었는데 크레딧에 EP가 Jay-Z라고 나와서 좀 놀랐다ㅎㅎ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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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4.0
21.12.11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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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4.5
눈뽕맞고싶을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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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3.0
개츠비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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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_mingyu
3.5
영화, 소설의 적절한 융합 그리고 연기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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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dak
5.0
철저한 부자들의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개츠비의 철저한 사랑 이야기였다… 영화 중반부쯤부터는 사랑에 미쳐 날뛰는, 개츠비의 잘못된 사랑 이야기인가? 싶었다. 전혀 아니었다. 개츠비는 그냥 순수한 사랑만 했던 것 같다 ㅠㅠ 오히려 미운건 개츠비가 아니라 순수한 줄 알았지만 약았던 데이지였다. 순수하고 뜨겁게 사랑하던 개츠비를 뒤로하고 떠나는 데이지가 너무 얄미웠다. 심지어 그녀는 의리마저 없었나보다. 개츠비가 죽고, 사촌 캐러웨이의 연락마저 무시하던 걸 보니말이다. 그냥 개츠비 빼고 다 이기적인 인간들이었다.(아, 캐러웨이는 아닌가? 끝까지 의리있던 모습을 보여줬으니?) 물론 그런 이기적임이 보통 우리 인간의 모습인거겠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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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미니
5.0
제목만 봐도 돈많은 개츠비의 더러운삶 이라 생각했지만 정반대 였다 돈많은 개츠비의 감성젖은 사랑 이야기 개츠비처럼 사랑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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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훈
4.5
근현대판 안나 카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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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
3.5
사랑과 집착의 끝, 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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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ensuitbuyers
4.5
실연의 아픔이 주는 위대함과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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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소방
4.0
갯츠비의 순수한 마음을 알아 주는 이가 있을까? 순수한 사랑을 얻으려는 순간 현실에 돌아오는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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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방와김밍밍
3.5
영상미, 패션, 색감! 1920년대 가르손룩, 플래퍼룩 덕후면 꼭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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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현
3.5
폭죽 씬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디카프리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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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현
4.0
데이지 이 ㅆ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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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y
3.0
미친 영상미, 하지만 드라마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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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
4.0
데이지는 톰을 떠날 수 없다, 그와 잘 맞기때문에 데이지에게 개츠비는 어렸을적 먹었던 불량식품같은거지 않을까 싶다. ...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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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형
3.0
굳이 이런 텐션으로 연출해야할 작품이었을까? 줄거리만 요약 해놓은 느낌. 2021.11.14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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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2.0
ㅂㅅ같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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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주
3.5
화려한 색감, 미장셴. 트랜디하고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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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4.5
영혼에 상처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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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4.0
화려와 갈망 사이의 간극,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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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멸추우수회원
4.5
내용이 너무 로맨스에 초점이 맞춰졌을지는 몰라도 소설을 시각적으로 잘 구현해냄 +토비 맥과이어 이렇게 연기 잘 하는줄 몰랐음 스파이더맨 인식이 강한데 이미지 변신을 잘 하는 배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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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 Kang
4.0
나도 개츠비 파티 갈래.. 가서 술 왕창 마시고 춤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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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욱
3.5
20년대 배경에 왜 제이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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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4.0
채워질 수 없는 끝없이 공허한 사랑 그래서 희망적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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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샤샥
3.5
어찌저찌 끝까지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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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5.0
네 번째 봐도 최고,, 😭 영상미 노래 스토리 다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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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4.0
어떤 사람은 소설을 읽더라도 이렇게 풍부하게 그려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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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h
3.5
웅장하지만 텅 비어버린 뉴욕. 빈 껍데기는 개츠비가 아닌 다른 이들이었겠지 개츠비는 부패할 수 없는 꿈으로 가득찼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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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오
3.0
화려하지만 별 볼일 없는 개츠비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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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론가
3.0
위대하긴 위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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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
5.0
미술 음악 CG 다 미쳤고 이게 대체 몇 컷이야 무슨 두시간 반짜리 영화를 뮤비나 광고 찍듯이 찍어놨어 원작이 있으니 내러티브는 말 할 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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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4.5
화려하기 그지없는 덧없음과 몽환적인 삽입곡들로 볼 때마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영화. 원작처럼 인간사에 한 획을 긋지는 못했지마는 유독 애틋하다. 이만큼이나 아름다웠다면 된 것 아닐까. 허무를 곱씹고 싶을 때 찾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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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준
5.0
독특한 화면전환, 매우 좋은 모티브의 사용, 필연적인 이야기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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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3.5
모두의 잘못을 떠안고 죽은 개츠비. 그에게는 사랑만이 전부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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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
3.0
현란한 영상으로 개츠비같은 인생을 산듯한 착각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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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3.0
허무하다. 개츠비가 정의하는 사랑 그렇지 사랑은 주는 만큼 비례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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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2.5
고전을 영상으로 보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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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현
4.5
난 이상을 걷고있다. 그 과정이 맘대로 되지 않을 때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했고 머리가 새하얗게 지워졌지만 또다시 희미하게 녹색 불빛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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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
4.0
개츠비는 확신에 넘친게 아니라, 확신이 필요했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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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믹라떼
4.0
디카프리오를 좋아하는 마음 점수 0.5 추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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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탁
3.5
정말 좋아하는 인생작품이라 영화화 됐다고 했을 때 기쁘긴 했는데 보기를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봤다 잘 만들었지만 후반부가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잘 만든 거 같다. 난 이제 휴일마다 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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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종
3.5
비주얼이 황홀하다는 표현이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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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
4.0
화려한 그의 삶 하지만 그 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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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수
3.0
결말이 별로다. (비극 안 좋아하는 편) + 하여튼 사랑은 타이밍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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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형
5.0
Hey, Old Sport! 화려한 인생에 남은 친구는 오직 닉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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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
3.5
개츠비는 녹색 불빛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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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yu Lee
4.0
위대한 개츠비. 인터넷에서 자주 본 샴페인을 든 사진으로 인해 성공한 삶을 만들어낸 인물에 대한 영화인 줄 알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른 영화 처음엔 화려한 분위기의 뉴욕과 개츠비의 저택, 파티로 인해 엄청나게 화려한 느낌을 받았지만 영화가 진행해가면서 밝혀지는 내용과 초반과 대비되는 칙칙한 분위기의 스크린은 그 모든게 허상이라는 걸 심어주는데 충분했다 개츠비라는 인물 역시 그의 객관적인 인간성 및 평가와 강렬한 사랑에 대한 열망에 대한 대비는 이 영화의 메세지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을 부각 시키는데 너무나도 알맞은 조미료가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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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Pedia
4.0
취향의 영화..ost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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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토끼
4.0
화려한 영상미와 알고보면 더 재밌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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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ㅏ아아아
4.5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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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우
3.0
걍 앵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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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3.5
화려함 속에 감춰진 외롭고 순수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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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
3.0
스토리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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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w
4.0
그리하여 우리는 조류를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가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계속 전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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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3.5
가스라이팅남 vs 가스라이팅남 거짓으로 가득찬 세상 답게 cg가 넘쳐나는데 이를 그대로 드러내는 게다가 브금도 넘쳐 흐른다 개츠비에게는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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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 Cine
5.0
Ost 완전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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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come
3.5
진정한 친구가 옆에 있는가.. 덧 없음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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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h
3.5
집착과 야망이 만들어낸 화려한 환상 화려한 영상미와 디카프리오 연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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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원
4.0
비극의 아름다운 삶. 그리고 그걸 지켜본 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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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엽
3.0
화려해서 더욱 허무한, 위대해서 더욱 허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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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5.0
말해뭐해 책으로도 여러번 영화로도 여러번 근데 그중에 최고는 영화 ost 나 고등학교때 영어 모의고사 4-5등급이였는데 노래 가사도 외우고 부르고 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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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
4.0
디카프리오가 이럴정도면 좀 받아줘라 데이지 색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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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규니
4.0
부자의 삶이란 이런가? 인싸의 삶이란 이건가? 매일 파티면 재밌는가? 한번쯤이라도 저리 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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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3.0
원작을 잘 구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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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용
4.5
포스터 속 개츠비가 모든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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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학
3.0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화려해보이던 그의 삶도 가까이서보면 절망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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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운
함께 본 저녁놀이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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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ira
4.0
내용이 좋은건 모르겠지만 연출이 훌륭한 영화. 딱 꼬집어서 악역이 없는데 결과는 엉망진창 비극이다. 닉이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역겨움과 ptsd에 시달렸는지 이해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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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eptive _b
3.5
강렬한 불빛을 마음속에 가졌던 남자의 희망과 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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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또보고
5.0
디카프리오 눈빛이 너무 기억에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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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중독
3.0
책이 더 재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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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pk
4.0
어두운 밤 홀로 죽음을 맞을 때 내 눈의 망막에 마지막으로 비치는 반짝거리는 컨페티 감독은 그런 느낌을 주고자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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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3.0
캐리 멀리건이 너무 예뻐서 보게 된다 화려함의 끝판왕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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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위대하고 싶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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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락
3.0
"착실한 붓놀림 올드 스포" "녹색 반딧불 허망한 손짓" "엉킨 고집 무엇을 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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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숯
5.0
ㅠㅠㅜ개츠비 불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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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콜먼
3.5
스캇 피츠제럴드가 추억하는 그 시절 마지막 낭만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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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연
4.5
비비드한 색감과 연출, 매력적인 캐릭터, 스토리 모두 좋았다,,, 디카프리오 아닌 개츠비는 상상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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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r.eal
4.0
화려했다. 그러나 지루했다. 개츠비가 등장하기까지의 허황된 웅장한 시간들은 눈을 매료시켰으나 마음을 사로잡지는 못하였다. 따라서 관객인 나조차 그의 '친구'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그의 베일이 벗겨지는 바로 그 순간부터, 이 영화는 지루함을 잃었다. 바즈 루어만이 영상미에 집중한 나머지 많은 것을 잃었다고들 하지만, 그 덕분에 '개츠비'라는 인물을 평가하는 영화 속 제3자의 시선을 선물받을 수 있었다. 나는 이 영화를 '경험'했다. ..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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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3.0
THE GREAT GATSBY 단 한순간도 현실을 살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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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남임
3.5
움켜쥔 손에 달빛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듯이 개츠비의 녹색불빛도 점점 희미해졌다 글쎄 처음부터 없었던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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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Jㅇㅅㅈ
3.5
모든 면에서 남들보다 최고로 화려하고 잘나가지만 그의 마음 속은 텅 비었다. 아무리 채워보려 노력해도 다시 비워지고 허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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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
4.0
알고봐도 재밌는 Old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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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칸나
3.0
개츠비는 나한테 뜻이 깊다. 처음 팝송을 좋아하게 된 것도, 개츠비의 ost를 연주한 메이플스토리2라는 게임 덕이었고, 라나 델 레이를 알게 되고, 팝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좋아졌다. 개츠비는 내게 처음의 뜻이 깊다. 고등학교 올라와 본 첫 긴 책이 개츠비였고, 책을 읽으며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린건 중1 헝거게임 이후 처음이었다. 정신이 멍해 한동안 잊으려해도 잊히질 않고 시간이 자연스레 덜 기억나게 하는 게 최선이었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게 힘겨웠다. 성대한 파티만 알았다면 좋았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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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
3.5
위대한 개츠비를 자주 언급하는 사람들이 있어 대체 개츠비가 뭐길래..? 싶어 영화를 찾아봤다 아마 그 사람들이 본 건 성대한 파티에서 개츠비가 건배 제스처를 취하던 장면 뿐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말이 어떤지도 모르고..(결말 뿐만 아니라 어쨌든 개츠비는 내가 보기엔 단 한 명의 여자를 사랑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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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봄이
2.5
유일하게 오스트를 먼저 좋아하고 본 영화. young and beautiful 들으면 아직도 벅찬다. 노래 한창 들을 때 개츠비 봐야지 봐야지 해놓고 7년이 지나서 이제야 봤네. 영화보면서 알던 장면을 조우할 때 쾌감만 느껴봤지 아는 노래가 나오는것도 꽤나 기분좋네.. 아 그리고 승리 승츠비 승츠비 하지말길ㅎ 어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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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녕
4.0
한 장면의 사진도 누군가에겐 삶의 의미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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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3.5
그의 화려한 파티를 즐겼던 수백 명 중에 단 한 사람도 장례식에 오질 않았다 그의 곁엔 나뿐이었다 유일하게 생각해 주는 사람 2021년 1월 19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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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원
4.0
믿고보는 레오형 잔든레 원작을 읽어보자 꼭 그시절 가보진 않앗지만 간접경험 오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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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달님
4.0
고전 문학 영화화의 좋은 예 얼마전에 본 마담 보바리가 생각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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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SooChang
4.0
그들을 다 합쳐도 너 하나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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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4.0
항상 화려함 뒤에는 슬픔이 기다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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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동스마일맨
4.0
여자의 마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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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jjai
4.5
그에게 '위대한' 이라 말할 수 있음은 그에게 해줄 수 있는 닉의(또는 우리의) 유일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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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onhajeah
4.0
“They’re a rotten crowd,” I shouted across the lawn. “You’re worth the whole damn bunch put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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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ana
2.5
조별과제 대참사 느낌? 라나 델 레이가 40% 레오가 40% ... 나머지가 20% 완성시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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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
3.5
책 먼저 보고 음미한 뒤에 영화로 부가적 체험하는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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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코코니
4.5
영상미와 ost가 어우러진 작품 인간의 자연스러운 이기심 추악함 사랑 등 내면과 대조되어 화려한 영상을 보지만 속이 불편해지는 영화 개츠비는 과거를 부정하고자 했고 그래서 앞으로 더 나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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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sm
3.0
반지르르했던것만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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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병아리콩
3.5
몇년이 지나고 다시 보니 한없이 외로운 사람이었구나 주변의 모든 것들이 다 빛나서 더 초라해보이는 사람 영상미와 OST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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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승
3.0
디카프리오가 미스터리한 인물인 개츠비를 너무 찰떡같이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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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4.0
개인적으로 소설보다 영화가 더 좋았는데 아마 '디카프리오'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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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3.5
한 사람만을 위해 그는 '개츠비'가 되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에 의해 그는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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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3.0
순애보의 죽음... 근데 연출이 엉망인듯. 채권때문에 접근했다가 갑자기 둘도없는 친구가 되는 과정이 마디점프 같은 기분이네. 원작은 4점이지만 영화는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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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이
5.0
원작을 몰라 멋진 영화였나? 눈과 귀와 머리가 온통 즐거웠는데. 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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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령
3.5
원작은 별로 좋아하는 작품이 아니지만 화면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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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평일
4.0
나중에는 재만 남는 폭죽같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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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빈
3.0
길어서 지루하다 대사도 난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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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5.0
취향을 알게해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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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문심
4.5
진저리치게 만드는 사람들로 가득해 초록 빛의 의미가 무색해진 화려한 영화 내가 쫓는 이상이 혹시 반대로 나를 밀게 하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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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랑단
3.0
위대하고 초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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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사랑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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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니
4.0
개츠비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 초반에 따분함, 전체적인 흐름은 느리지만 마지막에 절정으로 치닫을 수록 집중이 되었다. 그가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의 초점에서 한 여자를 위해서 준비했다는 것에 감동,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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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 the movie critic
4.0
반짝이는 초록 불빛은 비춰지지만 한손에 거머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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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군
3.5
영화 볼 땐 이해가 잘 안됐는데 다 보고 나니 한 여자만 바라 보다가 죽은 개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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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999
3.5
그들의 찬란한 무대 뒤는 암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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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j
4.5
주위에 개츠비 같은 사람들이 생각이 났다 사랑을 위해 전부를 걸지만 결국엔 비극을 맞게 되는 타고난 운명은 거스를수 없는건가 싶은 쓸쓸함과 용감하게 개척하고 자기 마음의 소릴 듣는 사람보다 이기적이고 얍삽?하게 사는 사람들이 결국 떵떵거리면서 잘사는 현실이 반영된거 같아 씁쓸 디카프리오와 여주인공 비주얼에 푹빠져봤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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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3.5
한 책에서, 소설보다 좋은 영화도 매우 많고, 영화보다 좋은 소설도 매우 많다 하더라. 이 영화에선 소설보다 좋은 점도 있었고 소설보다 아쉬운 점도 있었다. 영화가 잘할 수 있는 것들 중엔 시각과 청각 모두를 자극하는 연출, 캐릭터에 적격이고 유능한 배우의 연기 등이 있다. 보는 동시에 우리를 매료시키는 화려한 연출(소설을 읽으며 상상했던 모습보다 훨씬 화려했다ㄷㄷ)과 소설 속 개츠비라는 인물의 현실판 모습이라 말해도 납득이 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이 영화의 진또배기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영화는 소설과 달리 시간적 제약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일부 내용이나 사건의 생략 및 변주, 덜 세세한 묘사들이 불가피할 수 있다. 영화의 초중반이 인물들과 배경을 조금 빠른 속도로 소개하는 것으로 채워지는데, 영화에서보다 소설에서처럼 긴 호흡과 흐름으로 차츰차츰 알아가는 것이 더 흥미로웠다. 또한 윌슨이 머틀의 수상한 점을 눈치채게 되는 요소처럼 윌슨, 머틀, 톰의 이야기가 더 있었다면좋았겠다는 생각 등이 있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조던 베이커의 비중이 적었던 것이 아쉬웠다. + 김영하 작가님의 해설(문학동네 출판본 - 김영하 작가님이 번역) 덕분에 소설 <위대한 개츠비>의 의미를 를 이해해볼 수 있었고, 유튜버 헤더의터닝페이지님의 영화리뷰 후반의 해설이 생각정리에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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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인
2.0
사랑의 탈을 쓴 이기심들이 모여 만들어진 비극. 배려 없는 맹목적인 사랑이 왜 위대하고 안타까운 취급을 받는가. #영상미는 지금껏 본 영화 중 손에 꼽을 정도로 눈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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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2.0
스콧 피츠제럴드가 보면 관 속에서 땅을 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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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산
4.0
화려함 속의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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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
3.0
지루한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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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3.5
개츠비에게 완전히 몰입을 했고 빠져나오기까지 일주일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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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2
3.5
영자막으로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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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불주먹킹
5.0
왜 뉴욕이 헛구역질 났는지 알겠다 개츠비 그렇게 부자면서 경호원은 안두는가 데이지는 진짜 뭐하는 사람인건지.. 보고나니 마음이 싹 개운하진 않다 개츠비의 파티는 그렇게나 화려했는데 그의 곁에 남아준건 닉 하나밖에 없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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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복히
4.0
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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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kistar
3.0
다리 길이에 비해 넓은 보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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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2.5
화려한 CGI의 가벼운 질감이 너무하다. 영화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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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하
3.5
강렬하지만 깊지 않은, 가공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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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2.5
순간순간 지나가는 느낌의 화려한 영화. 깊이감이 없어 서술자가 무안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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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3.5
결국 껴져버린 순수한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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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용
5.0
낭만을 가진 그 남자..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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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린
3.0
절반도 다 못봤다••내스타일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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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4.5
21.4.24 책보다 영화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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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성
4.0
정말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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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4.0
역시 캐리 멀리건은 이런 역할이 어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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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3.5
사랑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는 영화 누군가에겐 세상 어떤것과도 못바꾸는 것, 누군가에겐 그저 살아가기 위한 것 중 하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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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3.0
잔인하고 날카로운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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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4.0
바즈 루어만 비주얼의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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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크린
3.5
공허를 감추기 위한 위대함은 오히려 어색하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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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asfuck
3.0
원작에 대한 모독 영화 자체만 놓고 보면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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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셩
3.5
정말 말 그대로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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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탬
3.5
책으로 읽은 후 영화 감상.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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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종
2.5
화려함으로 치장한다고 인간의 욕망을 표현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큰 오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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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eil
4.0
'위대한' 개츠비. 닉에게 그는 왜 위대한 사람이었을까 어두운 어린시절 역경을 딛고 빛나고 화려한 사람이 되어서? 아니면 그 모든 것이 단 하나의 사람을 위해 바치는 것이라서? 개츠비를 정말 희망으로 가득찬 사람이라고 말했지만 그 희망이 전부인 사람이 아니었나 원작의 화려함을 담은 작품이라 했지만 반짝이고 화려한 것이 나에게 아름다움으로 느껴지진 않는다. 어릴적부터 그 화려함에 뒤의 끝을 경계했다. 화려한 것은 그만큼 소모적이기 때문이다. 선착장의 초록빛만큼 끌리지 않았다. 많이 들어보고 유명한데도 백지상태로 봤는데 백지에 적을게 많다 +사랑도 자신도 과거에 있지 않다.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은 희망이다. 사랑은 삶이다. 우리와 함께 넘어지고 일어나며 날아오르고 추락한다. 그러니 머물러 있지 않고 나아가는 것 그럴 힘을 가지고 있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또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아는 것 동시에 경계하고 직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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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4.0
나는 화려하고 빛나는 것에 끌리질 않는다.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구차한 것에 끌리는 것도 아니다. 또한 불안정하다 느끼기 때문이다. 비겁한 도망자들에게 무슨 진심을 바라는 걸까? 불륜을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는 나지만, 그들에게서 인간성을 바라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일이다. 운명의 사랑을 만나서 도의를 거스르며까지 만난 불륜이. 정말 그것이 운명적 사랑이라 어쩔 수 없었다 말하면 그곳에 진실된 마음은 몇 percent나 자리할까? 사람의 뇌는 착각을 잘 한다. 본인 스스로도 속일 만큼. 나는 나에 대한 확신이 있지만, 그렇기에 늘 끊임없이 의심한다. 단지 미래와 상황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지루하다가 후반부 스토리 덕분에 즐겁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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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4.0
압도적인 영상미와 장면 장면마다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 배경 음악이 일품이다. 개츠비를 주제로 한 비평 수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원작 소설 읽기 귀찮아서 좀 편해보겠다고 영화를 본 건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지금 시점에서 마음이 바뀌었다. 원작을 읽고싶다는 욕구가 아주 강렬하게 든다. 영화 자체의 스토리가 좋아서도 있지만... 뭐랄까... 밀도있는 책의 스토리 라인이 온전히 옮겨지 못하고 군데군데 흩어져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온전히 퍼즐을 맞춰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다. * 서사를 하나 하나 짚어주는 치정극은 어째서 아름답게 느껴질까. 인간의 도덕심이 얼마나 얄팍한지에 대해 되새겨본다. * 조던이 장교였던 개츠비와 데이지의 연애 시절에 대해 ‘개츠비는 여자가 바라는 눈빛을 줬다’ 고 언급한 부분이 인상깊다. 여자가 어쨌고 하는 말 안좋아하지만, 그 장면에서의 디카프리오가 정말 너무나 완벽하게 그 눈빛을 표현하고 있었기 때문. * 세상에는 안그런 척 하는 개자식들이 너무나 많다. 개같은 짓을 좀 했다고 개자식인 게 아니다. 진짜 개자식들은 따로 있다. 선을 가장한, 심지어는 자신이 악한지조차 모르는, 그런 부류가 제일 악질이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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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케라톱스
5.0
He deserves better. 영화가 끝나고 엄청 쓸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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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배
4.0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대하고 봤는데 (그 유명한 디카프리오 짤 때문에) 생각보다 잔잔하고 조용해서 어... 싶었음 그래도 라나 델 레이의 먹먹한 브금이 영화의 분위기를 더 살려준 것 같음 화려한 조명들도 좋았음 두 번 세 번 봐야 개츠비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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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호
4.0
여유있는 척하면서도 떨리는 개츠비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다 결국, 자존심의 끝이 건들어진 그의 격정적 분노..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개츠비의 비애로운 삶을 더욱 와닿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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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퍼주니어
3.5
원작이 가진 망망한 언어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대신 유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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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주
2.0
원서를 읽다가 문득 어떻게 영상화를 했는지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아 궁금증에 다시 찾아 보았는데 이렇게 후진 영화였나 하는 생각과 함께 바로 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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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윤수
4.0
책을 읽고 보니까 더 재밌는 것 같다. 책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맞춰지고 또한 예상보다 훨씬 화려한 궁전과 영상미에 조금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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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흰
4.0
데이지를 사랑하는 데 미래를 걸어버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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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이정후
4.0
하나를 제외한 모든걸 가진 그였지만, 정작 그에게 딱 필요했던건 그 하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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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돈🐽🐷🐽
3.0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가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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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올라누스
3.0
한 번이었으면 족했을 정신 사나운 영상이 끝나지 않는다. 그를 이해하게 될 즈음엔 그로 인한 피로감까지 느끼게 되니. 영화보다 나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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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진
3.5
화려한 영상미.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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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너무 화려한 연출때문에 스토리가 조금 묻히지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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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_season
4.0
풍요 속의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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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A
3.5
색채와 명암의 대비가 확실하다. 그리고 그 중간지점에 있는 존재가 개츠비인것 같다. 유일하게 암울한 곳과 화려한 곳에 다 있어본 사람, 그리고 그곳에서 이상을 그렸지만 끝내는 파멸을 맞게 되고 쓸쓸하게 홀로 돌아간 사람. 그래서 그의 인생이 슬프고 비극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개츠비가 과거의 사랑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과거로 다 돌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사람의 마음을 강요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순간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영화는 마지막까지 비극적이다.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하는 건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리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른 이들을 외면할 것이라는 말처럼 들리기도 하다. 원작 기반이라 기승전결이 확실하지만 그 이야기에서 결이 다른 해석을 할 수 있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원작을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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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jo
3.5
책을 봤기때문에 내가 상상했던 장면과 비교하는 맛으로 영화를 집중했다 초반에 톰과 윌슨부인이랑 술마시면서 취하는 장면이 이해가 안갔는데 영화를 보니 이해가 갔다 톰의 바람을 적나라하게 아는 닉의 모습이 필요한거였군 암튼 데이지에 대한 광기가 결국 개츠비를 망가뜨린 셈 사랑도 너무 미치면 안된다는 것을 느낌 썩을 톰과 데이지 고투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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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엥수
3.5
라나델레이 노래가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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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현숙귄카
5.0
레오 영화중에 제일 사랑하는 .. ㅠ 연출미랑 ost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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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2.5
화려한 겉치레와 대비되기에 더욱 비극적이고 덧없는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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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2.5
감독은 철지난 신파 비극에 너무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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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4.0
원작 소설에서 비주얼을 보완해준 영화. 영화에 대해 좀 더 얘기 나누고 싶으면 찾게 되는 원작 소설. 계속 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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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Lee
4.0
처음봤을때 보단 다시보니 더 좋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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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3.5
언제나 마지막 수영장에서 개츠비의 모습이 마음아프다. 그 전화가 데이지였을거란 희망을 품고 죽은 개츠비일 것이니. 그러나 사실은 그도 무의식적으로 알고있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더욱 안쓰러운. 5년이라는 세월동안 갖지못해 더욱 커진 미련을 어쩔 줄 몰라하며 사랑하는 이로부터 낙원과 지옥을 동시에 선물받은 개츠비. 그 모든것을 옆에서 지켜보며 함께 휩쓸려버린 닉. 니키. 그냥 둘이 사귀지그랬냐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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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
2.5
순수에 다른 말은 죽음이다 . Hot summer nights, mid July When you and I were forever wild The crazy days, city lights The way you'd play with me like a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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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jiho
2.5
어떠한 상황에서도 마음을 부여잡으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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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눙
3.0
재밋는데 너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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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 Ho Choi
4.5
내게 영화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처음으로 보여주었 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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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4.5
이 말이 나중엔 얼마나 슬프게 들리던지.. “그처럼 매사에 희망적인 사람은 본 적이 없어요.” 그 희망 하나 덕분에 저기까지 버텨오지 않았나 싶다. 저 멀리 보이는 희미한 초록 불빛이라도 있었기에... . 데이지와 함께 저택에 있었을때 안개가 껴서 보이지 않던 녹색 불빛은 그저 둘에게는 희망이 없다는 암시였겠지만, 아마 개츠비는 그것을, 데이지와 꿈꾸던 미래가 이제 희망이 아닌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는 식으로 희망적으로 바라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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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
4.0
화려함 속에 숨겨진 깊은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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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3ust
3.5
눈이 아플 정도로 화려하고, 텅 빈 그의 파티들 (개츠비 찐사한 건 닉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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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3.5
시간은 잘 갔으나 기억에는 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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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4.5
202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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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시퍼
2.5
막장 미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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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왓챠
2.5
영화가 넘 정신없어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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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뿐
3.5
사람들은 개츠비가 얼마나 부패한 사람이었는지 궁금해했지만, 개츠비는 절대 썩지않을 꿈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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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4.5
I was within and with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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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ddd
4.5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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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yeong Kim
3.5
02.07.2021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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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4.0
헛되고 헛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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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
3.5
빛나던 미국이 가진 환상. 빛을 움켜쥐기 위해 나타나는 위대한 개츠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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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
3.5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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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4.0
소설로 읽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개츠비에대한 애틋함. 개츠비는 왜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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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화
4.5
성대한 파티도, 화려한 집과 옷장도, 뒤를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도 그녀와 견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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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구
5.0
남자의 인생에서 아름다움으로 인해 생기는 열등감은 자신을 뛰어넘을수 있게 해주는 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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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
4.0
꼭한번 살아보고싶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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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빈
4.5
뒷통수를 후드려맞아 얼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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핻잉공쥬
4.0
누가 감히 그의 인생을 평가할 수 있을까 마지막 순간만큼은 행복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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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3.0
아무도 진상을 모르는, 그래서 더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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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우
3.0
후반으로 갈수록 오직 개츠비만 남기는 각본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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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수
4.0
조금만 덜 순정적이었다면.... 결국 마지막까지 그의 곁에 남은건 홀로 초대장을 받은 닉이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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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語辰
5.0
닉만이 개츠비를 진심으로 바라본 사람이었다.. 개츠비는 위대하다는 걸 일깨워준 닉 개츠비는 위대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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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버
3.0
개츠비가 참 안쓰럽기도 하지만 데이지도 아주 약간은 이해가 간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개츠비의 겉만 보고 접근했다가 상황이 좋지 않을 때 바로 떠나가는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나중에 책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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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is
3.0
데이지에 대한 개츠비의 마음이 사랑일 수도 집착일 지도 모르지만 누군가를 위한 그 마음으로 내 삶을 다 맞춰나갈 수 있을까 현실적인 마음과 이상적인 마음이 만나는 건 지금도 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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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람
5.0
고전소설중 너무 좋아하는 작품. 위대한 개츠비 당신이란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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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stikal
2.5
2021. 01. 22. 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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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
4.0
색감과 영상미가 훌륭하다. 내내 눈을 떼지 못할 정도. 상류층의 정수로 보여진 데이지를 사랑하는 이유와 개츠비의 이전까지의 삶에 대한 이해가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연출 또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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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3.5
유일하게 초대장을 받았던 닉은, 유일하게 마지막까지 그의 곁을 지켜줬다 2021년 1월 19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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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
4.0
(N회 차) 위대한 소설을 준수하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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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환
3.0
전개방식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비슷했음. 정신없이 휙휙 흘러가는 느낌에다 1시간 정도 남았을 때는 살짝 지루하기까지 했음. 책으로 보는게 더 나았을까라는 생각도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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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4.0
연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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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인
4.0
모르는게 때론 약이 될수도 있다. 그가 마지막까지 순정을 품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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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윤
3.0
그녀는 그에게 빛나는 푸른 등대의 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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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랑이를누가싫어해
4.0
한껏 포장한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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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4.0
이상을 꿈꿔왔던 남자에게 닥친 처절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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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pOm
4.0
영상미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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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4.0
전개는 뻔하지만 진한 여운을 가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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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형아
5.0
아무리 초갑부도 초라해지게 만드는 사랑. 바즈 루어만이 연출해내는 화려함이 되려 개츠비를 초라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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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2.5
데이지 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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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연
4.5
망한 사랑도 이 정도면 중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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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관
2.5
어우 난 이거 좀 그릏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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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똥
4.0
음악... 1920년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2010년대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뭐 그런 의미였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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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lsss
4.0
위대한 개츠비 원작도 그렇고 영문학적으로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개츠비. 한국인인 나는 그 맛을 다 향유할 수 없어서 아쉬울 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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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나
3.5
1974년 작 배우들과 싱크로율이 찰떡같음. 화려한 영상미, 대공황 이전의 미국의 모습. 개츠비는 정말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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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2.5
개츠비가 나온 순간부터 모든게 불편해졌다. 개츠비에 매료된 캐러웨이도 이해되지 않았다. 개츠비는 현실을 바라보지 못하고 허상만 좇는 바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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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4.0
사랑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개츠비 개츠비의 데이지에 대한 사랑으로 인해 삶의 원동력이 되었지만 결국 그를 파멸시키는 내용이다. 데이지와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던 과거로 돌리고자 하는 것은 강건너 멀리있는 녹색불빛을 손으로 담아보려했지만 잡을 수 없는 그저 이상이였다. 뉴욕으로 가는 길목에 광산동네의 두 개의 눈이 그려진 큰 전광판은 거짓되거나 진실된 사건을 항상 지켜보고 있다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거 같았다. 도덕적인 관점으로 보자면, 개츠비는 남의 부인을 꼬신 나쁜놈이였고 결국 쓸쓸한 죽음으로 보상받았지만, 데이지와 데이지 남편인 톰은 서로 바람피고 여자를 뺑소니로 살해까지 하는 악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도망가서 잘먹고 잘살았다. 또, 이를 지켜본 이 영화의 서술자인 닉은 이들로 인해 뉴욕이라는 도시에 환멸을 느끼고 결국 정신병원을 다니게 내용이라는 점에서, 인과응보의 뻔한 스토리는 아니였다. ㅎㅎ 디카프리오의 연기력은 정말 사람을 빠져들게 했고... 사랑에 빠진 그의 눈이 너무 이뻤다. 데이지 이 바보야! 영화이긴 하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나만을 바라보는 그런 남자를 버리냐. 휴. 끝으로 화려한 영상미와 연출력도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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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yun Jaylin Park
4.0
한사람만 생각하며 이뤄낸 성과 그리고 앞으로를 그린 미래 하지만 그 한사람은 과거에 행복을 쫓아 순간을 즐겼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모습에 개츠비는 너무 안쓰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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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한
4.0
소설 원작에 대한 존중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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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토끼
3.0
Can’t repeat the past. - Of course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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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탁
3.5
바보같지만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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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쓰
2.5
승리가 이거 따라하다가 훅 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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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울이
보고싶어요
영화라는게 이렇게나 시선을 빼앗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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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3.5
순수한 사랑과 순수한 이기심 . . . . + 한낯 시골청년에서 더러운 일로 큰 돈을 벌어들인 그가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에 누구보다 잘 알았을거다. 결혼으로 증명된, 데이지마저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이미 깨달아버린지 오래일테다. 그럼에도 끝까지 순수한 사랑을 고집하고 매달리고 데이지를 위한 인생을 산 그의 무모함에 박수를 보낸다. ++ 데이지는 개츠비를 떠날 구실이 필요했겠지. 그래서 딱 한번, 언성이 높아진 그 순간에 개츠비를 미워하고 싫어하기로 결심하기로 마음먹었겠지. 사랑이란 뭘까. +++ 내겐 눈물 없었던 사랑 이야기, 모두가 흠을 가진 한낱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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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인
5.0
최고다 디카프리오 너무 잘생겼음ㅠㅠ 슬프기도하고 안타깝기도했던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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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슈
3.0
위대하고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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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2.5
화려하지만 핵심이 중심을 잡진 못했던 여운만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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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3.5
현실적인 결말이 아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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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3.5
화려한 삶이었다 배신당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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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eDevil
3.0
게츠비가 위대한 이유는 현실에선 이제 더 이상 없을 것 같은 순수한 사랑의 결정체이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데 그런 순수한 사랑의 결정체를 디카프리오가 연기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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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2.5
데이지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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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3.5
눈이 즐거운 화면 별 다섯개 개츠비 너무 순수했던 듯 어쩌면 처음 느껴본 그 감정에 집착한 나머지 계속 사랑이라고 믿어야만 했던것 같다 닉 캐러웨이같은 친구 하나 있으면 세상 든든할 것 같다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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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jun
4.0
개츠비를 이렇게 영화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다. 책을 거쳐간 사람으로서 이 사람이 조금 존경스러웠다. 색을 거의 다 빼고 당시의 미국에 다녀오는 느낌을 주었다. 잠깐 창 밖을 열었을 때는 폭죽이 터지는 분수대 앞인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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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4.5
사랑은 대체 무엇이길래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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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스댓
4.5
다른 이들은 쉽게 여긴 오직 하나에 일생을 바쳤기에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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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4.0
극히 수동적인 여주인공 지긋지긋하지만 레오의 파란 눈동자 눈빛 연기가 너무 짱이고 영상미가 탁월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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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헨
5.0
그냥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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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룡
4.0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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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것이 뭐시여
4.0
위대한 가짜같은 진짜와 진짜같은 가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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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4.0
사랑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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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3.5
개츠비의 이상을 향한 욕심은 과했다. 이상은 아름다웠으나 현실의 벽보단 작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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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한
3.5
데이지만 바라보며 일생을 살아온 바보 개츠비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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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너나
2.5
영상미는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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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4.5
낭만을 간직한 사람은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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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쓰
4.0
J Gatsby, The grea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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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bong
3.5
어쩌면 맹목으로라야 가능한 “The Great”일지. 철저함과 처절함이 그대로 녹아난 그 웃음이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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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봄
3.5
소설 재현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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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후락
4.0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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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3.5
오로지 한 여자만을 위한 간절함뿐이었던 디카프리오 그저 허영뿐이지만 사랑스러운 캐리 멀리건 바즈 루어만의 눈이 시리게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 화려하고 아름다운 공허함을 보여주었던, 반짝이지만 초라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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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4.0
4.0~ 4.5 를 왔다 갔다하는 영화 끝난 후 계속 곱씹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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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
4.5
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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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3.5
원작이 워낙 명작이라...여운을 못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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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서
5.0
불꽃놀이가 끝난 놀이공원에 혼자 앉아 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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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래
3.5
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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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
4.5
반짝이는 금은 손에 쥘 수 있었으나 위대한 꿈만은 결코 허락하지 않았던 황금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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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3.5
자꾸 남자 아이돌들이 파티 장면만 보고 자기 개츠비라고 하는거 진심 개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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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2.5
한 편의 뮤비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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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인
4.0
화려한 부에 감춰진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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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
2.5
1. 한 여자와의 사랑을 위해 살아왔지만, 이는 부정 될 수 있다. 코멘트에서 하신 말이 너무 와닿는다. 2. 영상이 너무 예쁘지만,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던 듯. 3. 위대한 개츠비 짤을 본 적 있는데, 왜 유명한 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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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현
4.0
몰아치는 비주얼의 향연(饗宴), 그리고 꾸며낸 삶 끝의 고독한 향연(香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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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
4.0
평생 좇아오던 허상이 순식간에 사라졌을 때의 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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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보자
4.5
제목이 모든 걸 말해준다. 황금빛 신기루 같던 세상 속에서, 홀로 오아시스였던 위대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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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e in Blue
4.0
'그는 우리 앞에 서서 부패할 수 없는 꿈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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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ゼ
4.5
화려함 속에 감춰진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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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
4.0
영화관에서 볼 걸 후회하는 작품ㅠㅜㅠㅜㅠㅜㅠ음악도 너무 좋고, 화려함 그 자체라 영화관에서 봤으면 더 인상 깊었을 것 같음....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그들의 주목을 받았던 사람의 끝은 정반대인 모습이 너무 슬프고 허무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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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밤
4.0
씁쓸한 개츠비의 인생에 반대되는, 내가 본 영화중에 가장 화려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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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회사
5.0
데이지 눈물 흘리면 나라도 쩔쩔매겠다. 영화 전체가 페스티발이면서 전쟁후유증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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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Shin
4.0
과거를 돌릴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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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남자
3.0
번역이 영화의 질을 떨어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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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핫
3.0
역시 위대한 개츠비는 위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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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두
3.0
확실히 책 읽고 보니까 아쉬운게 많다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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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드레
2.0
위대한 개츠비 뒤엔 텅텅비어 가는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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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싫소
4.0
두번봤다 파티장면들 영상미 너무 좋았다 그 굉장한 화려함을 잘 담은 것 같다 201207 넷플릭스 (넷플릭스에서 12월 30일까지 한다길래 한번 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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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3.0
낭만적으로 살기엔 너무 차가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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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영
3.5
제이지가 뉴욕 대빵이긴 하지만... 왤캐 많이 나오는거여. 제이지 때문에 몰입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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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선
3.0
사랑에 빠져 순수한? 맑은 꿈을 향해 사는사람? 사랑에 미친 사람?? 애매한 경계... 사랑을 위해 성대한 파티와 자기 삶을 받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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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5
화려하다못해 어지럽고 촌스러운 화면은 둘째치고 이 영화처럼 이렇게 ost가 지랄맞게 구린 영화는 처음이다. 저 시대 배경에 힙합, edm 선곡이 말이 되냐........제이지, 칸예 목소리 나오는 순간 누가 오디오에 장난질 쳐놓은 줄 알고 내 귀를 의심했다. 이질감에 소름이 확 돋더라. ost 또한 내 영화 감상의 중요 포인트 중 하나인데 최악의 경험이었다. 그나마 봐줄만한 스토리조차 원작빨. 그래도 소품이라던가 제작비 몰빵한 티가 여실한 비쥬얼로 눈요기는 되었으니 양심껏 2.5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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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3.5
파티는 아무도 죽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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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은
4.5
다신 반복할 수 없는, 그때에 붙박혀 버리고야 마는 나의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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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동
3.5
위대함이란 무엇인가? 나는 개츠비가 위대하다고까지는 못하겠다. 이상을 추구했다고 포장할 수 있겠지만 그 방식이 이상적이지는 못했다. 하지만 닉이 그를 The Great Gatsby라고 부르겠다는데 딴지 걸 마음은 없다. 그렇게 부를만큼 충분히 매력적임에는 나도 동의하니까. -- 작품의 영상미도 훌륭하고 현대사회의 모습들을 잘 담아냈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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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o
4.0
그의 화려한 파티를 즐겼던 수백 명 중에 단 한 사람도 장례식에 오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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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kki
3.0
디카프리오의 영화는 디카프리오만의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고마워요 조승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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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5.0
지나칠 정도로 화려한 영상미 속에 나타난 근대 미국인의 향락, 허영심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호모 사피엔스들. 내가 추구해야하는 것이 부인가, 명예인가, 권력인가, 사랑인가, 사회적 존경심인가. 고민해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다만 확실한 것 한가지는, '성과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사회로부터 부여받은 긍정적인 포스트모더니즘적 자기계발 의지의 끝은, 죽고나서 통장에 남은 한 줄의 돈 액수뿐. 그럼에도, 열심히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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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의 붉은 장미
3.5
디카프리오가 아닌 개츠비는 상상도 못하겠네 그가 사랑에 빠진 눈빛을 연기할 땐 모든게 진짜가 된다. 어떻게 그 "눈빛"이 연기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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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Hwan Lee
3.0
특별할 것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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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광
4.5
아, 개츠비. 당신의 삶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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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듕일기
4.0
도입부만 수없이 봤던 위대한 개츠비. 사랑이야기 일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화려하고 자극적인 색감과 영상. 흥미로운 이야기. 이기적인 인간들의 본성까지. 볼만은 하지만 내게 그닥 감동적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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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4.0
사랑이라는 이름의 파멸. 그 파멸을 끌어안은 개츠비의 위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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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사랑한니체
3.5
'타락할 수 없는 꿈과 타락한 시대의 대결'이란 주제를 표면에 내세우지만, 모든 캐릭터가 자신의 일방적인 시선과 방식대로 타자를 그려내고 낭만화한다. 그러므로 '순수한 사랑'을 위한 개츠비의 투쟁은 외려 '오염되지 않은 순수의 구현'이란 꿈의 허위성을 폭로할 뿐이다.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포장과 실체 사이의 긴장을 시종일관 개츠비에 대한 정보의 불완전성으로 밀고 나가는 원작의 서술 기법이 영화에서도 이렇듯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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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뤈
4.5
영상미 분위기 음악 다 찰떡이에요 그리고 개츠비 개찐따 같았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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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
5.0
나의 삶은 저 별처럼 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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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4.0
영화를 보는내내 찝찝한 기분, 그 어느 누구도 편들고 싶지 않은 이유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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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석
4.0
바즈 루어만 버전의 위대한 개츠비는 데이지를 향한 그의 갈망이 눈에서 나와 빛으로 투영되는 Eye Trace 가 인상적이다. 하지만 그 빛에는 개츠비에게 한 여자를 갈구하는 집착을 넘어서는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반추해본다. 그에게 등대의 빛은 삶 자체를 유지하는 신호와 같은 것이고 그 빛이 꺼지지 않는 이상 그는 그저 살아갈 수 있다. 데이지가 그를 배신할 것이라는 것을 진작에 알고서도 그녀의 변심은 그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 빛은 외부적인 그 어떤 작용보다 어둠을 뚫고 나오는 강렬함에 자신의 영혼을 각인해버린 개츠비 그 자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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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y 🌿
4.5
1920년도 미국의 배경을 알고 보니까 훨씬 더 매력있게 느껴졌다. 이상만을 쫒는 사람들에 대한 따끔한 충고와 "American Dream"에 대한 현실을 잘 녹여낸 영화. 책으로도 읽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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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운
보고싶어요
라나 델 레이 -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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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민
4.0
어리석게도 희망찼던 개츠비의 데이지는 한낱 신기루에 불과한 푸른 불꽃, 화려하게 타올랐다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는 과거의 영화, 덧없기에 더없이 아름다운. 현실과 마주한 이상은 터진 베갯잎처럼 하롱하롱 흩날리다 종내에는 가라앉을 뿐. /20.11.04 dans l’avion KE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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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4.0
파티의 화려함과 장례식의 적막 아, 눈먼 사랑 _ 2020.11.04 @토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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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깅월드
2.5
화려함 뒤에 드리운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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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3.0
돈, 데이지 그리고 과거 모든 욕망을 쫓았던 개츠비, 하지만 그가 움켜쥘수있었던건 아무것도없었다 닉이아니었으면 그의 굴곡있고 성대한 삶도 남아있지 못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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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윤
3.0
잡히지 않는 빛을 잡으려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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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아
3.5
폭발적인 쾌락 뒤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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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하세요
4.5
아름다운 성들은 유독 텅 비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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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row
3.0
기대를 너무 많이했나 ㅋㅋ 어딘가 엉성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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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리오사
3.5
얘기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짬뽕밥 느낌.. 건축학개론이었다 부부의세계였다 계급 차이까지 과연 득일까 독일까 근데 재밌었다 디카프리오 사랑에 빠진 눈빛은 진짜 못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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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주
4.5
파티가 끝난 뒤 아무것도 남지 않은 모습이 개츠비와 너무 닮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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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
3.0
그럼에도 개츠비의 순수함보다 화려한 외관만 보인다. 뭔가 아쉽다. 위대한개츠비가 말하고자하는 바도, 개츠비, 데이지도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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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3.5
참으로 환상적인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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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긩
2.0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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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순
4.0
2020. 10.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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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4.0
결국 다 속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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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4.0
내가 당신을 애정하는 이유를 모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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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치
4.5
제이, 당신은 그 썩은 인간들을 합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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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4.0
극장에서 안봤으면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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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찬
4.0
잘생긴거 최고야 늘 짜릿해.. 잘나고 잘생긴 부자가 사랑에 빠져 어찌 할 줄 몰라 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고..좋고..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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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일
2.5
일관되게 알멩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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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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뜽-
4.0
너무 순수해서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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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민
3.0
고등학교 1학년 때, 국제고를 입학하고 영어 선생님께서 <위대한 개츠비> 원서를 읽게 시켰다. 내용과 배경을 일체 모른 채 책을 읽었다. 작가의 문장력에 감탄했고, 이 책의 모든 문장들은 나를 흥분시켰다. 수능이 끝나고 대학 입학을 앞뒀을 때, <위대한 개츠비>를 다시 꺼내들었다. 이번에는 원서와 번역본을 동시에 읽어나갔다. 문장 하나하나를 어떻게 번역했는지 곰곰이 생각나며 내 나름대로 제언을 하기도 했다. 물론 영문학을 전공하신 훌륭한 분의 번역이었지만, 내 나름대로의 아쉬운 부분들을 체크해 나가면서 공부하듯 책을 읽어보았다. 번역뿐 아니라, 등장인물 사이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기도 했다. 완전히 'within and without'의 위치에 있던 닉이 모두에게 느꼈던 감정들을 느꼈고, 데이지와 개츠비의 케미스트리를 묘사한 작가의 표현력에 감탄했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한다. 그 탓에, 영화나 책을 보면 무슨 시대를 어떻게 그려냈는지 눈이 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위대한 개츠비>를 다시 꺼내들고 그 시대를 공부했다. 1920년대의 플래퍼에 관해, 미국 경제에 관해 알았기 때문에 소설을 또다른 시선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책을 처음 핀 지 6년이 지나고서야 책에 담겨있는 사회비판적 스탠스도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위대한 개츠비>라는 책을 여러 번 체에 거르듯이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담아둘 수 있었다. 이 영화는 2013년에 개봉했다. 내가 처음으로 책을 접했을 때에도 이미 이 영화는 유명했다. 책보다 영화를 먼저 봤었더라면, 초반부부터 휘황찬란하게 관객을 매료시키는 영화를 더욱 좋아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책을 먼저 접한 나로서는, 이 영화가 대단히 무책임하다고 말하고 싶다. 이 영화는 쓸데없이 'fancy'하다. 러닝타임 30분 언저리까지 개츠비의 대저택은, 화려함이라는 단어로는 모자랄 정도로 위대하게 표현된다. 마지막 러닝타임 30분 때에는, 정반대로 공허함이 대저택을 휩싼다. 이 모든 표현은, 그래픽과 영상미에 의존한다. 작가의 수려한 문장력과 1920년대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시대 묘사는 온데간데 없이, 2013년의 기술력에만 기대며 이 영화는 "나름 잘 만들지 않았어?"라고 관객들에게 허세를 부리는 듯하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원작의 명문들을 띄엄띄엄 가져와 삽입했다. 구글에 'The Great Gatsby quotes'라고 검색한 후 나오는 몇 개의 문장들을 가져와서 그냥 삽입한 게 아닌가라는 느낌까지 받았다. 이 영화의 제작진들은 <위대한 개츠비>라는 소설의 깊은 사회적 저의와 표현들 대신, 겉만 화려한 1억 달러짜리 디카프리오 화보를 만든 것 같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다. I was within and without. She blossomed for him like a flower and the incarnation was complete. The lawn and drive had been crowded with the faces of those who guessed at his corruption—and he had stood on those steps, concealing his incorruptible dream, as he waved them good-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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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호
5.0
영화를 보면서 사람은 사랑에 한번빠지면 모든걸 잃을수있단생각이 자꾸든다. 모두가 처음만나면 그누구보다 미치는게 사람이지만 지날수록 감정은 바뀌게 된다. 그게 사람으로써 서로의 밸런스를 맞출수있게하는 하나의 장치라는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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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묵
3.0
가질 수 있는 것 중에 진정한 가치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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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랍쇼
3.0
순정허세남의 그린라이트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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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이
5.0
데이지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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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빈
4.5
위대한 개츠비의 위대한 순애보 +)가장 인상깊었던건 셔츠가 너무 아름답다던 데이지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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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o m m m
4.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 got nothing but my aching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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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4.0
"Gatsby believed in the green light, the orgastic future that year by year recedes before us." "Gatsby... What Gatsby?" -The Great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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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서
4.0
화려한 부의 이면은 화려하지 않다 오히려 더 외로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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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츄
4.0
멀리서 보면 화려했지만 한 발 다가가면 공허함이 가득한 개츠비의 일생 (디카프리오 정말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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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5.0
화려한 영상미, 디카프리오의 회춘, 명곡의 재해석만으로 눈과 귀가 대단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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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UN
4.0
광채에 감춰진 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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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의숲
4.0
등장인물 중 누구 하나 떳떳한 인물도 없고, 모두가 본인의 이상만을 좇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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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효
3.5
내가 상상했던 게츠비만 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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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4.5
영화보고 책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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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o2vskii
2.5
내 눈엔 개츠비도 그닥 정상은 아니어보였는데 마냥 긍정적인 캐릭터처럼 묘사돼서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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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분포
3.5
개츠비의 삶은 초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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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
4.0
이상을 살았던 그와 현실에 살았던 그녀 누군가에겐 해피엔딩 누군가에겐 영화조차 되지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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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현
2.0
음식을 잘 만들면 뭐하나 접시가 다 이 빠진 접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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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현
3.5
이 사랑에 빠지면 안 된다는 걸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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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4.0
화려한 장면과 대비되는 개츠비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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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라
4.0
시내 호텔에서 디카프리오 연기 무서울 정도.. 오감까지 몰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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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2.0
개츠비는 존나 멍청하고 바보같다 데이지랑 톰은 존나 나쁘다 역시 세상엔 믿을 만한 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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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수
4.0
‘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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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경
2.5
재물의 덧없음을 보았고 필요에 따라 사람을 사귀는 얄팍한 속임수를 보았으며 첫사랑따위가 한 인간의 인생을 어떻게 망쳐놓을 수 있는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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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성
2.5
간만에 본 영화라 그런지 잘 모르겠다. 난 기득권의 시선에 조금 더 가까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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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4.0
디카프리오보다 더 잘어울리는 연기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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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3.0
무슨 소돔과 고모라에 온 줄 알았다... 원작은 일단 1920년대 물질적으로만 풍요로웠던 미국을 풍자하고 비판하기 위한 작품이라고 하던데 그 부분이 그렇게 전달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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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4.0
𝙇𝘼𝙉𝘼 𝘿𝙀𝙇 𝙍𝙀𝙔 - 𝙔𝙊𝙐𝙉𝙂&𝘽𝙀𝘼𝙐𝙏𝙄𝙁𝙐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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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옛날처럼 걷게 되면 좋겠어요
3.0
바즈 루어만의 능력이 통하는 부분이 있다, 그렇지만 아닌게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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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장
2.0
Ost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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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Eun Kim
3.0
We can’t repeat the past, 과거의 사랑과 욕망에 벗어나지 못하는 게츠비의 안타깝고 눈물겨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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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
3.0
캐릭터에 깊이를 불어넣는 데 어수선한 분위기가 너무 방해됨 영상미는 굉장히 훌륭함 특히 파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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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진
5.0
화려한 연출은 비어있는 개츠비의 삶을 보여주는 것 같다. 연출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디카프리오의 개츠비 다른 누구도 해낼 수 없는 개츠비였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 내가 사랑한다는 것이 가치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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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3.5
과거와 사랑은 돌이키는 게 아닌 새로 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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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긍정
4.0
알고보니 한사람을 향한 순수한 사랑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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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퀸
4.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When I got nothing but my aching soul? I know you will. 1. 영화가 정말 화려하다. 파티는 사치의 극을 달리고. 그래서 결말의 공허함이 더 부각되는 것 같다. 화려한 영상미가 영화를 보는 재미도 더해주고, 사치와 향락에 빠진 그 시대의 층을 더 잘 보여주는 것 같아 나는 만족하는 부분이다. 2. “화려하고 소중한 건 너무 빨리 사라져. 다신 돌아오지 않아” 데이지의 대사들과 영화 속에서 남편들이 여자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당시 여자의 아름다움은 그저 남자들의 만족을 위한 소유물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또, 경제적 부를 이뤄낸 미국의 동부를 중심으로 신흥 부자들이 많이 생겨났고 돈과 쾌락을 쫒는 것이 최고의 가치가 되어저린 세대를 아주 잘 보여주고있다.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꿋꿋이 소신을 지켰던 개츠비의 순수함을 누가 비판 할 수 있는가? 가령, 그가 부를 이룬 것이 불법이었을지라도 그저 돈과 부귀에 눈이 멀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고귀한 가치들을 간과하며 인간성을 포기하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순수했고 위대했다고 생각한다. 개츠비는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희망을 잃지않고 목표를 바라보며 묵묵히 나아갔다는 점에서 나는 다시 한 번 개츠비에 대한 애정이 더해졌다. 3. “개츠비, 나는 대가를 바라고 부탁을 들어주는 게 아니야. 난 단지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 뿐이지.” 개츠비가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이 수지타산을 따졌을까. 닉이 그의 부탁을 들어주자 자연스레 그에 응하는 대가를 치르려고 하는 모습에서 수년간의 삶을 항상 대가를 치르며 살아왔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어쩌면 이 영화에서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순수한 감정에 의한 관계를 맺을 줄 아는 위대한 사람은 닉과 개츠비 둘 뿐 아니었을까. 값을 치르지 않는 관계가 낯설어 당황한 기색과 기쁨, 감동과 같은 여러감정들이 눈에서 소용돌이 치는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진짜로 대단했다 4. “뭐, 더 필요한 거 있어?” “꽃이 좀 부족하네” “너무 과했나?” 데이지와 첫 재회를 위해 닉의 온 집안을 꽃밭으로 만들어 놓고 머쓱해 했던 개츠비의 어린아이 같았던 순수함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5. ” 그녀를 포기했더라면 난 위대해질 수 있었어.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깨달았지” 6. “느낄 수 있었네. 키스하는 순간 영원히 그녀를 사랑하리라는걸 “ 7. “사람들은 개츠비가 얼마나 부패했는지 알아보려 애썼지만 그는 부패할 수 없는 꿈을 가지고있었다” 8. Young and beautiful 9. 부패했던 시대속에서 갈증을 느끼고 방황했던 데이지. 부와 향락으로 사람의 마음을 전부 채울 수는 없다. 분명 개츠비를 만나고 갈증을 채웠지만 현실에 충실했던 데이지는 이상을 위해 현실을 포기할 용기가 없는 여자였다. 나쁜년이기는 하지만 결국엔 대부분의 사람의 모습을 대변해준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런 면이 있기에 영화가 더 와닿는 거 아닐까. 개츠비가 쌓아온 삶이 판타지인 것 처럼 그의 변하지 않는 데이지에 대한 사랑 역시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판타지이기에 이 영화가 더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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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애
4.0
화려한 볼거리만 놓고봐도 볼 가치가 충분하다.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되나 궁금했는데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개츠비의 마지막이 막우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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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치
3.5
보는 내내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뭘 보고있는지 모르겠어서 중간중간 그만 볼까 고민했었음. 그치만 유명한 거니까 일단 끝까지 보자면서 버텨보았다. 중후반부터는 집중해서 봄. 일단 전체적으로 영상미, 카메라연출이 멋지고 예뻤다. 디카프리오의 바보같을 정도의 미친 사랑 이야기였다.. 화려한 파티, 집은 모두 사랑하던 그녀를 위한 것이었고, 결국 망했고... 나에겐 그저 그런 영화였음. 기억나는 것: 그린라이트 붙잡는 개츠비 뒷모습. 관에 고이 누워있는 존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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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thirdman
4.0
건배 짤방과 아메리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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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4.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개츠비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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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4.0
압도적 영상미. 가벼운 내용이나 사랑과 사람에 대한 섬세한 이해와 연출이 돋보인다. 아주 어두운 밤에 밝기 높여서 다시 보고싶다. 반짝반짝 골드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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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챠라떼
5.0
카메라 무빙이 예술적이다 영화를 처음 볼땐 어딘가 계산적으로 느껴지는데 다시 돌려 볼수록 개츠비의 인상이 바뀐다 대단한 연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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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바기
5.0
그저 영상미가 좋은 영화로 치부되기엔 너무 깊은 여운을 주는 위대한 개츠비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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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3.5
비즈니스와 사랑은 별개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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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복
3.5
감독이 자기 장기를 살려 화려한 그 시절을 잘 표현해내긴 했지만,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마지막 문장을 영화적으로 구현해내지 못하고 그냥 문장 자체를 화면에 박아버린 이 무성의함이라니. 그나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나이 든 소년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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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4.0
개츠비의 사랑이 과연 옳은 방식의 사랑인가 라는 의문은 계속 남지만 그가 한없이 위대해보이는 건..누구도 할수 없는 형태의 절대적 헌신과 희생의 사랑임은 부정할 수없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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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3.0
노잼.... 노래랑 영상미는 인정 지루해서 1시간 남은직후부턴 폰만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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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앵
3.5
화려한 영상미와 순정남. #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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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_Boy
3.5
결국, 절멸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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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velvet
3.5
희망을 가진 자의 꿈은 부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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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3.0
데이지..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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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콘
3.5
사랑은 이뤄지지 않아야 재밌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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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숲
4.0
이유있는영상미 맘껏폭발하는느낌 데이지는 첨부터 정이안갔다 근데 그게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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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o
3.5
화려함과 쓸쓸함만이 남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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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iouspanda
4.0
낭만을 간직하고 있는 개츠비를 만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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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3.0
화면 예쁘다 정제된 아름다움이 아니고 애니메이션스러운 화려함^-^ 좋았다 현대적으로 화려한 영상 보고싶을 때 딱인 영화 랩소디인블루 영앤뷰티풀...좋아하는 음악 한가득 - 아무리 생각해도 톰 너무 상놈이다 데이지도ㅠ..자신이 죽였다고 말 하지 않았지만...무엇보다 톰이 너무 괘씸함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왜 닉이 말 못하나 했는데 닉은 데이지의 사촌이었다..이 관계 어떡하니 개츠비도 딱히 곱게 보이지 않는다^-^...얘도 정상 아냐 죽음은 허무했지만 닉은 개츠비의 마지막을 희망으로 도와줬고 개츠비도 죽어서 닉이 글을 쓰도록 도왔다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닉은 개츠비를 안 만났다면 병도 얻지 않았을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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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3.5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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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Eun Kim
4.0
닉같은 친구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건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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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3.0
화려함 속에 감춰진 인물들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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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4.5
매사에 누구보다 희망적이었던 ‘위대한 개츠비’ 그의 마지막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끝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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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하
4.0
세상에 몇 없는 위대한사랑 위대한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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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ini
4.5
아 이건 또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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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곰
2.5
비쥬얼로 승부하기엔 지나치게 빈약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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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4.0
개츠비적임에 대한 충실한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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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b
3.0
원작 소설에서 좋게 느꼈던 부분은 다 거세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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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m
4.5
함께 살아가자는 말을 그토록 꾸미고 꾸며서 돌고 또 돌아서 전한다 그리고 결국 혼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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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4.5
의상도 캐릭터도, 설정도. 나는 그냥 이런 고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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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ㄴ
4.0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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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낭기
4.0
부자 개츠비를 패러디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개츠비는 결코 단순한 인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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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Klein
2.5
허영의 불꽃에만 도취된 자들의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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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WA
2.5
바즈루어만의 화려함만으론 ‘위대한 개츠비’ 의 진면목을 담을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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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5.0
사랑하는 여자를 다시 찾기위해서 이렇게까지 화려한 파티를 매일 열 수 있는 사람은 개츠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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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주루
4.0
디카프리오만큼 처절함,애절함을 잘 표현하는 배우는 없을 것이다. 멜로 영화에 대한 편견을 없앤 영화다. 미쟝센이 대단하다. 영화가 끝나고 공허함,씁쓸함이 밀려왔다.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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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4.0
“ 데이지 뷰캐넌은 선망의 대상이다. 그녀에게는 강렬한 온기가 흐른다. 상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우는 따사로움을 가진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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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3.5
과제 때문에 다시 본 영화 다시봐도 데이지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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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오
3.5
초반에는 너무 화려하고 뮤직비디오같은 편집 방식에 영화를 끄려고 했다. 그러나 영화의 결말은 그 화려하고 덧 없는 장면들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깊이 있는 여운을 남긴다. 순수함을 믿는 사람들, 그들은 참 바보같으면서도 감정적으로 깊은 공감을 하게 만든다. <봄날은 간다>의 상우가 그랬고, 이 영화의 개츠비가 그렇다. 그들은 자신이 타들어가면서도 영원한 사랑에 대한 꿈을 잃지 못한다. 현실에 있다면 허상을 믿는다고 무시당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실에는 존재하기 어려운 희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참 가엾고 감정적으로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된다. 내가 이 영화가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개츠비의 행복한 결말을 기대했던 것은 그런 감정 중 하나일 것이다. 세상 어딘가에는 순수함을 믿는 사람들이 행복한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상우도 개츠비도 순수함으로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현실에서는 그런 꿈들을 모두 애써 부정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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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5.0
아, 가슴아파 가슴아파둑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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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리
2.0
재밌었기보던 그 시대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흥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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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3.0
초반은 화려하다 늘어져서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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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에계신아름다운메리메리
3.0
현실 대신 헛된 초록의 꿈을 쫒을 때 결국 남는 건 허무함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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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ovie color
4.0
닉이라는 인물이 더 관심이 간다. 영화를 본 몇몇 사람들도 그랬을 것이다. 닉이라는 인물은 소시민들을 반영한 느낌이니까... 닉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는 개츠비를 동경하면서 자신은 무엇을 하려고 했을까? 결국 닉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냈지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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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ha
4.5
사랑을 포기하면 위대해질 수 있었으나 그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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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3.0
상대가 뭘 원하는지보다 본인의 결핍을 채우기에 급급했던 실패 할 수밖에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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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3.5
이상 내지는 이상향을 좇는 사람을 존경하지만, 본래 '이상'이라는 것은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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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승
4.5
왠지 모르게 보고 나면 공허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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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환
4.5
닉은 무슨 이유로 개츠비를 그리 지지하고 좋아했을까..생각하지만 나도 모르게 좋아하고 지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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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4.0
아름다운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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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4.0
과거를 회상하는 남자, 현실에 안주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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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델
3.0
디카프리오 연기보려고 봤음 내용은 흥미진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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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진
5.0
기대보다 괜찮았던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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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bni
3.5
글로 꼭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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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3.0
데이지가 변명 여지 없는 나쁜 인간인 건 맞는데 왜 게츠비를 따라가지 않았는지 이해는 된다 산에서 업고 내려온 남편의 애정이 식는 걸 본 데이지는 변할 마음보다 남편의 견고한 재력과 권력을 놓치고 싶지 않았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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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4.0
완벽한 연출 완벽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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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홍
5.0
소설이 너무 어려워서 본 영화. 문학적 즐거움을 영화에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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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영
3.0
뺑소니 사고는 한문철TV로 제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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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5.0
창공을 향해 하염없이 날아갔던 이카루스. 녹아내린 밀랍과 날개도, 작열하는 태양열도 자신을 죽이고 있다 한들 그에게 무슨 의미가 있었을까. 언제나처럼 초록 불빛을 향해 손을 뻗고 있는 개츠비. 데이지도, 세상의 명예와 성공도 그랬을 것 같다. 개츠비는 밤하늘의 별이 되었고, 하늘로 끊임없이 날아 올랐던 그를 닉과 같이 나 만큼은 ‘위대한 개츠비’로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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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김
4.0
처음에는 루즈했지만 끝부분에서 몰입감이 엄청났던 영화. 데이지는 너무 싫은 여자인물 Top 10. 그렇다고 개츠비가 안타깝거나 불쌍하진 않다. 자신만의 순수한 사랑에 눈이 멀어 상대방도 그럴거라고(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한 것 같기도..) 착각해버렸다. (고전이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엔딩크레딧이 12분일정도로 영상미가 정말 뛰어난 영화!! 눈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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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ti
3.0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그래서 우리는 조류를 거슬러 가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밀려나면서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 인생은 닉 캐러웨이처럼 살자. 개츠비가 순정남인지는 잘 모르겠다. 물론 진심으로 사랑하기도 했겠지만, 개츠비에게 데이지는 신분상승용 사다리 내지는 트로피, 아니면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환상 거기에 더해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내 모습을 보기 위한 도구의 의미도 분명히 있었을 것 같다. 온갖 개츠비의 환상이 다 있는 그린 라이트를 늘 손에 쥐려고 했으니. 또한 데이지도 욕하고싶지 않다. 물 속에 편지를 녹여버린 후 이상을 좇는 개츠비와는 다르게 현실을 살게된 데이지는 모든 걸 버리고 불나방처럼 이상을 좇아살기엔 힘든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저렇게 불분명하고 불안정해보이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힘들고 고민스러웠겠지. 애당초 개츠비와는 다른 류의 사람이었던 것도 한 몫 하겠지만. 어쨌든 영화는 재밌었고 영상미도 뛰어나게 화려했다. 그런 연출들이 개츠비의 화려하지만 속은 텅 빈 삶과 비슷하게, 또 마지막의 초라하고 볼품없는 마지막 모습과는 대조되게 만들어 개츠비의 비극적임을 더 극적으로 보이게 해줬고 그래서 영상미와는 별개로도 좋았던 장치들. 그리고 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영상 보니 왜 인기 많고 많았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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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th
3.0
전공 때문에 원서/번역서/74년작 영화/레포트작성까지 꽤 밀도있게 접했었고 13년에 영화가 나와서 또 보았음에도, 이 작품은 절대 편안하거나 친숙해지지 않는다. 늘 모래를 씹는 것처럼 껄끄럽고 서걱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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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희
3.5
개츠비가 디카프리오라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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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감
4.5
더없이 순수한 사랑의 열망. 전화가 울렸을 때, 그것이 데이지라 착각했을 때, 그래서 아직 그의 꿈이 끝났다는 걸 알지 못했을 때, 떠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만큼 지켜주고 싶은 위대한 개츠비의 사랑. +) 만약 그녀가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는 완벽히 텅 비었을테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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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성
5.0
인물도 영화도 자폐에 가까운 '위대한' 개츠비. 그럼에도 나는 녹색 빛에 홀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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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낭
4.0
뭔지 모르겠는데 여운이 엄청남네... 미장센 비주얼 화면 무슨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장면들에 스토리의 서사가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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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영
3.0
친한 토비랑 레오랑 같이 나와서 좋았다 데이지 뭐임 노어이 ㅡ 부패되지않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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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mie
4.0
누구나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랑을 꿈꾸지만 슬프게도 그것조차 인간의 욕심일 뿐 사람들은 결국 자신에게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제목 그대로 위대한, Great은 보통 사람들이 결코 행하기 쉽지 않은 그 순수함에 최선을 다한 개츠비에게 가장 어울리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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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환
3.5
원작서사가 21세기에 납득되기에는 다소 동떨어졌기에 비주얼과 개츠비 한 명의 서정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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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밀
3.0
마지막 레오의 눈동자에 치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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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석
4.5
개인적으로 디카프리오 출연 작 중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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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준
4.0
화면속에 많은게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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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therm
2.0
원작을 훌륭하게 망쳐놓았다. 원작과 비교했을때 비슷한 건 몽환적인 분위기와 톰 뷰캐넌 뿐. 영화로 옮기다보니 아무래도 주제의식을 드러내기 위해 더 극적인 장치를 써야 하는 건 이해하면서도 너무 아쉬운 부분. 20200622 다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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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는다아라
4.0
책으로 먼저 읽었었는데 정말 잘 구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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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2.0
아쉽다 난 좀 더 우아한 걸 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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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우
4.0
도대체 사랑이 뭐길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짜고짜 개츠비를 뭐라고 하기가 참 그렇다 아이고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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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Kim
3.5
미안하다 young and beautiful 들으려고 어그로 끌었다 내가 알던 라나 델 레이가 맞나? 가슴이 웅장해진다 음악감독 수준 ㄹㅇ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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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언
3.5
위대한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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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랜
3.0
추억은 추억으로 두어야 아름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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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벤느
4.0
"모두가 그에게서 부패를 찾아내려 애썼지만, 사실 그는 가장 깊은 곳에 순수함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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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욱
4.0
노력해도 가질 수 없음을 알았을 때의 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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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뽀
4.0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지위에 있음에도 한 여자를 위해 누명을 쓴 개츠비에게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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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준
4.0
그 화려한 파티는 누구를 위한 파티였단 말인가!?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 공허함만과 여운만 놓고 끝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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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3.0
개츠비의 파티는 수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개츠비의 장례식은 닉 캐러웨이밖에 오지 않았다 겉은 화려한데 속은 비어있는 사실상 그 시대 1920년대와 지금은 다를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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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3.5
이혼보다 바람이 쉬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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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
3.0
데이지가 원한 것은 개츠비의 부나 재산 같은 게 아니었다. 데이지는 그저 과거에, 그리고 지금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필요했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개츠비는 그걸 모르고 데이지만을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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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eon Kim
3.0
위대한 개츠비의 위대한은 Great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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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무민
3.5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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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4.0
옛날부터 쭉 해온 생각인데 영화라는 매체가 할 수 있는 모든 장점을 다 살린 게 아닐까 어떤 컨텐츠가 문학의 형태로 나왔을 땐 그런 방식으로 빛나는거고 영화라는 형태로 나왔을 땐 이런 방식으로 빛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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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장
4.5
동기부여란 정말 무섭고 끝내 닿을 수 없었던 개츠비의 빛 . 위대한 소설 인걸 알수 있었다. 읽어본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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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binc
3.5
웅장함에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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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연
3.0
데이지를 위해 대저택, 파티, 음악, 옷 등을 모두 갖추고 나타난 개츠비는... 결국 그녀의 죄, 추악한 소문, 외로움까지 떠안고 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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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3.5
화려함 속에 가려진 고독,아픔,사랑 개츠비에게 데이지는 전부였고 닉은 처음이자 마지막 믿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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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3.5
원작을 잘 풀어낸 영화 화려함 속의 허무함이지만 반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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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만호
4.5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지만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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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5.0
책의 문학성을 잘 살린 작품. 메타포, 예를 들면 녹색 불빛이나 안경회사 광고판 같은 것들을 적절하게 사용한 것 같다. 배우들 연기, 영상미, 음악 다 완벽했다. 데이지의 등장, 개츠비 하우스에서의 파티, 데이지를 집으로 초대했을 때, 내연녀가 차에 치이는 장면들이 인상깊었다. 위대한 개츠비 제목은 중의적 의미 담고 있는 건 알았는데, 영화가 확실히 시각적이라 그런지 그 의미가 더 잘 다가왔다. 이기적이고 겉치레에만 신경쓰는 사람들과 달리 사랑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겼던 개츠비가 위대하다는 의미, 그리고 파티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고 뉴스의 관심을 받았지만 결국 장례식에는 닉을 제외한 아무도 찾지않았다는 역설적인 의미. 피츠제랄드는 천재적인 작가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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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4.0
손을 뻗어 끝내 잡았다 생각했던 초록 불빛은 그저 현실이란 안개 속으로 숨어버렸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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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지 수종
5.0
그녀만 보고 쭉 달려왔다. 그녀를 만난 뒤 그녀에게 모든 것을 바쳤다. 그러다 보니 내게 온 것은 사랑의 아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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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blue
3.5
화려함의 초라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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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수
4.5
위대한 개츠비를 누구나 알고있는 세상인데 이상주의자는 정신병취급받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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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훈
4.0
가득 차 보인 허울속 남겨진 텅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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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폭발Soul
2.5
한 여자를 만나기 위한 파티 현실과 이상의 그 경계 어딘가를 떠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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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
4.0
1900년대 초 자본주의의 화려함을 잘 담아냈다. 자칫 뻔할 수 있는 남녀 간의 치정 이야기를 여러가지 장치를 심어놓음으로써 흥미롭게 끌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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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석
3.0
바즈루어만의 파티씬만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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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인
3.5
뉴욕행 14시간 비행이 진짜 너무너무 지겨워서 봤다. 위대하다길래 무슨 커리어적으로 업적을 쌓은 건 줄 알았는데 걍 순애보여서 좀 당황스러워씀 역시 믿고 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고 줄거리는 나름 흡입력 있었다 그리 크게 재밌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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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욱
4.0
ah, fucking things we had done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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혲우
5.0
여운이 남아 계속 다시 보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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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원
3.0
사람을 끌어들이는 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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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희
3.5
이 영화 영상미가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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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5
화려하지만 그 속에 감춰진 아픔과 비극. 그저 부의 위대함을 그린 영화인 줄 알았는데, 위대했던 건 그의 사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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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a
4.5
이 영화를 떠올릴 때마다 Lana Del Rey 의 Young and Beautiful 이 머릿 속에서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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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성
4.5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원작의 배경지식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보게 된 영화.. 음악에서 물랑루즈의 느낌이 짙게 다가와서 신기했는데 알고 보니 같은 감독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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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욱
3.5
공허함을 이겨내기엔 너무 순수했기에 꿈도 사랑도 모두 놓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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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에진심인편
3.5
데이지가 현실적인 것 뿐이지만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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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za
4.0
모든 배우들의 흠잡을데없는 연기력....레오눈웃음...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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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R
2.5
5/5 단순한 2차창작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각색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할거면 제대로 해야지. 평범한 할리우드식 로맨스가 필요한거면 어설프게 배껴오지 말고 다 들어올리던가 아님 이름도 빌리지 말던가.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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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_stranger
2.5
오빠가 틀어줄 때마다 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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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4.0
아직 가졌던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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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애기96
4.5
화려한 영상 & 음악이 다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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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
4.5
아름다운 과거는 더이상 실재하지 않았던, 개츠비의 아까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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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ger
2.5
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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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yk
3.5
제일 속물적인게 사실 제일 순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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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ize
4.0
가장 화려해보였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게 사랑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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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현
3.5
영상미랑 후반부의 색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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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k
4.5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날마다 호화스러운 파티를 열고 마지막엔 살인 혐의까지 뒤집어 쓰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끝내 그에게 돌아 오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결말로 보게 되자 큰 충격이었다. 속물적인 뉴욕 사람들도 문제였지만 (당연한 얘기지만) 거짓이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온 개츠비의 행동에도 문제가 있었다. 그가 죽게 되었을 때 누가 떠나고 누가 남아 있었는가? 매우 실천하기 힘든 일이지만 진실되고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들이 나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고 따르는지가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는 점을 다시금 실감하였다. 더 나아가 내가 상처 받지 않고 나를 보호 하기 위해선 강약 조절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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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석
5.0
개츠비는 과거를 거스를 수 있다 믿는다. 닉은 그 믿음이 틀렸다한다. 하지만 이내 그 믿음을 위대하다 한다. 우리는 모두 개츠비의 믿음을 어리석다, 오만하다, 혹은 순수하다 할 것이다. 나도 그러하다. 과연 닉은 그에게서 무엇을 깨달았기에 그를 위대하다 한 것인가. 단지 개츠비 이외의 사람들이 너무도 형편없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비겁하게 자위하며 살아가는 현실보다는 거스를 수 없는 것을 지치지 않고 도전하는 순수함이 더 나아 보였던 탓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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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5.0
모든 사람들을 합친 것보다 개츠비가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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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번째 밤
2.0
개츠비는 물랑루즈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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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4.0
호화로운 삶이란 옷을 입은 희대의 망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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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진
4.5
화려한 화면 아래 인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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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ye
3.5
불쌍한 개츠비 박복한 개츠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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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Kim
3.5
20대 가장 사랑했던 시기에 난 개츠비처럼(이라도) 되고 싶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도 해줄수 없는 낮디 낮아 스스로 부끄러워 무엇도 해주지 못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을 만났다 생각했기에 그리고 평생 기억할거라 생각했기에... 그래서 순식간에 사그러지더라도 한 순간이라도 그 사람에게 아름답게 기억되길 더도 덜도 아닌 위대한 개츠비처럼 되고 싶었다. 하지만 난 결국 “상실의 시대”의 와타나베가 되었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소설의 주인공처럼 그 주인공이 가장 좋아했던 소설의 주인공이 아닌.. 수 십년 후 얼굴도 기억 못하며 그저 그 하루를 기억할 뿐인... 그저 그런 기억을 가진 그저 살만한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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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캐슬
4.5
화려한 인물과 장치가 넘치지만 얕지않은.. 선택은 미루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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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뇨
개츠비가 안타까운가? 아니다 최대 피해자는 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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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4.0
속물적이고 이기적인 사람들 속 홀로 자기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것을 쏟아부은 개츠비, 그것을 알아본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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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르
4.0
21세기 클럽송과 20세기 소설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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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영
5.0
If I had given up her, I could be great, but I realized I coul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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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3.5
제목이 왜 ‘위대한’ 개츠비인지 영화를 끝나고서야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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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3.5
채우려고 발버둥 쳤지만 결국 텅 빈 개츠비 그래도 그의 진심만은 위대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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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4.0
닉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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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피순대
3.5
가장 화려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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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진
4.0
Shut up!! Shu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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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리
4.0
다들 별로라고 하지만 내 취향인걸 어찌하겠어! 듬뿍 편애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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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즌
4.0
영상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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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3.5
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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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3.0
사랑을 갈구하는 욕심 결국 이기심을 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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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
3.5
원작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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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
4.0
Gatsby deserves "The Great." 개츠비가 부릅니다, 사랑밖에 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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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중독자
5.0
영상미도 너무 아름답고 현대적으로 각색된 분위기가 신선함. 그리고 희대의 나쁜년이라 불리는 데이지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너무 아름답고 위태로워보여서 나도 홀릴 것 같았음. 결혼식 전날 울면서 진주 목걸이 뜯어버리는 장면 레전드 ... 레오나르도 아저씨의 아름다움은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들 아시잖아요 *^ㅇ^* 현생을 포기하지 않은 데이지가 존경스러울 정도임. 나 같으면 다 버리고 따라감 다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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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수
5.0
과도하게 자신의 욕망에 집착하면 방향성을 잃고 거짓을 만들게 된다. 완전한 사랑을 원했던 개츠비는 거짓된 부를 만들었고,완전한 부를 원했던 데이지는 거짓된 사랑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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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랄
4.0
다 떠나서 일단 성공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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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4.5
불륜을 떠나 한 사람의 순수한 욕망이 숭고하기까지 할 수 있다는걸 느겼다. The GREAT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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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4.0
위대한 개츠비라는 호화로운 호칭을 갖고도 사랑하는 여인앞에서는 위대한 이라는 단어를 빼버린듯한 개츠비의 두모습을 담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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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Bong9
4.0
자본주의 속의 껍데기와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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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지
5.0
1920년대 돈으로 만들어진 슬픈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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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지
3.5
허상을 좇다 현실을 놓친 개츠비 디카프리오 연기는 뭐..말 해 뭐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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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는 니터
4.0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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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호
3.5
화려한 날들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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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un
4.0
화려한 파티, 호화로운 대저택으로 치장해 그녀에게 사랑을 구걸했지만 끝끝내 얻지 못한 그는 그저 개츠비라는 남자였을뿐이었다. 1. 미쳤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정도로 미쟝센이 더 없이 완벽했다. "Beautiful"이라는 단어에 걸맞은 영상미, 적재적소에 흘러나오는 몽환적인 음악. 비극을 참 잘 연기하는 슬픈 눈의 디카프리오까지. 뮤지컬 같은 연출도 보였고, 배우들의 오버스럽지만 과하지는 않은 연기들도 좋았다. 진짜 그냥 다 좋았다. 2. 닉이라는 제3자의 눈으로 본 개츠비라는 남자의 인생이었다. 그녀에게 한 없이 완벽한 남자가 되기 위해 뭐든 했던 그는 끝내 그녀에게 버림 받았다. 아마도, 그는 계속 과거를 향해 역주행하고 있었고 현실과 타협한 그녀는 그와는 반대로 미래를 향해 가고 있었기 때문 아닐까. 3. 그녀나, 조던, 톰 같은 인물들은 현실적인 부자들로 일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낭만"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개츠비의 낭만과는 다르게 그들의 낭만은 겉보기에만 알 수 있는것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더더욱 개츠비라는 캐릭터가 부각되지 않나 싶다. 4. 톰을 보니 드는 생각이지만 톰에게 사랑이란 남에게 내보일 수 있는 장식품 같은게 아니었나 싶다. 충동적으로 다른 사랑들에 빠져들다가도 데이지와 진한 사랑을 나누었던 개츠비를 보니 질투심에 활활 불타올라 데이지를 지키려했던걸보면. 진짜 전형적인 그 옛날의 마초 캐릭터 아녔을지. 5. 돈으로 그렇게 사고 싶던 것은 나의 곁에 있어주고 나를 사랑해주던 "사람"이었는데 끝내 없었던걸 보니 슬펐다. 닉은 어쨋거나 돈으로 산 친구는 아니었으니. 이를 통해 알 수 있는건 우정, 사랑 모두 결국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것이 아닌가. 6. 닉에게 있어 개츠비는 가장 순수하고도 열정적인 영혼. ps: 그냥 보는 내내 감탄하게 만든다. 영상미가 곧 스토리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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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선
4.5
이상을 그렸으나 현실에 쓰러져버린 한 사람과 그 이상을 그리는 모습을 위대하게 생각해 준 친구. 초대를 받고 또 끝까지 옆에 있었던 사람은 단 한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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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온유
3.5
개츠비에게도 개츠비의 마음이 있듯 데이지에게도 데이지의 마음이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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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ki Chung
3.0
100년 전 이야기에 공감하기엔 세상이 너무도 많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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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2.5
화려한 장미꽃에 서서히 들어나는 가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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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owo
3.5
잠깐의 진심이 평생의 목표가 된다는 것의 안타까움. 사람은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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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렬쓰
5.0
라나 델 레이를 알게 해 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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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SQ
4.0
어떻게 보면 사랑밖에 모르는 순수함이지만 다르게 보면 자신의 기준보다 남의기준에 맞춘 허무한 거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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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origin
4.0
개츠비... 너무 짠 해... 어떤 역할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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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샤
2.0
내 취향은 아니다..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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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니
3.5
누구보다 희망적인 사람이었기에 더 슬프게 다가오는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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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호
2.5
마카오에서 본 모터쇼가 떠올랐다 그거는 실제로봤으니 신기했는데 이거는 스크린으로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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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놔쮸
3.5
닉이 개츠비를 왜그렇게 좋아했는지 모르겠다... 톰은 말할 것도 없고 뭐.. 개츠비는 한 여자만 사랑했다지만 닉한테는 부탁 들어줘서 고마워 기회 주는 척 사기 칠라고 했던 새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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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종
4.0
맞는 듯 아닌 인간의 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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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천국같았던
2.5
호소력 짙고 끝까지 감정을 붙잡는 레오의 연기 하나 만큼은 화려한 비주얼 열 개와도 바꿀 수 없다. - 왓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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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3.5
이제야 본 그 유명한 영화. 허구한 날 Young and Beautiful을 들으면서 정작 이 영화는 볼 생각을 못했다. 화려하고 빛나는 부자의 파티 얘기와 그와 관련된 심오하고 철학적인 인생사..?를 담은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위대한 개츠비는 오직 한 남자의 순애보를 그린 로맨스 영화였다. . 승리는 위대한 개츠비를 끝까지 보기는 한 건지..? 주위에 사람이 끊이지 않았던 개츠비의 최후가 얼마나 쓸쓸하고 서글펐는지, 개츠비를 알아주는 사람은 오직 단 한 사람뿐이었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기는 한 건지..? 알고도 승츠비 타령을 한 것인지..? 해명해 . 개츠비 너무 불쌍해.(이 모습은 마치 거지가 왕자 걱정하는 꼴;;) 하지만 개츠비가 이상주의자였다면 데이지는 현실주의자였던 것. 데이지가 너무 원망스럽지만 그렇다고 욕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 개츠비가 죽기 전 들은 말이 ‘너는 썩은 인간들을 합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어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전화벨소리가 데이지일 것이라 확신하고 눈을 감은 것도. 사실 지루한 부분도 많았으나 레오 눈빛이 다 한 영화다. 저택에서 데이지한테 옷 던져주는 장면이 왜 그렇게 슬펐을까? 극 중 가장 해맑은 개츠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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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4.0
데이지의 선택도 이해는 가 나라도 그랬을수도 개츠비는 사랑꾼인가 ,, 아님 그냥 멍청이를 택한 걸까,, 무엇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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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3.5
책을 안봐서 잘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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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누
4.0
썩은 동앗줄이라도 붙잡고 싶어지는게 사랑이면 하지 않을 것이다 개츠비 정말 사랑한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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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개색기
4.0
화면 예쁨 배우들 예쁨 강 씬(?)에서 디카프리오 예전 얼굴 나옴 오슷 좋음 나름 재밌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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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빈
1.5
음... 영상미는 좋았으나 흔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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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4.5
1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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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3.0
마 개츠비....니 혼자 천년의 사랑했다 가 한테 니는 구남친 1이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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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샘
4.5
원색을 사용한 영상미를 이렇게 잘 뽑아낼 수 있는 영화가 있을으까. 모든 장면이 눈부시게 화려하지만 모든 것이 놀라울 정도로 선명하다. 특히 화려함의 극치 속에서도 인물을 오롯이 집중해 촬영하는 기법이 놀랍다. 파스텔톤의 영상미는 흔한데 이런 미친듯한 화려안 영상미를 보면서 그저 감탄 또 감탄만. 이래서 상을 받았구나.개츠비의 슬픈 사랑에 묵념을. 진정한 마음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었다. 마지막에 닉이 전화를 걸어주어서 고맙다. 데이지라고 행복한 착각 속에서 마무리 되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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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4.0
스토리가 복잡하진 않았다. 내 이권만 생각하는 사람들 속에서 부와 명예를 버리고 데이지 그녀만을 택하다. 그래서 그는 great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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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3.0
녹색 불빛을 향한 그의 마음만큼은 진심이었으니 누가 그의 인생을 빈껍데기와 같다 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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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kky2
4.0
데이지때매 개빡침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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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4.5
사랑의 깊이가 달랐던 걸 어쩌겠어. 그녀에게는 현실이 있었고, 그에게는 꿈과 희망이 있었다. 집중이 힘든 컨디션이었는데도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하지 않는 게 더 힘들었다. 처음에는 마냥 투머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었고, 그게 별로였던 건 아니다. 화려한 연출 좋았다. 다만 그게 전부인 줄 알았던 것뿐. 닉의 입장에서 담백하게 써 내려간 개츠비의 이야기들이 나를 울릴 줄은 몰랐다. 나와의 공통점이라고는 사람인 것밖에 없는 개츠비라는 캐릭터에게 이토록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이유는 뭘까. 사랑에 모든 것을 던지는 것은 미련한 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개츠비에게는 도저히 그런 말을 할 수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개츠비에게는 너무 잔인한 결말이지만, 그럼에도 다행인 것은 개츠비의 마지막에 닉이 함께였기에. 나는 닉이 개츠비를 사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상대를 안고 싶은 그런 감정이 아니라, 그냥 사랑. 표정에서 언뜻 비친 감정은 그저 지나가는 것임에도 닉은 그 사소한 걸 잘 캐치해 냈다. 사랑은 사람을 섬세하게 만드니까. 다른 사람 모두를 합쳐도 모두가 자네 하나보다 못하다는 닉의 고백이 있었기에, 자신의 위대함을 알아주는 닉이 있었기에 개츠비의 마지막은 그나마 봐 줄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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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무환
4.5
원작에서 무엇을 상상했든 그 이상의 비주얼로 보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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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콩
4.5
넌 나에게 매일 첫사랑 봄눈이 오듯 그렇게 나는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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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린
5.0
라나 델 레이 때문에 1점 더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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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단비 in the morning
4.0
결국에 모든 이유는 사랑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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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yun Park
3.0
허상의 세계, 미국의 동부, 1920년대 뉴욕의 롱아일랜드로 몰려든 닉, 데이지, 톰, 개츠비. 개츠비의 죽음 이후, 모두 각자가 있던 곳(미국 중서부)으로 돌아간다는 내용. 근원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서사는 늘 나쁘지 않은 편이다. 더욱이 그 근원의 장소에 오히려 참 된 삶이 기다리고 있다면... 살아서 돌아가지 못한 개츠비가 안타까울 뿐이다. 소설가 하루키를 통해 알게된 소설 작품을 이제야 영화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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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태
4.0
원래 '위대한 개츠비'는 금이 아닌 것들이 반짝이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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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hyeok
4.5
자신의 일념 하나로 모든 것을 이뤄낼 것만 같았던 그는 그녀를 위해 자신의 성을 만들고 그 너머에서 빛을 내는 등대를 향해 손을 뻗어보지만 그 사이에 이미 도저히 좁혀지지 않는 거대한 강이 생겨버렸다. 비극적인 결말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가식적인 사랑이 넘치고 자신의 꿈을 정말 그냥 ‘꿈’으로 치부한 채 발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는, 심지어는 꿈조차 없는 이들이 만연한 요즘 세상에서 그의 용기 있는 도전과 진실된 사랑은 그를 더욱더 위대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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뚄짱
3.0
진심은 차분하다. 거짓은 비이성적이다. 데이지에게 차분한 모습이었던 개츠비는 진심. 톰에게 분노한 신사 개츠비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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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현
3.5
순수함과 그들의 위선이 첨예하게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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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5.0
전율하게 하는 영상과 음악의 향연 속 대중의 부패한 욕망과 위대한 개츠비의 사랑이 먹먹하게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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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니
4.5
20년대의 도덕적 타락과 화려함 사이에 선 이상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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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4.5
제이, 당신은 그 썩은 인간들을 합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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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JH
4.0
영상미의 끝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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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3.5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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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범
2.5
너무 과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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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Jae Kim
4.0
디카프리오 형 제가 진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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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o
5.0
"소중한 것들은 한순간에 사라져버려 돌아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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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hee Lee
4.5
화려함 뒤에 숨은 외로움...인생의 씁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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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훈
3.5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공허함은 모두 데이지를 위해 남겨둔 빈 공간이었다. 빈 공간은 결코 채워지지 못했으나 그래서 더 위대했다. 위대한 개츠비. 유일하게 위대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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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수
3.5
어쩐지 <로미오와 줄리엣>이랑 비슷하더라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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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Kim91
3.5
준비되지 않았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누군가에게 보내고 미루는 것이 옳은 일인가. 역시 이상보다 현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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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m
3.5
2020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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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수
4.0
앞만 보고 달렸는데, 완주점이 이미 지나온 길에 있었다면.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만 붙들고 영영 반복하겠지 . 한평생 개츠비 그냥 성장영화인줄알았는데 이렇게까지 들쩍지근한 멜로맨스영화인줄 첨 알았네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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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3.5
영상미 배경음악 이것 만으로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영화 눈이 정화되는 기분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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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꿀떡애긩땅아
2.0
화려한 불빛은 겉잡을 수 없이 커진다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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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혜
4.0
가짜일 것 같았던 개츠비가 진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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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
2.0
무의미한 낭비, 디카프리오 필모의 바닥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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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
4.0
책의 느낌을 정말 잘 살린 듯. 과한 장식과 미술로 본질을 가리는 수많은 껍데기와 가짜들을 잘 그린 거 같다 심지어 배경과 따로 노는 인물들도 의도한 것처럼. 디카프리오 연기는 진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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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an Jung
3.0
데이지 이 이 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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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3.5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뿐인 인생 개츠비처럼 솔직하게 꿈꾸며 살아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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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선
4.0
개인적으론 카메라워크와 CG의 연출이 어색해서 몰입을 방해했지만, 그럼에도 재밌는 영화였다. 원작을 다시 읽어보고 싶게 하기에 충분했다. RIP old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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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4.0
이 영화같은 경우에는 사운드트랙 Young and Beautiful이 그냥 주제곡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미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듯 그냥 노래만 들어도 영화 다시본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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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3.5
화려한 거짓말로 점철된 인생의 비장미 넘치는 마지막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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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듀
5.0
누구보다 순수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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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월닝
4.5
개츠비처럼 사랑하면 죽는다...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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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lee
5.0
그림의 연작 같다는 느낌을 처음 준 영화 화면 음악 연출 모두 아름답다 , 스토리 라인은 이미 완벽했고 Young and Beautiful이 흘러나오는 재회 씬은 평생 안 질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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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호
3.0
일부러 선정적이고 화려하게 만든 파티 장면. 개츠비가 웃을 때와 비가 그치고 난 뒤의 영상미. 사랑과 불륜과 불안과 격정. 근데 이거 원래 이런 이야기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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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방식
3.5
원작을 너무 재밌게 봐서인지 재미는 조금 반감되었다. 그래도 디카프리오와 맥과이어의 선정은 기가막혔다. 디카프리오는 개츠비 그 자체였고 맥과이어 또한 닉의 모습을 완벽히 구현했다. 녹색 등불을 바라보는 개츠비. 그리고 그것을 쟁취하기 위한 개츠비의 '위대한' 이라는 칭호에 걸맞는 그의 노력. '위대한' 이라는 표현. 이보다 그의 노력을 잘 표현한 작품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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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
2.0
아 굉장히 기대했는데 별로임 이 영화의 장점은 화려한 영상미와 ost 근데 전개가 너무 산만하고 내용이 막장 불륜의 불륜의 불륜. 그리고 역겨운 백인우월주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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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개
2.5
명성에 비해 많이 아쉬웠다 . 생각 없이 불꽃축제를 보다 힘빠져 집으로 돌아오는 기분 .. 더 없는 화려함에도 지루함을 느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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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히영히
4.0
화려함 속에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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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2.5
1. 어떤 부분이 위대한건지 모르겠다 2. 그냥 돈많은 집착남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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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옥
3.5
번역된 글과 상상력으로 부족했던 모든 순간들을 알맞게 채워넣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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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3.5
지독한 사랑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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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4.0
아무리 작은 마음이더라도 그것을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 살고 싶을 테다 그에게 편한 애칭을 불러가며 함께 도망치자고 붙잡아두고도 싶어서 말 끝마다 친구친구 부르지만 영원한 친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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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
3.5
외롭고 고독했던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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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노는게제일조아
3.5
가진 자의 가벼움과 가지지 못한 자의 절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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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영
4.0
디카프리오 연기는 언제나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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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2.5
휴 ... 멍청한 개츠비 바보 ... 에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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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3.0
캐리 멀리건은 닥터 후 시즌3 '우는 천사'에서 제일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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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
3.0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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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
3.5
남자들은 지들 순정이 뭐 좀 있어 보이고 알아줬음 좋겠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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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4.5
연기와 화려한 화면이 인상적 레오가 좀만 더 젊을 때 찍었다면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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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리는부리람FC
4.0
화학작용 정교한 위장 빛나는 신기루 / 초록 불빛을 내내 바라보고 화려한 꽃으로 자신을 치장하며 기다려온 단 하나의 무엇인가가 있었는데 / 손에 쥐었다고 생각한 순간 하나의 화염이 되어 자신의 모든 것을 태워버렸다 / 옛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 피츠제럴드와 라나 델 레이에게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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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Huh
4.0
세상은 말야, 사랑에 올인한 순진한 백만장자가 살아가기엔, 너무 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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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매미
4.5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각적 연출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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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연
4.0
영화 중반까진 개츠비 같은 삶을 원했고, 끝나 갈때 즈음, 개츠비같은 삶은 살지 말아야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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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호
5.0
It's a favor, Jay. Just a f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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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범
4.0
추악한 시대, 그 가운데 위대하고자 했던 슬픈 운명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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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4.5
탄탄한 고전 위에 세워진 완벽하고 거부할 수 없는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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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마술사
3.0
화려한 환상 같은, 그러나 냉정하고 더럽고 쓸쓸한 그 시대의 영화 그래서 개츠비의 모자란 일편단심조차 위대해 보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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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리오
4.0
어쩌면 개츠비의 죽음은 비극이 아닐지도 모른다. 데이지의 전화를 받았다고 생각한 후 행복하게 죽었으니,, 오히려 죽지 않고 살았다면 데이지로 인해 더욱 상처받고 살인자로 살아갔을 것이다,, .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 got nothing but my aching soul? I know you will, I know you will, I know that you will ost가 너무 좋다,,개츠비의 마음 그 자체..하지만 젊음,아름다움,돈,명예로도 지나간 과거를 돌릴 수는 없음을 조금이라도 일찍 깨달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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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3.5
위대한 쇼맨의 위대한 순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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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3.5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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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4.5
화려하고 슬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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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진
4.0
사람들은 개츠비의 집에서 그가 부패한지 알아내려했지만 그는 우리 앞에서서 부패할 수 없는 꿈을 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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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K
4.0
돈이면 다 되는 세상 속 순애보를 자처하는 사람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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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eong Lee
3.0
그러니까, 나한테는 사랑 이야기라기 보단 신분상승의 욕구에 앞선 서부 아저씨의 탐욕 스ㅊ토리 같다는거지. 물론 좀 안됐긴 했지만, 물론 그를 한편으론 즐긴 데이지가 가장 나쁘긴 했지만. *시 관계에 있어서 우린 늘 "여유"가 필요하다. 제이의 첫 파티 때 사라진 데이지를 찾으려는 톰의 모습에도, 데이지를 두고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톰과 제이가 사투를 벌일 때도, 늘 그의 여유가 인상적이었다. 어쨋든 데이지는 늘 누구나 한번 쯤 흔들리지 않냐는 듯 자연스레 톰의 안정적이고 안락한 곁으로 돌아가지 않았나..내가 만약 톰의 입장이라면, 내 아내와 그녀의 내연남을 앞에 버젓이 두고 저렇게 여유있게 행동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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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윤
3.5
초반부 묘사 때문에 헤맨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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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5.0
인생의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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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5
화려한 화면빨과 원작의 좋은 대사를 잘 인용한 것도 좋은점이지만... 화면빨만으로 후반부까지 끌고가기는 짜임새가 너무 부족햇다. 원작에 충실하지 못하면서 생겨나는 그저그런 막장드라마. 지나친 화면빨로 시대상을 녹여내지도 못했고, 개츠비에게 쫓겨서 개츠비를 바라보는 닉의 시선의 변화또한 잘 표현되지 못했다. 원작을 보고나서 느껴지는 아쉬움같은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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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Gong
3.0
그 녹색 불빛은 잡을 수 없는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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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름
5.0
로맨스를 가장 한 시대극, 미국의 골든에이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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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5.0
원작이 읽고 싶어졌다 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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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영화광
5.0
과거는 개츠비도 되돌릴 수 없네 과거를 좇을수록 얽매이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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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4.0
그썩은 인간들 다합쳐도 개츠비 당신 하나만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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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koholica
4.0
훌륭한 선택과 집중을 시도하였으나 놓친 것들이 너무 많았다. 곱씹어 생각해보면 더 평가가 내려갈거 같은, 극장에서 뽕채우고 그만둬야지 계속 남을듯. 멈춤이 없어야하는 영화에는 적절한 선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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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3.5
영화만 놓고 보면 아주 좋은 점수는 줄 수 없음.. 다만 원작을 떠올린다면 훨씬 더 고평가되어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보통 원작이 있는 영화는 원작에 비해 모자라다거나 낫다거나 하는 식의 비교와 다툼이 전제된다. 이 영화는 그런 전제 이전에 원작과 동반한다. 영화는 결코 원작의 찬란한 서술을 따라갈 수 없지만 원작 또한 영화가 구현한 장면을 온전히 장악할 수 없다. 이 영화의 어떤 장면들은 원작의 서술과 상보적이다. 그것이 이 영화를 서둘러 평가하는 일을 망설이게 한다. 영화의 외연에 또한 영화적 가치가 있을 때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영화를 더 바라보고 읽어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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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준
4.0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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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4.0
다 썩은 인간들이야, 그놈들 다 합쳐도 자네 하나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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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3.0
영화가 아닌, 책의 시청각적 요소를 잘 끌어낸 가장 생생한 오디오북. 사운드트랙의 배치에서 몰입이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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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
4.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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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희
4.0
Nick Carraway : Gatsby believed in the green light, the orgastic future that year by year recedes before us. It eluded us then, but that's no matter: tomorrow we will run faster, stretch out our arms farther, and one fine morning.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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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namon
4.5
화려하고 허무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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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4.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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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그링
4.0
음악 영상미 비주얼 문학적표현 여운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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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T
3.0
비주얼 5/5 캐스팅 5/5 연기 5/5 잘한 부분은 여기까지 음악 2/5 음악감독은 DJ가 본업인가? 편집 1/5 난잡하다 못해 지저분하다. 각색 1/5 원작을 제대로 그려낸 부분이 파티밖에 없다. 총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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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3.0
아일라피셔때믄에 봤는데 내 감성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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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철
5.0
순수한 사랑은 언젠가는 비장하고 슬퍼져야만 하는걸까 하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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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현
4.0
책보다는 아쉬운 것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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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요
5.0
2020. 01.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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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희
5.0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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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곤
5.0
제일 좋아하는 작품의 영화화 대학교 2학년때 과제를 위해서 3번정도 연속해서 영화관에서 본기억이 있다. 2021년 다시본 이영화 미쳤네 분명 부족한부분이 많다. 파티는 분명 지나치게 길었고 닉이 책을 쓴다는 등 전형적인 연출도 많다. 하지만 디카프리오의 눈빛, 호텔에서 폭발하는 감정, 엄청난 영상미 덕분에 절대 미워할수없다. 과거를 돌릴수없다고? 아니야 과거는 되돌릴수있어. 환멸나는 사람들을 보는 감정이 너무 생생하다. 빗나간 화살들이 끝내 명중한 자리라니. 말도안되는 소리. 화살은 정확히 날아갔다. 단지 과녁이 움직였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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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2.0
미장센에 별두개 집착을 순정으로 포장하지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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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은
4.0
사랑의 양면성이란... 군중 속 고독이란 문장을 깊게 이해시켜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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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고기
2.5
실속 없는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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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이준
5.0
2020.1.2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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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4.0
사랑을 위한 탐욕 탐욕을 위한 탐욕 어쩌면 탐욕을 위한 탐욕이 조금 더 순수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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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山
3.5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은 한 사람을 파멸로 안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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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딩
4.0
화려한 영상미와 촘촘한 극본 그리고 디카프리오의 연기력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화려한 파티에 대비되는 쓸쓸한 엔딩의 연출이 멋졌다 사랑만 위대했던 개츠비 (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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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
4.0
개츠비는 정말 위대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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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3.0
그냥 소설로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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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훈
3.5
보기 전에는 그저 밝고 빵빵 터지는 영화인 줄 알았는데, 그 뒤에 숨은 어두움의 존재감이 더 크네. . 원작 책을 읽고 다시 보니 아쉬운 부분이 너무 크다. 변질된 꿈과 타락한 자본주의에 대한 비관적인 면모보다는 그저 한 여자를 사랑한 남자의 모습만 전면에 부각된 듯하다. 그 뒤에 숨은 검은 그림자는 원작에서 표현하고자 한 것만 못하다. 아니 거의 보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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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3.0
면면의 화려함이 숨기고 만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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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뿡
4.0
디카프리오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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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지
3.5
순수한 사랑과 이기심 사이의 소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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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미
4.0
내일, 우린 더 빨리 달릴 것이다. 팔을 더 멀리 뻗고, 그러다보면 어느 찬란한 아침 우린 세찬 물결에 과거속으로 끊임없이 밀려나면서도 결국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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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4.0
거품이 가득한 잔에 가라앉아버린 순수라는 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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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송이
4.0
캐리 멀리건이 너무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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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ry
3.0
잘하는 걸 신명나게하는 바즈 루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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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우
3.0
반짝반짝 그래도 빛나는 원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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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
3.0
훌륭한 영상화. 하지만 개츠비자체가 명작인가에대한 의문은 영화를보고 더커지기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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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편
3.0
데이지는 딱 그만큼만 사랑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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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ungyoung
4.0
화려함 뒤에 숨은 고독과 상실감 절제된 모든것 뒤에 가려진 주체할수 없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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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
3.0
보는 내내 즐거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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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
4.0
디카프리오 영감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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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3.0
책에서 느꼈던 개츠비의 비극적 결말이 제대로 잘 안담겨졌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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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3.5
위대한 사람은 짧고 강한 행복을 주는 사람이 아니다. 진정한 행복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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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원
2.5
화려하지만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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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
3.0
고리타분한 스토리를 멱살잡고 가는 휘황찬란한 미장센 모든 영화미술에 눈을 뗄 수 없었지만 인물 중 그 누구에도 공감할 수 없어서 집중하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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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은
3.0
빛 좋은 개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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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Sun Park
4.5
이렇게 살아보고싶닼ㅋ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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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밍
3.0
누구보다 화려하지만 누구보다 외로웠던, 그 속에서도 이상을 잃지않는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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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환
3.5
이상과 현실, 그 괴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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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3.0
인간 관계에 대한 씁쓸함과 허무함. 개츠비의 결말만이 그런 느낌을 주었던 것이 아니라 혼자 남겨진 닉. 개츠비를 떠난 사촌과 사랑으로 그녀의 죄까지 떠안고 온갖 비난을 받는 개츠비를 동시에 보는 닉의 관점에서 그러한 허무함이 밀려들어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누구하나 비난할 수가 없는데 어디서부턴가 엉켜버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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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
2.0
파티 장면은 정말 최고긴 한데, 사람이 포기 라는 것도 배워야 하는 건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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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
3.5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 원작 다시 읽고싶게 만들면 일단 반이상 성공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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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OO
5.0
보는 내내 영상미에 감탄.🤭 화려함 속에 감춰진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은 그렇게 감춰진 채로 끝이 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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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지은
5.0
영화로는 3번을 봤고 책으로는 2번을 읽었다. 볼수록, 읽을수록 느낌이 다르다. 처음은 그저 가볍고 단순한 재미 때문이었다. 보고 읽는 횟수가 거듭될 때마다 인물들의 보이지 않던 감정들이 보이고 그 감정에 스며든다. 그리고 나는 또 보고 또 읽을 것이다. 커튼에 스치는 데이지의 손짓이, 젖은 양복을 입고 젖은 머리를 가다듬는 개츠비의 떨리는 그 손짓 전부 그리워질 것이다. 나는 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 원작 작가가 너무너무 개새끼라 안타깝긴하다..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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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4.5
디카프리오의 개츠비 캐스팅이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 책보다 재미있게 본 드문 영화 중 한 편, 두시간 반이 결코 지루하지 않았다 그의 간절한 마음이 너무도 애처로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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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헌
4.0
미장센이 아름답다. 의도한 것인진 모르겠으나 CG에서 느껴지는 부자연스러움이 오히려 메르헨틱해서 더 마음에 든다. 서정적인 음악이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준다. 다소 현실감 없는 화면과는 달리 인물들은 입체적이고 사실적이다. 명작으로 평가받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게 느껴졌고 그걸 살리는 배우들의 연기가, 특히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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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매니악
3.0
디카프리오의 찌질함의 순수성 그리고 미술과 미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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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3.0
보면서 컷을 때려박은거나 스타일이나 참 물랑루즈같군 이랫는데 같은감독이넼ㅋㅋㅋㅋㅋㅋ 감독님도 취향 소나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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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영
4.0
유럽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봤는데 그래서 더 와닿았다 화려하다가 다시 초라해지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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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5.0
어른들의 동화라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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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냠얌
3.0
비극적이다 개츠비는 무엇을 위해서 살았던 걸까 순애보가 비극을 만든 것 같다 데이지를 알지 않았다면 개츠비는 행복할 수 있었을까? 사랑때문에 행복할 수 있었던 건 아닐까? 알다가도 모를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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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Rabbit
4.5
아름답고 화려한, 그러나 비정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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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
2.0
정신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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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4.0
진정으로 중요한 것을 놓친 채 발버둥 친 불쌍한 사람. - 영화 : 개츠비가 놓인 실제의 상황과 비교되는 화려한 연출이 보기 좋다. 그를 더 비참하게 만들기 때문 - 느낌 : 다 가기 위해서 멀리 보고 노력하다 보니 다가가려 노력했던, 오히려 바로 앞에 있는 것을 놓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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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훈
3.5
당시에 뛰어난 영상미. 지금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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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money2026
3.5
영상미는 최고. 게다가 힙합 음악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그러나 이 원작이 문학성이 무척 뛰어난 작품인데 비해 영화는 그러한 것을 담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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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Gyeongmin
3.0
위대한 사랑이 둥둥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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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현
3.5
좀 여운이 남았던거 같음 역시 고전인가 디카프리오때문에 봣는데 캐리멀리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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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aksud_1038
4.0
화려한 영상미와 개츠비의 몰락이 대비되어 더욱 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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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critic
3.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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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eum Kang
4.0
이렇게 화려하고 동시에 쓸쓸할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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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3.0
대단한 영화같아서 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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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지훈민수
3.5
모두가 그를 좋아했지만 아무도 그를 사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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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블리
4.0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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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거윅의 노예
3.5
라나델레이의 young and beautiful을 남긴 것만으로도 100%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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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4.5
그래도 죽기 직전에 들은 전화벨소리가 데이지일꺼라는 생각을 하며 생을 마감한게 신이 개츠비에게 준 마지막 선물이 아닐까 싶다. 데이지 진짜 이기적이다. 자다가 이불킥하고 싶을 정도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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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때량맛
4.0
이렇게 하고도 아카데미 못받은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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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3.5
All the bright precious things fade so fast. And they don't 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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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sera Aroa
3.0
대학교 1학년 영문학도 시절 처음 접했던 소설, 위대한 개츠비. 그때의 우리에게 위대한 개츠비는 굉장한 소설이었는데, 화려한 영상으로 되살아난 위대한 개츠비보다 페이퍼백 영미소설이었던 위대한 개츠비가 내겐 더욱 강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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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5.0
좋아해서 재탕 많이 하는 영화, 너무 어릴때 원작을 읽어서 그 시대의 미국을 상상하기 어려웠는데 영화보고 다시 원작을 읽게 되었다. 몇살에 읽었더라 거의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사이에 도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이해하기 어려웠을 듯 ㅋㅋ 거기다 불륜 이야기..어린 내가 질색팔색 했을듯 ㅋㅋㅋㅋㅋ 영상미가 아름다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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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여름
2.5
지루했어요..고딩때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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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홍
4.5
최고의 배우, 최고의 Ost, 최고의 영화 사랑의 이름 아래 이정도 바보는 위대하다고 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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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순이
3.5
화려하게 빛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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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태
4.5
인간의 사랑은 언제나 상대가 아니라 자신 속의 이미지를 사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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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4.0
이상이 이상으로 존재할 때 아름다운 것들 하지만 개츠비는 마지막 순간까지 후회하지 않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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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4.0
이해할 수 없이 이상하게만 보였던 등장인물들의 모든 행동이 사연을 알고 보면 그들 자신에게는 타당한 행동이었다. 이유없이 나쁘게 그려지는 '악역'들도 많은데 이 작품은 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의 심정, 갈등과 사건 전개가 타당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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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hhhhh
3.5
불행한 것은 잭 하나 뿐인 아이러니한 영화 개츠비는 데이지가 자신에게 전화를 걸었다는 사실만을 간직한 채 행복하게 잠들었다 그것이 거짓일지라도. 그에게 있어서 가장 완벽했던 타이밍에 죽음을 맞이한 그가 비극을 맛보았다고? 다른 인물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이 원했던 결말을 맞이했다. 그러나 우리들만은 이야기 끝에 남아서 개츠비가 바랐던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씁쓸히 지켜보는 것이다. 꿈, 사랑, 욕망과 같은 이기심이 합쳐져 낸 결과는 그들의 비극이 아닌 닉과 같은 철저한 제3자, 관객의 비극이었다. 이러한 비극 속에서 닉이 가졌던 이기심은 '위대한 개츠비'가 아닐까 남들이 수근대는 그런 살인마 개츠비, 불륜을 저지른 개츠비 말고 '위대한 개츠비'로 기억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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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5.0
20191022 다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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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서
4.0
화려하고 소중한건 너무 빨리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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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리
4.0
아름답고 반짝이는것들로 가득채운 속이 비어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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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영
4.5
제목 그대로.. 개츠비의 위대함이 보인다. 사랑의 그 마음이 변치않는 그 모습은 위대하다고 밖에 표현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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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5.0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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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4.0
완벽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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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빈
2.5
잡힐듯 잡히지 않는 초록색 불빛을 쫓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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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호
3.5
잇츠 쇼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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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취향순
4.0
바즈 루어만 역시 내 취향이랑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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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하
3.0
뭔놈의 치정극을 쓰리디로 찍고 자빠졌냐 비싼 배우들 쓰는데 제작비 반이상 날렸으믄 배우들 뽕이나 뽑아먹어. 얼마 안되는 남은 돈으로 영상미로 승부를 볼라 그래??별 희한한 전략이다. 씨지랑 미술은 임마 무조건 시간하고 돈이야 무조건이야 이건. 그나마 3점은 몇컷 몇대사 안되는데 캐릭터 너무 잘살린 조엘 에저튼 형님에게 바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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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철
4.5
개츠비는 죽는 순간까지 후회하지 않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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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we
3.0
책을 2번 읽고 영활 3번째 보고서야 '위대한' 개츠비라 말한 유일한 친구 닉의 마음을 비로소 이해했다. 내가 동의하지 않을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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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ousdeer
4.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라나델레이언니때문에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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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3.0
당연히 원작소설만은 못하지만 설득력있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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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5.0
위대한 사랑.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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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2.0
이 좋은 원작과 배우들과 ost를 가지고도 패션게이스러운 주인공 둘만 기억에 남는 결과물을 뽑아냈다는 점에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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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1.5
영상은 금빛으로 아름다우나, 그 뿐. 도저히 끝까지 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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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2.0
거짓된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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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준
4.0
리오의 순정 그리고 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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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3.0
나는 히히 개츠비가 조하.... 타이타닉때부터 반한 디카프리오가 나와 ㅠㅠ 엉ㅇ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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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평
5.0
비쥬얼 삽입곡 전부 좋았다 보고 느낀점은 ... 남자는 여자에 집착하면 신세 망친다 이말이야 돈으로 친구도 사고 여자도 살 수 있지만 우정과 사랑은 살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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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2.0
'평범한' 개츠비. 화려하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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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2.5
그래서 그 여자가 너한테 대체 뭔데...!! ... PS. 디카프리오의 2번째 리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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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4.5
Dear, Jey They’re a rotten crowd. You’re worth the whole damn bunch put together. 누군가를 진심으로 대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느라 고생이 많았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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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영
4.0
한 여자만을 사랑하고 기다려온, 어쩌면 이 결말이 그에게는 감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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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주
3.0
사랑과 집착 그 사이 역시나 사랑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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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머핀
4.5
아름답고 지옥같은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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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5.0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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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민
4.0
이상은 사실 허상인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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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s ex machina
3.5
누군가 미국을 묻거든 고개를 들어 개츠비를 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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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4.5
이작품의 상상력 표현은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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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정
3.5
그 모든 것을, 최고의 행복과 예상치 못한 비극까지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그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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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
4.0
골든에이지 모두가 이상이 아닌 돈을 쫓을때 오로지 순수하게 사랑을 찾아 돌아온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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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4.0
데이지 나쁜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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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2.5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기대 이하였음... 도대체 여자 때문에 왜그러는 거야;;; 죽일 놈의 그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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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AH
4.0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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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4.0
인간은 이성적이고 판단할 줄 아는 동물이지만, 사랑에 빠지면 매우 어리석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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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애비
4.5
과거는 결코 잡을수 있는게 아니더군. 그러니, 꺼져라 나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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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종
4.5
극장에서 봤어야 할 영상을 너무 나중에 봤다. 이건 모니터로 볼 영화는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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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찬
5.0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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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4.0
아 이 영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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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대겸
2.0
책으로 9번 읽고 마지막으로 영화로 마무리! 책에 비해 대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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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명
4.5
"사람들을 볼 때 좋은 점을 보도록 노력하라." 막대한 부, 엄청난 경제호황, 허영심과 쾌락이 만들어낸 뉴욕의 광기 속에서 개츠비를 통해 봤던 것은 화려한 저택의 주인도, 옥스포드 출신의 왕족도, 뒷세계의 졸부도 아니었다. 그가 본 것은 그저 한 여자를 순수히 사랑한 젊은 이, 돈과 관력, 파티, 광기와는 단절된 순수한 사랑을 갈구한 '청년 개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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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빈
2.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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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우
4.0
아직 원작을 읽어보지 않아서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정말 디카프리오의 연기는...몰입이 장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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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찬영
4.5
그 성대한 파티를 연 이유는 단지 사랑하는 그녀를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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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음
4.0
원작의 내용에 얼마나 충실했는지엔 관계없이 조화롭고 완성도가 높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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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기
3.5
그린랜턴 빛!! 인생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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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령
5.0
영상미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파티 뒤의 음울한 개츠비의 삶이 상반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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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늬
4.0
영화를 보는 내내 든 생각은 닉 캐러웨이가 개츠비를 사랑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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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4.0
그냥 데이지 처돌이네 넌 찐사랑꾼으로 인정해준다.. 근데 자기 승츠비라한거 개웃기네 결국 걔도 똑같이 망했네 푸항항 ꉂꉂ(ᵔᗜᵔ*) 푸항항 ꉂꉂ(ᵔᗜᵔ*) 푸항항 ꉂꉂ(ᵔᗜᵔ*) 푸항항 ꉂꉂ(ᵔᗜ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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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3.5
"자넨 그 모든 빌어먹을 작자들을 전부 합친 것 보다 훨씬 가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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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백수
5.0
비극이 예술이 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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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3.5
화려함만으로 3.5, 화려함뿐으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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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22
4.0
2019.08.19 코멘트는 다시 보고 남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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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성
4.5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지만 "사회성"이라는 베일로 얼마나 감췄느냐의 차이 누구나 사랑하지만 "순수함"의 정도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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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pine
2.0
오~ 영화 별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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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eon Kim
3.0
비극적인 결말과 루즈해지는 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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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슬기
4.0
화려한 삶에 감춰진 이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 위해 그 모든 것을 일궈온 개츠비. 마지막에 온 전화가 데이지가 아니었다는걸 그가 알면 어떨까. 슬퍼할까? 밀려드는 배신감에 화가 날까? 차라리 영영 몰랐으면 좋겠다. 그는 기대감으로 평생을 그 곳에서 기쁘게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화려하고 눈이 즐거운 영상미에 빠져들어서 보았다. 영화가 끝나도 보석같은 디카프리오의 푸른 눈이 아른거린다. 요즘은 시간이 좀 지난, 명작들로 남은 고전 영화들을보기 시작했는데 결과는 첫인상과 참 다르다. 아 이게 이런 내용이었구나 싶은.....? 얼떨떨함. 고전영화라고 해서 생각보다 그렇게 거창한 내용이거나 깊이가 있는건 아니었구나 뭐 그런거...? 앞서 봤던 <식스센스>는 스파이,귀신,스릴러,호러,액션 일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으며.... <파이트 클럽>은 청년들의 우정이 주 된 내용인줄 알고 봤다가 좀 당황스럽긴 했다. 이 영화 또한 그렇다. <캐치 미 이프 유 캔> 같은 건줄 알았는데 쓸쓸한 영화였군. 포스터만 슬쩍 보고 편견을 가진 내 문제인가... 생각보다 가벼운 느낌이다. 하지만 나쁘지 않다! -19.08.17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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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
4.0
두 번째 관람 : 이런 이야기였었나 허망하다 이상적인 삶만을 꿈꾸다 간 개츠비 인생이 2019.08.17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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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4.0
생각보다 평면적인 스토리였지만 어쩌면 그래서 편안했고 주인공들 비주얼이 오지고(...) 전부터 좋아했던 ost만큼 영화도 압도적이었다. 누가 딱히 나쁜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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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아라
3.5
뭘위해서 이렇게까지..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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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3.0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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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교
3.5
좋았지만 책을 따라가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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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익
3.5
바랄수록 뜨겁게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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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
3.0
young and beautiful 전주가 흘러나올때의 전율 행복하게 웃는 데이지와 그런 데이지를 보며 더 행복해하는 개츠비 떠오르기만 해도 벅차오르는 장면을 가진 이 영화의 문제는 그 전과 그 후의 내용이 애매하게도 지루했다는 거 이걸 끝까지 봐 말어를 자꾸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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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2
5.0
가난한 사람이 목표와 꿈을 갖는 순간 세상에 불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한 여자를 위한 순정으로 계획을 세우기 시작 한 순간,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언제고 눈을 뜬 순간 옆에 그 여자가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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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ongwon
3.5
아 쓸쓸한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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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
4.0
그는 그녀만을 바라봤다. 그녀는 그렇지 않았다. Maybe it’s common rule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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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성
4.0
예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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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굴뒹굴
3.5
개츠비가 한 평생 품어온 삶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 (extraordinary gift for hope) ⠀ 마지막 순간, 죽음을 앞서던 데이지에 대한 희망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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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현
3.0
책을 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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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써블
3.5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도 답은 아니었다 시대를 그들을 모순덩어리로 만든걸까? 결국 팽당한 개츠비가 너무나도 불쌍했지만 한편으로는 과거는 정말 되돌릴수 없단걸 깨달아서 슬프기도 했다 영상미가 너무 좋아서 1920년대 뉴욕에 정말 살아보고싶단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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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균
3.0
어긋난 연심, 망가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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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4.0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책을 먼저 본 사람으로서 5개 주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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놑놑
3.5
정말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하다. 하지만 원작에 비하면... 그리고 캐러웨이가 정신상담을 받는다는 설정이 정말 필요했을까 싶다. 다른 버전들과 차이점을 주려고 한 걸까. 데비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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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중
4.0
작년 이맘때쯤에 원작을 읽었다. <위대한 개츠비>라는 대문학의 영광을 기리기에 할리우드로서는 할리우드답게, 충분한 영광의 표시를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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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4.0
위대한 개츠비 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가늠이 가지 않았고, 초반 주인공이 개츠비와 만나는 장면 등에서는 그냥 사업가물 등의 내용일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를 다 보고나니 사람들의 이면성을 아주 잘 보여주는 장면들이 기억에 남았다. 예를들어 데이지의 남편이 자신의 바람은 언급을 자제하며 데이지와 개츠비는 비판하는 장면과 개츠비가 죽은 후에 누구보다 그의 파티를 즐겁게 즐기고 참여했던 사람들이 아무도 그의 장례식에 오지 않았던 장면이다. 요즘 사람들의 이중성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 중이라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도와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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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0
늘 부르지 않아도 넘치던 사람들이 아닌, 평생을 바쳐 사랑한 여자가 아닌, 이웃이던 단지 친구였던 닉 하나만이 그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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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4.5
화려한 파티, 하지만 외로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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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IM
4.0
화려함과 초라함 이 역설적인 단어를 묶어주는 인간의 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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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혁
4.5
황홀하다. 비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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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복희
2.0
개인적으로 보는 내내 너무 답답해서 별로였던 영화였지만 영상미 하나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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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
3.0
영화가 개츠비랑 똑같다. 화려한데 속이 빈 껍데기다. 보면서 이쁜 화면에 눈호강만 하지 내용에 깊게 몰입한적이 별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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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혁
4.0
이상을 살던 개츠비, 이상을 쫓지만 현실에 사는 여주인공, 그리고 냉혹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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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3.5
꿈을 위한 갈망, 욕망, 열정, 상상은 인간을 얼마나 나아가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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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otant
4.0
위대하고 싶었던 지독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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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kang
4.0
한여자에 대한 지독한 갈망에 모든걸 가지려한 남자.. 그 여자의 배신을 느끼면서도 모른척했던 남자는 마지막 눈을 감을때 행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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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5.0
누군가에게 있을지 모를 흠을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자신의 흠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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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
3.0
아직 내가 이해를 다 못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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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Kim
5.0
I hope she'll be a fool- that's the best thing a girl can be in this world, a beautiful little fool. 너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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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이
4.0
좋은 영화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많이 울었다.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사람을 가장 강하게 만들지만 중요한 순간 너무나 약하게도 만든다. 한편으로 이 영화는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도저히 포기할 수 없는 신분상승의 꿈에 대한 이야기처럼 읽히기도 한다. 데이지가 속해 있는, 가난과 모욕과 열심을 아예 모르는 세계의 일원이 되고 싶어하는 개츠비의 일대기. 그 세계로부터 거절당하는 순간의 충격.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것들. 나약함이 곧 악이 되는 순간을 보여주는 데이지의 선택과 그러나 그녀의 약함이 오직 그녀 자신만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도 생각하게 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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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익
3.0
개츠비가 본 초록불빛은 얼마나 애뜻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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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TSONG
3.5
가여운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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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3.5
사랑 너무 어렵다 불쌍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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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ra
4.5
일단 화려한 영상미와 데이지 미모.. 개츠비는 끝까지 데이지만을 위한 삶을 살고 데이지에게 개츠비는 한 때 사랑했던 사람일 뿐인 것 같아 개츠비의 죽음이 너무 쓸쓸했다. 닉이 아니었다면 개츠비를 이렇게 기억해줄 이가 누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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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키
4.5
왜 이 영화를 지금 보게 된건지는 모르겠다 영상은 화려하고 예쁘며 시대가 다른 음악과의 조화가 인상깊다 여자에 홀리면 안된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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𝗽𝗶𝗴𝗴𝘆
2.5
영상이 화려하면서도 고독했다. 너무 화려해서 그의 고독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 그리고 영상만큼이나 배우 캐스팅도 정말 화려했는데, 그렇지만 호흡이 너무 빨랐나?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기는 했지만 그게 콕 박히는 느낌은 아니었다. 아니면 내가 이런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나? 아무튼 내 취향은 아니었다. 개츠비의 화려한 삶이 끝나자 그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다 떠나버렸다. 그의 삶은 그가 만족할 만큼 밝지 않았는데, 남들의 눈에는 밝게 빛났다. 그의 빛을 탐하는 나방 같은 벌레들이 꼬였고 조명이 꺼지자 그들도 함께 사라지는 모습이 마치 개츠비가 형광등 혹은 조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츠비를 완전히 떠나 보낸 마지막까지도 영상은 아름답지만, 기억에 크게 남기는 건 없었다. 토비 맥과이어의 연기를 좋아하고, 그의 파란 눈동자를 사랑하는데 할리우드에서 이제는 많이 볼 수 없다는 게 아쉽다. 영화관에서 그의 연기를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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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동주
3.5
짙은 안개 속 녹색의 빛에 끌려 그 보색이 붉음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끝없이 빨려들어가던 위대한 웃음은 결국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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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개
3.0
가끔 어떤 것을 못마땅해 함이 본연의 모자람보다 앞선 것의 완벽함에서 말미암을 때가 있는데 이 영화와 원작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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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12
4.5
사랑을 했다. 믿고 사랑하고 의리있게.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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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은
4.0
뜨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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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sinner
2.5
돈벌어도 부질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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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헌
3.0
차갑게 현실적이었던 데이지의 마지막 선택과 철없이 이상적이었던 개츠비의 비극적인 결말 그녀는 단지 과거도 현재도, 그들을 사랑했던 자신을 사랑했을뿐 5년동안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하는게 자신을 부정하는 행위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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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4.5
영상미 굿,,,리얼리 영상미 최고다. 그리고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온다. 톰,,,데이지,,,너무해,,,,데이지 너도 즐겼잖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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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ieqk
4.0
긴 소설을 정신 없이 빠른 전개로 압축했다 하지만 개연성에 구멍은 잘 안보인다 뛰어난 영상미는 만화를 보는듯 하다 사랑에 빠진 남자가 이뤄낸 비극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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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빔
2.5
설탕이랑 MSG 오지게 쳐서 주면 어떻게 먹으란 말이냐 요즘 10대들도 이런거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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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4.0
-쉐라톤 디큐브시티에서, DVD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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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준
3.5
개츠비처럼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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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오네
4.5
추잡한 사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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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
4.0
“I’m gatsby”에서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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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4.0
책이나 영화나 초반 버티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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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준
3.5
비극 아름다움으로 돋보이는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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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원
3.0
소설에 비해 부족할 수밖에 없는 언어를 영상미와 연기력으로 채웠고 결과는 훌륭했다. 오히려 활자로 읽을 때보다 20년대 미국의 모습과 개츠비의 심리 상태가 더 생경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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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3.0
재밋게 보고싶었는데 도저히 집중할 수 없는 환경과 스포일러 속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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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혁
5.0
암 갯ㅊ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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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brotherkim
3.5
1. 과거의 사랑만을 생각하며 그 사랑을 이루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것보다는, 오히려 현실을 받아들이며 다른 사랑을 찾는 것이 더 나은 방안인듯 싶다. 2. 어렴풋이 아는 사람 100명보다는 제대로 아는 사람 한명이 더 소중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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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2.5
으음... 재미는 있지만, 뭔가 너무 로맨스에 초점이 맞춰저 있어서 아쉬움도 있는 영화. 원작의 깊이감을 따라가지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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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현
3.5
지폐속으로 숨어버린 이들과 빈껍데기들의 성대한 파티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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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식26
4.5
꿈같은 영화 현실에서 과연 개츠비같은 순수한사랑을 하는 사람들을 얼마나 볼 수 있을까 어쩌면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기에 그 사랑이 더 소중하고 집착하게 만들었을수도 있다.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영화 데이지는 나쁜년이지만 우리는 데이지가 될 수도 데이지 였을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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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운
3.0
순정남 개츠비..뭐 이런 영화인데 다 필요없고 나도 돈 엄청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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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SeungJun Paik
4.5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돈보다 중요한 자신의 순수한 사랑만을 위해 살아온 위대한 개츠비, 그의 위대한 사랑...아무리 화려한 인생을 살았더라도 그녀없이는 허물같은 인생. 마지막에 그를 알아주는 이는 오직 그의 친구뿐.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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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
2.5
상대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도 개츠비는 책으로 읽어야 제맛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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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규
4.0
돈으로는 이룰 수 없었던 개츠비의 꿈 언제나 화려하고 셀럽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개츠비의 저택, 그 속의 사람들. 우리내 모습과 얼마나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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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4.0
여운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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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4.5
“You’re worth the whole damn bunch put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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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4.0
원작 소설을 세번째 보고 이 영화를 다시 봤을 때 원작의 미묘하고 감각적인 묘사는 무시하고 예쁜 영상과 화려한 파티를 보여주는데에만 급급한 영화라고 생각했지만 영화에 개츠비가 등장하고 나서는 모든 것이 변했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영화에 등장하는 그 많은 화려한 파티 장면보다 레오나르도가 연기한 개츠비 한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빛이 더 밝았다. 원작과 비교했을때 개츠비를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 많이 단순화되고 가벼워진 느낌을 주었지만 그 안에서도 개츠비의 순수함을 담은 열정과 어떠한 얇은 희망의 끈도 놓지 않도록 하는 결의는 여전히 스스로 밝게 빛을 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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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3.0
- '항상 남의 좋은 면을 보려고 노력해' 그래서 전 남을 섣불리 판단 안 해요 - 자기 삶을 주도해나가는 거 그게 진짜 남자야 - 데이지 뷰캐넌, 선망의 대상이었죠 그녀에겐 강렬한 온기가 흘렀어요 상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우는 그런 따사로움 - 내가 간호사한테 아들인지 딸인지 물었는데 딸이라고 해서 막 울면서이랬어 '딸이라서 다행이야' '바보로 컸으면 좋겠어' '그런 여자로 사는 게 속 편한 세상이잖아' '예쁜 바보' - 소중한 것들은 순식간에 사라져버려 돌아오지도 않고 - 삶을 주도해, 닉! 주도하라고! - 운동장 밖에서 구경만 할 거야? 아니면 경기에 뛰어들래? - 도시 높은 곳에 떠 있는 이 방의 노란 창문들은 거리의 행인들에게 인간의 비밀을 나누어주었을 터 나 역시도 위를 올려다보며 궁금해하는 행인이었다 난 안에 있으면서 동시에 밖에 있었다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삶의 방식에 매료되고 혐오하면서... - 그의 미소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네다섯 번 밖에 못 보는 아주 특별한 미소였다 내가 원하는 만큼의 이해심과 믿음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미소 - 굿나잇, 친구 / 굿나잇 - 여자들이 바라는 눈길로 데이지를 보더군요 - 또다시 난 그곳에 있으면서 그곳에 없었다 - 안개만 없으면 녹색 불빛이 보일 텐데 - 당신과 꿈꾼 삶이 이뤄지길 바라며 - 당신과 세상의 모든 걸 함께 하고 싶어 - 완벽하고 거부할 수 없는 상상력이야 - 과거를 다시 돌이킬 수는 없어 / 돌이킬 수 없다고? / 그래 / 아니, 가능해 가능하고 말고 - 하지만 내 삶은, 친구 저 별들처럼 돼야 해 끝없이 올라가야 하지 /// 올레tv모바일_[메이킹] 위대한 개츠비-X파일 - '우린 세찬 물결에' '과거 속으로 끊임없이' '밀려나면서도 결국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바즈 루어만_감독, 제작자, 공동 각본가) - 결국에는 정말 중요한 건 대본이나 디자인, 음악이 아니에요 이야기의 진화와 전달입니다 결국에는 이야기가 완성됐다는 그런 느낌보다는 이야기가 탄생할 수밖에 없었다는 느낌이죠 - 전 죽기 전에 하고픈 일들을 실행해보고 싶었는데 그중 하나가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는 거였습니다. 제 셍각엔 기분 전환이 될 것 같았어요 그런데 5분 만에 깨달았죠 도스토예프스키의 낭만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요 저는 기분 전환이 될 줄 알았는데 그냥 낡은 깡통 열차였어요 뭘 할까 싶더군요 8일 동안이나 열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시베리아를 횡단하면서요 그때 가져간 게 두 가지입니다 호주산 레드 와인 몇 병과 당시에는 최신 모델이었던 아이팟이었죠 거기에 음악과 오디오북 둘을 저장했는데 다른 책은 뭐였는지 생각이 안 나고 하나는 F.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였어요 그걸 틀고 와인을 마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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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
3.5
favorite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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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춘
2.5
- 원작은 중학교 땐가 읽었는데, 조금 달라진 것 같았다. - 힘주고 연기했는데도 불구 개츠비의 캐릭터는 잘 와닿지 않았다.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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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쌤
2.5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졸았던 작품. 전 그래도 디카프리오는 사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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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4.5
ost훌륭. 미술감독, 연출 훌륭 13.05.26 cgv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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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엽
4.5
피터 파커 역의 토비 맥과이어에서 닉 캐러웨이 역의 토비 맥과이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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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LEE
3.5
화려한 영상미와 등장씬이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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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3.5
화려한 짧은 불꽃같은 삶 언제나 슬픈 사랑은 영원히 기억에 남는다. 나는 슬펐지만. 개츠비는 어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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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광
4.0
개츠비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화려함이다. 그 화려함을 영상으로 정말 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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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4.5
책으로 읽을때 개츠비가 너무 호구여서 맘에 안들었었다. 그래도 디카프리오 잘생겨서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지루해서 30분만에 끊음. 나중에 술마시면서 안주로 봤는데 술취하니까 볼만했다. 영상미가 좋았고 개인적인 취향으로 파티+술 장면이 좋았음. 하지만 여전히 개츠비는 호구야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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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stl
3.0
녹색 불빛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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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nent
2.5
- 데이지가 나른하게 누워있던 장면이 충격적으로 아름다웠다. - 우리집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녹색으로 반짝이는 등대가 보인다. 반짝이는 불빛 한 번에 데이지를 그리워했을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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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균
4.0
아름다운 색깔들과 화려한 무늬, 조명들은 흑백인 개츠비의 내면을 색칠해주는 도구들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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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우
5.0
과제 때문에 보게 된 영화였는데.. 영상미, 음악 정말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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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웅
2.5
신의 눈 밖에서 살던 그가 그의 눈동자 바로앞에 왔을때 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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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ongMin
4.0
스파이더맨이 들려주는 1920 본토 힙합버전 개츠비 이야기(Feat. Ja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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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
4.5
나는 누군가를 이렇게 처절하게, 그리고 지독하게 사랑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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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브라운
3.5
옛날에 책을 읽었는데 내용이 생각않나는 사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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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대가리
4.0
역씌 라어나르도 디카푸리오다. 요로한 마소드 연기야 말로 그의 찐가를 발휘하눈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수있거던요. 이런 영활 줘는 이러케 평가하고쓉네요. 영상미의 극취다. 아 쩌길보쉬면 디카푸리오 선수가 등대의 밝은 불비체 눈을 찌뿌려꺼돈요. 제가 이릏게 말하고쓉네요. 영화계의 발쩐을 위혀서라도 돔!촬영장이 핏요하다. 이랗게 말할쑤있게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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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Eun Kim
4.5
(22.02.26) - 몰입도가 떨어지는 부족한 CG - 개츠비의 복잡한 감정을 모두 담아내는 디카프리오의 표정 연기 -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선 비극 - 지나친 긍정적 마음가짐은 현실도피인 것일까 - 완벽한 순정남의 비참한 몰락 - 과거는 고칠 수 없으니 과거에만 집착해서는 안된다 - 사랑에 대한 이성과 감성의 충돌 - 화려함에 가려진 공허함 . . (과거 극장에서) 짤로 많이 쓰이지만 저 개츠비의 칵테일 짠하는 표정은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영화 속 한 장면 근데 좀 영화가 전체적으로 과하게 화려해서 몰입도가 살짝 떨어지는 느낌 그래도 디카프리오 연기력은 믿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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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mm-
3.5
이야기는 괜찮은데.. 연출이 너무 정신없음.. CG는 이야기 맥락상 백번양보해서 이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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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4.0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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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ngPark
3.5
풍부한 색채감이 감미 롭게 어우러져 있다. 역시나 연애는 연애 일뿐, 결혼은 현실 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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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
4.0
책도책만큼 좋고 영화도영화만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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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무비
4.0
너무하고 너무하고 너무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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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
4.0
사랑은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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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Yoon
4.0
사랑과 집착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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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ini_kim
3.5
전화벨소리만 듣고 죽은게 그에게는 데이지에게 전화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보다 조금은 더 행복한 결말이겠지. 사실을 알았다면 모든 선택과 그의 인생은 어짜피 죽은 거나 다름없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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꿘이2018
4.0
원작은 공허한 게츠비... 영화는 러블리 게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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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3.0
그는...정말 이 영화를 보고 ㅅ..츠비를 꿈꿨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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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준
4.5
파티장면은 가히 압도적. 개츠비의 색다르지만 나쁘지 않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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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디자인은혜
5.0
최고, 최고, 단연 최고중 하나 지독하게도 그녀만 사랑한 개츠비 그리고 불쌍하고 이기적인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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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5.0
데이지 나쁜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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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무스
3.5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화의 이미지와 개츠비의 삶이 겹치다 나락으로 떨어질 때의 슬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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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eon summer
4.0
5년전 남자친구와 이영화를 봤을 땐 좋지 않았다. 영상미만 멋졌을 뿐, 개츠비도 데이지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 비극이 슬프지도 않았고. 5년이 지난 후 다른 사람과 함께 다시 이 영화를 보게 되었고, 이젠 개츠비의 순수한 낙천이 부러워졌다. 그 사랑을 이해하는 나이가 되었고, 영화에 대한 기억도 중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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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대소
4.5
열정과 욕망사이 개츠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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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
5.0
개츠비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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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dorae
3.5
‘이상’만 쫓았던 개츠비. 이 영화만 보면 가슴이 그렇게 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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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배
3.5
화려한 거 잘하는 감독과 화려한 이야기의 좋은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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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영
3.5
192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세련되게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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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3.5
이상을 좇느냐 현실에 살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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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은
3.5
영상미랑 ost만 남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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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챱
3.5
눈뽕 개오짐 그외에는 잘 모르겠음. 남주인공한테 정이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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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연
5.0
영상미 하나로도 충분히 5점 받을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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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Young Rho
4.0
책을읽고나서 더 다가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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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3.5
위대한 서사를 가리는 화려한 스타일. 원작의 스포트라이트를 빼앗으려는 곁가지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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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5.0
영상미,ost 도 좋지만 순정이 무엇인가 보여준 개츠비가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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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이
4.0
개츠비는 위대해...정말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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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
3.0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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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노인
4.5
미친 연기력과 돈빨을 보고 싶다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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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건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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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3.5
처음볼때는 맨해튼의 화려함 . 캐리멀리건과 디카프리오의 비주얼 . 화려한 OST 다시볼때는 토비의 퀴어 . 애저튼의 연기력 . 여전히 화려한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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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솔
5.0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고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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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식
4.0
죄없는 자 돌을 던지란 말이 떠올랐다 세상에 완전한것은 없다 사람이든 사랑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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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4.0
4/16/19 찰떡같은 영상미와 줄거리 디카프리오 짤로 이 영화는 할 말을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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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Ui-Do Kim
4.0
개츠비의 화려한 삶 속의 진실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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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JA
4.0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고 가슴 시리도록 처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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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긔
4.5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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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3.5
승리, ‘개츠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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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싸미아나
5.0
책을 읽고 저 마다 상상하는 화려함이 있을 텐데 대부분의 사람이 동의할 만큼 화려함을 잘 구축한것 같습니다. 영화의 미장센이 게츠비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데이지를 쳐다보는 디카프리오의 눈은 정말로 사랑이 느껴져 역으로 반하게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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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언
3.5
인생의 의미가 꼭 필요하진 않은 것 같다. 그것이 무너졌을 때의 공허함이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2019.04.13 ~ 2019.04.15, 왓챠플레이 체력검정 후 외박나가는 길, 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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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o Jeong
3.0
위대한 개츠비 (책) - 별 4개 at l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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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5.0
아안돼 개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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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서
2.5
주객전도야 주객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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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u
4.0
늑대. 개츠비를 떠올리면 외로운 늑대가 떠오른다. 자신이 잃어버린 암컷을 그리며 보름달의 밤마다 홀로 우는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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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네
4.5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 그는 진짜 사랑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일은 몹시 어려운 일이다. 크나큰 아픔을 감내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만큼 아름다운 것 또한 사랑이다. 전세계 위대한 개츠비들에게 진심 어린 존경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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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3.5
전혀 위대하지 않았던 개츠비의 삶. 개츠비를 제외한 모든 인물은 이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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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신
3.5
그의 눈망울을 핥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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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
4.5
만약 당신이 영화관에서 화려한 영상에 휘둘렸었다면, 좀 더 작은 화면에서 다시 한 번 보길 바란다. 모든 배우들의 표정, 움직임, 동선, 시선 하나하나 찬사받아 마땅하다. 완벽한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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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3.0
해피엔딩이길 바랬는데...ㅠㅠ 개츠비의 사랑은 진실이었지만 그의 인생은 허상... 개츠비라는 인간의 사랑과 삶을 알 수 있는 영화였다. 디카프리오가 연기를 정말 잘 한다는 걸 이 작품을 통해 알았다. 데이지를 보는 깊은 사랑의 눈빛과 분노로 인하 정말 죽일듯한 살인마같은 모습까지... 왜 소설이 명작 중 하나인지 알 것 같다. 책을 꼭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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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3.0
서커스가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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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4.0
데이지한테 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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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하임
3.0
놀이공원의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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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지
4.0
개츠비는 누구보다 빛나는 것을 품고있었지만 꽃은 향기뿐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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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드리
4.0
위대한 개츠비 가 위대한 이유는 개츠비의 사랑은 because 이 아니라 even though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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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
3.0
친구 생일 날에 DVD방에서 본 영화 승츠비라는 말 때문에 엄청 사치스러운 영화 일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완전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준 영화였다 옛날 동화같은 스토리?를 보여줬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때 '월스트리트'에 빠져있었나보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도 그렇고 이 시대를 두번이나 연기했다 역할은 완전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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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
4.0
그린라이트. 희망을 향한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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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4.0
이상과 현실 집착과 회피 몰아붙이지 말고 여유를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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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
3.0
몇몇 위대한 원작들은 다른 포맷으로 옮겨닮을수 없을만큼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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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bellsoup
4.5
다 각자의 삶을 어떻게살아왔는지에 따라 인생이 뒤바뀐다 모든 잘살든 잘못살든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다 비참하다 이 동물 이성적이고 판단할줄아는 유일한동물이지만 큰 사건에대해선 매우 감정이 약해지고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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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해
3.0
진절머리 난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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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기록
3.0
개츠비가 남겨준 이 공허함과 쓸쓸함 ㅜ 멍청하고 수동적인 데이지, 다 알면서도 이기심과 돈으로 개츠비에게 넘겨버리고 덮어버린 톰은 정말 쓰레기.. 마지막 닉이 아닌 데이지 전화인줄 알고 잠시나마 미소짓던 개츠비의 표정은, 차라리 다행이다 싶다가도 그래서 더욱 가슴 아프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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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둄
4.5
전부 썩은 사람들이야 다 합쳐도 자네 하나만 못해. . .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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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다
4.0
화려한 파티보다 빛난 것은 변치않던 개츠비의 진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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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콩
3.0
화려한 영상미, 배우들 비주얼 말고는 남은게 없음 개츠비는 데이지를 자신의 소유물 취급했고 톰은 예쁜 트로피 취급함 왜 데이지만 썅년이 되어서 혼자 욕 먹어야 하는지.... 톰과 이혼을 하고 개츠비를 선택하면 데이지 자신이든 개츠비든 살인용의자로써 평생을 쫓기며 살아야 했을테고 시대적 배경은 1920년대 미국, 데이지는 부잣집 자제일 뿐이며 직업도 무엇도 아무것도 없는 '아무것도 모르는 예쁜 여자' 에 불과했음 잠시나마 나온 데이지 엄마의 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때의 여자들은 그저 예쁘고 조신하게 자라서 근사한 남편 만나서 결혼하는게 성공으로 여겨지던 시절이었음 데이지가 수많은 편지를 보냈을 때 답장 한번 없었고(물론 상황이 따라주지 않았다는 점은 이해함) 그에 체념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행복을 꿈꾸던 데이지에게 결혼식 당일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편지' 뿐이었음 데이지는 개츠비도 톰도 둘 다 사랑했고 마지막엔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선택을 한 것일뿐 소설이나 영화 모두 개츠비/닉의 시점이 아닌 데이지의 시점에서 전개가 되었다면 마냥 데이지가 쌍년이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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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100년의 격차는 쉬이 접근할수 있는 게 아닌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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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4.5
자신의 이상을 사랑했던 개츠비 역겨운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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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야호
4.5
개츠비는 왜그렇게 데이지를 좋아했을까 난 그 부분이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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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4.0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5년간 살아왔더니 부 때문에 놓치고 암울하게 살기 보다는 개츠비에겐 죽음이 더 나았을 수도 있겠구나 어쩐지 관 속에 있는 그의 표정은 편안해보였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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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우
3.5
승리가 승츠비라길래 위대한 개츠비에 대해 알고 싶어서 봤는데.. 뭐때문에 개츠비와 연결을 지은건지 잘 모르겠다. 책으로도 한번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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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3.5
최선을 다했지만 뉴욕은 설득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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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애
4.5
긴 여운이 남는, 풍기는 분위기와 다른 슬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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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천
3.5
재즈시대를 힙합으로 풀어낸 센스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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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드
3.5
화려한속에 묻힌 그의 순수한 그렇기에 위대한 이상은 어린 아이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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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culapian
3.0
놀이공원 카니발 퍼레이드같은 영화. 화려해서 볼만한데 그 속에 어떤 의미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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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일
3.0
햄릿이 떠오르는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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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3.5
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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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
3.5
위대한 승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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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3.0
190317 과연 개츠비란 어떤 캐릭터인가?를 알고 싶어서 보게 된 영화. 근데... 개츠비는 그저 사랑에 목숨 건 순정남이었잖아?! 소설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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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탱탱
3.5
고전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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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ade
4.5
유명한 작품인 건 알고 있었는데 모 연예인의 사건으로 궁금해져서 봄... 환락과 사기, 돈과 거짓으로 점철된 화려한 모습 그 안에 한 여자만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 게 반전이라면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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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서
4.0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남자가 순수하면서도, 너무나 긍정적으로 희망하고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온 남자가 안타까우면서도, 사실 이것은 집착. 이미 끝나버린 관계에 대한 미련. 포기할줄 모르는것이 사랑이라는 착각. 정말 사랑하면 이렇게 될까? 다이런건 아니겠지만. 개츠비에 대해 주인공인 개러웨이는 위대한이란 표현을 붙였다. 그가 사랑에 대한 집착 한사람에 대한 집착에는 위대할지 모르겠지만, 요즘 승리사건 승츠비 사건으로 떠들썩할때 봐서 그런지 그도 범죄자이고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다. 의도가 사랑을 위한 순수한 그의 포기할줄 모르는 열망이라할지라도 말이다. 그것에 한해서는 위대할지도 모른다. 보고나서 그가 안타깝다. 인생은 타이밍. 사랑은 타이밍이다. 개러웨이가 얘기했다. 개츠비는 과거를 보고 사는 사람같다고. 과거에 지나치게 집착하며 과거를 바꿀수 있다고 믿는다고. 하지만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돌이킬 수 없다. 극중에서 개츠비가 데이지에게 남편을 사랑한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얘기하라고 강요한다. 조용히 종용한다. 하지만 데이지에겐 개츠비가 함께하지 않았던 5년이 있었다. 그러나 개츠비는 그 5년을 부인하고 없었던 일처럼 마치 과거가 없었던 것처럼 바꿀수 있다고 믿는다. 아니 그럴수 없다. 우리가 바꿀수 있는것은 현재이다. 현재뿐이다. 개츠비의 욕망이 현재를 보지 못하게 만든것이겠지. 우리에겐 현재밖에 없고 바꿀수 있는것도 현재이고 미래는 결과이다. 또한 알 수 없다. 과거는 나를 이루는 기억일 뿐이다. 과거에 집착하지 말자. 또한 내가 없었던 그 5년을 없었던 것처럼 바꿀수도 없는 일이다. 그 5년간 무슨 일이든 나와 그가 없었던 그 5년은 무슨일이든 일어났었을것이고 돌이킬수 없다. 이미 끝난것은 끝난것이다. 여튼 영화를 보면서 제일 안타까운건 가운데 낀 개러웨이였다. 왜 가운데껴서.... 인간에 대한 환멸이 생겼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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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4.5
감독의 완벽한 시대상 연구, 20세기 초의 배경을 완벽하게 나타낸 미장센, 개츠비와 데이지의 갈등 그리고 개츠비 본인의 내적인 갈등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 할 수 있는 카메라 플랜까지. 완벽하게 짜여져있지만 어떻게 보면 실험적일 수 있는 영화는 개봉한지 6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눈과 가슴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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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3.0
투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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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
3.5
개츠비의 시대에도 그리고 현시대에도 희망과 절망의 한 끝 차이인 그린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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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Hee Sun Lee
4.0
드디어 봄, 싱가포르항공 2019.03.13 의상이 상당히 예뻤던 것으로 기억. 영화는 개츠비의 일편단심과 약간의 찌질함에 초점을 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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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명
5.0
그린라이트. 완벽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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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너드
4.0
위대한 이야기는 결국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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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an
4.0
곱씹을수록 그 모든 요소들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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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DA
3.5
아메리칸 드림의 이상과 현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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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3
4.0
일편단심 디카프리오 형아는 적응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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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윤정
4.0
대저택=개츠비. 살면서 이렇게 눈이 황홀한 영화는 처음. 그나저나 저렇게 미칠 수 있는 사랑을 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난 참 로맨틱하지 않은 사람이구나. 2019.03.11 월 네이버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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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2.0
내겐 위대하지 않았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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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근
3.0
화려한 영상미와 명배우들의 만남.그러나 그 둘은 어울리지 못 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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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4.5
닉에 대입해서 봐서 그런가 개츠비를 제외하고 모두 역겹게 느껴진다 영상미덕에 더 잘만들어졌다고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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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1
3.0
개츠비의 등장 씬은 너무나 멋있다 그러나 1920년대에 제이지의 주제곡이 웬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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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3.0
순애보같은 사랑은 신기루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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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맹
4.0
개츠비가 잘했다는건 아니나 역시 개츠비는 짠하고 안타깝다. 데이지를 세상 가장 사랑하는 개츠비가 자기 자신을 먼저 많이 사랑했더라면 ... ㅜㅜ 그랬음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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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흠
4.0
어쩌면 현실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고 싶은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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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섭
4.5
소중한것들은 순식간에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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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4.5
과연 승리의 종착역도 개츠비와 같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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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용
5.0
인생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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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
3.5
우린 세찬 물결에 과거 속으로 끊임없이 밀려나면서도 결국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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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4.5
그토록 가지고싶어했던 데이지를 5년전에도, 삶의 마지막순간까지도 이루지못한 이토록 불쌍하고 허망한 개츠비, 이토록 순수하고 맹목적인 사랑 + 당대의 미국 사회를 느낄수있어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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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학🇰🇷
4.0
역대 개츠비중 가중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준 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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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진
4.5
화려하고 야심찬 미래를 꿈꾸다 허무하게 죽은 너무 비극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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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연
4.0
데이지 진짜 이쁨 나도 반했다 근데 개츠비가 너무 불쌍했다.. 이 미련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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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채희
3.5
그냥 막장드라마같은 영화인 줄 알고 3.5점 줬는데 사람들 코멘트 읽고 나니 영화 해석이 새롭게 다가왔다. 나 자신이 아직 영화 해석력이 부족하구나를 느꼈다. 훗날 다시 보고 평점을 남겨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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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휘
2.5
운명의 장난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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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4.0
"딸이라서 다행이야. 바보로 컸으면 좋겠어. 그런 여자로 사는게 속 편한 세상이잖아, 예쁜 바보." 이 말을 했던 데이지는 어떤 여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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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원
4.0
A beautiful little f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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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ry
3.5
개츠비의 광적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개츠비의 비현실적인 사랑과 데이지의 현실적인 사랑 괜찮은 영상미에 배우들의 연기 다만 스토리 진행이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이해에 어려움이 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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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환
4.0
디카프리오의 떠-그라이프. 간지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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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
4.5
OST 하나만으로 다한 ... 😭 라나델레이의 young & beautiful이 흘러나오는 데이지와개츠비의 셔츠씬은 정말.. 20년대 재즈시대의 감성을 제이지가 이렇게 잘 살려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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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나
4.0
아메리칸 드림의 허황됨과 인물들의 화려한 이면 속 텅 빈 모습을 잘 표현해냈다고 생각한다. 겉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바라보는 이상은 손에 잡힐 듯 가까워 보이지만 속은 허영심과 욕심, 자만심으로 가득찼고 현실은 잔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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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준
5.0
인생은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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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호
4.0
원작을 잘살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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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람
2.5
꿈같이 살다간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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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은
5.0
화려함과 외로움의 상반적인 모습이 어색함없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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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몽
2.5
원작을 매우 잘살렸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 그러고 영화가 끝나고 다시 책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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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석
3.5
미국인의 영원한 Old Sport,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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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Kim
3.0
시간이라는 한계에 부딪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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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렙
3.5
영화 포스터에서처럼 배경이 화려한 사람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빛나는, 빛춰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돈과 미모로 얻을 수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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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학
3.5
데이지는 서양판 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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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용
3.0
영화라는 매체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일수도 있지만 개츠비로 대표되는 당시 미국인들의 허황된 꿈을 너무 멜로스럽게 풀어내고 엔딩에서 소설이 담고있는 주제를 밀린 과제처럼 해치운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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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준
5.0
인생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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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종
4.0
너무나도 진실한 사랑을 간직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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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3.0
썸머가 한 짓은 애들 장난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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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3.5
영화에 음악을 삽입하는 건 정말 중요하면서도 까다롭고 재능이 필요한 일이다. 무슨 음악을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넣느냐가 전체 영화에 대한 평가를 뒤엎는 경우를 종종 봤는데 이 영화 역시 그런 케이스. 개츠비 같은 연인을 만나기보다는 개츠비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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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eun kim
4.5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마침내 우리는 물살을 헤치는 보트처럼 과거 속으로 밀려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위대한 개츠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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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화
5.0
영화가 어땠는지는 사람 느끼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개츠비를 위대하다고 느꼈던 닉과도 같이 말이다 +) 영화 OST인 'young and beautiful' 이 영화에서 그렇게 아련할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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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서
4.5
디카프리오도 짱인데 토비 맥과이어 나래이션이 소설이랑 싱크로율 100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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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엥
3.5
미국 배경지식이 있었더라면 더 잘 이해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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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h
4.5
Gatsby believed in the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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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희
5.0
원작소설보다 좋았다 감정 전달이 훨씬 좋았던 건 물론이고 원작 특유의 화려한 문체까지 놓치지 않은게 정말 마음에 들었다 지루할 수 있는 고전을 트렌디한 사운드와 극적인 연출로 커버한 것도 정말 좋았다 디카프리오는 부유한 자태에 사랑을 좇는 순수한 눈빛을 가진 개츠비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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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록
3.5
빛은 어둠이 감싸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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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뵤리리리
3.0
영화사에 남을 명작은 아니지만 영화사에 남을 명장면 하나쯤은 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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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헌
4.5
누구나 한번쯤은 개츠비처럼 이기적인 사랑을 꿈꿔본적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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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
5.0
아름다운 화면. 철학적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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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
4.0
꿈에 그리던 삶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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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4.5
천 사이로 개츠비와 뛰놀던 데이지가 현실로 돌아오던 장면과 개츠비가 데이지의 전화를 기다리다 끝내 받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자꾸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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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관
3.5
어쩌면 가장 불행한사람은 개츠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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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eon Lee
4.0
이런 사랑 한 번 받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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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선
3.0
화려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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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빈
2.5
허영과 화려함에 대한 힐난을 자아내기위한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화려함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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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리
5.0
인생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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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강
4.0
원작을 봤다면 실망했을지 모르겠지만 안 본 나에게는 그저 명작이었다. 여운이 꽤 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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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연
5.0
시대적배경을 반영해서 보니 더욱 몰입해서 봤어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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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타
4.5
웅장한 사운드트랙이 마음을 한껏 고조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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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문
4.5
과거를 위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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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림
5.0
대저택 , 질펀한 파티 화려한 옷속에 가려진 위대한 개츠비 그놈들 다 합쳐도 자네 하나만 못하다고 말해주는 닉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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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너콩
4.0
‘과거는 과거이고, 현재는 현재이다. 마찬가지로 미래는 미래다. 사랑 또한 이를 벗어나지 않는다. 과거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그 자리에 머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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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meme
5.0
스릴러... 닉은 부처인가.. 닉 빼고 모두 사이코가 아닌지. 보는 내내 계속 통수맞으며 입벌리고 봤다. 영화 초반의 화려한 화면들은 결국 낡은 ‘신의 눈’ 을 속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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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짱
4.5
나의 죽음에 있어 "위대한" 이라는 표현을 해줄 닉이 과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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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1
3.5
개츠비의 주말 파티를 훌륭히 영상화 한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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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릿
4.0
소설 읽은지 십 수년만에 영화로 다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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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기지
4.0
사랑에 인생을 내 던진 위대한 개츠비. 위대하지 않다면 감히 누가 그럴 수 있으랴. 비극을 싫어하지만 비극이어야 이야기가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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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준
4.0
꿈만 좇아가면 이렇게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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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4.0
자신이 생각하는 가파른 이상을 쫓다 결국, 시궁창같은 현실 속 허상에 부딪혀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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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2.5
아무리 생각해도 원작은 못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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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o
2.0
다양한 볼거리 외에는 재미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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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진
4.5
아리고 저리고 쓰리다 손에 닿을 것같지 않은 신비롭고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사람으로 등장해서는 사랑 앞에서는 그저 순박하고 여린 사람의 얼굴을 드러낸다. 그 모습에 매료되자 마자 그가 처절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게된다. 가슴에 디카프리오가 응어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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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386
5.0
사랑을 사랑한 남자와 사랑을 즐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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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4.0
화려함에 매료되어 그저 몰입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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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Hyun Lee
3.5
책과 비교하면 데이지의 발암미가 부족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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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준
3.5
Ost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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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서
4.0
너무 아름다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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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균
4.5
사랑하는 사람에 눈과 마음 행동 모든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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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3.5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빛처럼. 가질 수 없기에 더 아름다웠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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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다!
4.0
개츠비씨 나도 그 파티에 초대해주세요 로맨틱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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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똔
4.0
거짓 된 삶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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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
과도하게 화려하고 원색적인 영상 때문에 전반부는 SF 로 착각할 수도 있을 듯. 디카프리오의 개성을 잘 살린 캐릭터이기는 했는데 위대했는지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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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
3.5
쓰레기한테서 바람피는 쓰레기들 내용만보면 내가싫어하는 내용 ㅋㅋㅋ 다만 그것빼면 참 재미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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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
2.5
아니.... 나는 그렇게까진 못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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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루 감자탕
3.5
화려한 파티와 화려한 노래 화려한 옷 안경쓰고 보니까 더 잘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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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수
4.0
영상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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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스
3.0
사랑의 방법 이상과현실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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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팝콘
3.0
내가 생각했던 레오가 아니어서 좀 당황했지만 영상미가 엄청 예쁘고 화려함의 끝이다 재시청 : 조만간 운동할때 틀어놓을 것 같음 추천 : 괜찮게 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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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bright
3.5
“위대하지만 멍청한 아름다운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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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4.0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가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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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효
5.0
책으로 읽어도 영화로 봐도 개츠비의 인생은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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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엠
3.5
원하는 것을 손에 넣어갈 때 그리고 넣었을 때 나타난 개츠비의 표정 즉 디카프리오의 연기 하나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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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3.5
1. 흘러나오는 Crazy in love 처럼 제대로 미쳐버린 개츠비2. 닉에게 준 유일한 초대장의 의미. 장례식에 유일하게 참석한 닉의 모습에 한번 더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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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gJuKim
3.0
역시 책을 따라올 영화는 없다. 책 속의 섬세한 묘사나 비유가 화면 속에 전부 반영될 수 없음을 느낀다. 그리고 왜 1900년대 파티에 이디엠이 나오는거야... 환상이 깨지는 느낌. 그래도 디카프리오의 혼신의 연기 때문에 봐준다. 올드 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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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혁
3.0
원색이 짙으니 불쾌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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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존윅
4.0
데이지가 바람피는 남편때문에 맞바람을 폈다가 다시 돌아갔다는 거지 뭐.. 저 시대의 신분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뛰어나고 용기있는 혁명가만이 가능할 테지만 데이지가 그런사람이리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 서로 다시 돌아갈 곳이라는 걸 알면 좀 더 충실하지. 호텔에서의 데이지나 주유소에서의 톰이나 상대에 대한 염려는 있으면서 교활하게 연관자앞에서 머리나 굴리기는.. 닉, 진실을 얘기해야지. 공상에 빠진 친구에게 말해주기엔 얄랑한 안타까움이 들었나 아니면 자신이 약간의 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을 거라는 자만이 들었나. 아니면 순수한 작가의 스토리욕심? 개츠비는 데이지의 전화일거라는 행복함에 죽었으니 여기서 불행한 사람은 가난했던 주유소부부밖엔 없다. 불행한 그 순간에 죽었으니까. 마지막에 개츠비가 닉을 돌아보는 순간, 개츠비는 몰라도 닉은 개츠비 좋아”했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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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균이
4.0
현실주의자에게 남은 이상마저도 현실을 보게 만들어 부정하고 싶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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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솔
4.5
전부 다 그녀를 위한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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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3.5
화려하면서 정신없는 영상으로 주인공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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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뎡
3.5
책읽고 다시 또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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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Bin Choi
4.0
비주얼로 완성된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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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태
4.0
최고의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이 빛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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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ongSeok Lee
4.5
사랑을 위해 모든것을 바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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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4.5
현실과 이상을 이질적으로 보여준 개츠비와 데이지 그리고 관객 모두의 마음을 대신 표현해준 닉 때문에 영상미에 혹하지 않고 집중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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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ally Dally
3.0
톰과 데이지는 주변사람들을 파멸시키고 자신들은 이기심속에 숨어버렸다 개츠비는 마지막까지 데이지를 생각하며 떠났고 그의 파티를 즐겼던 수백만의 사람중 한명도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가엾은 인생이다 데이지 때문에 나타났고 그렇게 데이지 때문에 떠나게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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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ly
4.5
녹색 불빛으로 뛰어드는 불나방, 개츠비 오직 거기에 빛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달려드는 불나방 하지만 반짝인다고 다 보석은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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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윽한
4.5
화려한 영상미 암걸리는 여주 멋있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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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ysmile
3.0
개츠비를 적절하게 현대판식으로 해석한 작품.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그 호화로움에 사로잡혀서 영화관에서 나오고 나서도 한동안 그 장면들이 아른거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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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만
4.5
화려한 비극.. 그리고 역시 디카프리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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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성
4.0
현실을 잠시 홀린 거부할 수 없는 상상력.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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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yrises
3.5
과했다하지만 과한만큼 그 공허함과 무상함이 절절히 와닿았다. 디카프리오가 개츠비를 맡은건 정말 다행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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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IO MASAJAKI
4.0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언제 좋다. 영화도 나쁘지 안핬다 다만 디카프리오의 미소말고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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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권
4.0
사랑엔 친구는 없다. 친구한텐 사랑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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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3.5
개츠비는 소년같은, 순수한 열망으로 가득찬 사랑을 했다. 해피엔딩을 보기엔 너무 세상이 드러울뿐 ㅡㅡ . 근데 영상미 개화려 진짜 ㅋㅋㅋㅋ 한번은 슈트입고 깐지나게 살고싶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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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ung Song
3.5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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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맛푸딩
3.5
수수께끼의 사람이던 사람이 가면을 벗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줄 때의 그 허무감과 친밀감이란... 원작을 궁금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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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3.5
몸을 태워 빛을 냈건만, 나비 대신 파리만 날라왔으며, 빛이 꺼지자 파리조차 남지 않았다. 몸은 한 줌의 재가 되어 바람에 날라갔다. -1920년의 어느 한 남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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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재
2.5
예나 지금이나 있는 사람들의 위선이란... 내 취향의 영화는 아니었지만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멋있는 디카프리오와 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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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
4.0
별 이유없이 좋은 영화가 생겼다 나는 디카프리오를 참 좋아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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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현
4.0
텅빈 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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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3.5
오늘부터 내 롤모델이십니다. 개츠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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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3.5
매끄러운 흐름은 아닌 듯 하지만 특유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연출은 찰떡같다. 욕망과 순수, 부와 빈곤, 신과 부도덕함이 공존하는 시대에 관한 복잡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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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5점만주는개
5.0
사랑이라는 강렬한 감정, 애욕에 사로잡혀 모든 것을 걸었었던 인물. 매 순간순간마다의 카드들을 다르게 내놓기도 했었었다. 그 결과 나타난 것은 고독한 죽음이라는 것이었다. 과연 살아감에 무엇을 중심으로 잡아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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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슬
3.5
나는 안에도 있고 밖에도 있으면서, 인생의 무한한 다양성에 매력과 혐오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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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ㄴ
2.5
영상이 예뻤다..뿐..솔직한 마음으로써는 두번보고 싶지는 않다..캐릭터 모두가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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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3.5
그렇게 데이지를 욕할 일인가요. 최고의 장면은 무더운 호텔이다. - 결혼식장은 안가도 장례식장은 가라는 말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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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4.5
반짝임에 눈이 황홀한 영화. 디카프리오의 연기력과 화려한 파티로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보게 된다. 그 황홀함 속에 아무런 알맹이도 없는 공허함에 자꾸만 그 초록빛 안에서 무언가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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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연
4.5
그래서 초록불빛은 개츠비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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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lo
2.0
1. 기대가 컸던 탓인지, 길고 지루하다. 재미있는 부분은 잠깐 뿐. ⠀⠀⠀⠀⠀⠀⠀⠀⠀⠀⠀⠀⠀⠀⠀⠀⠀ 2. 왜 '위대한' 개츠비일까. 순전히 부 때문은 아닐 거고, 명예는 없었고.. 한 사람만을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은 것에 대한 경의의 표현인가? 그 노력에 대해서만 따지자면 위대하다고 할 수도 있겠다. 다만 그 당시엔 그게 멋있는 일이었을지 몰라도 내가 보기엔 데이지의 말처럼 "(개츠비는) 바라는 게 너무 많다". 전에 톰을 사랑했으면 어때. 지금은 개츠비를 사랑한다는데.. 정확히 말하면 개츠비'도' 사랑하는 거지만, 데이지가 도망가자고 했을 때 도망갔으면 참 좋았을 것 같다. 개츠비 외엔 아무도 사랑한 적 없어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처럼 들렸다)지 말고. ⠀⠀⠀⠀⠀⠀⠀⠀⠀⠀⠀⠀⠀⠀⠀⠀⠀ 3. 2013년의 영화에서 1920~30년대 영화의 느낌을 바란 건 아닌데.. 배경이 그 시대라고 해서 영화 자체가 그 때에 머물러 있는 건.. ⠀⠀⠀⠀⠀⠀⠀⠀⠀⠀⠀⠀⠀⠀⠀⠀⠀ 4. 영화 초반부에 톰이 바람을 피운다는 것 때문에 데이지가 힘들어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영화의 끝에서 결국 데이지는 톰을 선택했다. 그런 톰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런 톰이라도 개츠비보단 나았던 걸까 아니면 사회적 시선을 이길 수 없던 걸까 ⠀⠀⠀⠀⠀⠀⠀⠀⠀⠀⠀⠀⠀⠀⠀⠀⠀ 2019.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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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
3.5
수려한 외모. 화려한 언변. 고급 별장. 끝모를 재산. 호화로운 파티. 북적거리는 친구들까지. 위대한 개츠비의 껍데기는 다 구경했으니 이제 알맹이를 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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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ㅎ
3.0
위대한 개츠비와 그의 친구 닉 캐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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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5.0
눈이 화려한 더러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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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uri
3.5
개쓰비는 왁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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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3.0
2시간 22분 내내 서론만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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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4.0
위대한 개츠비를 읽고 개츠비의 저택에서 아스라이 보이는 초록 불빛을 수없이 상상해 본 사람은 안다. 그 불빛을, 개츠비를, 주마다 열리는 연회를 내 눈으로 볼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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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성
2.5
great Mise-en-Scène, not great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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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뚜
3.0
엄청 화려한데 속내는 해바라기였ㄷㅏ~~ 근데 딱히 교훈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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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진
3.5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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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
3.0
소설 위대한 개츠비는 20년대의 화려함과 그 이면의 우울함이 느껴지는데 영화 위대한 개츠비는 20년대의 호화로움과 그 이면의 찌질함이 느껴진다. 한 끝 차이가 만드는 클래식과 오락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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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덩기덩
4.0
졸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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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쭈니
3.0
뭐 이렇게 만들었나 싶으면서도 이렇게 안만들면 어떻게 만들었을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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냨냨
3.5
결국은 돈을 따라간 데이지와 결국엔 돈 대신 사랑을 좇은 개츠비. 화려한 파티와 대비되는 광고판의 무표정한 시선, 우리의 시선은 어디를 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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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녀언
4.5
화려한 미장센 뒤에 숨은 어린 소년의 개츠. 영화에서 화자는 닐이었지만, 관객은 닐이 아닌 장례식에 가지 않았던 대중이라 생각든다. 그러기에 관객이 파티에 정신이 팔려 본질에 집중하지 못했다 느끼는 것도 개츠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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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권
3.0
예쁘고 화려하고 긴장감도 있고 그런데 그냥 딱 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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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
4.5
선착장 끝 초록색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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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리
4.0
전지적 닉 시점 미친 사랑의 비극 2018.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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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3.0
영상미는 최고 근데 공감은 못하겠음 개츠비나 톰이나 닉이다 다 거기서 거기같음 기억에 남는건 레나 델 레이의 노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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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4.0
새우가 바라본 고래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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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요언뉘
4.0
20세기 최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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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근
3.5
Young And Beautiful이 흘러나오는 장면은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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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혜
2.0
과유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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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4.0
화려하게 치장된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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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감자
3.5
영화화의 한계? 바즈 루어만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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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영
3.5
신기루, 그것이 신기루였다는 것을 알게되기 전에 죽은 개츠비는 행복했겠지. 그 또한 신기루였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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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
3.5
이상을 꿈꾼 사랑의 어긋남 - 파티의 영상미가 좋았지만 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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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4REST
4.5
화려한데 쓸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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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4.0
그는 정말 위대한 이상가였다.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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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4.0
다들 썩었어. 너는 그 빌어먹을 인간들 다 합친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사람이야. . . 그 빌어먹을 인간들이 좀 더 빌어먹게 연출되었으면 하는 별 하나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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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HB!
4.5
응원합니다, 개츠비의 미래를. 개츠비는 경계를 흐리는 사람이었다. 빈과 부를 넘나들기도 하고, 1922년 당시 흔했던 여성인권에 대한 경시(가부장적인 사회), 흑인집사를 두고 있는 풍조들을 흐리게 해주는 인물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순수'하다는 것이다. 사실 끝까지 바보같이 순수해서 결말이 더욱 슬프게 다가오지만 그에게 'The Great'라는 수식어를 주는 건, 그의 순수한 미래를 갈망하는 열정에 박수를 쳐주자는 의미 아닐까? 바즈 루어만 감독답게 파티는 춤과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이었고, 다양한 색채의 미쟝센으로 던지는 메세지는 참 볼만했다. 아직 원작을 안봐서 좋은것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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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4.0
화성과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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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군.
4.0
인간적 초상화의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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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3.5
연출이 과하지만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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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2.0
위대한 디카프리오의 연기 외엔 하나도 위대한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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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3.0
데이지 ^^.. 땜에 보는 동안 답답했다 .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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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3.5
화려한데 의외로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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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momentissummer
4.5
흥청망청 저세상 보일때까지 놀고 싶을 때 보는 영화 진짜 죽고싶을 정도로 놀고싶을 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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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데
3.0
이상을 쫒는 것의 마지막은 결국.. 모든 것을 보는 시선은 정말 기분 나쁘고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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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asa
3.5
사랑만큼은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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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5.0
개츠비, 그의 잘못은 사랑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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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3.5
데이지는 진짜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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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m
3.5
사랑을 위해 모든걸 다 바쳤으나 끝내 가지지 못한 남자의 비극적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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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2.5
백마탄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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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
4.0
디카프리오는 언제든 영화를 빛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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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
3.5
바즈 루어만 장기자랑 너무 반짝거려서 눈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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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4.5
영상미도이쁘고 마냥멋잇기만한영환줄알았는데 이렇게비극적인얘기일줄이야..... 왜명작인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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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구
3.5
Roaring 20's, those jazz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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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용
3.5
보통 원작이 명작이면 영화는 망하기 마련인데,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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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vers
4.0
경지에 오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딕션...완벽한 개츠비의 탄생에 일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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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3.0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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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준
4.0
바꿀 수 없다는 걸 알아도 손을 뻗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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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3.5
찌질한 넘,,, 영화는 내용과 상관없이 원작을 충실히 풀어 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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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진
3.0
개츠비가 왜 위대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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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3.5
모르겠다... 영상미는 쩌는데 개츠비 감정선도 잘 모르겠고.. 그냥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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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짱
3.0
아싸의 핵인싸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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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Yoon
4.0
마음의 기한선은 어디까지일까 결국 모든 걸 다 쏟게 된 그의 선택들은 뭘 남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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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기억못하는애
2.0
다죽어 미개한 부자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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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3.5
2018년 9월 20일 화려한데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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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4.5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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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Ho
4.0
망할 브루주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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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카롱
3.5
너무나 화려해 너무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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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영이
3.5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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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4.0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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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선
4.0
' 원작 그 이상을 보여준 디카프리오 '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가면서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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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상
4.0
개츠비는 병신 쪼다 머저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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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샹
3.5
맨날 웃겨주면 뭐하나 맨날 울리는 놈한테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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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지
3.0
남는건 화려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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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3.5
감명깊게 본 영화였지만 책을 먼저 읽고 봤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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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곤
4.0
사랑이란 감정이 보여준 인간의 모든 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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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wooShin
3.0
휘황찬란함을 유치찬란함으로 쓰는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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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미르
3.5
비난이 느껴지는 위대함과 허울뿐인 치정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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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3.5
저 순수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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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4.0
뭐 딱히 내용은 없고 영상미가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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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럭어까
3.5
3.9.. 비지엠이 인상깊었다 캐리 멀리건 예뻐..머리스탈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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셍구니
4.5
요즘 많이 우울해서 그런지 주파수가 잘 맞아 동조되는 느낌.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노래까지 듣고있으면 가슴 한켠이 마구마구 먹먹해진다. 진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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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3.5
자꾸 생각날 장면들이 있으나 전체의 줄기는 알 수 없다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이상 한국어로 읽을 원작 소설도 마찬가지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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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4.5
누구보다 속물처럼 보이지만 실은 누구보다 속물적이지 않은 사람. 그렇게 화려해보였던 파티도 사실은 단 한사람만을 위한 것이었고, 유명인사로 가득차있던 저택은 아무도 찾지 않는 장례식이라는 공허함으로 끝난다. 죽음으로 이룬 비극성 때문일까 맹목적인 순수함으로 이루기 힘든 이상을 향해 살아왔던 주인공의 삶이 더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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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지연
1.5
왜지? 왜재미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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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심
4.5
아름다운 색감. 화려한 의상. 완벽한 음악.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레오와 캐리 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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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참마니
3.5
7.7 50분쯤부터 볼만해진다. 예전부터 볼까 말까 한 영화였는데 tv, 인터넷에서 승츠비 승츠비 거려서 결국 봤다. 아~ 근데 짤방으로도 봤지만 진짜 디카프리오 얼굴에서 jyp 얼굴 살짝 보이네? 어이가 없어서 피식거리게 된다. ㅋㅋㅋ 샤럽장면 인상 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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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4.0
개츠비는 정말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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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4.5
영화가 소설에 비해서 인물 감정변화를 세밀하게 나타낼 수 없기 때문에 아쉬울 수 있지만 대신 영상을 통해서 보여준 강렬한 대비효과는 인상적였다. 껍데기만 있는 영화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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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mmm
3.5
우리는 초록빛을 향해 미친듯이 달려가지. 그것이 과거가 되어 이미 지나가버린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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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정
4.5
사랑하는 스콧 피츠제럴드 그리고 또 한명의 피츠제럴드 레오의 눈부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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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수
3.0
감성 몽글몽글한 사랑이야기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책과 영화가 유명한 것에 비해 내 별점이 짜다. 처음엔 한 여자를 향한 순애보였지만 점점 집착에 가까운 사랑으로 자기 뿐 아니라 모든 것을 파멸로 몰고간 개츠비. 한 여자만 보고, 모든 선택은 그녀를 위한 것이고, 그 여자에 의해서 자신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데도 데이지 편에 서서 이야기하고, 오지않을 데이지의 전화를 기다리는 개츠비의 모습이 짠하기 까지하다. 그래도 사랑은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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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3.5
사랑은 연합을 전제로 한다. 완전한 연합은 주체와 객체가 아닌 주체와 주체가 만나 이루어진다. 사랑하는 여인도, 희망찬 꿈도 '나'라는 주체가 없인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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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난
3.5
풍성하나 공허한 것이 꼭 닮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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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래
4.5
눈물 나도록 눈이 부시다는 말. He's my sun, He makes me shine like diamonds.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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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리
3.0
강 건너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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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계란프라이
4.0
닉은 왜 개츠비를 위대하다고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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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곤
3.5
화려함을 품었으나 이제는 조금 옛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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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호
3.5
휘황찬란한 영상이 주는 피로가 게츠비의 심정을 느끼라고 만든 장치라면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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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3.5
‘가츠비’가 되고 싶었는데, 그 생각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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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3.5
2018.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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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냥이
화려함의 극치 하지만 남는건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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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2.0
워낙 유명한 영화라 기대하고 봤는데 내 취향에는 맞지 않았던듯 개인적으로는 비극적 결말을 좋아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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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듀
3.0
개츠비 등장씬은 화려하고 잔상이 많이 남았다. 조금이라도 어렸을때 봤다면 사랑꾼이라 생각했었겠지만, 지금은 순정이라기엔 조금은 무서운 집착으로 보이기도.. young and beautiful 배경음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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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희
4.5
파티 대저택 부 거짓말 무엇을 묻든 그 목적, 이유는 사랑. 화려한 치장 속 인물들이 아무리 역겨울지언정, 마주할 슬픈 결말이 예견될 지언정, 흔들림 없는 개츠비의 사랑과 맹목적인 눈빛에 끝까지 함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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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3.5
중간 중간 대화신은 좋았지만, 파티 장면이 너무 정신없었고, 전개되는 게 자연스럽지 않고 툭툭 끊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 책을 읽은 뒤 바로 영화를 봐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아무튼 원작 자체가 좋으니 영화도 그리 나쁘진 않았고, 무엇보다 글로 읽을 땐 잘 그려지지 않았던 장면들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어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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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rryche
4.5
랩소디 인 블루가 이렇게 어울리는 영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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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새롬
3.5
모든 인간들이 개츠비 같지 않나 생각든다. SNS 속 다른 이들의 삶은 저리 즐겁고 부유해보이지만, 그 안에 숨겨진 외로움과 간절함. 인간은 원래 고독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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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엽
3.0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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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우
3.5
원작이 너무 큰 작품이라 영화로 잘 옮길수있을까 걱정했는데 영상미 만으로도 Roaring twenties를 잘 표현했다.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원작에 누가 되지 않을 정도임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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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3.0
나한텐 넘나 어려운 고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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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
4.0
사랑을 위해 성공하고, 그 성공으로 인해 사랑을 잃고. 자본주의식 사랑을 보여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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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불곰
4.0
데이지에 미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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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원
4.5
그녀는 그를 위해 꽃처럼 피어났다. 그리고 그 변이는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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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은
4.5
내 인생 최고의 금발악녀, 라헬과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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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ssssun
4.0
다 썩은 인간들이야 그놈들 다 합쳐도 자네 하나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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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
4.0
영상과 음악이 다한 영화. 과할 정도로 눈을 현혹시키는 장면들 속에서 개츠비의 감정이 두드러짐. 그래서 그 당시 뉴욕을 너무 잘 표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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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서
2.5
원작의 사회비판적 관점 그리고 문장들이 주는 섬세한 느낌이 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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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
2.5
티저 브금이 제일 재밋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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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일
3.5
한 순간 반짝이는 불꽃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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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
4.0
Th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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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3.0
The Poor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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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딕
4.0
사랑은 이렇게나 위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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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은
3.5
화려함 속의 빈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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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4.5
연출 구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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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4.5
데이지 = 아메리칸드림 잡을 수 있을 것 같지만 결국 잡히지 않는 잘못된 방향으로의 기대와 허영, 그리고 겉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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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토
4.5
사랑일까 환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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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은 Haeeun
3.0
이 싫은 이야기를 이만큼 그려냈으면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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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frenchtoast
3.5
(개츠비) 처음부터 당신을 위한 거였어 모든 아이디어 모든 결정, 맘에 안 드는 게 있다면 당장 바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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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in Kim
3.5
ㅜㅜ데이지ㅜㅜ.... ㅜㅜ개츠비ㅜㅜ... 과거는 과거로 현재는 현재로 바라보자 책도 조만간 빨리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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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3.0
내 상상력보다 더 뛰어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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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희
2.0
돈 드럽게 많이 쓴 내로남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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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지훈
3.5
나에게 초록불빛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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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4.5
디카프리오형은 항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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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4.0
"당신은 그 썩은 인간들을 합친 것보다 더 가치있는 사람이야." "우리는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가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소중한 것들은 순식간에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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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범택
2.5
과하고 장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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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
4.5
끝나고 나니 밀려오는 공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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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
3.5
디카프리오는 참 잘 생겼ㄴ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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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효상
4.0
번영뒤에 숨겨진 타락과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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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아
2.5
영상미에 치중한 나머지 나머지가 잘 안보였어요. 몰입도가 깨지기도... 책이 낫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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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5.0
개츠비같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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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야
4.5
사랑일까 집착일까 이루고 싶은 것에대한 욕망일까 결국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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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규
4.5
이만큼 잘 담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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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jane
4.0
게츠비는 결국 총을 맞았지만 데이지라고 생각한 전화에 기뻐했을것이다 사랑은 사람을 찌질하게 만들고 망가지게 만든다 때론 그런과정이 있기에 사랑의 소중함을 더 잘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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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2.5
원작보다 좋았던 몇 안 되는 영화. 캐리 멀리건의 매력이 개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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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원
3.5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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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성
4.0
형... 이상에 대한 동경, 꿈, 희망 많은 걸 배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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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3.5
화려한 볼거리. 그리고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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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2.0
보다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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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3.0
화려함 속에 소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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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5.0
아름다운 영상미와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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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4.5
원작의 가장 훌륭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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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te0611
4.5
이렇게 개츠비를 잘 표현한 영화가 있을 수 있을까 - 원작인 책도 좋지만 화려했던 1920년대 미국의 풍경이나 의상 등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잘 뽑아낸 영화. 디카프리오는 언제든 당연히 좋았지만 엑센트까지 훌륭히 잘 보여준 캐리 멀리건도 하드 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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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0
화려함과 볼거리만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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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구
4.5
진심 그 자체만으로도 위대하다.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위로가 되어준 작품 머릿속에서만 가지고 있던 시대적인 판타지들을 영화로 나타내어 준것에 더더욱 고마운 영화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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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수
4.5
책을 읽다 잠깐 잠들었을 때 본 개츠비의 모습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흐름. 스캇이 봤다면 뭉클했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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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빼그
3.5
모르겠다 이게 왜 명작인건지 그러한 영화들이 몇 개 있다 이건 언제쯤이면 명작이란게느껴질까 . 저게 약 3년 전 코멘트. 22.02.11 책은 명작이다. 영화를 다시 볼 예정인데 적어도 그토록 공허하고 허망한 장례식은 책보다 영화가 더 인상깊다. 잊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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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희
4.0
그 끝엔 뭐가 있었나. 역시 꿈은 꾸라고 있는 것! 꿈을 이루는 것도 꿈에서 깨는 것도 별로야.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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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3.5
시대상의 재현이 시대극의 과제라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어야 하는데. 원작은 미국 최고의 문학이라는 평을 받는데 무슨 문제가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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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코미
5.0
어렸을 적 봤던 책은 이런 얘기가 아니였는데.. 내 기억엔 찌질하고 미련만 많이 남은 개츠비였는데 이렇게 절절한 사랑얘기였을 줄이야😭 배우와 화려한 영상의 영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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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 미아
4.0
움켜 잡지 못한 이상과 텅 빈 화려함만 가득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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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세상
5.0
씨바 눈돌아가는 영상미는 태어나서 처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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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처럼뻐끔
3.5
허무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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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애
4.0
내가 이걸 왜 3점 밖에 안줬지? 사람의 취향은 미묘하게 변한다. 찌질함의 미학 미국판 ;역시 스케일 크기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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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누
5.0
돈 많아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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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연
5.0
성공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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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anYoo
3.5
내용보단 디카프리오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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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민
4.0
빠져들게 만드는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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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4.0
90분까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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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범
4.0
모두가 계산적이고 냉혹한 도시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 주인공과 그를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본 또 다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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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석
3.5
남자가 찌질 좀 하겠다는데 그게 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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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정
4.0
혼란한 시기에 지키고자하는것을 지킬 수 있는,, 자신의 사랑에 믿음을 잃지 않는 위대한 개츠비 그 진심을 볼 수 있는 친구가 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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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3.0
그의 삶은 마지막에 위대하게 장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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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Hyung Lee
3.0
엄청 기대하고 봐서인지 아니면 너무 끊어봐서인지 생각보다 지루했던 영화 ㅠ 부자인 누누군가에게 개츠비 라는 별명을 지어주곤 하던데 함부러 붙이면 안될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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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창
3.0
디카프리오가 너무 잘생겼다는걸 다시금 깨달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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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현
5.0
이 남자만큼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사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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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호
4.5
"I wish I'd done everything on earth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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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oo Kim
3.5
영화로서는 아니지만 개츠비로서는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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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슬
5.0
처음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점점 빠져들어서 끝에서는 정말 몰입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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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replaceablelove
3.5
나이 들었어도 로맨틱한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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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그
4.0
클럽의 화려한 조명마저도 그 빛을 잃으면 처절하게 혼자 식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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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스튜
4.0
불쌍한 개츠비. 평생을 허상 같은 초록 불빛을 바라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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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소
4.0
왜 저렇게 열심히 산 사람이 죽을때 후회를 남겨야하지? 정말 세상 불공평하고 너무하다. + 이런 영화는 보고나면 둘 중 하나다 감동먹거나 지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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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 un film
4.5
Americ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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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진
4.5
느낄 수 있었네. 키스하는 순간 영원히 그녀를 사랑하리라는 걸. 그리고 신이 되겠다는 욕망이 끝나리라는 것을 알았지. 사랑이 운명을 바꾸리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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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머피
3.0
화려하고 성대한 허울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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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3.0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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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4.0
흩어져 있는 금가루를 모은들 그게 과연 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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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형
5.0
디카프리오는 못하는 연기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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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m
5.0
개츠비 같은 위대함이라면 갖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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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우
3.0
물랑루즈를 더 과하게 표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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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5
비주얼 음악 다 좋은데 왜 부족한거지... 고민의 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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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제제
4.0
전화를 기다리는 개츠비의 천진한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데이지랑 톰새끼 때문에 별점 하나 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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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셔
2.5
남자를 성공하게 하는 건 순정 가득한 사랑때문이고 파멸로 이끄는 건 이기적인 여자때문이라는 낡은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20년대 로망을 꿈꾸게하는 영상미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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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3.5
디카프리오와 민트줄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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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
5.0
정말 원작의 디테일을 완벽하게 영상으로 이식해 놓았다. 바즈 루어만은 탁월한 외과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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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영화만 있다면
3.0
캐리 멀리건이 데이지 역을 정말 잘 표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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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꺄
3.5
개츠비에게 그녀가 없는 삶은 아무 의미 없었을 것. 마지막까지 데이지이길 원했던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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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지
5.0
영상미, 연기, 연출, 스토리 나에겐 이 모든게 완벽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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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영
4.0
여자잘못만나 인생 조진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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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4.0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한없이 바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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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3.5
좋다면 좋고, 아쉬웠다면 아쉬웠던, 이상과 현실이라는 주제가 마음을 복잡 미묘하게 만든다. 머리가 좀 더 크면 다시 볼 영화. 소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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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순
4.0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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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4.0
'사랑'은 언제나 우리를 '이상'에서 살게한다 그 끝이 설령 절망적이라고해도. 개츠비는 총 맞은 그 순간까지도 데이지를 '사랑'했을 것이다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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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지모도
3.5
그린라이트를 켠 감독, 레드라이트로 답변하는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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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모과
3.0
뭐지 화려하지만 공허하고 단순한 개츠비의 캐릭터는 시나리오 또한 그럴 것이라는 고도의 메타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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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4.5
Hey, old sports! Do you mind, terri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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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qz7
3.5
그녀를 만나기 위해 매주 파티를 열고 온 집안을 꽃으로 꾸미고. 바라는건 그녀 하나였지만.. 그녀는 누구라도 상관없었던 부를 원했네 총맞은 개츠비는 마지막 전화가 그녀인줄알고 행복했을까 슬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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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B
4.0
"이 모든 것은 한 여자만을 위한 것이었다. " 인생의 모든 목표와 방향과 구조는 그녀만을 위해 설계된 것. -에서 든 생각은. 약간 무섭기도 했다. 순수한 신념과 완고한 집념의 종이 한장 차이.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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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Moony
4.5
먼치킨을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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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0
그토록 찬란했던 과거에, 위대하게 남은 그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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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
4.0
예쁜 여자와 고혹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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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3.0
명배우들이 이끌어간 좋은 연출력의영화 내용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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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돌이
2.0
ㅠㅜ 개츠비 왜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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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훈
3.5
코스튬으로 가득 한 영화 자기소개가 목적이었다면 성공적이다 개츠비라는 표현의 단어를 알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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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현
2.5
왜 나는 닉이 더 위대해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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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리
4.0
보고 나면 큰 여운이 남는다. 디카프리오 너무 불쌍한 남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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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
2.5
다 너무 애매하다 영상미 영상미 하는데 영상미도 애매해 솔직히... 개츠비는 찌질이 같아보인다 흥 불쌍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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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현
5.0
스콧 피츠 제럴드 + 바즈 루어만. 이렇게 확실한 공식이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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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t
3.0
데이지 숏컷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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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리
4.5
개인적으로 이 시대상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고전적 화면에서 흘러나오는 현대적인 음악이 그다지 이질적이지 않은것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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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3.0
개츠비의 그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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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연
3.5
영상미로는 절대 못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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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슬
5.0
책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랑은 개츠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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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re
2.5
이게 벌써 5년전이라니! 닉이 개츠비에게 느끼는 인간적인 호감의 순간들만 소중하게 느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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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HaksooAhn
1.5
화려한 개츠비 말고 위대한 개츠비를 보고싶었는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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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3.0
개츠비 같아야 하는데 뉴욕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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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pilChae
4.0
돈이 모든 행복을 장담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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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
3.0
미쳐있다보니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랑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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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코코코
3.0
다시보니 역시 소설이 명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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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릉
4.5
내가 가장 사랑하는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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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루노루노🥰
5.0
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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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요섭
3.5
디카프리오가 잔들고 웃으면서 "I am Gatsby" 할 때는 남자인 나도 반하겠더라. 예전에 책으로 읽은 것과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다만 좋았던 건 상상과 영상이 큰 괴리없이 화려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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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요
2.5
폭죽처럼 터져나가는 욕망의 불꽃, 희미한 연기로 남은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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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
4.0
화려한 삶에 빠져 춤추다 지쳐 빠져나오는 것처럼..... . . . 나름사는집에서 태어나 명문예일대를 나오고, 대도시 뉴욕의 월스트리트에서 증권맨으로 일하는 닉. . 바람에 벽이 흔들리는 가난한 노스다코타에서 태어나고 자신의 운명은 하늘의 별이라며 16살때 집을떠나 어느날 최고의 부자가 돼서 돌아온 제임스 개츠 그는 제이 개츠비로 이름을 바꾼뒤 과거를 숨기며 산다.. . 어느날 닉은 개츠비의 바로 옆집에 이사오고, 그의 무성한 소문만 듣고 살아가다 그의 초대를 받고 그의 저택에서 하는 파티에 가게 된다. . 어마어마한 재력가들이 미친듯이 놀고있다 말그대로, 옷을 찢고, 술을 퍼부으며, 몸은 미친듯이 흔들고, 미친듯 연주한다. 영화에서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화려하면서 우스꽝스럽게 연출했는데, 마치 물질 만능주의와 권력주의로 찌들어버린 인간성을 보여주듯 한다. . 닉은 개츠비의 무성한 소문들을 듣게되는데 . "개츠비는 전쟁 영웅이래!" "혼자서 다 쓸어버렸데!" "어마어마한 명문가의 자재분이시라는데?" 등등 . 그렇게 개츠비에 대해 한껏 기대하게 만든다. '도대체 어떻게 연출을 하려고, 어영부영 보여주면 흐름이 끊길텐데....' 하지만 나의 생각은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기대이상으로 화려함과 디카프리오의 연기력으로 그 모든 것을 상쇄시켰다. 이영화는 기본적으로 연기력을 갖춘배우들을 썼기때문에 연기를 보는 맛도, 영화를 끌고가는 힘도 대단하다! . 강의 반대편엔 닉의 예일대 동문이자 대부호인 톰이 사는데, 톰은 닉의 사촌인 데이지와 결혼한 사이였다. 다리사이를 두며 닉과 개츠비를 통해 남과북의 이미지를 보여주게 되는데, 노스다코타(북부 자유진영) 출신인 개츠비는 유색인종을 아무렇지않게 대하지만 반대편 (남부 노예주)의 톰은 '유색인종의 침입'같은 말을하며 마치 물건처럼 유색인종을 대한다. . 개츠비가 닉에게 접근한 이유는 데이지를 만나기 위해서고 결국 성공하는데... 개츠비는 낮춘자세로 닉에게 원하는 것을 끝까지 물어본다.. 하지만 닉은 "난 대가를 요구하지않아" 라는 말에 개츠비는 놀라고 난 너무나 개츠비에게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가 이 자리까지 오기위해 얼마나 낮춘자세로 노력했는지에대해..... . 톰은 항상 "그래 이거하자!"하고 끝까지 남을 자기가 원하는 형태로 맞추는 사람이면, 개츠비는 항상 물어본다 "친구, 이거같이 할래? 정말? 언제 하고싶어?" . . 그 둘은 알고보니 개츠비가 전쟁 장교시절 만났었고, 다시만나자했던 사이였다. 하지만 개츠비는 "데이지에게 맞는 사람이되려면 부자가 되어야해! 멋진집과 차, 많은 옷들 그녀는 그럴만한 가치가있는 사람이야" . 그렇게 댄 코디에게 요트에서 배운 말투와 예절등으로 밀주에 손을대고 마이어 울프셈 밑에 들어가 열심히 돈을 벌었다.... . 하지만 기다리지 못한 그녀는 그가 보낸 편지를 찢어 버리고 톰과 결혼하고 만다. 그래서 그는 그녀의 맞은편 집을 사고 거의 매일 거대한 파티를 열었다 그녀를 위해서 그 모든 것은 언제나 그녀를 위해서 였다. . 뉴욕중심가로 이동하는 길목에 가난한 자들이 사는 것 같은 곳이 나오는데 거대한 눈의 간판이 떡하니 서있다. 그 눈동자는 마치 톰이 정비소의 정부를 둔것과 그의 남편몰래 바람피우는 모습을 빠짐없이 들여다보듯. 응시한다... 톰은 마치 고귀한 것처럼 행동하지만 굉장히 지저분한 삶의 사람이다 그는 개츠비를 미개한 졸부로 표한하지만, 결국 미개한건 그였다. 겉으로 파티를하며 지저분하게 놀것 같지만 개츠비는 비웃거나 남을 험담하는 모습은 일체 나오지 않는다. . 닉은 아주취한적이 2번있다고 나온다 한번은 반강제로 그의 마음과 달리 톰에게 이끌렸던 것과 초대받아 자의로 가 즐겁게 마신 것. 둘은 닉을 대하는 자세로도 차이가 명확히 들어난다. . 결국 개츠비가 접근해 3각관계가 형성되고 데이지를 두고 둘은 다투게 되는데. 과거를 뒷조사한 톰이 "넌 가난한 출신의 사람이야! 아무리 돈이 많고, 우리처럼 행동한다 쳐도 넌 우리와 달라 태생부터!" 라고 말을 하게 되고, 개츠비는 화가나 소리치고 데이지는 곱에질려 도망가게된다. . 톰의 캐릭터에대해 제대로 설명하는 장면이다. 그는 인종차별주의자에 권력주의에 계급적인 사람이 명확히 들어나는 대사이지 않은가... . 그렇게 개츠비는 쫒아가 데이지와 함께 톰의 집으로 향하게 되고 그 사이에 톰으로 착각한 톰의 여인이 달려들어 치이게 되고 죽게된다. . 톰은 참 비열한 사람이다 그가 사랑한 여자의 남편을 달래준다 오직, 그의 죄책감으로 인한 행동이라... 그리고 시체를 마주한 그는 끝까지 부정한다 "나는 모르는 사람이오..." . 운전자는 데이지였고, 오해한 남편은 그녀의 전화를 기다리는 그를 총으로 쏴 죽이고 만다.... . 닉은 그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며 "The Great Gatsby" 라는 제목을 붙이며 끝난다. . . 대단하다 느낀게 1920년대의 물질만능주의와 차별주의와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같이 버무렸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결코 가볍지않다. . . . Netfi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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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3.5
내가 전부였다. 나만 마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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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덜리
3.5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지만 위대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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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3.5
개츠비 불쌍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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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원
3.5
그의 사랑만큼이나 화려하고 그의 인생만큼이나 덧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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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못후
4.0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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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지환
4.5
다시 볼 수록 다른 생각을 하게되는 와인같은 영화. 아마 10년뒤에 보면 또 느낌이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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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연
4.0
과연 사랑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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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밥
3.0
이 영화를 보고 얻은것은 라나델레이 음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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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업
3.0
화려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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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min Yoo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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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eob Yoo
5.0
너무나 좋아하는 곡 young & beautiful. 내가 더이상 젊고 아름답지 않을 때에도, 내가 가진게 오직 아픈 영혼이라고 해도, 넌 여전히 날 사랑할거니? 알아 넌 그럴거야, 넌 그럴거야, 넌 그럴거야. 잔인한 현실속에서 그럴거라 한순간도 의심치 않았던 순수한 개츠비. 그랬기에 너무나도 슬프고 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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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3.5
진짜 충격과 공포 ㅋㅋㅋㅋㅋㅋㅋ 충격은 배우들 비주얼 공포는 내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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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혁
3.5
화려한 영상미와 디카프리오가 살린영화 인생무상. 데이지를위해 모든것을 포기할수있는 개츠비와 반면에 모든것을 놓치기 싫은 데이지. 사랑이 인생의 목표가 되기에 사회는 너무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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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nie
5.0
책에 못지않게 잘만든 영화 데이지가 금발인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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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중독자 임서정
3.0
귀와 눈은 확실히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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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정
2.0
이터널 선샤인, 500일의 썸머,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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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사제스
4.0
레오의 마지막 미소를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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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
4.0
디카프리오의 눈빛으로 완성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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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giPark
4.0
안타깝게도 살아 남는건 돈과 이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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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연달스물사흘
3.0
Old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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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4.5
그 끝이 허망하다고 말하기엔, 그의 삶은 찬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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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4.0
사랑꾼 개츠비와 망했으면 좋겠는 데이지외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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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Far Niente
4.5
봄의 정원으로 오라 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 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만일 당신이 온다면 이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봄의 정원으로 오라, 잘랄루딘 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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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비안
3.0
반짝반짝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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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3.0
주인공 통수 치는 사기물인줄 알고 계속 긴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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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otbedrunk
3.5
화려하고 슬픈 사랑얘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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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람
5.0
그것도 사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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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3.5
화려하고 멋지고, 고전의 이해를 돕는데 훌륭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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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알린
4.5
미국 1920년대를 의상 음악 소품 장소 완벽하게 표현한느낌. 하루만 살아볼 수 있다면..... 개츠비파티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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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3.5
초록빛을 꿈꾸던 순정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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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웅
3.0
영화만 봐서는 다가오기 힘들수도 있을듯 함. 화려하고 조잡하고 난잡함. 영화를 보고 소설을 보거나 소설을 보고 영화를 본다면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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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zi
2.0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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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으닝
3.0
영상에 담기는 화려함이 좋았다. 딱 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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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3.0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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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4.5
원작이 그린 허영의 시대를 그대로 투영한 압도적인 영상미, 치밀하지 못한 서사로 비판을 가하기에는 너무 매력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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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꼬랑지깃
3.0
내용 빼고 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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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수
4.5
진창에 구르면서도 때타지 않는 그의 순정. 그의 사랑이 어느새 그 대상보다 더 빛나버리는 아이러니 속에서 그 모든걸 지켜본 제 3자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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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앵
4.0
결국 이 게임의 승자는 누구일까 사기를 친 개츠비? 바람을 핀 톰? 이야기를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라 긴장감없이 지루하긴 했다 지루할 뻔 했을 때 쯤 레오의 연기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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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원
4.0
소설과는 좀 떨어져 보는 편이 더 좋을것 같다 혹하는 영상에 배우들 연기에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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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un Lee
5.0
다른 의미로 위대하다. 코스튬, 연기, 연출 모든것이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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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3.0
내용물보다 화려한 포장에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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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ilm
3.0
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재미는 s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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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ee
3.5
야망을 향해 모험을 시작했지만 어느새 모든 목표의 이유가 사랑이 되버린 개츠비.. 어떻게 이런남자를 떠날수있을까 화려한 집과 파티 속 욕망만 있는 사람들과 순수한 사랑을 간직한 개츠비가 대조되어 더 안타까웠다. 데이지에게서 나의 모습이 보이는거 같아 마냥 싫어할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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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스맨
4.0
영상미에서 쩔었고 디카프리오에서 또 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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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베어
3.5
1920년대 황금시대의 미국을 2010년대에 다시 되살려냈다. 영상미만으로도 별3개는 먹고 들어간다. 여주인공만 이빴어도 별 4개를 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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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suck Chae
4.5
그래도 사랑은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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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많이
4.5
데이지 나쁜사람.. 개츠비는 죽는 순간까지 데이지의 전화임을 확신 했다고..ㅠㅠ.. 불륜은 다른놈이 저질러 놓고 왜 다 뒤집어쓰는건 순수한 사람인지..ㅠㅠ 권선징악따위는 없나봅니다ㅠㅠ OST가 좋아서 계속 듣는중인데 계속 영화가 생각난다. 사실 나는 디카프리오의 진가를 이 영화를 통해서 깨달았다. 디카프리오의 수 많은 영화에서 역할 통틀어 주관적으로 개츠비 역할과 참 잘 어울렸던거 같다. 흔히들 말하는 리즈 시절의 모습도 보이는거 같고.. 내 기억 속의 디카프리오는 당분간 개츠비의 모습으로 남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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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jw
4.5
설령 그게 한낱 돌덩이일지라도 내겐 이렇게 아름다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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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SMS
3.5
부와 명예, 그 안엔 탐욕과 이기심, 그리고 추악한 것들이 있어야 정상인 시대. 사랑이 자리할 수 없다. 시대를 관통하는 원작의 깊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상류층을 흉내 낸, 애초부터 태생이 다른 ‘제임스 개츠’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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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성
3.0
화려함 / 돈 / 파티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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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3.5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는 인물들과 화려한 연출이 다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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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범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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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iizzzi
1.5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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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
4.0
가식적인 시대, 열정으로 승부한 한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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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Jong Choi
3.5
내가 상상하던 개츠비의 모습과는 조금 달랐지만, 외려 내 상상속의 개츠비가 불완전한 모습은 아니었을까 의문을 가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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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우
5.0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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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크림파스타
2.5
낙장불입 빼박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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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3.0
음....오....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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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
3.0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사랑이어라~ 아아 갈대같은 마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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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5.0
녹색 선율 깊은 갈망의 끝에 장렬함과 애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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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ee
3.0
보여주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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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3.5
결말 나랑 장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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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지
5.0
"And as I sat there brooding on the old, unkown world, I thought of Gatsby's wonder when he first picked out the freen light at the end of Daisy's dock. He had come a long way to this blue lawn, and his dream must have seemed so close that he could hardly fail to grasp it. He did not know that it was already behind him, somewhere back in that vast obscurity beyond the city, where the dark fields of the republic rolled on under the night. Gatsby believed in the green light, the orgastic future that year by year recedes before us. It eluded us then, but that's no matter - tomorrow we will run faster, stretch out our arms further...And one fine morning-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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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니
4.0
화려하고 소중한건 너무 빨리 사라져 그리고 다신 돌아오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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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두
3.5
황금의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진심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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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준
4.0
데이지는 너무나 아름다웠고, 개츠비는 너무나 안쓰러웠다. 하지만, 너무나도 공감이 되었다. 그는 용감했고, 할만큼 했다. 이런게 현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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솨솨
4.0
회색 강 너머 오로지 단 하나 선명했던 녹색 불빛, 그 '위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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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4.5
원작을 살리기만 해도 영화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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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운
3.0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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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
4.0
영상으로 보니 또 색다른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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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ace Jiwon Yoon
3.5
책을 읽고 영화를 보니 초반부가 왜 이렇게 과장되고 어색해 보이는지.. 반짝반짝 필터가 과하게 쓰인 것 같다-개츠비의 진실성마저도 의심하게 만드는?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좋아졌다-"Can't repeat the past?" "Why, of course you can!" 이 대사를 잘 연출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좋았다. +물론 로맨스에 초점을 맞춰서 데이지를 향한 개츠비의 사랑을 책보다 훨씬 더 단편적이고 로맨틱하게 그려낸 점도 있지만 이 부분은 어차피 예상했던 것..! +책을 읽으면서 서술자 Nick이 어떤 캐릭터일지 되게 궁금했는데 예상보다 더 순수한 청년으로 그려졌다. +Jazz음악이 아니라 JAY-Z의 음악이 쓰였다는 교수님의 농담이 생각나서 중간중간에 웃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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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3.5
“The great catch by choice” : 위대한 전환과 과대한 전개의 합 과거라는 물살에 휩쓸리거나, 과거의 물살을 타고 행진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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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4.0
우리는 개츠비의 집에서 부패를 찾아내려 했지만, 그는 우리 앞에 서서 타락할 수 없는 꿈을 간직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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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
3.0
할리우드 영화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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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3.0
지극히 할리우드스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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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두부
3.5
위대하지 않기에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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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3.5
모든 것은 사랑을 위해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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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환
3.5
잘생기고 예쁘고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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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you Kim
1.5
흔해빠진 헐리웃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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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3.5
의외로 순정파(데이지 썅년)였던 개츠비.. 가엾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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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5.0
비에 젖지 않은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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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킹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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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2.0
눈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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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4.5
물질과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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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Jeong Noh
4.0
화려함, 환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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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
3.0
위대한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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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eon
4.5
소설보다 더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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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4.5
피츠제랄드는 복잡하고 멋진 줄거리를 쓰는 작가라기보다 시대를 날카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좋은 글 멋진 비유가 있는 작품을 쓰는 작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영화도 나름대로 원작을 잘 담았다고 생각한다 책을 다 못 따라가는건 당연함! 성대한 파티 화려한 주인공들의 이면을 볼 수 있는게 좋았다. I'm paralyzed with happiness. 데이지는 정말 그랬을까? Young and beautiful 나오는 장면은 제일 좋고 슬프다. 작년에 딱 학교에서 이 작품을 배웠는데 말이지! 이거 배울때가 그리운 요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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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e
3.5
여름을 찐덕하게 잘 표현했다 ost에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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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4.0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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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1.5
과유불급 : No Make Up일때 제일 예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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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훈
3.5
소설 원작의 영화가 으레 그런걸까? 과함이 매력으로 승화하는 뮤지컬 영화와는 달리, (일상속에서 주인공들이 갑작스레 노래를 부르는 행위 자체가 과하므로) 과한 연출이 매력이 되었는지는 의견이 갈리는가 보다. 20세기 초반의 미국이 배경인 영화에서 제이지와 칸예의 세련된 랩이 나오는 것 조차 어떤 의미에서 과하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감상에 도움이 되진 못했지만, 또 혹평의 근거가 되기엔 뭔가 미묘하다. '원작에 근거를 둔' 치정영화라고 생각하면 나쁘지많은 않았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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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5
원작 느낌 그대로의 분위기 좋은 연출 대사 연기 연출도 그렇지만 연기 너무 좋..디카프리오..당신..!무엇이야.. 그럭저럭 여운남는 위대한 개츠비의 위대한 미소와 데이지 재미야 떨어지지만 이 안의 분위기는 잘 살아있다 사랑 속에 위대한 개츠비를 알아본 위대한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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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예슬
3.0
삐뚤어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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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달
4.0
고전에 예술의 혼 불어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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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혜
3.0
거짓으로 둘러싸인 사람의 진실, 진심과 온전해 보이는 모든 것들의 추악한 면... 아스라이 멀어져 간 green light처럼 개츠비의 꿈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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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주
3.0
화려한 개츠비, 왜 위대한이 붙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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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정
4.0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을 때는 이 점을 기억해두는 게 좋을 거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서 있지는 않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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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
3.5
한 발짝 거리를 두고 봐야 하는 영화 몰입하면 엿같은 줄거리에 짜증만 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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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최
4.0
그린라이트를 잊고 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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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민
4.0
우리들의 일그러진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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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호
4.5
개츠비는 과거에 집착하지 않았더라면 계속 위로 올라갔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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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4.0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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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4.0
환상속의 사랑은 결국 마음에 상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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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
5.0
당연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쪽이 아무리 간절하게 원해도 상대가 똑같이 느끼기는 정말 힘든거구나 두번째로 봤는데 나중에 또봐야지 영어자막으로 아련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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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5.0
별 6개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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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3.0
화려한 영화인 줄만 알았는데 약간 용두사미. 등장인물 중 어느 누구도 이해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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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호
4.5
너무 좋은데 결말과 데이지 때문에 0.5점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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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press
4.0
허망하고 또 절절한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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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봇
3.5
화려한 장미의 꽃잎을 떼어내기 가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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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3.0
개츠비는 위대한가, 어리석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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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정
5.0
화려함 뒤의 공허함이, 섣부르게 분노하는 개츠비의 표정에서 느껴져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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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죠타
4.0
누군가를 위해서만 치장한 삶의 끝은 쓸쓸하기 짝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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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_.d
3.5
휘황찬란한 파티와 대조되는 개츠비의 배경과 심리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씁슬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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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
4.0
사랑과 이상에 올인한 개츠비의 비극적 멜로 드라마 cg는 너무 구렸고 ost는 괜찮았다 멜로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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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3.0
데이지 야이 샹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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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a pat
3.5
책 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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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holicy
4.5
오직 그와 도망치려했던 그녀에게 더 반짝이는 것을 주고 싶었던 제이 그리고 싶은 장면이 넘쳐났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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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4.0
그가 하나도 위대하지 않아,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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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k
2.5
책을 읽어야 왜 위대한지 알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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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금통
3.0
남자들 찌질하다 ㅠ 시발 있을 때 잘해 미친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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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구🐻
4.5
레오의 인자한 웃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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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Hye Jung
3.5
He looked at her the way all girls wanted to be look at want to be looked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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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n
4.0
완벽에 가까웠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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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4.0
위대한 개츠비, 그리고 불쌍한 닉. 원작을 모르고 보았는데 원작이 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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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인
4.0
데이지..ㅆ녀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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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m
4.0
화려한 걸 좋아하는 나지만 화려운 개츠비의 삶을 동경할수만은 없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걸까? 어떻게 해야 외롭지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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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nn_movie
2.0
원작의 미묘함이 사라진 공허한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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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3.5
퍼주기만 하다가 다 잃는다... 과거로 돌아가기 위한 녹색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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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oy
4.0
개츠비는 위대했다. 줏대없고 속물적인 여자. 까놓고보니 그의 인생은 공허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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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4.0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심장 아프다 돌려볼수록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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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슬
4.0
개츠비의 마지막은 비극이 아니였다.. 데이지에게서 선택받지 못하는게 그에겐 죽음보다 더 큰 비극이였을테니까...... 개츠비의 사랑은 위대했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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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2.5
마른 하늘에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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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dora
3.5
영화자체가 썩 좋진 않았지만 아직도 Young And Beautiful 만 들으면 전주부터 벅차오르는 그 감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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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
5.0
개츠비가 사랑할 때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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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 Film
4.0
재현과 캐스팅과 영상은 그레잇하지만 원작훼손은 감독의 역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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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강
4.0
향수처럼 오래가는 진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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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4.0
마주치고 싶어하지 않은 현실이지만 그의 사랑은 진심 그 자체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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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JooHyeon
4.5
이 영화에서 풍기는 화려함과 연출력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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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4.0
아 개츠비의 눈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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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3.0
개츠비의 삶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였고 가까이서 보았을때 비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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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원
3.0
추구하는 것에 따라오는 감정들에 대한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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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준
4.0
겉이 화려할 수록 용솟음치는 이면의 고독, 데이지는 미워할수 없는 현실적인 썅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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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zzang
5.0
사랑이라는 원동력. 정녕 희망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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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민정
3.0
감동과 고통을 한꺼번에 선사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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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t to be B and C
4.5
분위기 하나는 정말 좋은 영화 그리고 끝까지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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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영
4.0
원작 책은 지루했다. 하지만 영화는 '위대한 개츠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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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윤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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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ㅎ
5.0
사랑스런 개츠비의 화려한 파티와 비천한 사랑 끝없이 올라가는 빛과 같은 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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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unjoo Song
5.0
색깔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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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갱
4.0
죽기 전 마지막 순간까지도 한결같은 개츠비 영화 별 2개, 개츠비 별 1개, 디카프리오 얼굴에 별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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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타쿠
2.5
일단 화려한 영상미에만 관심있는 감독부터가 NG. (feat. 바즈 루어만) 원작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느낌들은 다 가려지고, 장황해졌다. 원작을 좋아했기에 쓰라림이 이루 말할수없다. 다시 영화화되려면 한 20년은 기다려야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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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5.0
진짜ㅜㅜㅠ한사람만 사랑하다가 비참하게 죽는게 너무 슬프다... 로맨틱하고 해바라기같은 개츠비..같은사람 너무좋다. 영상미랑 현대식파티처럼 음악깔아놓은것도 너무좋고 스토리도 완벽하다. 세드앤딩이라 여운이 깊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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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실
4.5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플러스 알파를 잘 실현해낸 것 같다. 배우 싱크로율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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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정
4.0
어린 토비와 레오의 사진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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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아
5.0
영상미, ost,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던 영화. 마음속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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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twinkle_meeee
4.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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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독수리
3.5
영상미가 다 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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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4.0
쫓아간 불빛이 당신을 저버려도, 걸어온 길은 당신의 발자국으로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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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목
5.0
영화를 두번 보고 나서야 깨닳았다 개츠비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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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상
3.0
원작과 비교하지만 않는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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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4.0
많은 남자들에게 초록불의 원형은 중고등학생 때 쯤 반해버렸던 여학생일지도 모르겠다. 여주가 에이솔 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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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재
5.0
디카프리오의 등장씬은 그 어떤영화보다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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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타
2.5
영화를 보고 싶어서 소설을 읽었는데 잘한 일 같기도 하고, 못한일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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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
3.5
가련하고 미련한 환상 속의 개츠비. 눈 먼 불나방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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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민
5.0
존잼 핡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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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5.0
추억으로 말미암아 어떤 찬란한 기회도 붙잡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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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3.0
화려한 장면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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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sty
4.0
시각적으로 잘 살렸다. 책을 따라올 영화는 책의 문자가 전달의 기능을 할 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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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pills
4.5
가치없는 꿈일지라도 삶을 받칠 수 있는 개츠비는 위대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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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리
3.5
'It was all for her.' '하지만 그는 몰랐다. 그것은 이미 그의 바로 뒤에 있었다는 걸.'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 화려한 삶에 가려진 비극적 삶. 우린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가지지 못한 것을 그리며, 과거를 고치려 한다. 세상의 무심함, 그리고 잔인함. 우리가 견뎌야 할 것. 사랑, 그 속에 지켜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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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가
3.0
원작을 그대로 따라가 중반이후 배우들의 연기력이 만들어낸 긴장감은 최고였다. 한데 너무화려해 현실감을 죽여놨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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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준
4.5
몰입되버렷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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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조
4.0
이봐 친구! Hey old sport! - 2018.01.19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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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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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록
4.5
원작을 모르는 나에게 아이러닉한 개츠비의 삶을 가르쳐준 위대한, 또 그래서 슬픈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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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교
3.0
초반부 개츠비의 파티 장면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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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
4.5
셔츠씬에서 진심 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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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2.5
워낙 유명한 작품. 하지만 나는 유명세와 다른 영화의 본질에 크게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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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3.5
사랑, 욕망, 젊음이 물질들과 어우러졌다면 찬란한 그 여름밤은 꿈처럼 허황된 것이다. - 데이지가 개츠비를 즉게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끈적끈적한 땀과 수증기 살인마의 눈을 한 개츠비를 보기 전에 더 분명하게 확실하게 한 남자를 택했더라면. 나비효과처럼 왔던 비극도 일어나지 않았을꺼다. 데이지는 남편이 주는 안정감과 부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거다. 기름집 여자와 개츠비만 비극을 맞이하게 된거다. 21.05.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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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5.0
화려하고도 슬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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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은
4.0
저런 위대한 남자 만나고싶다. 그리고 저런 위대한여자가 되고싶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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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5.0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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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3.0
디카프리오는 끝내주게 개츠비를 잘 표현했고, 의상과 조명 등 눈은 즐거웠지만. 각본의 깊이가 느껴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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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무
3.0
초반 30분 파티 시퀀스는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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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주이
3.5
영상미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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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 Suk-In
3.0
개츠비가 되고 싶었던 디카프리오, 디카프리오의 집착은 변태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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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삼
3.5
영화같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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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웅
5.0
화려한 영상미,20세기 미국의 스타일을 잘표현함 여운이 매우오래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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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혜
4.0
그리하여 우리는 조류를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가면서도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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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은
4.5
I remembered how we had all come to Gatsby's and guessed at his corruption, while he stood before us, concealing his incorruptibl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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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우
5.0
괜히 명작이 아니다. 허무주의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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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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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쿨라임
4.0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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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Yoon
3.5
원작의 장면들을 화면으로 생생하게 옮겨놓은 이 영화를 보니 눈이 참 즐겁다. 근데 그 뿐이라 문제다. 그렇다고 완전히 원작에 충실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에서 나름 비중 있게 다루어지던 조던 베이커 같은 인물이 영화 초반부에 잠시 등장하는 데에 그쳤다는 점 등이 많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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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3.5
이 사랑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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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uy
3.0
돈 많이벌거면 죽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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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5.0
겉모습이 아무리 화려하다해도 모든걸 가진건 아니다 그의 사랑은 한없이 순수했으며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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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랑
5.0
책보다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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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4.0
이영화의 화자인 닉은 알코올 중독,불면증,공황장애,우울증을 가지게됬다. 그런 그는 게츠비 앞에 위대한을 붙여쓴다. 순수함은 왜 자신에게 독이 되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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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현
3.5
가여운 개츠비의 삶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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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미
4.0
디카프리오 필모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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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3.0
사랑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의 이야기? 초반 파티장면은 너무 지루했지만 후반은 재밌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영화여서 재밌게 보진 못 했다. 개츠비는 너무 자신만 사랑하기를 바라지 않았나. 탐이 데이지에게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는지 묻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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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경
5.0
여주 너무 이쁨 ㅠㅠ 난 주로 배경을 봤는데 섬세하게 배경이 잘 만들어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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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론가
5.0
모든것이 위대했던 제이 개츠비의 그 여름, 그리고 마천루속에서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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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영
4.0
화려한 영상미와 ost, 디카프리오만으로도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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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혜리
4.0
현실과 이상, 현재와 과거. 선택은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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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국
4.0
한 여자를 위하고 싶었던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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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진
3.0
기회주의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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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경
4.0
달은 더 높이 떠올랐고 난 그곳에 서서 미지의 세상을 곱씹으며 감탄하는 개츠비의 모습을 생각했다. 그가 데이지 선착장 끝 녹색 불빛을 봤을때를.. 그는 수많은 역경을 이겨냈고 자신이 그토록 소망했던 꿈을 움켜잡았다고 생각했을거다. 하지만 그의 꿈은 이미 사라진 과거였던거지. 개츠비는 녹색 불빛을 믿었다. 썰물처럼 멀어져 갔던 완벽한 미래를.. 우리 모두가 그랬지만 이젠 상관없다. 내일, 우린 더 빨리 달릴 것이다. 팔을 더 멀리 뻗고.. 그러다보면 어느 찬란한 아침 우린 세찬 물결에 과거속으로 끊임없이 밀려나면서도 결국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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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y
3.5
데이지 샹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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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4.5
미국에서 자막없이 DVD로 보았을땐 전부 이해할 수 없었다 두번째 보았을때부터 기츠비가 위대하다는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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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5.0
추악한 사람들 속에서 단 하나 사랑만은 진심이었던 게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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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
5.0
화려하다 엄청 화려하다 너무 화려해서 그것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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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현
4.0
폭죽+파티+잔=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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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빈
4.0
영화적 장치는 적은편이지만 영상이 볼만하다. 영상이 좋은 영화는 언제나 반은 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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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래
3.5
레오나르도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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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a Song
4.0
화려해서 더 서글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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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3.5
화려한 인생 뒤에 가려진 개츠비의 비극적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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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oung Kim
3.0
개츠비와 닉의 우정이 디카프리오와 토비 맥과이어의 실제 우정을 통해 표현된 영화. 그리고 허망하고 환상적인 한여름밤의 꿈과도 같은 개츠비의 인생이 화려하게 표현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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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4.0
그 누구보다 순진하고 감정을 따른 순정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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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ii_yoon
4.5
화려하고 목표를 이룬 사람이라 존중을 받더라도, 죽음에 이르렀을 때 그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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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woo Yoon
3.5
대공황 이전 유부한 시대를 느껴보기 위해 본 영화. 부유한 사람들. 그 각자들의 본능과 이중적인 면이 잘 나타나고, 이를 회상하며 스토리 텔링하는 닉. 그는 마지막에 뉴욕을 떠나며 인간에 대한 회의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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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녹빵
4.5
이영화가 이토록 화려했던이유는 텅빈 공허함 같았던 개츠비가 그것을 감추기위해 보였던 모습들이 아니였을까.. + 데이지 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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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4.0
화려해 보인다고 전부 가진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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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3.0
영화는 유치했어도. 데이지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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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4.5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의 화려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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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 carte
4.5
완벽한 미장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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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3.5
그래서 결국 가장 나쁜 사람은 누구일까. 난 데이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성은 그저 '예쁜 바보'여야만 했던 시대에 개츠비도, 관객들도 데이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한다. 톰과 조지는 어쩔 수 없는, 공허한 시대의 결과물이고, 데이지는 '썅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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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
5.0
개츠비와 데이지가 다시만나면서 ost가 흘러나오는 그 한장면만으로도 이 영화는 별점5점을 주고싶다. 그 장면하나로 나의 인생영화TOP3안착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느끼게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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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스
4.0
모든걸 바칠 줄 아는 그대가 진정 great. 언제나 자기옷을 입은 듯한 디카프리오 역시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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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Rio
3.0
영상적 과잉까지 포함해서 미국 그 자체인 소설의 나쁘지않은 영화화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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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한
3.5
소설이 근대화의 암울함을 바탕으로 개츠비를 보여줬다면, 영화는 화려한 영상미로 근대화의 화려함을 치렁치렁 치장해 나왔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기엔 너무 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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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민
4.0
개츠비의 사랑에 대한 진정성 순수성 이런걸 얘기하는거같은데 이미 이런사람 많이없고 나조차도 그런사람이 아닌거같아서 그런지.. 그거에대한 공감은 잘 안갔고 그런게 중요하다는 생각도 안든다. 진정성이든 순수성이든 자기선택으로 행복해지면 되는거 아닌가 ? 개츠비처럼 부자되서 맨날 파티 해 보고싶다. 그리고 데이지 머리장식 너무 예뻐서 갖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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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경이
3.0
안녕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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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2
5.0
잡힐듯 잡히지않는 환상같은 초록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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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혁
4.0
나이스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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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041
3.5
다른 사람들은 모두 속물이야. 그들을 다 합친 것 보다 네가 더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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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3.5
일단 책읽고 디시 이야기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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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욱
4.5
인상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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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4.5
화려할 수록 느껴지는 공허함 쓸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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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3.5
사랑때문에 한순간에 몰락해버린 개츠비 20년대의 호화스러움을 가득 담은 연출 너무좋았음 여기저기 반짝거리고 플래퍼스타일링이랑... 묘하게 현대적 느낌이랑 섞인듯한 재즈느낌의 ost들도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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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Lee
5.0
사랑에 아이러니, 현실과 이상 사이에 고민하는 두 케릭터를 절묘하게 어울러지게하는 순수한 소설의 스토리와 그 케릭터를 현실적으로 보여준 연기와 구성, 그리고 포스터에서 엔딩까지 느껴지는 금빛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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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은
5.0
영화 끝나고 나니까 공허하다 데이지 이 나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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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태
2.5
서양식 막장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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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한결
4.0
음악 부터 시작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미소까지 영화를 보고나서 소설까지 찾아볼 정도로 원작을 압도하는 영화인 것 같다. 아직도 이 영화의 ost는 내 최애곡 중 하나. 마지막에 개츠비의 장례식에 아무도 오지 않은 엔딩은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그나저나 캐리 멀리건 이 영화에서 너무 매력있게 나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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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3.0
이상적 사랑을 하는 개츠비와 현실적 사랑을 하는 골든걸. 이걸 이해한다면 당신은 이미 어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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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영
3.5
디카프리오는 개츠비 그 자체였지만 이 영화는 소설 '위대한 개츠비'가 되기엔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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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2.5
화려함속의 빈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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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로 말한다
4.0
인생무상 그래도 개츠비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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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4.0
남은 잔상이 더 진하다. 삽입곡 Young And Beautiful과 함께 문득 애틋하게 생각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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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ono
4.0
어장 속의 물고기, 가질 수 없는 만큼 아름다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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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2.5
막장 드라마도 할리우드가 만들면 스케일이 다르다. 영상미와 음악은 정말 좋다고 할 수 있다. 과거 뉴욕을 다루는 것에서 제이지 음악이 나온 것은 혁신적이나 스토리가 그걸 커버를 못 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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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모
3.5
루어만은 개츠비가 다루기 무난한 텍스트라 여겼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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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 Yun
2.5
바즈 루어만의 전매특허 물랑루즈식 연출은 더 이상 환심을 사기에는 무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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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4.5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I know that you will I will, The Great Gat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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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wonLee
5.0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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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4.0
영화는 이미지의 예술이다. 화려함으로 모든 것을 압도한다면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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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홍
3.0
자신의 사랑 데이지를 위해 매번 파티를 여는 개츠비. 그의 사랑은 이루어질까? 제이 개츠비는 화려한 분위기의 파티와는 다르게 고독함을 앉고 있다. 초반부엔 분명 눈부신 영상미와 분위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상하게 개츠비는 데이지에게 집착하는 찌질남으로, 데이지는 우유부단하고 이해안되는 여자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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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Park
2.0
한 사람을 위한 그대 마음 그뤠잇 개츠비! 자신의 삶을 지키지 못한 행동은 스튜핏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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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팜
4.0
라스에 승리가 나왔을때 언급되어 보고싶었음. 그 화려한 파티며 음악이며 정말 위대했는데 끝은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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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우연
3.5
where have all the old sports 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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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4.0
사랑만을 생각하는 것이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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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4444
3.0
걍..감성이 좋음... 이런감성 좋아함.... 그리고 오에스티가 넘 조음.... 아노유위일ㄹ아노유윌ㄹ~~아노우댓ㅅ츄위ㅣ이ㅣ이ㅣ잉이ㅣ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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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2
3.5
파티장면의 화려함만 신경쓰다 줄거리를 놓침. 그래도 볼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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ᴀʜʏᴇᴏɴ
4.0
레오의 미소 담긴 건배씬은 절대 잊지 못할 장면..화려한 영상미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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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무늘보
3.0
사랑은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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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2.5
소설의 감동을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절반만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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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헌
3.0
흡사 뮤지컬을 보는듯한. 하지만 그만큼의 전개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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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Y
3.0
사랑일까 집착일까 그게 뭐였든 결국 그를 위대하게 만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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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5.0
개츠비의 사랑이 너무 가슴아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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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성
3.5
원작의 성대한 파티는 잘 구현했지만 개츠비의 비극에 대해선 좀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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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하비오메가박스내가봤으
3.5
개츠비가 위대하게된 묘사는 아쉽고 사랑에 대한 판타지물로 생각하면 괜찮다~ 영화내내 음악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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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은고
3.0
책을 정말 그대로 영상화했다. 책에서도 부자연스럽던 사람들의 행동은 영화에서도 똑같이 부자연스러웠다. 나랑 정서부터가 안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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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균
4.0
아름답게 찬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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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3.5
화려한 영상미. 하지만 원작 소설의 위대함에는 따라가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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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연
4.0
(2013.5.28) 개츠비는 왜 위대한가? 라고 질문해 보게된다. 닉, 그는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개츠비의 가까운 곳에서 이야기를 서술해준다. 음 과연 개츠비가 그녀를 사랑한건지, 그녀의 고귀함에 매료되어 사랑했는지 의문이 든다. 그렇지만, 어떤 일을 했던지간에 개츠비는 사랑에서 위대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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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3.5
그에게 남은 것은 한 줌의 허영이었다. 그것을 지키기 위해 죽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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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3.5
개츠비가 제 아무리 디카프리오의 얼굴을 했다해도 여자들은 상대의 병적인 집착에 두려움을 느낀다. 물러설 줄도 아는 것도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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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3.0
쓰레기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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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석
2.5
형태를 가려버린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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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
4.0
2013.5.18 cgv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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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4.0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화려한 삶도, 가장 원하는 하나가 결여되면 텅 빈 것이 되어버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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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화려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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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oo Seo
4.0
위대해라. 개츠비도, 디카프리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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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언
3.5
화려한 볼거리, 영화가 끝나도 개츠비에 대해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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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5.0
책만 세번읽은 위대한개츠비. 읽는 내내 상상만 하던 하나하나 명장면들이 눈으로 보이니 보는내내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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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중
3.0
공허함을 감추기 위한 화려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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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3.0
흥미롭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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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윅
4.0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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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wㅇ
3.0
허망한 꿈을 꾸다 나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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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4.0
비주얼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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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목
3.5
피츠제럴드의 아름답고도 찬란한 서사가 너무나 안타까운 방식으로 변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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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예빈
3.5
희망, 기대,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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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4.0
이 순간 만큼이라도. 당신은 나를 사랑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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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Hyo
5.0
다시 봐도 화려한 영화 책을 읽고 다시 보니 연출 하나 하나 신경 쓴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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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휘영
3.5
개츠비의 사랑은 집착이 아닌 순수함이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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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근
3.5
사랑이 가지고 싶다고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듯, 현실도 통제하고 싶은대로 통제될 수는 없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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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
3.5
화려한 명예와 돈 하지만 쓸쓸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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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목살두근
4.0
미친 영상미 그냥 영상만 봐도 우와 하게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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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nis Han
3.0
원작이랑 좀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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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3.0
볼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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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미
3.0
그저 그렇다... 부자들이 어떻게 노는지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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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욱
3.5
원작에서 삭제된 명장면들이 있어서 아쉽지만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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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5.0
매력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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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
3.0
나만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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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호
5.0
순수한 사랑이 비웃음받을 때 혼자서 서글피 빛나던 개츠비의 짝사랑 하지만 데이지의 초록빛 사랑은 그 어떤것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허망한 욕망 그 자체이니 신의 야망의 자청하던 개츠비는 훌륭한 사업가이기도, 전쟁영웅이기도 했지만 사랑 앞에서는 하늘을 향해 손을뻗던 아이만큼이나 미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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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서
4.0
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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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zr
4.0
데이지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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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5.0
화려함과 대비되는 개츠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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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4.0
순수한 사랑은 정말 가능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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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3.5
_ 초록불은 유구하게 반짝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과거로 나아가 있다. . _ 홀로 반짝이는 달과 달리 유기체처럼 생동적인 1920년대 뉴욕의 주식시장은 빛이 발하며 더욱더 증폭시키려 하는 것 같지만, 개츠비는 이 파티가 막바지인 걸 아는듯 줄곧 과거로 회귀하려 한다. . _ 신록이 움트듯 희망이 꽃피던 월가와 밝음만을 좇던 사람들과 다르게, 외로움을 고집하며 암흑과 타협하면서까지 살았던 개츠비의 인생은 진정 위대했다. . _ 개츠비는 재력에선 행운을 지배했지만 그 재력이 개츠비의 인생의 행복까지는 닿지 못했다. 공허한 그의 실재를 둘러싼 수많은 허울들은 결국 스스로 자멸하게 했다. 삐뚤어지고 맹목적인 그의 사랑은 데이지의 금간 마음에 세차게 몰아쳤고, 무기력한 평온에서 벗어나고싶어 조악한 장난질을 하던 사람들의 인생을 크게 휘둘렀다. . _ 부당함은 필연 드러나고 비극은 그 속에서 심화되길 마련이지만, 그 내용과 과정의 역학관계에 따라 사람들의 운명은 달라진다. . _ 한때 방황하던 극점들은 결국 모이지만, 동떨어진 하나의 섬은 홀로 계속 고독할 뿐이다. 양립 불가능은 역설적이게도 안정과 조화로 귀결되지만, 이제 무채색이 돼버린 빛바랜 신경증은 개츠비의 마음에 남아 스스로를 잠식시켜버린다. . _ 화려하고 다채로운 파티, 그리고 데이지가 개츠비 집에서 뛰어 노니는 장면들과 대비되던, 자제심을 잃고 분노하던 개츠비의 모습이 눈앞에서 거품처럼 스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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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4.5
So we beat on, boats against the currents, borne back ceaselessly into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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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찬이랑
4.5
원작에도 충실. 영상미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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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방
2.0
중간에 졸려서 죽은줄 알았다. 영화는 명작이지만 너무 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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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호
4.5
부유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지니긴 힘들다. 세상은 둘 다 가지고 있던 개츠비를 질투해서 죽음으로 내몰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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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성
3.0
치정을 아름답게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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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머라
4.0
화려하고 소중한건 너무 빨리 사라져 그리고 다신 돌아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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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
4.0
우스운 사람들이 차고 넘치던, 화려함에 뒤덮여있던 그런 꼴사납게 거대한 저택이, 등대의 푸른 불빛속에 짓이겨졌을때, 비로소 막이 내리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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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2.5
전반적으로 재미없지만, 후반부에 서로의 감정과 욕심이 폭발하면서 모두의 민낯이 드러나는 부분은 정말 곱씹어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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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3.0
개츠비는 초록불빛에 의지했고 휘황찬란한 미래는 시간이 흐를수록 뒷걸음질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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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ng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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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쓰
4.0
화려한 영상미 속에 숨겨진 레오의 애절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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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혁
4.0
고전소설 특유의 부자연스러움이 느껴진다. 하지만 영화는 화려함이라는 무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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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3.0
신분과 삶까지 바꿀 수 있는 강렬한 희망, 그러나 현실은 현실이었다. 나를 성장시키는 희망, 현재에 안주하는 잔잔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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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킴
4.0
데이지를 위한 파티, 초록불빛, 과거를 고치는 남자 개츠비가 위대하고 정말 정말 순정 가득한 남잔건 알겠다. 근데 왜 영화를 계속 의구심으로 보게된거지 캘러웨이는 꿔다놓은 보리짝인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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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균
4.5
도미노 같다 무러뜨리기 위해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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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3.5
데이지 나쁜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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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4.5
손끝에 닿아야 사랑이 아니다, 여운이 심하게 많이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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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경
4.0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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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ho
4.5
원작 재현에 충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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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재
4.0
간지란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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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3.5
사랑과 그것을 이룰 거라고 무한히 희망하는 관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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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Inha〰️
3.0
처음부터 끝까지 시끄러운 영화 하지만 살면서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싶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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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4.0
비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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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3.5
화려함 뒤에 숨은 소박한 진심. 화려한 연출에 장면장면이 다 화려해서 그런거 좋아하는 나는 넘 좋았고 레오랑 캐리 멀리건 얼굴도 장난아니었다. 그치만 책을 안보고 영화를 먼저 보니 약간 난해하다 책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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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3.5
원작에서 보던 귀여운 그림과 달리 개츠비의 화려함 그리고 그 이면에 대해 너무 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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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3.5
반짝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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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4.0
데이지 이 나쁜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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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5.0
닦까프리오. 인생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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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초이
3.5
1. 죽이는 영상미. 아름다워. 2. 개츠비=레오, 레오=개츠비. 호접몽 수준으로 캐릭터에 동화된 레오. 얼굴만 열일하는 배우가 아니여써... 3. 그러나 몇년간 데이지를 잊지 못해 그녀만 바라보면서 그런 짓을 했다기엔 데이지의 매력을 모르겠다. 뭐 이건 원작의 문제겠지.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츠비는 위대하다. 그의 사랑은 위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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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3.5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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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Kim
4.5
영상, 음악, 연기, 무엇하나 실망스러운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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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ol
3.0
새삼 스토리라인으로 원작의 위대함을 깨달음과 동시에 연출력 한계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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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원
3.0
화려한데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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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4.0
Style over substance. 편집과 음향.. 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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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운
4.0
진심은 옆에서 참 도와주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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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은
4.0
무서운 도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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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관준
4.0
개츠비가 내민 와인잔과 그의 매력적인 미소 뒤로 오색의 폭죽이 터진 바로 그 때를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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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3.0
사랑에 인생을 건 남자는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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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4.0
영상미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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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4.0
과연 데이지에게 선택받지 못한 개츠비의 삶이 비극일까? 다들 개츠비를 궁금해했지만, 개츠비를 진짜로 아는 사람은 없었다. 개츠비도 스스로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데이지는 개츠비를 진짜 알았을까? 개츠비는 데이지를 정말로 사랑했을까? 그저 혜성처럼, 초록 불빛처럼 꿈꾸는 존재였던건 아닐까.. 개츠비는 혼자 살았고, 그랬기에 죽어서도 혼자였을 뿐이다. 진심으로 사랑을 해본적도, 받아본 적도 없었던 사람. 그렇게보면 참 비극적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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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근
4.0
덜재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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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준
3.0
눈을 사로잡는 화려함의 극치. 포장지만 돋보이고 알맹이는 실속없다는 평이지만 화려한 비주얼에 눈이 호강하는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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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주
4.5
화려한 영상미. 개츠비의 구구절절한 러브스토리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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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3.0
디카프리오의 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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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3.5
위대한 꿈을 꾼 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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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리
3.5
어떻게 한번도 사랑한 적 없다고 말할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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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용과 양희
3.0
첫사랑은 그냥 추억으로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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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
4.5
2017.09.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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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람이
4.0
오랜 진실된 사랑 끝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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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미
4.0
초중반은 강렬한 색감을 통한 영상미를 잘 살렸고 중후반은 순애보개츠비와 갈등하는 데이지를 잘 보여줬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단발병에 걸렸다 데이지조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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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낭녀
3.5
책으로도 꼭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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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식
2.5
화려한데 너무 개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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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U
5.0
데이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답답하게 느껴지지만은 않은 이유는 데이지를 영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게 만들기 때문 너무 기억에 남는 장면들과 대사들과 음악들이 많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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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무
3.5
개츠비가 데이지와 만나는게 불륜인걸 알면서도 응원하게 되는 이상한 영화. 데이지에게 결혼생활을 부정하게끔 말하게 하는 건 병적인 집착인 것 같지만 순수하게 사랑했기 때문에 그랬던 건 아닐까 옹호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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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로록
4.5
화려함 뒤에 숨겨진 쓸쓸함이여 모든걸 걸었지만 모든걸 잃고말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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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4.0
위대한 개츠비 - 진짜와 가짜에 대한 이야기. 가슴 아픈 일이지만 2017년을 사는 우리들은 진짜 보다는 가짜에 더 열광한다. 가짜가 진짜인척 하는건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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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eeLim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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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mi Jung
4.5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화려하지만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슬픈 폭죽을 보거든 그대를 떠올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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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누나
5.0
유일하게 원작을 볼 때 장면이 떠오르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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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un Hwang
2.5
ㅈㄴ 화려한데 ㅈㄴ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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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3.5
원작을 읽고 보면 상상하던 모습이 그대로 그려지는 작품. 제이지를 사랑하지만 배경음악은 개인적으로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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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i
4.0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길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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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홍
3.5
세상 가장 알수없는 단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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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2.5
가질 수 없는 빛, 데이지. 닮고싶지 않은 놈,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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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4.0
어쩌면 그 위대함이, 그밖에 기댈 수 없었던 걸지도. 역시 행복이 자신에게서 안 나오는사람은 불행한걸까. 그게 더 로맨틱한가? 옛 배경에 깔리는 최근음악이 화려함을 한층 배가. 이질적인 영상도 오히려 더 화려함을 느끼게하고 그야말로 전쟁같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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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빈
4.0
바즈루어만이 읽은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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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흐리
4.0
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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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Shim
4.0
명작의 성공적인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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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상
2.0
스콧 피츠제럴드가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꾸짖을 영화. 휘황찬란함을 감당 못하고 작품자체가 취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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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미
3.5
개봉 당시에 봤을 땐 나쁘지 않았다. 그땐 책을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거의 까먹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책을 다시 읽고 영화를 봤는데 원작을 망쳐놧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작을 논외로하고 영화 자체만 보면 영상미나 배우의 캐스팅이라던가 너무 좋지만 함께 생각해보몀 원작 특유의 느낌을 해친 기분이다.ost 가 제일 문제다.. 책을 고대로 옮기려고 애를써서 별로고. 감독은 책의 몇가지 구절에 꽃힌거같다. 나레이션도 모잘라 화면에 글귀를 띄우다니 .. 닉이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하는 부분이라던지 마무리짓는 방식도 뭔가 올드한느낌이다. 소설은 담백한데 영화를 기름기가 많다. 어쩐지 로미오와줄리엣 이랑 느낌이 똑같다햇더니 같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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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3.5
레오의 미친듯한 연기. 데이지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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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4.0
신기루 같은 사랑, 외로운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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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열
3.0
속빈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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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황
4.5
그래, 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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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4.0
개츠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되어서 보았다 모두가 현실을 말할 때 홀로 이상을 꿈꾸는 자 그리고 비극. 이상에 있어서 사랑은 정말로 독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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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Kim
4.0
책으로 읽었을 때보다 영화 속 연출이 화려하여 볼거리가 있다. 특히 여주 데이지가 너무 예뻐서 단발로 짜르고싶었지만 나는 단발이 어울리지 않아 포기. 한편으로는 역시 예뻐야 남자들이 그렇게 따르는거구나란생각. 개츠비는 도대체 왜. 버림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또 데이지한테 도전?한것인가. 정말로 순수하게 사랑해서였을까, 아님 오기였을까. 욕심과 사랑과 오기는 끝이 없는건가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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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콩
4.0
위대한 원작은 힘이자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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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5.0
간절함이 얼마나 개츠비를 빛나게했는가. 탐욕 사이에서 구별되고 빛났던 것은 오직 그의 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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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모델
3.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잘생겼어,,, 난 남자인데 ,,, 파티 장면과 OST가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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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호
3.5
개츠비에 대해 모르던 영화 초반부터 차츰 그를 이해하게되는 후반까지 the great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던 이유를 마지막에서야 알 수 있었다. . 물랑루즈 감독이엇군!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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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윤
3.5
The GREAT Gatsby. 영문학 수업을 통해 'great'의 다양한 해석을 알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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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아카시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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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3.5
디카프리오가 너무 멋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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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윤
5.0
몇 안 되는 너무 좋아하던 소설이고, 인생에 있어 진지하게 사랑이란 어디까지 가능할까? 생각해보게 한 내용이며, 패션, 음악, 연출, 스토리, 캐스팅 모두 흠 잡을때 없었던 영화. 시쓰기 수업에 심지어 이 영화에서 개츠비가 데이지를 만나는 순간의 장면의 감정을 인용해서 썼을만큼 임팩트 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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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4.5
다시 봐요, 시간이 지나고 다시 봐요, 그럼 달라요, 보고 싶을 때 문득 생각이 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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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우
2.5
2017년, 때가 안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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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룡
4.0
데이지.. .xxx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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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2.5
부실한 스토리를 화려한 영상미로 덮어버리려고 노력했지만 그마저도 부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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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4.0
너의 눈을 보는 나의 눈과 나의 너머를 보는 너의 눈. 서로를 바라보지만 결코 마주칠 수 없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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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렬
4.0
비어있다 라는 말이 맞을지 모르겠다. 우리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를 갖고있다. 채우고 싶지만 무엇을 채워야 할지 모른다. 따라서 항상 무언가를 쫓는다. 답은 바로 곁에 있음을 알지 못한체 거짓된 웃음과 거짓된 관계로 점철된 거짓된 파티에서 현실을 부정하고 스스로를 외면한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것들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다.) 닉은 분명 분위기에 휩쓸려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점점 현실을 직시하게 되고 그들에게서 무언가 결여되어 있음을 느낀다. 개츠비는 맹목적이었다. 따라서 그는 위대했다. 나는 원작을 보지 않았다. 그럼에도 영화는 재밌었다. 그럼에도 원작을 다 담지 못했음이 느껴다. 피츠제너럴드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기회가 되면 원서로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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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
3.5
스러져가는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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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빈(글쟁이)
3.0
오스트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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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억으
3.0
앗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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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3.0
"맹목이라는 것이 이토록 처연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가 ?' 라는 물음 속에서 2017년의 8월의 무더위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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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룡
4.5
흔히 말하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영상이 돋보였다 영화이면서 소설을 읽는 듯한 독특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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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운
3.0
불쌍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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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희병
3.5
인간의 심리를 볼수있었던 영화 영화관에서 봤으면 좋았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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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3.5
치열하게 허영을 채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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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e
4.0
개츠비는 진정 사랑을 원할걸까 이루지못했던 데이지와 그녀의 삶에 대한 동경과 집착이었을까 책도 다시 읽고싶게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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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키
4.0
불꽃놀이 같은 삶이여 휘황찬란하게 터지고 빛나고 그뿐이다 그 사이에서 개츠비는 좀 울림있게 터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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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4.0
그래도 난 개츠비가 행복했으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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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지
4.5
내 생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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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2view
5.0
지독히 화려했던 그 모든것들의 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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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
3.5
개츠비를 3인칭의 관점에서 잘 표현한 영화 너무 드러내지도 않고 그렇다고 이해못하는 정도도 아닌 좋은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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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5.0
소설을 더 생생하게 살려낸 영화 위대한 개츠비. 풍부한 배경 음악과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어울러져, 개츠비의 비극을 더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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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웅
4.0
현실만을 한평생 쫓아다녔으나 결국엔 사랑에 굴복한 개츠비가 끝까지 아름다워 보이는 건, 현실에선 이런 선택을 하기 무척 쉽지 않기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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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xxpbi
4.0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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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뚜라미
4.0
화려한 영상에 매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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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규
4.0
책보다 재밌기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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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3.5
책이더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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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j
3.0
내가본 그 어떤 영화보다도 화려한 영상미. 속 빈 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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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리
4.5
이 모든 것이 그녀를 위한 것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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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成
5.0
순수한 사랑은 없다. 멍청하고 바보같은 사랑만 있을뿐. 자신들에게 떨어지는 콩고물을 받아먹기위해 아양떠는 이기적인 인간들마저 포용하는 개츠비 결국 그에게 남는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의 부탁을 들어주던 닉 뿐이었다. 누구보다 화려한 미소 긍정적인 사고를 가졌지만 그의 내면은 누구보다 쓸쓸하고 고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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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락하는말뚝이
2.5
괴랄한 사랑이야기. 스크린은 아름답지만 스토리는 시궁창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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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쁘띠
5.0
뛰어난 오브제, 영상미, 원작보다 뛰어난 전달력 아마 피츠제럴드가 이 영화를 봤다면 자신이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 좀 더 정확히 알아차리지 않았을까 영화로서 이 이상의 개츠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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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나
4.0
네가 어떤 사람이든지, 나는 너에게 변하지 않는 진심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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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람
3.0
잘 나가는 호구의 사랑? 표현(영어)들이 시적이고 아름답다. 그래도 몰입이 안 되는건 어쩔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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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4.0
놀라운건 내가 본 영화중 처음 디카프리오가 나오는 영화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이제까지 디카프리오 나오는 영화를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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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3.5
개츠비처럼 살라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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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주
4.5
그 사람들 다 합친것 보다 게츠비 한명이 낫다고 한 닉. 내가 보기엔 그런 게츠비보다도 닉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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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2.5
거북하게 화려하고 뭔가 각자 따로 노는 느낌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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